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에모에~큥♥"

케이온 1기의 합숙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며 "모에모에 큥!"이라는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미오의 메이드 복장이 프링에서 피규어화!

굿스마일 계열로 프링의 상품에 대한 신뢰도는 타사 제품에 비해 떨어지는 면이 없지 않지만, 이번 미오는 만족할만한 퀄리티입니다.

애니에서는 살짝 지나간 유이와 리츠의 상상속 장면이지만, 그걸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이 가능한건 역시 피규어의 큰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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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팩토리가 드디어 케이온 라인업에 참전....?!

이번엔 각 캐릭터의 자유로운, 그리고 인상깊은 극중 모습을 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 시작이 되는 경음부의 부장, 일명 릿쨩의 자유분방하면서 살짝 새초롬한 표정이 돋보이는 츄리닝 버전이 일본에서 발매되었습니다.

교복 상의에 츄리닝을 입은 여고생의 발랄(?)한 모습 조차 리츠다운 모습을 잘 재현.

거기다 이 피규어를 보면 왠지 리츠가 마구 좋아지는, 그런 마력이 담긴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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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플러스


넨도로이드 아즈사 + 링코 파츠를 조합해봤습니다.

이전 마나카 파츠로 조합도 해봤었는데, 아즈사의 이미지와는 약간 다른 마나카 파츠로 조합해서 찍는걸 포기.

이번에 온 린코의 이미지가 그래도 잘 맞네요....

 

살짝 다른 각도.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참치를 사준다면 호감도 하락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고양이귀 아즈냥과 참치통조림의 조합!

 

그리고 대망의....?!

 

게임 스크린 시점.

다음엔 마나카 손파츠랑 조합해서 손목시계 없는 쪽으로 해도 좋을듯...

아 너무 귀여웤...?! 하고 할말을 잃게 만드는 조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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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비치 퀸즈 시리즈로 발매된 케이온!의 전원 응모 캠페인으로 진행된 아즈사 얼굴 파츠 증정 행사로 아즈사의 얼굴이 도착!

제품박스 하단의 응모권을 잘라 3개를 모아 보내면 웨이브에서 응모한 사람 전원에게 상품에는 없는 얼굴 파츠를 보내줍니다.

일본의 행사지만, 구매대행에서 담당해주시는 분이 같은 취미를 가지신 분이라, 여러가지로 도움을 많이 주셨고,

이번 응모도 별도의 비용 없이 일본내에서 진행해주시고 물건을 받아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지금은 관두셔서 더 그분이 담당이 아니라는게 아쉬울 따름...ㅠㅠ

지금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즈사 부끄러운 표정

썬탠 버전에만 들어있는 표정이 일반판에....!!!!

왠지 저 표정에 고양이귀를 붙였어야 했다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뽀얀 피부와 홍조가 역시 잘 어우러진 느낌입니다.


썬탠 아즈사 웃는 표정

자신감 넘치는 아즈사의 표정....!!! 일반 버전과는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웨이브에서 일본 대행사를 거치는 것이었기에 제대로 올까 조마조마했었는데, 이렇게 받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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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어택 라이드

"모~~~찌~~~~떡~~~~~~"

 


파이널 폼 라이드

"조금 간지러울 꺼다"

 


"정말!! 이상한 벨트 차고 리츠 선배같은 행동을 하는 거에요!"

 

"아즈냥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난 이미 궁극을 넘어섰다."

 

혼났습니다(압수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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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히비키 엔딩 "소녀여"(???)

마치 투명해진것 같구나

전부 나를 지나쳐 가버리네

너도 그렇게 느끼고 있었던 거니?

소녀여 여행을 떠난다면 화창한 날에 가슴을 펴고

마음이 이끌리는 곳을 찾아서

누구도 할수 없는 일을 찾아내거라

그것이 너의 히비키(울림)

 

히비키라는 작품이 전하는 것. 그것은 자신의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

그런 소년, 소녀들의 길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정말 좋았습니다.

 

단련하고 있습니다.

여름이 되면 분명 빨강도깨비로도 변할수 있을테지요...

 

덧, 이번은 히비키를 아시는 분만 재밌게 볼수 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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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해요!!! 연습!!!"

언제나 극중에서 가장 열심히 경음부원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아즈사가 부원들에 동화되어 가면서도 엄격함을 잃지 않으려는 모습은 정말 귀엽습니다. 거기다 경이로운 살색의 변화 능력?!

 

이번 제품은 세가의 UFO캡쳐에서 뽑을수 있는 경품 피규어로 나온 케이온 아즈사입니다.

전 2종으로 유이와 같이 나왔지만, 유이는 알터의 제품과 포즈가 비슷하고 퀼리티가 이상해서 아즈사만 구입했습니다.

일본내 시중에서 구할수 있는건 적게는 500엔, 비싸게는 1000엔 후반대로 구입할수 있는 저렴한 피규어이면서, 가격대 성능비가 상당한 제품. 앞으로 이런 제품들이 많이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나저나 아즈냥 피규어가 점점 쌓이고 있다?!

 

케이온 2기 엔딩곡 NO Thank you! (TV사이즈)

풀버전은 후에!!!! 다음부터는 자동재생이 아니라 들으실분들만 켜게 하는 방식으로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리뷰페이지만 열면 3리뷰의 음악이 동시에 나오는 카오스 세상이 열린다는걸 깨달았기에..;

경품 피규어답게 양 옆면은 뽑기 기계가 잡을수 있도록 구멍이 뚫리는 홈이 있습니다.

저렴한 제품이라 박스는 최대한 간소화한 느낌. 칼라 배치나 사진을 최대한 배제한것도 인쇄비를 아끼기 위해서라 생각됩니다.

뭔가 시원한 느낌이 수영복이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 파란색인데, 그러고보니 세가는 이전부터 경품 피규어에 파란색을 자주 이용했었네요.


포즈, 비율, 귀여움, 심플함.

조형 자체가 꽤 좋기 때문에 전체적인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부끄러운듯 소중하게 기타를 꼬옥 껴안고 여성스럽게 다리를 모으는 부분이나, 각도에 따라서도 다양한 느낌이 드는 감상 포인트가 굿.

크기도 1/7 정도로 왠만한 1/8 피규어보다 큰지라 저렴하면서 장식용으로도 꽤 좋다고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의 작화를 잘 살린 눈빛과, 어려보이는 아즈사의 도톰한 볼, 야무지게 다문 입술이 잘 표현된 조형.

사실 경품 피규어는 얼굴이 어색하기 마련인데, 이번 아즈사는 의외로 잘 나왔다는 생각이 들 정도.

타 제품들과 비교해도 얼굴엔 그다지 불만이 없습니다.


머리카락은 어떻게 보면 조금 아래쪽에서 묶여도 됐을것 같기도 하고, 머리카락 나뉜 부분이 조금 어색해 보이기도 하지만, 보고 있으면 금방 적응되는 부분이니 오케이.

오른쪽 구렛나루가 살짝 떠있는 느낌도 챠밍 포인트.

교복의 질감 느낌은 그라데이션이나 음영효과가 들어가지 않았어도 재현도 높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자면 조금 손이 커보이거나, 어깨가 튀어나와 보이는 구도도 있긴 하지만, 귀여운건 어쩔수 없는..

빛나는 허벅지?!

자체 PVC 그대로 마감처리를 안했는지 다리의 살색 부분은 빛을 받으면 유광으로 빛이 납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커버하는 다리의 각도 및 포즈는 잘 나왔다고 생각.

알터제품과는 다르게 이쪽은 구두가 아니라 실내화. 이젠 2학년이 된 아즈사의 학년을 대표하는 빨간색의 도색도 되어 있습니다.


아즈냥은 분홍색?!

좀더 볼륨감(굴곡)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하고 쓸데없는 태클을 달아봅니다.

앞에선 기타때문에 잘 안보이는..


경품 피규어에 너무 많은것을 바라면 안된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표현할 곳들은 나쁘지 않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붉은 기타의 메탈릭 질감도 메탈계열 도색으로 함은 물론, 뒤의 나무 재질 도색도 잘 되어 있습니다.

 

알터에 비해 아쉬운 점이라면 기타줄이 없는것, 스트랩줄이 없다는 것, 나무 무늬가 없다는 것등이 있지만,

극단적으로 말하면 1000엔(세가) VS 7000엔(알터)이기에, 이정도 재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스탠드와 피규어는 일체형으로 들어있습니다.

물론 연결되어 있는 나사를 풀면 제품을 분리시키는 것은 가능.

하얀색의 심플하면서도 케이온의 타이틀을 음표들과 혼합해 새로운 느낌을 자아낸 부분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1/8인 알터와 비교하면 이번 아즈사는 1/7스케일 정도.

디테일은 비교할수 없지만, 크기와 가격 면에서는 알터를 압도...?!

거기에 같이 놓으니 알터 아즈사가 썬탠 버전처럼 까맣게 보이기까지 하네요..


이상, 나카노 아즈사 경품 피규어의 리뷰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피규어가 이정도 가격이면 모두 행복할텐데...하는 소소한 상상을 해봤습니다.

경품 피규어로써 일본 현지에서는 가볍게 뽑아볼 느낌으로 제작된 저렴한 느낌의 피규어지만, 이번 아즈사는 상당히 잘 나왔지요.

이번 원페에 공개된 세가 경품 피규어만 해도 히나기쿠나 내여동생이..의 키리노,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등 다양한 라인업을 잡고 있던데, 앞으로도 세가의 경품 피규어를 많이 주목하고 있어야겠습니다.

가격대 성능비 최고! 아즈사의 귀여움이 가득 담긴 아즈사 피규어 리뷰였습니다

[제품크기] 1/7스케일 22cm

[도색] ■ ■ ■ □  (평범한 느낌이지만 얼굴 도색만큼은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살색] ■ ■ □ □ □ (PVC자체 살색의 느낌이 싼 느낌이 나긴 하지만, 색상면에선 불만이 없는 색상)

[조형] ■ ■ ■ ■ □ (경품 피규어 퀼리티 중에선 꽤 높은 수준의 조형. 아즈사의 느낌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가치] ■ ■ □ □ □ (가치가 없는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수 있는 피규어란 느낌)

[재현] ■ ■ ■ ■ □ (귀여운 아즈냥의 부끄러운 느낌과 기쁜 느낌이 잘 표현된 제품)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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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반드시!! 컴백 나!!!!"

아....리뷰 타이밍이 제 생일과 맞아떨어진 아즈냥의 리뷰입니다...!!!!

알터의 케이온 라인업의 미오와 유이에 이어 3번째 라인업을 장식하는 아즈냥!

알터의 제품은 언제나 후회란 없습니다!

알터의 케이온 라인업은 전체적인 디자인이 통일된 모습.
각각의 색상은 캐릭터를 상징하는 색상으로 나오는데, 미오는 파란색, 유이는 빩간색에 이어 아즈사는 청록색.
패키지 박스가 3상품중에 가장 작으며, 각각 캐릭터의 박스 크기가 제각각인건 각자의 개성을 나타내준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통일감 없이 다 달라서 약간 어색한면도 있습니다.


케이온 1기 2번째 오프닝에서 등장하는 아즈사의 메인 일러스트의 기타를 껴안고 있는 느낌과 비슷한 조형.
폴짝 뛰는 느낌은 최근 바뀐 엔딩곡 No Thank you의 뛰어오르는 이미지와도 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소곳한 느낌이면서 연주를 즐거워하는 아즈사의 개성을 잘 나타낸 조형이지만, 한편으론 전체적으로 감상하기 힘든 조형 및 공중에 떠있는 느낌이라 평이 살짝 갈리는것 같습니다.
포즈에 있어선 곧 발매될 하비재팬 한정 메가하우스제 아즈사를 기대해봐야겠네요:)
케이온의 세계관에서 빼놓을수 없는 교복, 아즈사의 흩날리는 트윈테일 등, 정적이면서 동적인 느낌이 강한 제품입니다.


경음부의 후배 캐릭터, 조그만 몸집에 어려보이는 아즈사의 귀여운 얼굴을 잘 재현했습니다.
활짝 웃는 입에 보이는 윗니도 매력 포인트!!!
눈 그림체 자체는 야무지게 살짝 뾰족한 느낌을 잘 표현했고, 홍조표현또한 귀엽습니다.
약간 볼이 오동통하게 표현된 것도 아즈사 팬이라면 놓칠수 없는 부분.


아즈사의 트레이딩 마크인 트윈 테일은 양쪽으로 흩날리는 동적인 느낌을 최대한 강조.
아쉽게도 가동하진 않지만, 단순하면서도 적절히 머리카락을 나눠 세밀한 느낌을 줬습니다.
트윈테일뿐만 아니라 흩날리는 앞머리, 단정하게 정돈된 뒷머리도 놓칠수 없는 부분!


"냐...냐아..!"
이젠 고양이귀인 상태로 연주를..?
따로 포함되어 있는 고양이귀가 장착된 앞머리 파츠를 바꿔끼움으로써 아즈냥을 재현 가능!
앞머리 파츠가 기타와도 밀착되어 있기에, 머리를 빼서(!) 앞머리 파츠를 교환해준후 다시 끼워주면 완성됩니다.
일반 버전이 좀더 앞머리가 흔들리는 느낌이 강하고, 고양이귀 버전은 좀더 정적인 느낌.

가장 눈에 띄는것은 역시 교복.
원작 색상에 맞는 색조합 뿐만 아니라, 적절한 그라데이션 도색으로 입체감및 현실감을 더해주는 도색입니다.
주름 하나하나까지 교복이라는 느낌이 들도록 잘 표현되어 있는데, 아쉬운 것은 기타를 껴안고 있듯이 몸에 밀착시켜 허리를 구부린 포즈라, 감상에 있어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것이 사실.
그 외에는 피크를 들고 연주하듯 손을 뻗은 역동적인 느낌의 표현 등, 여러 부분에서 볼꺼리가 가득합니다.

역시 이쪽 교복도 상당한 미니스커트..
앉아있는듯 뛰고 있는 포즈라 많이 노출되는 허벅지는 물론, 검은 양말과 신발의 광택 느낌및 도색도 훌륭합니다.
알터의 케이온 라인업은 다리 조형 느낌이 어떻게 보면 현실적이지 않으면서, 이쁜 느낌이 들도록 잘 조형된 느낌.
이번에도 각도에 따라 느낌이 상당히 달라지는데, 아슬아슬해지기도 합니다...+_+


기타줄을 잡는 위치, 피크로 기타를 칠때 쭉 뻗은 손의 처리 등, 손가락 하나하나의 재현도도 높습니다.
이런 작은 부분까지 감상할수 있게 만든 알터는 언제봐도 대단합니다.

아즈사의 무스탕 기타, 일명 뭇땅.
메카닉 퀼리티에 일가견이 있는 알터답게, 기타의 약속된 퀼리티는 이번에도 여전합니다.
기타줄 하나하나 재현함은 물론, 목재의 느낌도 실제 목재를 쓴것이 아닌가 착각할 정도로 재현.
거기에 기타의 작은 버튼과 구멍, 나사까지 재현해냈습니다.
물론 기타 특유의 광택도 여전.
기타줄로 몸을 감싼 아즈사의 뒷모습 등, 이번에도 대만족스러운 기타 퀼리티!

케이온 시리즈 전체적으로 통일된 원형에 심플한 느낌의 스탠드.
아즈사의 색상인 청록색의 글자 타이틀 및, 스탠드의 사이즈는 기존의 유이와 미오보다 살짝 작은 느낌.
공중에 띄운 접속 부분은 스탠드와 같은 소재의 투명 플라스틱으로 두 발을 확실히 고정해주고 있습니다.


모이면 모일수록 분위기가 열기를 띄어가는 케이온 라인업. 이제 츠무기, 리츠만 있으면....!!!!!
안그래도 몸집이 작은 아즈사가 쭈그리듯 몸을 굽히고 있어서 크기 비교시엔 더욱 작아진 느낌입니다...ㅠㅠ
그래도 연주하는 분위기 자체는 모두가 잘 어울리는듯, 어색하지 않아 다행.
기타 2, 베이스 1개의 조합으로 캐릭터뿐만 아니라 각자의 개성넘치는 악기를 보는것도 즐거움의 하나입니다.

Let's sing!!!
이상, 알터 케이온 나카노 아즈사 리뷰였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라인업들은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듯한 뛰어난 작화 재현도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재현도가 아즈사에 들어 점점 더 원작에 가까워지는 느낌.
귀엽고 경음부에서 즐거워하는 아즈사의 느낌이 가득 담긴 제품이었습니다.

[제품크기] 1/8스케일 21cm

[도색] ■ ■ ■ ■  (뛰어난 그라데이션 도색 및 도색미스없는 발군의 도색 퀼리티)

[살색] ■ ■ ■ ■ □ (다른 캐릭터들과 비교하면 살짝 어두운 살색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형] ■ ■ ■ ■ □ (특유의 포즈때문에 감상에 있어선 살짝 아쉽지만, 자체 조형퀼리티는 정말 높습니다)

[가치] ■ ■ ■ ■ ■ (아즈냥은 언제나 하앍(개인 기준))

[재현] ■ ■ ■ ■ ■ (귀여운 아즈사의 느낌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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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ured, Written by AKITO 20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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