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카시와자키 세나 고양이귀 드레스ver.

세나라면 어떤 옷이라도 소화가능할것 같고 본인의 성격상 이런걸 싫어하지 않기에 여러옷을 입힐때 잘 어울립니다

드레스 자체가 몸매가 강조되면서 목에 저 열쇠는 대체 무슨 의미인지...?! 라는걸 생각하게 만드는 포인트를 준 부분.

고양이귀 머리띠랑 팔목에 하얀 솜털같은 장식을 달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머리띠가 조금 붕뜬 느낌이긴 하지만 귀여워요!!!! 색기넘치면서 귀여운 느낌!!!

 

 사실 오늘 다이소에서 별도 시트지를 사와서 이제 구관을 세워놓고 찍어야겠다!!! 했는데 사이즈가 너무 작았습니다..OTL

덕분에 2000원의 투자는 허무하게 되어버렸고, 기존의 스튜디오에서 쓰던 배경지를 좀더 위로 올려 벽을 가리고 찍어봤는데...

그래도 작다니...OTL

스튜디오가 150cm정도는 되야 여러가지로 편하게 찍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냥 방에서 찍기엔 뭔가 뒷배경이 아쉽고, 스튜디오에서 하자니 앉아서밖에 안되고..

여튼 이번에 새로 더 찍어본것도 세워놓고 찍으려 했는데, 공간이 협소해 오늘도 무릎꿇게 해놓고 찍습니다...ㅠㅠ

 

 가슴이 강조되는 이런 복장 너무 좋아요!!!!

실리콘 바디가 아니라 모이는 효과는 덜하지만, 별도로 판매하는 가슴을 모은 형태의 파츠를 달면 어느정도 충족이 될듯.

 

저번 세나의 나비 머리핀은 넨도로이드 파츠로 대체하고, 이래저래 어떻게 만들까 하는 와중에 역시 그리는게 가장 힘들구나 하는걸 깨달았습니다.

어디 도면이라도 있으면 하드보드지 등 여러 재료를 이용할수 있을것 같은데, 그게 어렵네요.

과연 나비핀은 어떻게 될 것인가....!!!!!!

나비핀이 없으면 세나로 알아보기 힘들...겠죠?

 

 서서 못찍어서 아쉽긴 하지만, 나름 무릎꿇고 찍는것도 오히려 제약이 있으니 더 신경쓰게 된다고 해야 할까..그런 부분이 좋은것 같습니다

오히려 제약이 있기에 포즈 등에 더 신경쓰게 되고, 구도나 그런것도 피규어를 찍을땐 이상하지 않았던 부분이 이렇게 찍으니 이상하구나 하는걸 알게 되면서 정말 오랜만에 또 여러가지를 배우는구나 싶어서 기쁘네요.

이려먼서 다시 일반 피규어를 찍으면 어느정도 실력향상이 되는걸 체감할지도 기대됩니다!

 

어떻게 하면 더 이뻐보일수 있을까...하는 생각으로 한 포즈 한포즈 만들어보고 있는데, 만족스러운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100퍼센트 만족스럽게 할수 있을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사진이 나올것 같아요.

 

계속 힘내서 구관쪽도 찍고, 그동안 소개못드린 피규어들도 꽤 밀렸기에 그쪽들도 열심히 촬영해야겠습니다!

하고 싶은게너무 많은데, 시간이나 체력적으로 안되는 부분이 정말 아쉬워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일단 수면시간을 줄여서 새벽4시정도에 자는걸 목표로 하고 있는데 다행히 3일째까진 버티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는게 부작용으로 엄청 힘들어지긴 하지만, 사람의 몸은 또 적응하게 되기에 조금만 더 견디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좋은 리뷰혼과 하앍혼들 보여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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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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