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ンジェリースタイル IS〈インフィニット・ストラトス〉 篠ノ之箒 1/8 完成品フィギュア

Lingerie Style - Infinite Stratos: Houki Shinonono 1/8 Complete Figure


개인적인 취향에 너무 부합하게끔 제품들을 내주는 웨이브.

비록 전체적인 판매량이 좋아보이진 않더라도, 꿋꿋이 수영복 피규어를 고집하며 오랜기간 함께 한 웨이브가 이젠 란제리 시리즈로 방향을 틀어 fate의 세이버 시리즈에 이어 새롭게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란제리 스타일 IS 1/8 시노노노 호우키 란제리ver.(웨이브)

세이버 4종류의 란제리 스타일에 이어 웨이브가 새롭게 내놓는 란제리 스타일은 IS(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사실 세이버는 원작 일러스트가 란제리 그림이 있어서 나왔거니..했는데 이젠 오리지널로 란제리 시리즈를 만들어줘서 정말 기뻤습니다.

IS에서 첫 타자가 된건 역시 IS하면 그녀! 그녀? 라고 생각하는 호우키.

평소라면 안보여줄 파격적인 란제리 차림으로 평소의 츤데레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않는 이쁜 스타일로 재현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날씬한 인상에 가슴만 엄청 큰 느낌.

다른 피규어때도 그렇고 호우키가 상체에 비해 하체는 일반적인 느낌으로 슬림한듯 보입니다.

옆에서 봤을때 라인이 참 좋죠!


가터벨트와 오버니의 조합은 역시..

펄 도색이 들어간 전체적인 란제리 의상에 살색이 가득 비치는듯한 오버니의 조합이 정말 매혹적입니다.

거기에 침대를 연상시키는 쿠션 스탠드도 분위기를 업하는데 한몫하네요.

 

이 제품은 일반판이 약간 보랏빛이 도는 흰색이고, 애니마룻 한정판이 호우키 컬러를 이미지화한 붉은색이 발매되었습니다.

다만 한정은 가격도 가격이고, 이후 시리즈 모으는걸 생각하면 왠지 같은 색으로 통일하자 싶어 일반판을 모을까 하네요.

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호우키니까 붉은 란제리가 더 매혹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살짝살짝 듭니다;


부끄러운듯 화내는 듯한 호우키의 평소 성격을 잘 재현한 얼굴.

웨이브 특유의 조형력으로 머리카락의 날카로운 느낌은 역시 타 메이커를 압도합니다.

1/10스케일일때도 디테일이 엄청난 머리카락을 보여줬으니....

다만 이번엔 입모양이 살짝 아쉽게 실제품으로 나왔네요.

입술의 굴곡이 다소 어설프고, 립스틱이 살짝 옆으로 치우치게 도색되어 있어서 뽑기운이 안좋았던듯 한데, 마이너스 요소로 많이 작용 했습니다.


평소의 떼수건이라 놀림받는 호우키의 헤어스타일 장식이 없어지고 장미끈으로 대체.

어색하지 않고 악세사리가 잘 조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평소의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카락의 디테일도 상당히 훌륭합니다.


포니테일 머리카락은 볼관절로 가동.

머리카락의 도색이나 디테일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번에도 목엔 볼조인트가 달려 있어서 각도를 변경 가능합니다.

얼굴 각도가 변경되어 여러 느낌이 나게 만들수 있기에, 이런 세심한 바리에이션은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


존재감을 더욱 뽐내는 호우키의 가슴....!!!

전체적으로 날씬한데 가슴만 엄청 커서 더욱 부각된다고 해야 할까요.

란제리 의상이라 더욱 에로하게 보이는 것도 정말 좋은 부분입니다.


정말 크기와 모양이.....

다만 모양에 비해서 접합상태가 좋지 않아서 란제리와 가슴살이 살짝 유격이 생겨있습니다.

딱 붙어있다면 약간 눌린 표현이 제대로 들어가있는데, 부품결합의 잘못인지 설계미스인지 조금 떠버렸네요.

끈 부분은 고정이 아니라 자유롭게 옆으로 늘어뜨리거나 할수 있습니다.

딱 어깨에 걸치는것보단 양쪽으로 늘어뜨리는게 에로함이 배가되죠!


가슴 조형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더이상 바랄게 없는 조형!


정면보다는 이렇게 옆에서 봤을때 그 크기가 더욱 부각되네요.


란제리 부분이 살짝 살색이 비치듯 도색되어 있어서 더욱 색기 넘칩니다.

란제리 최고...!!! 수영복과는 정말 다른 느낌.


위에서 봤을때도 하앍....!!!!


최고다 호우키!!!

최고의 무기를 가지고 제대로 활용 못한 비운의 히로인..


가슴만 빼고 보자면 전체적으로 슬림한 인상이 강합니다.

평소 운동을 해서인지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돋보이는 허리라인.


배에도 살이 없지만, 가터벨트의 끈이 배꼽 아랫부분 살을 눌러 약간 살이 눌린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작은 스케일임에도 란제리의 문양 디테일이 상당하죠.

이런걸 보면 웨이브가 찍어내는 조형력은 최고급인데....


거의 모든 호우키 피규어에서 그렇지만, 하체에는 힘이 그다지 실리지 못하는 느낌.

골반도 좀더 넓고 했으면 좋을텐데, 가슴만 어색하게 큰 호우키..!

엉덩이 라인이 속옷 위까지 드러나는 부분이나, 옆구리의 양쪽 끈에 살이 눌려 올라온 표현 등, 세밀한 표현이 잘 되어 있습니다.


오버니의 살색이 가득 비치는 표현 또한 에로함이 증가합니다.

다른 부분과 다르게 완전한 유광 코팅...!!!!


이번엔 스탠드가 쿠션 스탠드.

사실 스탠드 없이도 상당히 잘 자립하는 제품이지만, 이렇게 올려서 장식하는게 이쁘긴 하네요.


맨 아래 받침에 플라스틱 스탠드가 있고, 그 위에 천을 올리고 다리 고정용 부품을 맨아래 플라스틱 스탠드에 고정하는 형식입니다.

가운데로 잘 붙이면 안정감 있게 잘 세워서 전시가 가능합니다.


넨도로이드(10cm)와 크기 비교.

1/8스케일의 표준적인 사이즈...아마 서있는 제품이었다면 크기가 좀더 크게 나왔을것 같습니다. 다리가 꽤 기네요.

하지만 이렇게 앉은 제품은 왠만하면 1/6정도가 정말 보기 좋죠

유혹하는듯한 호우키의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드는 호우키 란제리...!!!

이대로 나머지 캐릭터들과 떼샷을 이룬다면 어떤 장관이 펼쳐질지..

과연 저는 어디까지모을수 있을지....!!

다음 샤를은 서있는 제품이라 또한 기대됩니다 (샤를과 세실은 사야지!)


이상, IS 호우키 란제리 피규어 소개였습니다!!!

 

파격적인 란제리 의상과 호우키의 몸매가 에로함이 배가되는 아주 좋은 느낌.

웨이브의 조형력과 기획이 돋보여서 평소라면 볼수 없는 호우키의 모습을 볼수 있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가격이 오른부터가 아닐까 하는데, 전체적인 마감 상태는 몇달전부터 계속 안좋네요.

웨이브 제품의 단점이 유달리 점이 살에 박혀있거나, 마감 관리를 잘못해서 검은 얼룩이나 떼같은게 군데군데 붙어있는 겁니다.

그냥 신너를 살짝 면봉에 묻혀 닦여내는 부분도 있는 반면, 유달리 살 안에 박혀있는 점이나 얼룩등이 있어서 이번에도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특히 경품 수준의 접합선 처리 미숙으로 이번 제품은 가슴 한가운데 접합선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더욱 아쉬웠습니다.

 

웨이브는 분명 잘 만드는 좋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머리카락이나 날카로운 조형은 비치퀸즈때부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기술이 좋은데 공장관리가 허술한지 그런 장점이 다 묻혀버리는 아쉬움을 남기는 것은, 왠지 자신의 장점을 이용하지 못하고 츤츤대다가 주인공을 빼앗기기 일쑤인 호우키를 보는듯 하네요.

가격이 올라간 만큼 사람들에게 그만큼 더욱 만족감을 주는 제품으로 샤를부터는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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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 Seven - Lilith Asami -Swimsuit Ver.- 1/8 Complete Figure

トリニティセブン 浅見リリス -水着Ver.- 1/8 完成品フィギュア

트리니티 세븐에서 색기 담당 리리스가 수영복 차림으로 PLUM에서 피규어화 되었었습니다.

과,과연 색욕....!!! 자신은 부끄러워하는 색욕이라는 속성답게 폭발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리리스를 지금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PLUM에서 입체화했는데, 이때는 그래도 무난한 퀄리티로 발매해줬던 느낌.

워낙 제품 사진의 원형이 가슴이나 엉덩이 조형이 좋았기에, 그때 구매했었고 나름 만족하는 제품으로 나왔습니다.


플럼 제품의 심플한 디자인이 엿보이는 패키지.

디자인은 그럭저럭이지만 종이 재질의 내구성이 약해서 잘 찌그러지고, 오랜만에 꺼내보니 박스를 고정시키는 접착제가 일부 떨어지는 등, 플럼이라는 메이커가 조금 싸게 보이는 느낌으로 나왔습니다.

앞면은 시원하게 뚫린 투명창으로 제품이 보이고, 뒤쪽에는 원본이 된 일러스트가 이쁘게 수록.

이 작가분 그림이 유난히 허리가 길게 그려지는데 제품은 다행히 정상적이라 한숨 놓았지요.


1/8스케일의 약 20센티의 무난한 크기.

살짝 1/7스케일과 견줘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조금 크게 나왔습니다.

 

역동적으로 표현되는 자세는 물론, 흩날리는 긴 머리카락과 폭발적인 몸매는 정말 최고.

설정상 가슴과 엉덩이 사이즈가 같은 89cm로 제품에서도 양쪽 다 엄청 글래머러스하게 표현된 부분은 이번 제품의 큰 장점입니다.

살색은 다소 진한 살색 느낌에 세부적으론 아쉬움이 많긴 하지만, 그나마 트리니티 세븐 라인업으로 나온 플럼의 제품중에는 가장 퀄리티가 좋게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제품 사진과 비교하면 다소 단순하게 재현된 눈 데칼 부분.

그렇지만 그렇게 어색하지 않게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눈 위치도 적당하고, 딱히 불만은 없게끔 나왔네요.

작은 스케일이라 머리카락 끝이 조금 날카롭지 못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깔끔한 입이나 표정 등이 이쁘게 나왔습니다.


리리스의 모자는 탈착이 가능.

모자와 머리 내부에 자석이 심어져 있어서 모자를 벗겨내도 깔끔한 조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석의 강도도 상당히 강해서 왠만해선 절대 떨어질일 없게 설계되어 있어 좋네요.


머리카락이 입체적으로 살짝 흩날리듯이, 그리고 겹겹이 겹쳐진 뒷 머리카락은 정말이쁩니다.

색상도 나쁘지 않은데, 그라데이션이 다소 어설프거나, 반광택으로 되어 있어서 경품같은 느낌이 드는건 살짝 아쉽네요.

플럼의 제품중에서 이렇게 머리카락이 차분한 색상이 아닌 다소 광택있는 색상으로 재현되는건 메이커의 특징인가 봅니다.


트리니티 세븐의 색기 담당, 색욕이라는 속성답게 엄청 에로한 몸매를 가진 리리스...!!!

그렇지만 그와 반대로 상당히 수줍어하는 갭이 정말 귀여운 캐릭터입니다(성우가 하라 유미 ㅎㅇㅎㅇ)

수영복의 끈이 언제 끊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터질듯한 가슴 라인이나 크기는 조형이 상당히 마음에 들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광택의 분홍색 수영복도 이쁘게 재현되어 있는데 하얀 끈은 일부 도색이 너저분 하는 등 마무리가 아쉬운 느낌.

거기에 수영복을 경계로 몸체가 분리되어 있는데, 거의 가려지지만 가슴과 옆구리 끈이 벌어지는 부분에 그 틈새가 살짝 보이는 등 제품 제작에 있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런 가슴에 개미 허리는 치트 수준.

강렬하게 존재감을 내비치는 푹 파인 배꼽이나, 구도에 따라 옆구리살이 드러나는 등 육감적인 조형이 정말 좋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슴보다 더한 존재감이 돋보이는 힘이 잔뜩 들어간 엉덩이 라인.

수영복이 조이는 느낌으로 흘러넘칠듯한 엉덩이 조형은 이후 트리니티 세븐 라인업에선 공통적으로 묘사되는 부분.

거기에 수영복 끈이 옆살을 강하게 누르는 느낌도 에로합니다.


적당히 살이 잡힌 다리 라인은 살짝 움직이는 느낌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적당한 무릎등의 음영 도색으로 입체감을 강조하면서 잘 빠진 다리라인이 이뻐요!

해변을 연상시키는 모래사장을 재현한 스탠드.

모래 재현도는 떨어지지만 깔끔한 인상이라 나쁘지 않습니다.


1/8스케일의 22센티 정도의 사이즈.

넨도로이드(10cm)와 비교했을때 이정도 사이즈로, 크지도 작지도 않은 1/8스케일의 표준 사이즈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정말 색욕다운 몸매.....!!!!

다양한 구도에서 보면 다양한 느낌이 드는게 정말 좋네요!


개인적으론 마지막 오른쪽 사진의 엉덩이 라인이 드러나는 구도를 가장 좋아합니다.

간만에 엉덩이 조형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제품이었네요.

엉덩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이상, 리리스 수영복ver.의 리뷰였습니다!!

 

플럼이라는 메이커가 메이커들 중에선 퀄리티가 좋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트리니티 세븐 시리즈의 조형에 있어선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개인 취향인지는 모르지만, 가슴이나 엉덩이 라인을 너무 매혹적으로 표현하지 않았나 싶네요.

트리니티 세븐 관련 피규어가 전무하기 때문에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플럼제 리리스는 추천드릴만한것 같습니다.

 

다만 역시 플럼이라 단점이 보이는데,

세밀한 부분에 있어서는 이물질이 도색안에 묻어있거나, 때가 탄 부분이 있는 것, 엉덩이와 다리사이의 접착이 조금 벌어지게 된 부분이 있거나, 몸체를 나누는 부분에서 접합선이 보이는 등 완성도에 있어선 아직 갈길이 멀었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요즘 경품도 이런 실수를 잘 안하는걸 보면 플럼이 더욱 많이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제품크기] 1/8스케일, 22.5cm

 

[도색] ■ ■ □ □ □ (반광의 머리카락이나 수영복끈의 흰색이 다소 안칠해진 부분이 있거나 하는 등 도색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살색] ■ ■ □   (무광의 매끄러운 마감은 칭찬해주고 싶지만 많이 진한 살색은 다소 아쉽)

[조형] ■ ■ ■ ■  (폭발적인 가슴과 엉덩이 라인은 정말 대단!)

[가치] ■ ■ ■ ■ (트리니티 세븐의 거의 유일한 피규어)

[재현] ■ ■ ■ ■  (색욕의 몸매를 다소 과장스럽지만 이쁘게 재현!)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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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It Wrong to Try to Pick Up Girls in a Dungeon? - Hestia 1/7 Complete Figure

ダンジョンに出会いを求めるのは間違っているだろうか ヘスティア 1/7 完成品フィギュア

헤스티아는 고대 그리스어에서 '화덕' 또는 '화로'를 뜻하며, 현대 그리스어에서도 'h'가 탈락한 'estia'가 이 의미로 쓰인다. 화로는 고대 그리스에서 가정의 중심이었므로 이 여신은 가정의 수호신으로 숭배되었다.

-동아백과사전中-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1/7 헤스티아 (코토부키야)

드디어 첫 메이커 공식 헤스티아의 피규어 라인업이 개시되었습니다.(경품 제외)

사진이 조금씩 발표될 때부터 정말 기대해왔던 제품을 이렇게 받게될때는 정말 감동이지요 ㅠㅠ

코토부키야라서 조금 걱정했지만, 실제품은 정말 잘 나왔습니다.

살색도 상당히 이쁘고, 머리카락도 아주 조금씩 뭉친 부분이 있지만 검정색이라 그다지 티가 안나고, 이쁜 눈데칼과 몸매 조형 등은 헤스티아 라인업의 시작을 상당히 깔끔하게 하면서 출발하네요.


원피스지만 상당히 신축성 있는 소재인지 몸의 곡선을 그대로 드러내주는 에로한 복장.

전체적으로 살이 많이 드러나는 의상(이걸로 벨군을 유혹!)이라 색기가 넘칩니다.

투명한 피부톤이 실제품에도 잘 드러나있어 더욱 이쁘네요.

가슴에 걸친 푸른끈, 거기에 여성의 살짝 나온 볼록 아랫배살도 옆에서 보면 확실히 재현되어 있습니다.


엉덩이의 굴곡을 음영도색으로 나타내어 더욱 부각되는 엉덩이 라인.

등의 파인 부분이나 뒤에서 봤을때 더욱 살색이 많아져 에로합니다.


앞쪽도 음영을 강조하는 도색으로 몸의 윤곽이 더욱 부각되는데 도색이 상당히 잘 되어 있네요.

코토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코토 제품중 상당히 높은 퀄리티를 보여줘서 안심했습니다.

 

옆에 사과박스도 실제 나무 재질처럼 도색하거나, 사과도 실제 사과처럼 세밀히 도색되는 등 조그만 소품에도 신경을 썼네요.

다만 가장 아쉽게도 이번 제품은 스탠드가 미포함이라 무릎 등이 더러워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ㅠㅠ


이쁘게 잘 나온 얼굴.

눈 도색도 깔끔하며 앞머리 등 전체적인 머리카락 조형도 깔끔하게 재현되었습니다.

입 부분이 입체감이 다소 부족하고 입 언저리가 튀어나와 있어서 빛을 잘못 받으면 어색해보이지만, 전체적으로 이쁘네요.

홍조는 거의 없는 느낌.


헤스티아의 시선을 맞춘 각도.

역시 헤스티아 하면 자신 넘치는 저 미소...!!!

앳된 얼굴에 특유의 머리끈 등 재현도가 높습니다.


길게 늘어뜨린 트윈테일 머리카락도 깔끔히 재현.

끝이 웨이브진게 이쁘네요.


어두운 검정색 머리카락이라 상당히 깔끔합니다.

코토부키야가 노란색 계열의 머리카락은 은근 떡지거나 입자가 휘날리는 등 문제가 많은데,

헤스티아는 검정이라 그런 느낌이 없이 상당히 잘 재현되었습니다.


헤스티아의 아이덴티티 가슴끈 + 거유

끈이 가슴을 누르는 느낌은 아니지만 끈때문에 가슴이 살짝 올라가 볼륨업된 느낌은 확실히 재현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옷과 별도 부품으로 되어있는듯한데 탈착은 안되겠...지요?

특유의 복장이라 쇄골등 어깨 라인을 가리는것은 아쉽..

자만 가슴도 다 가린게 아니라 옆가슴이 훤히 드러나거나 겨드랑이가 드러나는 등, 여신님으로썬 파격적인 의상...!!


오른쪽 가슴은 사실 접합선이 드러나는데, 그냥 봐서는 가슴살이 눌린듯 느껴져서 그렇게 어색하지 않습니다.


볼륨감 넘치는 저 가슴....!!!!!


각도에 따라 옆가슴의 볼륨감도 상당해지는 등, 각도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집니다.


끈때문에 올라간 가슴이 잘 드러나는 각도.

역시 너무 좋네요..


등까지 파여있어서 상당히 에로한 느낌입니다.

거의 드러나는 다리 라인, 그리고 가슴끈...

색기의 여신..!!!

정말 파격적인 의상.

거의 뒤에선 엉덩이만 가렸다 정도의 의상인데, 그 의상이 엉덩이가 다 드러나게끔 상당히 몸에 붙는다는 것도 재현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든 구도.

거유만이 할수 있는 뒤에서 가슴이 보이는....(쓰러짐)

등라인이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부분도 매력포인트!


오동통한 다리 라인, 거기에 맨발이 너무 귀엽습니다.

살색 표현도 상당한데 통통한느낌의 다리는 로리여신답게 통통해서 너무 귀엽네요.


안쪽 허벅지살도 확실히 재현되어 있습니다.

각도에 따라 날씬해 보이기도 살짝 통통해 보이기도 하는데, 이 안쪽같은 경우 실제 사람처럼 재현되어 있어서 너무 좋네요!


매혹의 엉덩이

솔직히 헤스티아는 슴가만 생각했는데 코토부키야의 이 조형력에 새삼 놀랐습니다.

사진 찍다보니 엉덩이를 더 다각도로 찍고 있었던 자신을 발견하...


등의 파인 선과 엉덩이 선이 이어질듯 보이는 부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각도에 따라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나는듯한 윤곽이 보이니..

코토부키야가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발가락 라인도 너무 귀엽...꼬물꼬물 발가락!


생각해보니 왜 엉덩이가 풍만하게 재현이 안되있을까...했는데 무릎꿇고 있어서 힘이 들어간것도 그렇고, 저 옷이 너무 조여서 저렇게 된게 아닐까 싶기도....


치마가 꽉 조이는 느낌도 좋습니다.

그나저나 얼마나 신축성이 좋은건지, 너무 꽉 껴서 힘들지 않을지...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고있짘ㅋㅋㅋㅋㅋ


여튼 너무 좋은 헤스티아의 다리 라인입니다.


아래서 보면...

살짝 보이는 엉덩이살이...!!!


속옷도 색이 같기에, 이 복장은 사실 학교수영복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저 원피스랑 일체형이라던지..

디자인 자체가 학교수영복을 모티브로 만든것 같기도 하고...


여튼 아주 좋습니다.


소품으로 포함되는 사과는 6개가 각각 별도 파츠로, 사과 안의 중간칸의 사과는 고정되어 있습니다.

자석등은 들어가있지 않고 자유롭게 박스에 배치가가능,

손에 든 것은 자석등이 들어있으면 좋았을텐데, 잘못하면 잃어버릴 가능성도 있네요.

 

사과를 보면서 재현도가 상당해서 공장에서 만드시는 분들이 피규어 하나당 6개씩, 몇천개 만든다면 무슨 생각을 하며 만들었을지 ...


넨도로이드(10cm)와 비교

1/7스케일이지만 헤스티아가 140cm정도의 귀여운 여신님이라 피규어는 작아보입니다.

1/6스케일 정도가 딱 좋지 않았을까...싶네요.


이상, 던전만남의 헤스티아 피규어 소개였습니다!!!

 

제품 사진을 보면 볼수록 그 이후 나오는 엄청난 퀄리티의 헤스티아 때문에 다소 단순해보인다...라는 걱정을 했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괜한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품이 상당히 잘 나왔고, 가슴이나 엉덩이 라인 등 각도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받게끔 조형이 된 부분은 놀라울 정도.

개인적으론 알터제 세이버 엑스트라 수영복 다음으로 사진 찍으면서 설렌 제품이 되었네요.

헤스티아를 좋아하신다면 진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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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ured, Written by AKITO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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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H QUEENS - Amagi Brilliant Park: Isuzu Sento 1/10 Complete Figure

BEACH QUEENS 甘城ブリリアントパーク 千斗いすず 1/10 完成品フィギュア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비치퀸즈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1/10 센토 이스즈 수영복ver. (웨이브)

작은 스케일일수록 앉거나 눕는게 사이즈가 상대적으로 더 작아버려서 선호하지 않는데, 이스즈는 워낙 어딘가의 존재감이 커서인지 그리 작아보이지 않습니다.

극중에서도 입었던 수영복으로 비치퀸즈로 입체화되면서 특유의 몸매를 잘 부각해서 표현해줬네요.


약간 움츠린 어깨라인이나 잘록한 허리, 살집이 오른 허벅지 표현 등 작은 스케일임에도 몸매 표현은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저 부끄러워하는 표정까지.....!!!


뒤에서 봐도 보이는 가슴 라인, 굴곡이 그대로 드러나는 엉덩이 라인등 글래머러스한 캐릭터 다운 조형.

다만 뒤에서 봤을땐 허벅지가 앞에서 봤을때만큼 통통한 느낌이 아닌게 아쉽네요.


이스즈 얼굴을 1/10스케일의 작은 사이즈임에도 애니메이션 작화 느낌을 잘 표현했습니다.

거기에 입술에 살짝 발라진 립스틱 표현이....


왼쪽 머리카락이 가슴 위로 밀착해야 하지만, 박스 보관하던 상품이라 그런지 떠있네요.

드라이기로 열을 가해줘야 할것 같습니다.


메이커 중에선 머리카락 조형의 세밀함은 최고급이 아닐까 싶은 웨이브의 조형력.

스케일이 1/10스케일인데 저정도 머리카락 디테일이 나오는건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죠.

프링만 해도 1/4인데 웨이브의 반의 반도 못따라오는걸 보면 ..

머리카락의 표현과 투명감이 느껴지는 웨이브의 독특한 머리카락 도색법은 언제봐도 좋습니다.


이스즈의 포니테일, 리본이나 늘어지는 머리카락이 정말 이쁩니다.

앞머리 중 왜 저 머리카락을 가운데서 나눴을까 아쉬운 오른쪽 머리카락이 눈에 띄긴 하지만, 전체적으론 준수하네요.


이스즈의 상징(?)인 가슴!

특히 존재감을 한껏 뽐내는 붉은 수영복이라 더욱 강조됩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이 수영복이 나왔지만, 불운하게도 점프 하는데도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보여줬지요.

블루레이에서 변경될줄 알았지만 그대로...OTL

너무 무거워서 흔들리지 않았나?

살이 흘러넘칠듯한 표현은 아니지만 조형은 상당히 이쁩니다.

여러 각도에서 봐도 정말 하앍해요!


팔로 몸을 지탱하고 있어서인지 약간 올라간 어깨때문에 각도에 따라선 꽤 어깨가 넓어보이는 이스즈..

이런 몸매에 저정도 몸집은 나쁘지 않아서 더욱 좋네요.


팔이나 어깨의 곡선 라인도 꽤 이쁘게 재현.

1/10스케일이지만 보통 메이커의 1/8스케일들보다 좋은 조형력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보면 꽤 덩치가 있어보이는 각도.


복근 라인도 조형의 입체감이나 도색의 음영표현으로 살짝 표현되어 있습니다.


살짝 보이는듯한 복근의 입체감...!!!

그러고보니 왼팔의 손 조형도 이게 1/10스케일 맞나 싶을 정도로 정교하네요.


아래서 이렇게봤을때 골반 라인이 상당히 이쁩니다.

모아지는 허벅지의 다리 라인과 합쳐서 정말 최고...!!!


입체감 있는 엉덩이!!!!

전체적으로 볼 요소가 아주 많은 조형입니다.


모델처럼 앉아있는 이스즈.

다리 라인이 허벅지뿐만 아니라 하박도 포함에 정말 이뻐요.


스탠드는 보통 비치퀸즈에 들어가는 스탠드가 2개 포함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접속구멍은 없고, 두개의 스탠드를 붙일수 있게 양면 테이프가 들어갑니다.


넨도로이드(10cm)와 크기비교.

아무래도 앉아있는 제품이기에 크기가 더욱 작아보이는..

이런 느낌이라면 1/6스케일 정도가 적당한 포즈가 아닐까 싶네요.


비치퀸즈 시리즈답게 목은 볼조인트로 다양한 각도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머리카락이 방해되긴 하지만 이번 제품은 그나마 자유롭게 가동이 가능해서 여러가지 모습을 재현 가능합니다.


약간 움츠린듯하면서 부끄러운 얼굴이 너무 좋네요.

폭발적인 몸매와 더불어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상, 비치퀸즈 센토 이스즈 수영복 피규어 소개였습니다!!

 

세밀한 조형미는 1/10스케일임에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비치퀸즈 시리즈.

거기에 그다지 몸매가 크게 드러나는 피규어가 없었던 이스즈에게 수영복이라니...!!! 너무 바래왔던 캐릭터 피규어라 더 좋았습니다.

다만 계속 단가가 오르고 있고, 퀄리티는 크게 단가가 오름에따라 오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점점 시리즈가 적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요즘은 란제리 스타일로 넘어가는듯 하는데, 웨이브가 앞으로 높은 단가만은 잡아야 할텐데 이러다 끊기는거 아닌지 걱정입니다.

 

개인적으론 역시 도색 안에 먼지가 들어가있거나 유난히 어디가 뭔가 묻어있는 부분이 있다거나 하는게 시리즈 대대로 발견되서 아쉽네요.

그렇지만 이렇게 좋은 몸매의 이스즈 피규어라 참습니다...ㅠㅠ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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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EXTRA - Saber Extra Swimsuit Ver. 1/6 Complete Figure

Fate/EXTRA セイバーエクストラ 水着Ver. 1/6 完成品フィギュア

그저 하앍!


이젠 알터의 특징이 된 투명케이스로 감싸진 세이버 엑스트라의 수영복.

기존에 나온 세이버 오르타 수영복과 박스 디자인이 비슷합니다.

전체적으로 엑스트라 세이버에 맞춰 붉은색으로 바뀐 부분을 빼면 비슷하네요.

스케일이 크지만 무릎꿇은 제품이라 가벼울줄 알았더니 중량이 꽤 나갑니다..;

 

이 케이스가 좋은게 내부 블래스터를 빼고 안에다 피규어 케이스처럼 장식이 가능하다는 것....!!!!

박스 자체가 너무 이쁘기에 케이스가 없으신 분들은 블래스터만 빼시고 장식하셔도 이쁠것같아요. 

 

Fate/EXTRA 1/6 세이버 엑스트라 수영복ver.(알터)

이 제품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제가 일년동안 나오는 피규어중 손꼽을 정도로 기다렸던 제품이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알터답게 기대치만큼 상당히 잘 만들어준...ㅠㅠ

오르타때도 감동이었는데 세이버 엑스트라는 개인 취향 직격의 캐릭터라 그런지 더욱 좋네요.

세이버 오르타 수영복과 마찬가지로 1/6스케일로 나와서 엄청 큰 느낌을 받습니다.

거의 1/8만 보다가 1/6보면 정말 감동이죠...ㅠㅠ 비슷한 가격에 훨씬 크니 존재감이 정말 다릅니다.

 

원형사는 주로 알터에서 활동하시는 하시모토 료우씨.

세이버 오르타 수영복, 섬란카구라 아스카 필사의 각오, 세이버 드레스 버전 등을 만드신 분이십니다.

이분 원형이 좋은 제품이 많이 나오고 앞으로도 계속 알터에서 만들어주시면 좋겠네요.

원페에서 개인출품한 세이버 엑스트라 사복 버전도 제발 알터에서 제품화를...!!!

 

하시모토 료우 작품의 하앍혼

[토크]마브러브 이냐 학교수영복에 하앍!

[하앍혼]Fate HA 1/6 세이버 오르타 수영복ver.에 하앍!

[하앍혼]섬란카구라 1/7 아스카 ~필사의 각오~에 하앍!


자신 넘치는 표정! 자신 넘치는 포즈!!!

당당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이번 제품은 조형부터 채색, 마무리까지 하나 단점을 말할수 없을 정도로 잘 나왔습니다.

풍만한 가슴과 대조적으로 가느다란 팔의 곡선미...이 부분이 정말 이쁘더라구요.


엉덩이와 골반, 상당히 두꺼워보이는 육덕진 허벅지도 정말 대단한 느낌.

거유 캐릭터만 가능한 뒤에서 가슴이 보이는 라인까지.....


깔끔한 얼굴.

특히 입의 입체감이 상당합니다.

어때! 하는 자신넘치는 표정이 너무 귀엽..

눈데칼도 깔끔하고 정말 잘 만들어진..


입술은 립스틱이 살짝 발라져 있어서 빛을 받으면 유광으로 빛이 납니다.

끝에만 살짝 립스틱 표현으로 입술을 재현하면서 웃는 얼굴의 몰드감도 입체감이 장난 아닌..


세이버 시리즈(?) 전통의 묶은 머리와 리본.

세이버 엑스트라는 챠밍 포인트처럼 일반 세이버보다 리본 형식이 크게 강조되어 있습니다.


엑스트라 세이버의 큰 특징인 거유 속성...!!!

수영복으로 가슴이 모인 느낌을 부드럽게 재현.

정면에서 봐도 모아진 가슴의 굴곡이 정말 하앍...!!


앞에서 볼때와 다르게 옆에서 보면 풍만하면서 약간 살집이 있는 가슴 느낌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느껴지는, 살짝 리얼함까지 느껴지는데 각도마다 이렇게 느낌이 달라지다니..


상당히 이쁜 가슴 라인..ㅠㅠ

뿐만 아니라 팔에서부터 손이 살짝 옆구리에 손을 자연스럽게 얹은 느낌이 너무 좋네요.


겨드랑이...겨드랑이를 보자!!!

어깨와 연결된 가슴살은 물론, 쇄골까지...

이번 피규어는 세부적인 선 하나하나가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허벅지로 무게중심을 받치는 왼팔도 그냥 뻗은게 아닌 세부적으로 살짝살짝 살집이 있게끔 곡선을 그리는 라인.

이 팔 라인을 보고 정말 대단한 조형이라 느꼈죠.

원형사가 무게느낌에 팔이 살짝씩 꺾이며 라인을 그리는것을 상당히 잘 표현했습니다.


오른팔의 곡선도 빼놓을수 없죠.

전체적으로 찍다보니 또 다르게 나오는 전신 라인이 너무 좋..


군살이 없는 배 라인.

살짝 드러난 복근이나 배꼽 몰드조차 상당히 이쁘게 되어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접히는 허리도 하앍!


확실히 배와 골반 라인이 나눠져있고 사진에서 오른쪽 옆구리도 살짝씩 살이 나눠진 느낌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등 라인도 이쁘게 재현.

선이 상당히 많네요.


엉덩이!!!

허리에서 허벅지로 역삼각형 느낌으로 퍼져나가는 조형이 상당히 좋습니다.


엉덩이의 굴곡도 수영복 바깥으로 느껴지는 느낌이 상당히..


세이버 엑스트라 하면 엉덩이 굴곡!!

원래 의상 자체에서도 언제나 엉덩이 굴곡을 드러내고 있기에, 이번 수영복도 그런 굴곡이 강조되어 있습니다.

원형사가 캐릭터에 대해 잘 이해하고 수영복에서도 그런 특징을 빼놓지 않고 재현해줘서 고마울따름.


육덕진 느낌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라인이 날씬함과 육덕짐을 한 제품에 조합한게 대단하네요.


하체는 살짝씩 구도를 바꿔도 느낌이 많이 달라지니 여러 구도로 보시는 것을 추천...!!!


허벅지 라인은 두꺼운 느낌이 납니다.

통통한 느낌이 귀엽..

앞에서 봤을땐 뒤보단 가느다란 느낌.

정면에서 보면 많이 가늘어보이죠.


이번 스탠드도 심플하게, 하지만 고급스러운 금색 글자가 새겨져 있어서 황제의 위엄이 느껴지는 느낌.


넨도로이드(10cm)와 비교

앉아있는 제품이지만 1/6스케일이라 큽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스케일 비율도 1/6인데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인것 같아요.

만약 서있는 제품이었다면 엄청 컸겠죠!


보다보니 왠지 비슷한 느낌이 있었는데,....하고 떠오른 스트롱거에서 발매된 소드아트온라인 스구하 수영복과 함께.

같은 스케일이라 거의 비율이 같아서 어울리네요.

하지만 퀄리티는 역시 알터가 압도적...ㅠㅠ

개인적으로 세이버 엑스트라 조형사가 스구하 수영복을 맡았다면 얼마나 폭발적인 제품이 나왔을지 약간 아쉽습니다.


더블 옵빠...2

스구하가 더 클줄 알았는데 피규어로는 막상 막하.....


황제의 자신넘치면서 자신의 여성스러움을 확실히 어필하는 그런 세이버의 귀여움을 잘 담았습니다.

원작화 와다아루코의 로리스러움이 아닌 페이트 게임 원작화 타케우치씨의 느낌으로 어른스러움으로 담아낸 것도 나이스 초이스!


상체와 하체 대비가 훌륭합니다.

하체 라인은 육덕짐..상체는 전반적으로 가느다람.

그렇지만 그런 느낌이 잘 어우러져서 이런 명작이 나온듯.


위에서 봐도 굴곡이 이쁩니다.

세밀한 배 라인이나 어깨와 팔 라인은 말할 필요도 없구요.


육덕짐..

제품 사진으로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던 육덕지다 라는 느낌이 잘 드러나는 구도.


다른 구도와 다르게 이쪽은 상당히 살집이 느껴집니다.

그러고보니 수영복 디자인이 물감으로 색채를 섞어놓은 느낌이네요.


이상, 세이버 엑스트라 수영복 소개였습니다!

 

원페에서 원형이 뜬게 1년전인가 하니까..꽤 오랜시간 두근거리며 기대해온 제품답게 알터가 기대에 보답해줬습니다.

리뷰를 해서 제품평가를 한다면 100점만점에 100점을 주겠지요.

조형은 물론, 알터의 채색과 마무리 그 무엇하나 흠잡을데가 없습니다.

 

이번에도 살 표현은 실제 만졌을때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재질.

덕분에 사진을 찍거나 실제로 봐도 더욱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수영복 피규어의 매력을 잘 살려냈습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거나 너무 잘 나온 제품은 2개 사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올해들어 거의 처음이나 두번째정도 되는 두개 사고 싶다란 생각이 드는 제품이었네요. 사진 찍으면서, 편집하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음 페이트 수영복이 이어질지는 미정이지만, 이대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일반 세이버가 이런 느낌으로 나와도 좋고, 개인적으론 페이트 엑스트라의 캐스터가 수영복으로 나와줬으면 정말 행복할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제품을 만들어준 알터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이번 제품은 망설이실 필요 없습니다. 사세요...!!!!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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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ブライブ! PM プレミアムフィギュア "NOZOMI-それは僕たちの奇跡" 東條希


"와시와시 해버릴지도 모른데이~"


러브라이브! 토죠 노조미 소레키세ver. 경품 피규어(세가)

장난끼 넘치는 웃는 얼굴로 더블피스!!!

노조미다운 느낌이 잘 드러나 있는 조형이 이쁩니다.


지난번 소개해드린 에리에서 꽤 이후에 나온 제품이라 전체적인 퀄리티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그야말로 경품 퀄리티를 넘어선, 상당히 준수한 퀄리티로 나와 세가의 앞으로의 경품 피규어도 기대를 해봐도 되지 않을지...?


양쪽 다리를 살짝 구부려 엉덩이가 살짝 뒤로~

노조미 특유의 헤어스타일도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깔끔한 얼굴.

이전 세가 제품들은 반쪽이 광택이 난다거나, 기스가 있다거나 하는 문제가 자주 있었는데 이번 제품은 깨끗.

눈 데칼도 안정적으로 인쇄되어 있고, 머리카락 퀄리티도 준수합니다.

다만 여전히 살색에 다른 도색이 묻어있거나 하는 등, 뒷마무리는 좀 아쉽네요.

제 경우는 턱에 보라색 도색이 묻어있어서 락카신너로 지워줬습니다.


머리카락 퀄리티도 끝에서 여러갈래로 나뉜 부분들이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경품에서 이정도 퀄이라니 그저 감동이네요 ㅠㅠ

머리카락 색도 단색으로 진하게 잘 도색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에리 피규어에선 상당히 난잡하게 도색된 베이지색도 자체 사출색으로 바뀌어 상당히 깔끔해졌습니다.

에리는 옷 사출색이 빨간색에서 반대로 베이지 색을 칠해 두꺼운 마감이나 도색미스가 상당했는데, 노조미는 반대로 베이지색이 기본이라 깔끔함이 돋보입니다. 진작 이렇게 해주지...ㅠㅠ

자잘한 도색미스는 있지만 에리와 비교하면 엄청난 발전!


뮤즈 넘버 원을 자랑하는 바스트를 가진 노조미의 슴가!

두껍게 눌려있는 복장이지만 그 존재감을 숨길수는 없습니다...!!!


치마의 베이지색도 자체 사출색이라 상하의 색차이의 어색함이 사라졌습니다.

복잡한 선등도 나름 깔끔하게 되어있는등, 경품 퀄리티를 넘은 퀄리티가 정말 좋네요.


정말 치마 디자인이 독특하네요.

이번엔 거의 자체 사출색으로 더욱 깔끔함을 살린 느낌이 좋았습니다.


속옷도 자체 사출로 깔끔한 색처리가 인상적.

왠지 허벅지가 속옷을 먹고 있는 느낌마저 들 정도로 허벅지가 두꺼운 느낌으로 재현되어 있네요.


오므린 다리 자세.

하지만 이것 덕분에 후에 나온 니코보다 키가 작은 노조미를 만들었으니...ㅠㅠ


스탠드는 약간 보라색 바탕에 노조미의 글자가 새겨져있습니다.

에리와 같은 공통의 육각 스탠드로 제작.


넨도로이드(10cm)와의 비교.

기존 에리보다 무릎을 굽히고 있기에 사이즈는 작지만, 스케일로써는 꽤 만족스러운 크기입니다.


처음 보고서는 감탄사가 나오는 경품 퀄리티.

노조미가 너무 잘 나와서 에리가 첫타자로 희생된게 더욱 아쉽더라구요 ㅠㅠ


이상, 노조미 소레키세ver. 경품 피규어 소개였습니다!

 

세가가 경품 퀄리티를 한단계 높혀버렸습니다.

세가 경품에 대한 지금까지의 인식은 나쁘진 않은데 그다지 좋지도 않다..라는 느낌이어서 이번엔 아주 좋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에 두꺼운 도색 마감이나 도색 미스등이 상당히 많았던 경품과 다르게 살색도 깔끔하게 안정되고, 전체적으로 미스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노조미다운 귀여움도 잘 드러난 아주 좋은 제품!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5.10.26


아키토의 프로젝트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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装甲悪鬼村正 三世村正 バニーVer. 1/7 完成品フィギュア

Fullmetal Daemon Muramasa - Muramasa Sansei Bunny Ver. 1/7 Complete Figure


바니걸은 언제나 하앍!


장갑악귀 무라마사 1/7 3세 무라마사 바니ver.(WING)

윙에서 이번달에 발매한 무라마사의 바니걸 버전 제품입니다.

처음 원형이 공개되었을때도 너무 이쁜 조형이라 기대했었고, 메이커가 윙이라 안심하고 구입할수 있겠다 싶어 구매한 상품.

실제품도 상당히 이쁘게 만족스럽게 나왔습니다.

갈색 피부톤에 대비되는 하얀색 레오타드, 언밸런스한 하체 라인이나 여성스러운 포즈가 너무 잘 나왔습니다.


살짝 앞을 숙여서 엉덩이를 내민 자세.

골반이 상당히 강조되고 허벅지가 상당히 두꺼운 느낌이라 너무 좋은...

스타킹은 망사 재질로 깔끔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힘이 들어간 엉덩이 조형이 레오타드 바깥에서도 느껴질 정도.

뒤쪽은 망사매듭을 지었는데, 살짝 양쪽이 언밸런스하게 어긋나게 선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망사스타킹 + 하이힐 하앍!


박스는 옆면이 진국.

피규어의 원형이 된듯한 일러스트도 상당히 이쁘네요.

피규어쪽이 좀더 몸매는 과장되게끔 여성스러운 라인을 살린것 같습니다.(어른스럽고..)

윙이 전반적으로 얼굴 퀄리티 등 퀄리티가 높은 제품이 많습니다.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고 상당히 깔끔하게 얼굴을 뽑아줬네요.

투명함이 느껴지는 갈색 피부톤, 깔끔한 데칼과 홍조, 입 도색등 깔끔히 만들어졌습니다.

 

거기다 일반 무라마사 피규어는 머리카락 도색이 떡진 느낌에 먼지가 들어간 제품이 상당히 많았는데 이번엔 걱정안해도 될 정도로 깔끔.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펄 도색이 잘 들어간 머리카락입니다.


귀엽게 토끼귀를 정돈하는 손짓이 귀엽습니다.

머리카락은 끝에서 묶어올려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보여줍니다.


머리도색이 전반적으로 깔끔한 마무리라 정말 안심.

그라데이션도 그렇고 펄 도색이 잘 들어갔네요.


전체적으로 팔 라인이 여성스러운 곡선이 꽤 강조된 조형입니다.

거기에 어깨보다 더 가슴이 퍼지는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더욱 여성스러운 느낌도...


퍼지는 느낌이 이쁜 가슴 라인...!!

광택의 레오타드 재질과 대조적인 갈색톤의 대비가 환상적입니다.


가슴 라인뿐 아니라 겨드랑이도 이쁘게 재현.

아마쿠니에서 나온 무라마사 수영복도 겨드랑이 조형이 상당했는데, 이 캐릭터 겨드랑캐릭터인가....?!


가슴은 상당히 크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각도에 따라서 역시 느낌이 달라지네요.


레오타드 때문에 전체적인 라인은 수영복 만큼은 안나오지만, 역시 이쁩니다.

접합선은 탈착을 위한 암묵적인 선으로 이 부분은 나중에 소개를..


수그린 자세 + 상당히 넓은 골반때문에 상대적으로 허리가 짧아보이지만 어색하지 않습니다.

배꼽라인도 깊게 새겨져있는데 저런 옷이 배꼽이 드러난다는게 신기..


등 라인도 매끄럽게 재현.

뒤에서도 보이는 가슴 라인이 하앍...!!!

레오타드의 지퍼 부분도 재현되어 있습니다.


골반 및 엉덩이 라인이 상당히 이쁜 제품.

상당히 과장된 크기로 재현되었지만, 이상하지 않고 이쁘고 여성스러움이 더욱 강조된 느낌입니다.

거기에 추가된 리본끈이 포인트로 있어서 지금까지 바니걸과는 살짝 다른 느낌이 나네요.


골반은 물론 허벅지도 상당해서 살짝 테라의 엘린 느낌이 나기도..

이런 조형 너무 좋습니다!!


귀여운 토끼 꼬리 그리고 엉덩이 라인...!!!


엉덩이 조형도 상당히 잘 나왔습니다.


여성스럽게 오므린 다리 라인이 이쁜 제품.

갈색 피부 + 망사스타킹의 파괴력도 장난아니네요.

아 거기에 하이힐 조합...


하이힐때문에 더욱 느낌이 사는 제품!


상체와 하체의 대비가 이쁘게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건강미...!!! 이번 제품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ㅠㅠ


스탠드는 코인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이쁘게 재현.

상당히 깔끔하고 이쁜 스탠드입니다.


넨도로이드(10cm)와 비교.

1/7스케일인데 꽤 크게 느껴집니다. 무게도 꽤 나가면서 커다란 크기가 퀄리티 만큼 만족감을 주네요.


자신있으면서 살짝 장난끼가 느껴지는 일반 얼굴.

이번 제품은 윙답게 얼굴 파츠를 변경 가능합니다.


같이 포함되어 있는 부끄러운 얼굴.

바니걸의상때문에 부끄러워하는 느낌이..

일반 표정과 다른 느낌이 좋네요!


그리고 부끄러운 얼굴과 조합이 정말 좋은 흘러내린 레오타드 부분 파츠.

아래로 천이 내려가 슴가가 드러나는 모습을 재현 가능합니다.

이번엔 별도 포스팅으로 하지 않고 루리웹 성인 피규어 갤러리에 업로드합니다.<바로가기>인증필요합니다.

네이버가 무서워서....별도로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야 할텐데 아직 정하질 못했네요.


퀄리티도 조형도 정말 만족스러운 이번 제품.

개인적으로 저런 골반과 허벅지를 좋아하는데 취향 직격인 제품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무라마사 피규어중 가장 큰 골반 + 벅지를 가졌을듯...?

그래도 어색하지 않고 좋네요.


이상, 3세 무라마사 바니 버전 소개였습니다!

 

처음 윙을 접한건 소니코 피규어였는데, 그 다음부터는 전반적으로 믿고 기대하고 있는 메이커가 되었습니다.

초기 무라마사때는 머리카락때문에 아쉬웠는데 이번엔 그런 아쉬움을 날려줄 정도로 잘 나왔습니다.

투명함이 느껴지는 피부색, 표정 파츠와 탈착파츠의 추가와 깔끔하게 망사 스타킹이 입혀져 전체적으로 정말 잘 나온 퀄리티의 제품.

조금 아쉽다면 망사스타킹의 뒷부분의 선이 좀 언밸런스해보인다는 것일까요?

갈색 피부의 미소녀를 좋아하신다면 필구, 아니어도 바니걸을 좋아하신다면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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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 POSING PRODUCTS - Fate/EXTRA CCC: Saber Bride 1/8 Complete Figure

PERFECT POSING PRODUCTS Fate/EXTRA CCC セイバー・ブライド 1/8 完成品フィギュア

"알겠느냐, 짐이야말로 그대와 가장 어울린다!"


박스 부터 너무 이쁜 세이버 브라이드 제품!

Fate EXTRA CCC 작품 분위기를 그대로 표현해주는 색배치와 벚꽃의 조화, 거기에 검정 고급스러운 박스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박스 재질도 두꺼운 재질이라 쉽게 손상되지 않고 무광의 느낌이 고급스럽네요.

내부 제품이 보이는 곳도 뒤가 붉은색으로 되어 있어 정말 화려합니다.


PPP Fate / EXTRA CCC 1/8 세이버 브라이드

리얼 액션 히어로즈(RAH) 시리즈로 유명한 메디콤 토이가 내놓은 스케일 피규어 브랜드 PPP(퍼펙트 포징 피규어).

그리고 원더페스티벌 등에서 원형사 히로시씨가 내놓아 화제가 되었던 세이버 브라이드 피규어.

그 제품을 메디콤 토이에서 완성품 PVC로 내놓았습니다.

원형사를 섭외해 오리지널 제품을 내놓는게 아닌, 기존의 인기가 검증된 제품을 완성품화 하는 부분에 있어선 상당히 기뻤습니다.

정말 레진킷이라도 사고 싶었거든요.


제품의 퀄리티는 수준급.

펄 도색된 드레스 부분도, 투명함이 느껴지는 좋은 살색도 다 좋았습니다.

스케일이 작아서 다소 사슬같은 악세서리가 뭉개지는 듯한 느낌을 받은게 살짝 아쉬웠는데, 그 외에는 충분히 합격점.


춤추는 듯한 부유한 듯한 느낌의 포징이 흩날리는 드레스와 더불어 환상적입니다.

다만 한다리로 지탱하는데다가 저렇게 앞으로 뻗어 있으니 여름엔 휘지 않게 조심해야겠네요.


페이트 엑스트라 시리즈 원화가인 와다아루코씨의 일러스트를 재현한 얼굴.

전체적으로 일러스트를 잘 따른 조형이라 귀엽고 당찬 아가씨다운 느낌이 잘 강조되었습니다.

눈 프린팅은 상당히 깔끔. 약간 옆에서 보는 구도가 일반적인 느낌이라 정면에서 봤을땐 어색해 보이기도 하네요.


묶은 머리를 가린 베일의 조형도 일품입니다.

꽃무늬 문양이나 흩날리는 느낌, 머리에 꽃장식 등 작은 피규어지만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베일은 펄 도색이 되어 있어서 실크같은 느낌이 드는..

저 문양 부분이 별도 금색 테두리가 안들어간건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조금 아쉽습니다.


여러 각도에서 봐도 정말 샤방한 느낌에 화려함이 일품입니다.


이번에도 한껏 풀어헤쳐주신 황제폐하의 슴가....!!!

엑스트라 세이버 치고 좀 작은 느낌...이긴 하지만 원작 일러 재현으로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처음 일러스트 공개때 평소와 다르게 가슴 풀어헤친 일러스트가 있길래 이게 리미트 해제버전이구나 하고 두근거렸는데..

게임하면서 그런거 없다에 좌절


쇄골은 아주 매혹적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입체감이 상당해요.

다만 그에 반대로 풀어진 자물쇠를 연결하는 쇠사슬의 디테일은 절망 수준...

도색을 너무 두껍게 해서인지 디테일이 사라져있습니다.

이럴거면 진짜 사슬을 써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옷이 몸에 달라붙어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몸매..허리라인과 골반 라인이...!!!

배꼽과 가운데의 갈라진 선도 이쁩니다.


세이버 엑스트라 중에선 슬림한 체형으로 잘 재현된듯.

나이도 보다 어린 느낌이 들어 귀엽습니다.


팔의 복잡한 장신구 등도 세밀히 재현.

벨트의 선이나 벨트구멍까지 확실히 도색되어 있습니다.

팔의 사슬은 물론 클리어 파츠의 천까지...

화려함이 너무 좋네요!


벨트의 장신구도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옷이 정말 복잡...


세이버 브라이드 복장의 매력중 하나인 엉덩이 부분은 이번에도 드러난 상태로 재현.

다만 평평한 느낌이라 엉덩이의 볼륨감은 안느껴지네요 ㅠㅠ

이번에 또 아쉬운게 스커트 밑으로는 엉덩이가 거의 안보이는게 아쉬운..

조형은되어 있는데 거의 끝까지 스커트가 가리고 있어서 정말 안보입니다.


사뿐히! 살짝 뛰는 듯한 다리라인이 이쁩니다.

슬림해서 허벅지도 상당히 가느다란 느낌.

역시 복잡한 지퍼나 장신구 디자인이 깔끔히 도색되어 있습니다.


원초의 불(아에스투스 에스투스)도 금속 느낌이 나게 이쁘게 재현.

자신의 신장을 넘는 큰 칼이 아래로 뻗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볼륨감이 커집니다.


스탠드는 광택이 나는 검정 스탠드.

어째서 타이틀이 인쇄되지 않은거야?! 라는 아쉬움이...


넨도로이드(10cm)와의 비교

1/8스케일 치고는 조금 작은 느낌...이지만 1/9라고 하기엔 조금 애매한 사이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치마가 넓게 퍼지는 등 볼륨이 커져서 생각보다 작다라는 느낌은 안들더라구요.


너무 화려해서 이쁜, 그리고 그 특유의 퀄리티를 잘 살려준 메디콤에게 감사를..

엄청 뛰어난 퀄리티의 도색감은 아니지만 원형과 적당한 도색감이 원본 느낌을 잘 살려준것 같습니다.


다리 라인, 특히 푸른색 하이힐이 너무 이쁩니다.

극중 저 하이힐을 신고 점프하고 적을 베고 하는걸 보면 정말 세이버가 대단한거겠죠.



이상, 세이버 브라이드 소개였습니다!!!

 

구도는 아래서 보는걸 추천!!!

전체적인 원형이 너무 잘 나왔고, 도색감도 펄 도색 등이 잘 버무려져 만족스러운 제품이 나온것 같습니다.

작은 크기와 얼굴의 조금 미묘함이 괜찮으시다면 세이버 팬들에게는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새신부 세이버 어떠신지?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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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건담 걸즈 제네레이션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1/10 호시노 후미나

Gundam Girls Generation - Gundam Build Fighters TRY: Fumina Hoshino 1/10 Complete Figure

ガンダム・ガールズ・ジェネレーション 「ガンダムビルドファイターズトライ」 ホシノ・フミナ 1/10 完成品フィギュア


"한계따윈 없어"라는 너의 말을 동경해 이 손을 뻗었어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1/10 호시노 후미나(메가하우스)

메가하우스에서 전개되는 1/10 스케일의 건담 히로인 시리즈로 발매된 호시노 후미나!

아직도 첫화에서 이 옷 입고 나왔을때의 장면이 잊혀지질 않네요.

건강미 넘치는 조형미! 자신 넘치는 포즈가 돋보입니다.

 

퀄리티는 상당히 준수한편.

메가하우스의 기술력을 작은 스케일임에도 잘 드러낸 제품. 살색의 조합이 환상적입니다.

투명한듯 하면서 살색의 표준을 보여주는 살색.


날씬하면서 나올곳은 확실히 나온 조형.

거기에 저 스판재질부분은 모두 유광처리되어 반짝거리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살짝 벗겨질듯한 상의에 드러난 중학생으로는 믿기지 않을 몸매가...


주)전연령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히로인입니다.

정말 바람직한 복장으로 처음부터 엄청 화제가 되엇던 캐릭터.

하지만 역시 작품 연령대가 연령대였는지 중간부터 복장이 바뀌어서 앞으로 다시 볼수가 없는..그런 복장이 되었습니다.

 

뒷모습이 정말 궁금했는데 늘씬한 부분에 초점을 둬서 잘 만들었네요.


1/10의 작은 스케일임에도 세밀히 잘 살린 얼굴.

1/10의 대가인 웨이브와 비교하자면 머리카락의 디테일은 웨이브가 아직 한수위지만, 상당히 깔끔하게 나온 편.

눈 시선처리가 구도에 따라 살짝 사시처럼 보이긴 하지만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닙니다.

 

짧게 커트한 앞머리나 표정에서 아직 어린아이같은 느낌을 잘 표현했네요.


포니테일로 묶어올린 머리카락과 묶은 끈도 재현.

도색은 깔끔하지만 이상하게 몇몇 군데 도색 미스가...


유광 도색으로 처리된 옷 부분의 느낌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거기에 살색 부분의 투명함...살짝 부풀어오른  굴곡 부분도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 뱃지도 아주 조그만 부분이지만 확실히 재현!


바람직한 복장..

온 몸을 쓰는 경기도 아닌데 건프라 배틀에 이런 복장을 입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저 감사합니다.


받아보고 느낀 유광 도색의 위력이 정말 잘 드러나는 제품입니다.

거기에 가느다란 허리에서 골반으로 넓어지는 조형이란......!!!!

손동작도 괜찮은데 조그만 손톱까지 다 깔끔하게 도색처리된 부분에 굿.


이번 제품의 포인트는 역시 가슴과 허벅지라인.


깊게 파인 배꼽이나 군살 하나 없는 배 라인도 이쁩니다.


늘씬한 느낌이 잘 표현된 구도.

다리도 육덕지다..라기보단 정말 잘 빠진 느낌.


가장 마음에 드는 구도인 옆에서 봤을때 엉덩이와 허벅지 라인은 앞에서 봤을때 늘씬한 라인과 다른 두터운 느낌을 줍니다.

달라붙는 스판을 입어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힘을 받는 쪽과 아닌 쪽의 엉덩이느낌이 다른 부분도 확실히 재현.

하앍


다리 라인도 이쁩니다.

이쪽에서 보면 왼팔의 느낌은 살짝 어색하지만, 작은 스케일이니 이해할 정도.


전체적으로 인체의 묘사는 조금 심플한 느낌.

시원하다...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다리의 매끈한 라인은 좋습니다.


스탠드는 건담 빌드 파이터즈의 타이틀에서부터 드러나는 푸른색 육각 베이스를 바탕으로 제작.


넨도로이드(10cm)와 비교.

느낌상으론 같은 1/10스케일이지만 웨이브의 제품보다는 약간 더 커 보입니다. 1/9스케일에 조금 못미칠 정도....?


메가하우스가 상당히 잘 뽑아준 느낌.

작은 스케일이면서 나름 메가하우스만의 느낌을 만들어나가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역시 수영복...을 원했지만, 웨이브에서 수영복 제품은 가져가버렸네요.

꼭 구하고 싶었지만 캐러하비에서 70개씩만 판매해서 엄청난 프리미엄 + 구할수도 없는 제품이 되어 눈물이....ㅠㅠ


이상 호시노 후미나 피규어 소개였습니다!

 

사진 느낌상은 살짝 불안했지만, 실제품은 가격 대비 스케일로 봤을때 상당히 만족.

특히 생각지 못했던 옷의 유광 처리 부분으로 몸매가 더욱 부각되는 효과는 정말 최고입니다.

살색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살색(이 살색으로 모든 피규어가 나오면 좋겠다 생각할 정도)이 나왔고 깔끔한 경계선 등 도색도 깔끔한편.

 

아쉽다면 역시 얼굴...이 조금 아쉽다고 해야 할까요.

시선처리나 입 라인 등이 조금 두터운 느낌 등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건담 히로인이 제품화 될지, 앞으로 메가하우스 제품들도 계속 기대해봅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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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erie Style Fate/EXTRA Saber Extra 1/8 Complete Figure

ランジェリースタイル Fate/EXTRA セイバーエクストラ 1/8 完成品フィギュア

"그대의 꿈을 찾기전에 먼저 짐을 행복하게 해라!"

 

란제리 스타일 Fate/EXTRA 1/8 세이버 엑스트라(웨이브)

비치퀸즈로 다양한 수영복 피규어를 발매하는 웨이브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란제리 스타일 브랜드의 두번째 제품 세이버 엑스트라입니다.

취향을 저격하는 수영복 시리즈를 다채롭게 내줘서 고마운데, 이번엔 무려 란제리 스타일...!!!

속옷같은 느낌을 뺀다면 사실 수영복과 다르지 않지만, 이번엔 스케일을 업해 1/8스케일로 발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리즈중 가장 기대되던 세이버 엑스트라가 드디어 발매!

요염한 붉은 속옷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몸매를 드러낸 포즈는 역시 황제 폐하...!!!!

글래머러스한 몸매지만 들어갈곳은 확실히 들어간 S라인의 몸매가 정말 예술적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속옷이기에 묘한 상상력까지......!

 

쿠션 스탠드에 누워있는 제품이라 장식했을때 정면에서 보기엔 힘든 제품.

사진도 위에서 찍어야 하는 것처럼, 구도도 위에서 보는 것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느껴지는 분위기가 있듯이, 침대에 누워있는 듯한 이미지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거기에 이 굴곡...팔부터 다리라인까지의 여성스러운 굴곡 라인이 정말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거꾸로 봤을때 저 가슴..!! 저 들어간 배!! 허벅지!!!

가장 가슴이 돋보이는건 바로 이 거꾸로 봤을때가 아닐까 싶네요.

 

세이버 엑스트라 특유의 눈도 그대로 재현.

웨이브가 가끔 눈 프린팅이 위치가 어긋날때가 있지만, 1/10스케일에도 데칼은 세밀했기에 이번 제품도 눈은 정말 이쁩니다.

눈동자만 유광으로 코팅되어 있는데, 이번엔 자신감 넘치는듯, 장난끼도 살짝 느껴지는 미소가 귀엽네요.

 

머리카락의 세밀함, 뾰족함 하면 단연 웨이브의 제품을 꼽고 싶습니다.

다만 1/10 스케일의 제품에서도 그렇지 않았던, 머리카락이 너무 얇다보니 끝이 휘거나 구부러진 느낌이 유독 많이 눈에 띄더군요.

거기에 머리카락 일부가 검정색 뭔가 묻은것같은 느낌에, 다른색의 묻음까지...

웨이브가 이러지 않았는데, 이번 제품은 조금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파스텔풍이 느껴지는 머리카락의 고운 색상.

밑색이 하얀색이고 그 위에 살짝 노란색을 올려서 고운 느낌을 냈는데 정말 좋습니다.

얼룩같이 살짝 검은게 묻은거나 도색묻음이 없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ㅠㅠ

 

세이버 중 가장 눈에 띄는 가슴!!!

쇄골도 상당히 입체감을 강조하며 드러나있습니다.

누워있는 제품이지만 속옷때문에 바스트업 효과가 나서 이쁘게 드러난 슴가가 좋네요!

 

붉은색에 프릴도 도색미스 없이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속옷에 장미 문양 프린팅도 이쁘게 잘 되었네요.

4종세트로 파는 한정판은 속옷이 펄도색이 되어 있지만, 따로 일부만 사는 저는 그냥 일반판으로 만족...ㅠㅠ

 

역시 여러 각도로 봐도 이쁜 슴가입니다.

모아진 느낌이 유독 드러나는 구도!

 

장난끼스러운 미소와 그래서인지 자신있게 가슴을 편것같은 느낌.

살짝 부끄러워하는 일반 세이버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겨드랑이!!!

속옷에 삐져나온 가슴살도 포인트!

 

팔을 위로 올리고 있기에 겨드랑이가 잘 보입니다.

 

앙증맞게 재현된 배꼽이나, 뱃살이 거의 없어 늑골이 드러나보이는 라인 등이 입체감있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옆에서 보면 이렇게 움푹 파인듯한 느낌도.....

가느다란 허리 라인에서 엉덩이 라인으로 굴곡이 예술입니다.

 

제품 사진을 봤을때부터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골반라인.

S자로 꺾여지며 날씬함과 풍만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 라인이 정말 좋습니다!

 

살짝 보이는 엉덩이살이...!!!

여러 각도에서 봐도 라인이 살아있으니 정말 좋네요

 

뒤쪽은 다소 밋밋한 느낌.

누워있는 포즈라 그런지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진 않아 다소 입체감은 떨어집니다.

하지만 잘 보면 속옷을 먹고있습...

 

다리 라인도 정말 이쁩니다.

원화에선 꽤 작은 체구의 세이버였는데, 이번 제품 오면서 상당히 롱다리의 미인이 된듯.

발톱도 붉은색으로 칠해져있는 등, 세밀히 재현되어 있습니다.

 

이래저래 정말 색기 넘치는 피규어란 생각이.....

살색도 평균적으로 잘 나왔고 이쁩니다.

 

눕혀놓는 제품이기에, 스탠드는 이렇게 살짝 앞에서 볼수 있도록 기울어져 있습니다.

각도 조절등은 안되고, 액자같이 가운데 쿠션 베이스를 넣고, 그 위에 피규어를 올리는 방식.

 

별도로 고정되지 않기에 벽등에 걸어서 보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이전 굿스마일의 하츠네 미쿠 월드 이즈 마인 처럼 액자 식으로 되게 했어도 이뻤겠다 하는 생각도 드네요.

베이스가 꽤 무겁기에, 전체 박스 무게가 꽤 나갑니다.

 

넨도로이드(10cm)와 크기비교.

비치퀸즈를 생각하면 1/8로 스케일이 커져서 꽤 커진 느낌입니다.

 

여러모로 정말 마음에 드는..

이 묘한 분위기랄까..침대에 누워서 바라보는 듯한 느낌이 정말 좋네요!

 

손도 살짝 힘을 놓는듯한 느낌, 몸매의 굴곡이 잘 드러나는 구도입니다.

 

여러 각도에서 보면 다양한느낌이 나는게 좋습니다.

 

이상, 세이버 엑스트라 란제리 스타일 소개였습니다!!

 

세이버 엑스트라를 좋아하기에 꽤 기다려왔던 제품이고, 기대만큼의 만족감을 줬습니다.

속옷 + 침대같은 느낌의 베이스라 흘러넘치는 색기는 가히 최고라 할수 있는...

얼굴이나 머리카락 조형도 웨이브 특유의 세밀함이 느껴지고, 퀄리티도 무난합니다.

 

다만 요즘 웨이브가 단가가 오르면서 오히려 제품 마무리는 이전보다 못한게 계속 걸리네요.

이번 제품도 받았을때 머리카락 일부 검은 얼룩같이 묻은 부분이나, 바보털에 초록 도색등이 묻어있는 등, 마감이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거기에 군데군데 무광 마감이 긁힌 자국이나 재질이 벗겨질려는 부분 등...불량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런 마무리만 앞으로 잘 보강해준다면 정말 만족스러운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아쉬움 때문에 살짝 토라질뻔했지만, 조형이나 색상등은 정말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글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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