소니코짜응......

가지고 잇는 소니코 중 크기는 가장 큰 소니코가 왔습니다!!!!

 

 

 Angel Philia 구체관절인형 슈퍼 소니코 베이비돌 ver.

ANGEL PHILIA すーぱーそに子ドール ベビードールver.

구 야마토에서 아르카디아로 메이커를 변경하고 구체관절인형쪽은 Angel Philia로 새롭게 분류되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메이커로 이름을 바꾸며 나온 베이비돌 버전의 소니코, 고민고민하다가 열심히 모아둔 돈으로 예약해놓은 상품이 도착!!!

야마토의 구체관절인형이라고 하지만, 소체 자체는 아존돌과 거의 비슷하더군요.

온 박스도 아존이라고 써져있고, 거의 협력해서 같이 만드는 느낌입니다.

 

워낙 제품이 크다보니 기존 스튜디오론 안되서 간이로 의자에 무릎담요를 깔아서 사진을 찍었어요.

여전히 구관의 촬영은 힘들기만 합니다..;ㅁ;

 

 

 기존의 야마토의 바디에서 소니코를 위해 가슴과 허벅지를 업한 사양.

아존쪽에서 가슴은 꽤 큰 편이고, 몸에 그라데이션 도색은 물론, 두유까지 완전도색이 되어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역시 소니코는 벗겨야 제맛..?!) 아래쪽 표현도 일부 되어 있어서 좀 놀란..

 

 

 50cm돌이라 그런지 기존 피규어와는 박력이 다른 사이즈.

물론 보크스의 DD라인업에 비하면 5~10cm 작은 사이즈인데, 처음엔 옷 사이즈가 맞겠거니 했는데 머리도 한치수 작고, 전체적으로 몸이나 키가 작아서 호환의 여부는 잘 안될것 같습니다.

완전 빵빵한 소니코를 만들려면 DD 다이너마이트 바디를 쓰고 싶었는데, 맞지가 않으니 아쉽네요..

 

소니코의 기본 파츠 말고 하트모양의 방석 3개, 마카롱과 접시가 포함됩니다.

 

 

 DD를 보다가 이쪽 바디를 보면 가슴이 작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이쪽 라인업 중에선 상당한 거유.

역시 옆에서 봤을때 그 사이즈는..

베이비돌 의상이 야하면서도 은근히 가슴은 안보입니다..?!

 

 

 얼굴은 조금 어색한 느낌도 드는데, 립글로즈를 지우면 좀더 어린 느낌이 나고 좋지 않을까...싶습니다.

구관은 머리카락의 위치나 꾸밈에 따라 상당히 얼굴이 달라지는데, 소니코를 사진대로 만들기 위해 정말 고생했네요.

그나마도 아직 완벽하지 않은 느낌이라 좀더 수련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두꺼운 허벅지 하앍

 

 

엉덩이 조형은 구관들이 거의 다 그렇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

찰지구나!!! 라는 느낌이 잘 안들어서 아쉽습니다.

관절은 상당히 뻑뻑하고, 가동률도 꽤 좋아서 보크스의 DD와는 다른 재미가 있는 아르카디아의 구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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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범해지는 왕녀님....!!

 

 맥스팩토리 샤이닝 윈드 1/7 클라라클란 수영복ver.

제가 상당히 아끼는 피규어 중 하나인 클라라클란 수영복입니다.

샤이닝윈드에 나오고 최근 샤이닝 블레이드까지 동료로 등장하는 어딘가 세상물정을 모르는 왕녀님의 이미지...!!!

일러스트때부터 토니 일러스트 버프에 글래머러스한 캐릭터로 상당히 좋았습니다.

맥스팩토리가 퀄리티가 최근들어서는 정말 엄청나다는 느낌인데, 이때 샤이닝 수영복 시리즈때 쿠레하때 조형이 살짝 이상했고, 클라라클란은 원형사진은 대박이었는데 실제로 나온게 살색의 누리끼리함과 상,하체 살색이 약간 다른 차이가 있어 맥스팩토리 치곤 실망스러운 아이템이었습니다...ㅠㅠ

그렇지만 조형이 워낙 좋으니 어쩔수 있나요.

다만 제품사진을 보면 저대로 못나온게 정말 아쉽긴 합니다..ㅠㅠ

 

 

 모델급 신체비율을 자랑하는 왕녀님.

맥스팩토리가 수영복 시리즈로 만들면서 꽤 프로포션이 길어진것 같은데, 정말 다리가 길어서 시원스레안 프로포션이 좋습니다.

사진의 살색은 색보정을 해서 상당히 이쁘게, 제품사진처럼 재현했습니다.

실제론 이렇게 좋지 않아요 ㅠㅠ

 

 

 

눈그림체가 토니 일러스트대로 이쁘게 잘 나왔습니다.

살짝 홍조띤 볼과 살짝 벌린 입이 이쁩니다.

어른스러운 용모와 어른스러운 몸매가 정말 하앍...

 

 

 길고 아름다운 금발을 오른쪽 어깨로 늘어뜨려 푸른리본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금발은 원래 좀 옅고 특색없이 재현되어 있어 파스텔로 진한 노란색을 칠해 그라데이션 효과를 줬습니다.

 

 

 으아아아아아 가슴...!!!!!

정말 풍만한 가슴 조형은 지금껏 나온 샤이닝 시리즈 캐릭터중 가장 글래머...!!!

이후 하츠나 블레이드에 나온 미스티나 로나가 글래머캐릭터로써 위협하고 있는데, 이 둘은 언제 수영복으로 나올까요...ㅠㅠ

풍만한 가슴라인이나, 수영복이 펄빛 유광으로 재현되어 있어서 상당히 이쁩니다.

목걸이에 십자가나, 목걸이 줄도 실제 줄처럼 재현되어 있어서 입체감이 제대로 살아납니다.

 

 

 수영복 너머로 보이는 저 끝 표현이....!!!!!

에로에로합니다.

그나저나 만지지도 않았는데 그 끝이 기스난것처럼 벗겨져 있네요 어째서...ㅠㅠ

 

 

 글래머 캐릭터들은 아래 구도로 보면 살짝 눌리면서 호빵같은 표현이 정말 보기 좋네요.

수영복으로 가운데로 모인 표현 등, 여러구도에서 볼만합니다.

 

 

 뒤에서 봐도 가슴이 보이는건 글래머 캐릭터의 숙명.....!!!!

등도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찰지구나...!!!

제품사진에선 하의 가운데 엉덩이 라인이 제대로 드러나는데 실제품에선 그런 표현이 약하네요...ㅠㅠ

 

 

 정말 길고 시원하게 뻗은 다리 라인.

샌들로 섹시하고 어른스러움을 나타냅니다.

 

 위에서 봤을때 하앍한 골반 라인+엉덩이 라인.

정말 여러면에서 보기 좋습니다.

이렇게 원형이 좋은데.....ㅠㅠ

 

 

이상, 클라라클란 수영복 소개였습니다!!!!

맥스팩토리답지 않게 색조합 및 상하체 색상이 달라서 아쉬운 제품.

이후 샤이닝 하츠와 블레이드 캐릭터들이 코토부키야와 맥스팩토리에서 수영복 시리즈의 제작 예정이 있습니다.

새로 만드는 시리즈는 최근 맥스팩토리의 재현도라면 정말 믿고 구매가 가능할것 같고, 다양한 캐릭터가 빨리 공개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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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비온다며.....!!!!!!!

약간 습하고 쨍쨍내리쬐는 엄청 더운 날씨.....!!!!

그래서 이번에도 시원한 수영복 갑니다!!!!

 

 

 알터 따끈따끈 베이커리 1/8 아즈사가와 츠키노 수영복ver.

2008년 리뷰를 하고 나서 벌써 5년, 알터 초기시절 나온 제품으로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명작제품 중 하나입니다.

1/8스케일이지만 살짝 부끄러워하는 표정이나 벌린 입의 재현도, 특히 몸매가 굴곡이나 신체표현이 하앍할 정도로 묘사되어 있지요.

머리카락 한올한올이나 음영표현의 그라데이션 효과 등, 지금봐도 정말 잘 나왔다고 생각되는 제품입니다.

 

 

 지금보면 어두운 부분에 붉은색 도색이 좀 과다한 느낌도 들지만 전체적으로 이쁜건 부정할수 없는것.

재판될리도 없어서 더욱 가치있다고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이전에 오랫동안 박스보관하면 번들거릴수 있다고 해서 방정리 하는겸 꺼내보게 되었네요.

하루정도 공기좀 쐬고 하게 하면 다시 넣어둘 생각입니다.

 

 

 1/8스케일치곤 조금 작은편인데 눈 데칼도 상당히 이쁘게 들어가있습니다.

적당한 홍조, 거기에 살짝 벌린 입의 내부표현도 꽤 잘된편.

 

 

 가슴은 그다지 크지 않지만, 수영복 때문에 눌려서 부풀어오른 표현이 굿.

 

 왼쪽에서 보이는 겨드랑이에 하앍.....?!

거기에 배의 복근 표현이나 허리가 접혀진 표현, 옆에서 봤을때 몸이 틀어진 부분에서 조형이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뭔가 평소 운동을 열심히 해서 살짝 근육도 잡혀있고 단련된 느낌도...?

 

 

 배꼽...!!! 복근표현!!!!

이전 리뷰 사진을 보면 그때 사진도 나름 잘 찍혔다고 생각되는게 앞에서 빛을 쏴서 복근등의 굴곡이 확실히 보이네요.

이 사진에선 조금 묻혔지만..ㅠㅠ

http://canals.blog.me/70033240985

 

 오른쪽팔의 어깨부터 내려가는 라인에도 주목.

왼팔도 그렇지만 팔의 여성스러운 굴곡도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허리를 살짝 튼 라인도 이쁩니다.

골반이 두드러지지 않지만 허리에서 허벅지로 내려가는 라인이 하앍..

수영복도 은근 야하게 끈으로 처리되면서 프릴로 감싼 디자인이 이쁩니다.

줄무늬가 어린 느낌을 주지만 끈때문에 어른스러운 느낌도!

 

 

 두꺼운 허벅지...!!!!

정말 좋은건 어깨라인선부터 다리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여러 각도에서 봐도 이쁘게 이어진다는 것.

조형사가 이런 부분까지 신경쓴 피규어는 정말 좋아요!

 

 

 엉덩이도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힘이 들어간 편은 아니지만 적당한 굴곡이 있어요!

뒤에서 봤을때 포인트는 등이나 허리를 굽혀서 생기는 접힌 자국...!!!!

 

 

이상, 츠키노 피규어 소개였습니다!!!!

오래된 제품들이라 해도 지금 봐도 전혀 꿀리지 않는 제품들은 역시 많은것 같네요.

최근 방정리를 하면서 다시 꺼내보게된 이전 제품들중 괜찮은 것들도 간간이 다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몸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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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んどろいど 初音ミク 2.0

넨도로이드 하츠네 미쿠 2.0이 드디어 발매!!!!

국내로 정식으로 들어오는 굿스마일 제품은 거의 일본과 동시 입고가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빠른것 같습니다.

아직 미쿠는 일본쪽에도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는데 이렇게 입고가 되어 구하게 되었네요!!!!

입고가 저녁 늦게 되어 정신없을 틈새에도 이렇게 챙겨주신 건담마트에는 언제나 감사를...

 

300번을 기념하는 하츠네 미쿠의 2.0 버전.

패키지부터 리뉴얼되어 상당히 깔끔한 인상인데, 이렇게 미쿠만 그런게 아니라 같이 들어온 넨도로이드 퀸즈블레이드 메로나도 이런 디자인인걸로 봐선 앞으로 이런 디자인으로 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패키지가 상당히 깔끔한 화이트톤에 캐릭터 컬러를 배치한 세련된 느낌. 과연 이런 디자인이 다른 분들께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네요.

 

뒷면 패키지는 기존과 비슷하면서 다른 디자인입니다.

기존엔 3개를 세로로 배치한 반면 이번엔 각각의 원으로 배치했네요.

컬러링과 원 디자인 빼곤 일절 다른 디자인을 배제한 심플한 느낌입니다.

 

달려라 미쿠미쿠!!!!

오늘도 미쿠는 팬을 위해 달립니다.

아 저 흩날리는 머리카락 표현 귀엽.....(내가 포즈잡아놓고)

 

후다닥...!!!!

왠지 하악 키리노를 피해 도망가는 듯한 느낌도...

일반 표정은 굿스마일 블로그 미카땅 등에서 실제품이 나왔을때 사뭇 좀 단순한 느낌이었는데 실제로 보면 꽤 괜찮습니다.

1.0의 미쿠 표정에선 세밀하게 달라진 느낌이 홍조나 눈 데칼의 깔끔함 등 좋아진 느낌.

머리카락의 컬러링도 더 이뻐졌습니다.

 

윙크 표정과 트윈테일이 둥글게 말린 형태도!!!!!

트윈테일은 2가지 모양이 포함되어 길게 늘어진 형태, 안으로 말린 형태가 각각 2개씩 총 4개가 포함됩니다.

얼굴 표정 파츠는 기존엔 목 조인트까지 통째로 바꾸는 형태였는데, 조인트 및 뒷머리는 그대로 있고 앞머리카락과 얼굴 파츠만 교환으로 바꾸어 좀더 표정 파츠 변환이 용이해졌습니다.

이는 파츠를 바꾸며 조인트가 자주 파손되는 문제를 해결한듯 보이는데, 더불어 여분의 조인트까지 넣어주는 센스는 그야말로 감동.

기존의 얼굴 파츠는 조인트 통째로 바꿔서 여러 얼굴 호환도 역시 가능합니다!

 

약간 팔 등 변화를 주면 느낌이 꽤 달라지는게 넨도로이드의 매력!!!!

절대 귀찮아서 이런게 아닙..

뭔가 잡으려는 듯한 귀여운 표정이 좋네요.

윙크 표정 미쿠는 아래 설명할테지만 은근히 하앍한 상황에 쓰이는게 가능합니다

 

마지막 얼굴 표정 >0<

아 정말 귀여워요!!!!

하츠네 미쿠 리듬게임 오프닝에 나왔던 조그만 미쿠를 재현하기 위한 얼굴인것 같은데 이렇게 귀엽다니!!!

역시 미쿠하면 빼놓을수 없는 파도 이도류로 포함!

 

내 노래를 들어!!!!!!!

미쿠미쿠한 미쿠는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릅니다.

 

기타와 스피커가 포함.

기타는 케이온쪽에서 보던 기타와 기타줄 끼는 방식 등 기존의 부품들을 활용한듯.

미니 스피커도 엄청 귀여운 디자인!

 

키보드와 스피커의 조합으로 미쿠의 연주 장면도 재현이 가능합니다.

이쪽은 케이온의 츠무기 넨도로이드에 들어있던것과 비슷하네요.

다양한 악기가 들어있어서 다양한 상황을 재현할수 있습니다~

 

도리도리 까꿍!!!!

으아아 귀여움이 폭발한다!!!!

 

하반신 파츠는 교환으로 주저앉은 느낌을 재현 가능.

별도로 펭귄퍼레이드에서 발매된 페탄코와 같은 느낌이 재현됩니다.

 

생각해보니 이 윙크 표정 파츠는 윙크뿐만이 아니라..

손으로 미쿠 머리를 쓰다듬으면 저런 표정을 지을듯한 느낌으로도 재현이 가능할듯 합니다.

저의 손을 쓰려고 했지만 Fail....

 

꺄아 속옷이 보일지도!!!!!

훌륭한 판치라 장면도 재현이 가능합니다(....)

 

넨도로이드 박스 내부 배경이 되는 시트지는 이렇게 입체로 미쿠의 방을 재현 가능!!!

아 정말 가구 배치나 침대 등을 오래전 크리스마스 입체 카드에서나 볼듯한 방식으로 재현하다니..

센스가 넘치는 굿스마일...

 

안아줘!!!!!!!!

300번째 넨도로이드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어찌보면 하츠네 미쿠가 또 나온다는 것에 많은 분들이 실망하셨지만,

실제로 만져보면서 느껴지는 미쿠의 귀여움과 다양한 파츠는 상당히 즐거운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반다이의 2.0하면 기존의 기술에서 한단계 진화한 그런 느낌인지라 그런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미쿠에 대한 더욱 좋아진 프로포션이나 다양한 파츠를 응축해 넣어줬다는 것에선 여러모로 납득 가능한 아이템이 아닐까 하네요.

 

만지면서 정말 너무 귀여워서 죽는줄 알았는데 미쿠를 좋아하시는 분이든 아니든, 이번 미쿠는 꼭 한번 구입해보시는건 어떠실지?

 

오늘의 부산물.

............재밌게 보셨으면 정리좀 해주세요...ㅠ

부품이 많으면 치우는게 문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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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째 구관 찍는것게 재미가 붙어서 그런지 이것저것 찍어보고 싶어지네요.

이번엔 세이버 엑스트라 색상에 맞춘 뭔가 색기 넘치는 메이드 복장...!!!

사실 머리띠도 있는데 세이버 가발이 핀으로 고정하면 상할까봐 끼우진 않았습니다.

일본의 사진에는 상당히 이쁜데 역시 아직 구관 찍는법도 익숙하지 않은지 확 이쁘다!! 하려면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메이커 의상이 아니지만 깔끔하고 이쁩니다.

뭔가 레이스 잔뜩에 살색이 비치는 스타킹 재질 등...이래저래 에로틱한 의상...!!!

 이번엔 실리콘 바디가 아닌 노멀 바디를 사용했습니다.

소프비 재질로 되어 있지만 눌림 표현등은 불가능한 고정형 바디인데, 가슴은 일반 가슴과 모은 형태의 가슴이 별도로 되어 있어서 다른 느낌을 주는 것이 가능합니다.

제가 끼운건 모은 가슴 형태로 좀더 풍만한 형태를 강조해주지요.

 

사실 구관의 몸체 재질은 소프비인데, 이게 진한 색상은 착색이 잘 됩니다.

착색이라는게 오래 입혀놓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일이라, 좀 강하게 옷과 몸체가 닿는 고무줄 부분 등에서 심하게 나타나며, 보푸라기가 몸체에 붙어서 녹아내리듯 몸체에 스며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번에 한번 입혀봐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오늘 가슴 한켠에 보푸라기때문에 붉은색이 착색이되었네요.ㅠㅠ

...............정말 구관은 옷을 입히지 말아야 하는 것인가..

안보이는 부분은 착색방지용 망사를 준비해서 입히면 된다지만 이런 복장은 그럴수도 없는데 말이죠..ㅠㅠ

 

 사실 이 복장의 매력은 메이드복에서 한순간에 네글리제 속옷으료 변신한다는 것..

다 비칩니다!!!! 사실 치마도 빼고 찍어야 하는데 그러면 속옷만 남기에(.......)

 

 

다행히 많은 분들이 세나도 좋은 평을 주셔서 저도 기뻤습니다!!!

이번엔 세나에 실리콘 바디를 장착...!!!!

복장은 2기 1화의 집에서 입었던 복장과 비슷한 느낌으로...

 

실리콘 바디는 한번 몸체로 사용하고 나서 다시 세척후 베이비 파우더를 묻혀서 보관하는데 구관 한번 가지고 놀려면 2,3시간은 훌쩍 가버리네요. 여러모로 가장 관리나 이것저것 신경쓸것이 많은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세나에 실리콘 바디를 하면서 눌리는 표현등 이것저것 해봤는데, 역시 힘드네요..

저런 복장에선 이정도가 한계이고, 수영복 등에서의 눌림 등은 얼마나 리얼할지도 기대됩니다...!!!!

 

기존의 촬영장에서 찍다보니 애들을 서서 찍을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상당히 롱다리인 애들이라 맵시도 달라보이고, 앉아서 찍으니 머리가 강조되서 커져 보이는 효과 때문에 구관을 찍으려면 별도의 작업장을 만들던가 해야 겠습니다..;ㅁ;

사진 찍는것도 지금까지완 다른 느낌이라 여러가지로 새롭게 연구해봐야겠네요.

앞으로 더 이쁜 애들 더 이쁘게 찍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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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 카시와자키 세나 고양이귀 드레스ver.

세나라면 어떤 옷이라도 소화가능할것 같고 본인의 성격상 이런걸 싫어하지 않기에 여러옷을 입힐때 잘 어울립니다

드레스 자체가 몸매가 강조되면서 목에 저 열쇠는 대체 무슨 의미인지...?! 라는걸 생각하게 만드는 포인트를 준 부분.

고양이귀 머리띠랑 팔목에 하얀 솜털같은 장식을 달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머리띠가 조금 붕뜬 느낌이긴 하지만 귀여워요!!!! 색기넘치면서 귀여운 느낌!!!

 

 사실 오늘 다이소에서 별도 시트지를 사와서 이제 구관을 세워놓고 찍어야겠다!!! 했는데 사이즈가 너무 작았습니다..OTL

덕분에 2000원의 투자는 허무하게 되어버렸고, 기존의 스튜디오에서 쓰던 배경지를 좀더 위로 올려 벽을 가리고 찍어봤는데...

그래도 작다니...OTL

스튜디오가 150cm정도는 되야 여러가지로 편하게 찍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냥 방에서 찍기엔 뭔가 뒷배경이 아쉽고, 스튜디오에서 하자니 앉아서밖에 안되고..

여튼 이번에 새로 더 찍어본것도 세워놓고 찍으려 했는데, 공간이 협소해 오늘도 무릎꿇게 해놓고 찍습니다...ㅠㅠ

 

 가슴이 강조되는 이런 복장 너무 좋아요!!!!

실리콘 바디가 아니라 모이는 효과는 덜하지만, 별도로 판매하는 가슴을 모은 형태의 파츠를 달면 어느정도 충족이 될듯.

 

저번 세나의 나비 머리핀은 넨도로이드 파츠로 대체하고, 이래저래 어떻게 만들까 하는 와중에 역시 그리는게 가장 힘들구나 하는걸 깨달았습니다.

어디 도면이라도 있으면 하드보드지 등 여러 재료를 이용할수 있을것 같은데, 그게 어렵네요.

과연 나비핀은 어떻게 될 것인가....!!!!!!

나비핀이 없으면 세나로 알아보기 힘들...겠죠?

 

 서서 못찍어서 아쉽긴 하지만, 나름 무릎꿇고 찍는것도 오히려 제약이 있으니 더 신경쓰게 된다고 해야 할까..그런 부분이 좋은것 같습니다

오히려 제약이 있기에 포즈 등에 더 신경쓰게 되고, 구도나 그런것도 피규어를 찍을땐 이상하지 않았던 부분이 이렇게 찍으니 이상하구나 하는걸 알게 되면서 정말 오랜만에 또 여러가지를 배우는구나 싶어서 기쁘네요.

이려먼서 다시 일반 피규어를 찍으면 어느정도 실력향상이 되는걸 체감할지도 기대됩니다!

 

어떻게 하면 더 이뻐보일수 있을까...하는 생각으로 한 포즈 한포즈 만들어보고 있는데, 만족스러운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100퍼센트 만족스럽게 할수 있을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사진이 나올것 같아요.

 

계속 힘내서 구관쪽도 찍고, 그동안 소개못드린 피규어들도 꽤 밀렸기에 그쪽들도 열심히 촬영해야겠습니다!

하고 싶은게너무 많은데, 시간이나 체력적으로 안되는 부분이 정말 아쉬워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일단 수면시간을 줄여서 새벽4시정도에 자는걸 목표로 하고 있는데 다행히 3일째까진 버티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는게 부작용으로 엄청 힘들어지긴 하지만, 사람의 몸은 또 적응하게 되기에 조금만 더 견디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좋은 리뷰혼과 하앍혼들 보여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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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 나는 친구가 적다 카시와자키 세나입니다!!!

사실 이런 제품은 나온적이 없고 개인 커스텀으로 시도해보고 있는거에요~

DD는 얼굴 파츠와 몸통,머리카락 등 파츠를 자유롭게 꾸밀수 있어서 실력있으신 분들은 정말 이쁘게 오리지널로 만드십니다.

저같은 경우는 세나랑 가장 비슷한 이미지의 얼굴과 머리카락등을 구해서 제작중인데 쉽지 않네요..;ㅁ;

나비핀은 넨도로이드 세나것을 강탈!!!

오리지널로 핀을 만들고 싶은데 어떤 소재로 할 것이며 과연 제가 저 나비문양을 만들수 있을것인지도 몰라서 아직 제작은 못하고 있습니다. 이쁘게 만들어야 세나가 완성인데 말이죠!

 

 코바토쨔응~!

세나 얼굴로 결정한 이 얼굴 파츠는 눈위가 분홍색으로 화장도 되어 있고 날카로운 눈 등이 세나 이미지랑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미모 하는건 물론 어느정도 화장해서 자신을 꾸미는 캐릭터라(밤새 게임했을때 다크써클 가리려한 눈화장이 요조라에게 지워진적도) 그런 이미지가 잘 맞는 얼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기고기하도록 가슴 강조 포즈....!!!

라고 하지만 실리콘 바디가 아닌 이상 고기스러움이 그다지 강조되지 않네요.

가장 큰 가슴 사이즈인 DD 다이너마이트라 불리우는 소체에 맞는 실리콘 바디를 언젠간 영입하고 싶습니다.

이전에 보여드린 세이버 엑스트라의 바디보다 한사이즈 더 큰 것인데 과연....!

 

겉옷을 벗으니 역시 고기스러운....

 

실제 보면서 조정한 캐릭터 이미지랑 사진이 조금 달라서 아쉬웠습니다.

실모습은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데 사진에선 코나 입과 눈 사이가 실제 이상으로 벌어져 보이는 느낌도....

사진보다 실제 모습이 귀엽고 이쁜데 아무래도 구관은 지금까지 사진찍는것과 다르게 각도나 여러가지 영향을 더 받는거 같아서 어떻게 하면 실제랑 같이 찍을수 있을지 여러가지로 찍어보면서 연습해야겠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세나 이미지가 잘 묻어났을지 궁금하네요~ 부디 좋아해주시면 기쁘겠습니다^0^

 

덧, 아존에서 같은 사이즈의 세나 제품이 나왔는데 거기서 가발이랑 나비핀만 떼오고 싶네요...

덧2, 세나 수영복을 구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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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구관은 나친적의 세나나 슈퍼 소니코가 될줄 알았는데, 여러모로 사진보고 끌려서 구입한 세이버 엑스트라(적밥이)입니다!

사실 구입한지는 꽤 지났는데 여러모로 구체관절쪽은 배워야 할것도, 추가적으로 필요하거나 한것도 많아서 이래저래 소개를 못해드리고 있었네요.

뭔가 이전부터 이쪽으로 좀더 여러 방면으로 알고 싶다..라고 해서 거의 최종적으로 해볼 영역이 구관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고, 여러가지 해보면서 실패도 많이 하고 하는 등 이래저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ㅁ;

아직 구관쪽은 초보나 마찬가지지만 앞으로도 여러가지로 해볼수 있겠.....지요?

 

 어째서 붉은 복장이 아닌 알몸 와이셔츠라고 하면.....취향이니까!!!!!!!!!!!!!!!!!!!!!

라기보단 사실 이쪽 세계에 또 하나의 금단의 아이템인 실리콘 바디를 테스트하고 있었는데, 입혀본 엑스트라 복장이 여러모로 호환성에 문제가 있어서 입혔다가 바로 원상복귀했습니다.

 

일단 실리콘 바디란, 전신이 아닌 상체쪽만 일본 등 아마추어분들이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인데, 실제 살 느낌(특히 가슴이!!!)때문에 원본 소프비 재질에서는 살리지 못하는 옷에 눌린 표현이나, 팔에 눌린 가슴 모양등을 꽤나 리얼하게 재현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다만 이 바디 소체도 형식넘버처럼 2,3으로 발달해가고 있는데, 실리콘 바디로 나온건 2에 맞는 것이고, 엑스트라 세이버는 3이라 조금 호환이 안맞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복장을 입혔을때 살이 눌리는 느낌 등 어색함이 많아지네요.

 

그러다보니 눈에 띤게 와이셔츠인데 입혀놓으니 그저 하앍.....

역시 적밥인...큽니다!!!!

 

 머리가발은 머리에 끼워주는 형식인데,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흐트러지지 않게 조심해서 끼우는 것때문에 처음엔 정말 고생했지요;;;

이후 캐릭터의 재현도를 높이기 위해 왁스등으로 머리카락 손질을 해주는데, 전 아직 왁스는 테스트해보지 않았습니다.

............머리카락 세척은 힘들거 같은데 그냥 왁스 한번 바르고 쭈욱 놔두면 될까요...라는 불안감도 있고, 지금 형태도 나쁘지 않네요.

근데 왁스로 스타일 다듬어주면 압도적으로 다듬어준 형태가 이쁘게 될것 같습니다.

 

 사실 이 안엔 아무것도 안입고 있습....그래야 알몸 와이셔츠지!

평소 촬영장에서 하려니 워낙 사이즈가 큰 구관이라 서있는 형태론 들어가지도 않네요....

언젠가 촬영하는곳을 좀더 개선해서 서서 마음껏 포즈를 잡을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보크스에서 나온 베이스바디3는 프로포션을 조금 희생하고 대신 가동률을 많이 높였습니다.

덕분에 여러가지 포즈가 되는건 정말 좋아요!

 

 눌리는 표현의 실리콘 바디.

일옥에서 중고로 조금 찢어진 부분등이 있는 제품을 싼값에 테스트겸해서 구입했는데, 역시 처음에 비싼돈주고 새거 안사길 잘한듯 합니다.

처음이라 사용법도 모르고 쓰다보니 여러가지 시행착오가 있었어요.

실리콘 재질이라 조금 끈적이게되면 외부 먼지나 손등의 먼지가 그대로 달라붙어서 안좋습니다.

거기다 처음 입혔던 엑스트라 복장의 붉은 보푸라기가 그대로 착색되어버리는 좌절스러운 결과가...OTL

그냥 먼지는 물로 세척하면 금새 떨어지지만 착색은 영원히..

이걸 또 지운다고 락카신너를 멋모르고 묻혔다가 하얗게 뜨고....

몇개의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새거 샀으면 피눈물을 흘렸을듯...ㅠㅠ

 

여튼 실리콘 바디가 저런 리얼한 표현등은 정말 좋은데, 보관이 힘든 점, 먼지등이 잘 묻고 움직일때 더 주의를 해야하는 점이 큰 단점이네요. 보관등은 끈적이지 않게 베이비 파우더를 발라서 보관해야 하는 등, 여러모로 세밀한 주의가 필요한 제품입니다.

 

밑바닥부터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거치며 올라오고 있지만 아직 갈길이 머네요.

여러가지 복장도 잘 입혀봐야 하고, 그걸 눈이 아닌 카메라에 어떻게 이쁘게 담느냐도 연구해야 하고, 부품 등 여러가지로 공부해야 할게 많아서 섣불리 지르고 볼 제품은 아닌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 경험을 쌓으면서 처음부터 알게된 것들이나 시행착오를 겪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정리해보고 싶다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면 구체관절을 모르시는 분이나 시작하는 분들에겐 여러모로 재밌는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엔 DD도 리뷰를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고보니 어디도 리뷰를 가동률이나 복장 하나하나 하는분은 없었던것 같네요.

여튼 여러가지로 앞으로 사진도 간간이 올리면서 이쪽 소식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덧, 세이버 브라이드 복장으로 지퍼 내려놓고 있고 싶지만 옷이...OTL

 

DDセイバーエクスト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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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got the power!!!!!!!

저 가사를 아시는 분은 여길 눌러서 음악을 들으시며 봐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9ONpnnz13R8

 

5살때부터 시작된 트랜스포머와의 인연은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맙게도 시리즈가 계속 나와주고 있고, 영화로 재해석되면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트랜스포머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부추기는 계기가 되었지요.

그리고 최근에 오랫동안 가지고 싶었던 제품들을 몇개 구하게 되었습니다.

 

 트랜스포머 마스터피스 콘보이 2.0
1.0에 비해 크기는 작아졌지만, 기본 트레일러 동봉에 프로포션이나 가동성은 애니메이션에 보다 근접하게 재현되었습니다.

몇년간 눈독들이고 있었고 최근까지 구할데가 거의 없다가 어딘가에서 창고에 있던 재고 몇개를 풀었다고 해서 겨우 구했네요.

지금이 아니면 앞으로 다신 못구할 제품이 될것 같아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무리해서 구했습니다..;ㅁ;

역시 옵대장...ㅠㅠ 일본판은 콘보이란 이름도 좋지만 영화때문인지 옵티머스 프라임이란 미국식 이름이 더 와닿게 되었네요.

 

 트랜스포머 마스터피스 사운드 웨이브

트랜스포머 완구중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건 옵티머스요 두번째는 사운드 웨이브이니...

두번째로 좋아하는 캐릭터가 마스터피스로 나온다고 했을때 예약을 안할수가 없었죠.

초기형이고, 지금 세대는 잘 모를 카세트로 변형하는 모델인데, 프로포션은 정말 좋습니다..ㅠㅠ

 

 트랜스포머 데바스테이터

판권을 따서 만드는게 아닌 비공식 제품들. 덕분에 트랜스포머란 이름이나 원작의 이름을 쓸수가 없는 제품이 되지만, 그 퀄리티는 타카라토미 조차도 범접할수 없는 퀄리티로 선보이는 비공식 제품입니다.

최근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메이크토이사에서 만든 데바스테이터로, 6기의 기체가 비클 모드에서 로봇모드로, 그리고 거대합체 데바스테이터로 완전변형합체합니다. 잉여부품따위 없고 모두 수납 및 변형으로 이루어지는 제품.

그러면서 변신전후는 물론 합체후에도 엄청난 가동률을 자랑하는 제품.

 

트랜스포머 영화 2편에서 이집트에서 싸울때 등장한 거대 괴물 로봇의 원형이기도 한 녀석으로, 영화판과는 비교 불가능하네요.

실제 합체시켜본 바로는 정말 감동입니다....ㅠㅠ 이렇게 멋진 녀석이이이!!!!!! 

 

이제 남은 트랜스포머 모으고 싶은 제품은 많이 있진 않지만, 올 하반기에 3단합체변신하는 새로운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나와서 그쪽도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추억의 로봇이 이렇게 끊기지 않고 추억으로만 남는게 아니라 계속 새로운 제품으로 나와주는것이 정말 기쁠 따름이고,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들 많이 많이 선보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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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규 쥬베이어 이어 이번엔....!!!

 

 알파맥스제 백화요란 1/7 도쿠가와 센(센히메) 수영복 버전

바로 전에 소개해드린 야규 쥬베이와 세트가 되는 상품으로, 백화요란에서 가장 좋아하는 센히메입니다.

요염한 자세와 끈을 여러모로 강조한 수영복 디자인, 하이힐로 색기가 한층 올라간 자극적인 모습이 특징.

 

 긴 생머리와 광택감이 느껴지는 보랏빛 수영복이 특징.

 

 얼굴은 야규 쥬베이보단 이쁘게 나왔지만, 조금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입같은 경우엔 약간 파여진 정도로 재현해서 세밀함이 떨어지는 것도 아쉬운 부분.

알파맥스의 조형사가 거의 한명이 계속 피규어를 만들다시피 하는데, 이때만 해도 자신의 특유의 조형과 캐릭터의 재현도가 잘 매치되지 않았었지요. 지금은 이런부분이 많이 나아졌지만, 이때는 어쩔수 없었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조형은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입체감이 넘치는 그라데이션 도색도 볼만한 부분.

 

 광택넘치는 수영복...!!!

중력에 영향을 받는 가슴 라인은 물론, 살며시 드러난 쇄골라인이나 어깨, 팔 등의 라인은 잘 재현했습니다.

 

 옆에서 봤을때 라인도 부왘

겨드랑이 라인이나 가슴살이 이어진 부분이 좀더 세밀했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들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잘 나왔다고 봐야겠지요?

 

 탈착때문에 살짝 수영복과 살의 접합되는 느낌이 덜한것도 있지만, 탈착을 위해서라면...!!

살짝 옆으로 튼 허리 라인과 골반 라인도 포인트..!

 

 개인적으론 살짝 수영복에서 흘러넘칠듯한 살의 표현을 해도 좋았을듯한 느낌입니다.

모든것은 탈착을 위한 희생...ㅠ

 

 아래서 본 구도는 다른 구도와는 상당히 다른 느낌. 아래쪽이 보여서 그런지 그저 하앍

 

 글래머러스한 캐릭터들은 아래서 본 구도의 가슴조형은 여러모로 좋지요.....!!!!

 

 엉덩이 라인...!!!!

살짝 수영복 도색이 완벽하게 위까지 되지 않아서 이질감이 들긴 하지만, 쫙 달라붙는 느낌을 재현했습니다.

 

 수영복의 끈이 허벅지살에 묻힌 표현도 굿....!!!!

 

 다리 라인도 이쁩니다.

하이힐을 신은것도 포인트...!!!

 

 이번에는 상의 완벽 탈착이 가능...!!!

머리와 팔을 빼는것이 가능해 수영복을 그 부분으로 빼는것이 가능합니다.

수영복 입었을때와 벗었을때 조형의 차이가 상당한 제품인데, 벗었을때 조형이 더 이쁘네요

 

이상 센히메 수영복 피규어였습니다...!!!!

요염한 포즈와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조형이 상당히 좋은 제품.

알파맥스는 이제 얼굴만 잘 만들면 더 바랄게 없을것 같습니다(최근 제품은 얼굴도 잘 나오고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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