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구관 찍는것게 재미가 붙어서 그런지 이것저것 찍어보고 싶어지네요.

이번엔 세이버 엑스트라 색상에 맞춘 뭔가 색기 넘치는 메이드 복장...!!!

사실 머리띠도 있는데 세이버 가발이 핀으로 고정하면 상할까봐 끼우진 않았습니다.

일본의 사진에는 상당히 이쁜데 역시 아직 구관 찍는법도 익숙하지 않은지 확 이쁘다!! 하려면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메이커 의상이 아니지만 깔끔하고 이쁩니다.

뭔가 레이스 잔뜩에 살색이 비치는 스타킹 재질 등...이래저래 에로틱한 의상...!!!

 이번엔 실리콘 바디가 아닌 노멀 바디를 사용했습니다.

소프비 재질로 되어 있지만 눌림 표현등은 불가능한 고정형 바디인데, 가슴은 일반 가슴과 모은 형태의 가슴이 별도로 되어 있어서 다른 느낌을 주는 것이 가능합니다.

제가 끼운건 모은 가슴 형태로 좀더 풍만한 형태를 강조해주지요.

 

사실 구관의 몸체 재질은 소프비인데, 이게 진한 색상은 착색이 잘 됩니다.

착색이라는게 오래 입혀놓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일이라, 좀 강하게 옷과 몸체가 닿는 고무줄 부분 등에서 심하게 나타나며, 보푸라기가 몸체에 붙어서 녹아내리듯 몸체에 스며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번에 한번 입혀봐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오늘 가슴 한켠에 보푸라기때문에 붉은색이 착색이되었네요.ㅠㅠ

...............정말 구관은 옷을 입히지 말아야 하는 것인가..

안보이는 부분은 착색방지용 망사를 준비해서 입히면 된다지만 이런 복장은 그럴수도 없는데 말이죠..ㅠㅠ

 

 사실 이 복장의 매력은 메이드복에서 한순간에 네글리제 속옷으료 변신한다는 것..

다 비칩니다!!!! 사실 치마도 빼고 찍어야 하는데 그러면 속옷만 남기에(.......)

 

 

다행히 많은 분들이 세나도 좋은 평을 주셔서 저도 기뻤습니다!!!

이번엔 세나에 실리콘 바디를 장착...!!!!

복장은 2기 1화의 집에서 입었던 복장과 비슷한 느낌으로...

 

실리콘 바디는 한번 몸체로 사용하고 나서 다시 세척후 베이비 파우더를 묻혀서 보관하는데 구관 한번 가지고 놀려면 2,3시간은 훌쩍 가버리네요. 여러모로 가장 관리나 이것저것 신경쓸것이 많은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세나에 실리콘 바디를 하면서 눌리는 표현등 이것저것 해봤는데, 역시 힘드네요..

저런 복장에선 이정도가 한계이고, 수영복 등에서의 눌림 등은 얼마나 리얼할지도 기대됩니다...!!!!

 

기존의 촬영장에서 찍다보니 애들을 서서 찍을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상당히 롱다리인 애들이라 맵시도 달라보이고, 앉아서 찍으니 머리가 강조되서 커져 보이는 효과 때문에 구관을 찍으려면 별도의 작업장을 만들던가 해야 겠습니다..;ㅁ;

사진 찍는것도 지금까지완 다른 느낌이라 여러가지로 새롭게 연구해봐야겠네요.

앞으로 더 이쁜 애들 더 이쁘게 찍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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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 나는 친구가 적다 카시와자키 세나입니다!!!

사실 이런 제품은 나온적이 없고 개인 커스텀으로 시도해보고 있는거에요~

DD는 얼굴 파츠와 몸통,머리카락 등 파츠를 자유롭게 꾸밀수 있어서 실력있으신 분들은 정말 이쁘게 오리지널로 만드십니다.

저같은 경우는 세나랑 가장 비슷한 이미지의 얼굴과 머리카락등을 구해서 제작중인데 쉽지 않네요..;ㅁ;

나비핀은 넨도로이드 세나것을 강탈!!!

오리지널로 핀을 만들고 싶은데 어떤 소재로 할 것이며 과연 제가 저 나비문양을 만들수 있을것인지도 몰라서 아직 제작은 못하고 있습니다. 이쁘게 만들어야 세나가 완성인데 말이죠!

 

 코바토쨔응~!

세나 얼굴로 결정한 이 얼굴 파츠는 눈위가 분홍색으로 화장도 되어 있고 날카로운 눈 등이 세나 이미지랑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미모 하는건 물론 어느정도 화장해서 자신을 꾸미는 캐릭터라(밤새 게임했을때 다크써클 가리려한 눈화장이 요조라에게 지워진적도) 그런 이미지가 잘 맞는 얼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기고기하도록 가슴 강조 포즈....!!!

라고 하지만 실리콘 바디가 아닌 이상 고기스러움이 그다지 강조되지 않네요.

가장 큰 가슴 사이즈인 DD 다이너마이트라 불리우는 소체에 맞는 실리콘 바디를 언젠간 영입하고 싶습니다.

이전에 보여드린 세이버 엑스트라의 바디보다 한사이즈 더 큰 것인데 과연....!

 

겉옷을 벗으니 역시 고기스러운....

 

실제 보면서 조정한 캐릭터 이미지랑 사진이 조금 달라서 아쉬웠습니다.

실모습은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데 사진에선 코나 입과 눈 사이가 실제 이상으로 벌어져 보이는 느낌도....

사진보다 실제 모습이 귀엽고 이쁜데 아무래도 구관은 지금까지 사진찍는것과 다르게 각도나 여러가지 영향을 더 받는거 같아서 어떻게 하면 실제랑 같이 찍을수 있을지 여러가지로 찍어보면서 연습해야겠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세나 이미지가 잘 묻어났을지 궁금하네요~ 부디 좋아해주시면 기쁘겠습니다^0^

 

덧, 아존에서 같은 사이즈의 세나 제품이 나왔는데 거기서 가발이랑 나비핀만 떼오고 싶네요...

덧2, 세나 수영복을 구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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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구관은 나친적의 세나나 슈퍼 소니코가 될줄 알았는데, 여러모로 사진보고 끌려서 구입한 세이버 엑스트라(적밥이)입니다!

사실 구입한지는 꽤 지났는데 여러모로 구체관절쪽은 배워야 할것도, 추가적으로 필요하거나 한것도 많아서 이래저래 소개를 못해드리고 있었네요.

뭔가 이전부터 이쪽으로 좀더 여러 방면으로 알고 싶다..라고 해서 거의 최종적으로 해볼 영역이 구관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고, 여러가지 해보면서 실패도 많이 하고 하는 등 이래저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ㅁ;

아직 구관쪽은 초보나 마찬가지지만 앞으로도 여러가지로 해볼수 있겠.....지요?

 

 어째서 붉은 복장이 아닌 알몸 와이셔츠라고 하면.....취향이니까!!!!!!!!!!!!!!!!!!!!!

라기보단 사실 이쪽 세계에 또 하나의 금단의 아이템인 실리콘 바디를 테스트하고 있었는데, 입혀본 엑스트라 복장이 여러모로 호환성에 문제가 있어서 입혔다가 바로 원상복귀했습니다.

 

일단 실리콘 바디란, 전신이 아닌 상체쪽만 일본 등 아마추어분들이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인데, 실제 살 느낌(특히 가슴이!!!)때문에 원본 소프비 재질에서는 살리지 못하는 옷에 눌린 표현이나, 팔에 눌린 가슴 모양등을 꽤나 리얼하게 재현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다만 이 바디 소체도 형식넘버처럼 2,3으로 발달해가고 있는데, 실리콘 바디로 나온건 2에 맞는 것이고, 엑스트라 세이버는 3이라 조금 호환이 안맞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복장을 입혔을때 살이 눌리는 느낌 등 어색함이 많아지네요.

 

그러다보니 눈에 띤게 와이셔츠인데 입혀놓으니 그저 하앍.....

역시 적밥인...큽니다!!!!

 

 머리가발은 머리에 끼워주는 형식인데,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흐트러지지 않게 조심해서 끼우는 것때문에 처음엔 정말 고생했지요;;;

이후 캐릭터의 재현도를 높이기 위해 왁스등으로 머리카락 손질을 해주는데, 전 아직 왁스는 테스트해보지 않았습니다.

............머리카락 세척은 힘들거 같은데 그냥 왁스 한번 바르고 쭈욱 놔두면 될까요...라는 불안감도 있고, 지금 형태도 나쁘지 않네요.

근데 왁스로 스타일 다듬어주면 압도적으로 다듬어준 형태가 이쁘게 될것 같습니다.

 

 사실 이 안엔 아무것도 안입고 있습....그래야 알몸 와이셔츠지!

평소 촬영장에서 하려니 워낙 사이즈가 큰 구관이라 서있는 형태론 들어가지도 않네요....

언젠가 촬영하는곳을 좀더 개선해서 서서 마음껏 포즈를 잡을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보크스에서 나온 베이스바디3는 프로포션을 조금 희생하고 대신 가동률을 많이 높였습니다.

덕분에 여러가지 포즈가 되는건 정말 좋아요!

 

 눌리는 표현의 실리콘 바디.

일옥에서 중고로 조금 찢어진 부분등이 있는 제품을 싼값에 테스트겸해서 구입했는데, 역시 처음에 비싼돈주고 새거 안사길 잘한듯 합니다.

처음이라 사용법도 모르고 쓰다보니 여러가지 시행착오가 있었어요.

실리콘 재질이라 조금 끈적이게되면 외부 먼지나 손등의 먼지가 그대로 달라붙어서 안좋습니다.

거기다 처음 입혔던 엑스트라 복장의 붉은 보푸라기가 그대로 착색되어버리는 좌절스러운 결과가...OTL

그냥 먼지는 물로 세척하면 금새 떨어지지만 착색은 영원히..

이걸 또 지운다고 락카신너를 멋모르고 묻혔다가 하얗게 뜨고....

몇개의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새거 샀으면 피눈물을 흘렸을듯...ㅠㅠ

 

여튼 실리콘 바디가 저런 리얼한 표현등은 정말 좋은데, 보관이 힘든 점, 먼지등이 잘 묻고 움직일때 더 주의를 해야하는 점이 큰 단점이네요. 보관등은 끈적이지 않게 베이비 파우더를 발라서 보관해야 하는 등, 여러모로 세밀한 주의가 필요한 제품입니다.

 

밑바닥부터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거치며 올라오고 있지만 아직 갈길이 머네요.

여러가지 복장도 잘 입혀봐야 하고, 그걸 눈이 아닌 카메라에 어떻게 이쁘게 담느냐도 연구해야 하고, 부품 등 여러가지로 공부해야 할게 많아서 섣불리 지르고 볼 제품은 아닌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 경험을 쌓으면서 처음부터 알게된 것들이나 시행착오를 겪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정리해보고 싶다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면 구체관절을 모르시는 분이나 시작하는 분들에겐 여러모로 재밌는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엔 DD도 리뷰를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고보니 어디도 리뷰를 가동률이나 복장 하나하나 하는분은 없었던것 같네요.

여튼 여러가지로 앞으로 사진도 간간이 올리면서 이쪽 소식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덧, 세이버 브라이드 복장으로 지퍼 내려놓고 있고 싶지만 옷이...OTL

 

DDセイバーエクスト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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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제작 작업은 열혈! 노력! 근성!!!!

 

 

보크스제 캐러구민 전장의 발큐리아2 유리아나 에벨하르트

PVC완성품이 아닌 칼라 레진킷으로 직접 조립 및 일부 도색이 필요한 제품입니다.

요즘은 이렇게 칼라 레진으로 색분할되어 있는 레진킷도 나오기에 직접 일일이 도색 없이도 높은 퀄리티의 피규어 제작이 가능해요!

항상 만들기 전부터 잘 만들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다 만들어지고 생각대로의 퀄리티가 나왔을때의 기쁨은 표현할수 없을 정도지요.

이번 주말엔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주말이 다 지나가버렸지만 뿌듯하네요.

 

 

눈데칼이 들어있다면 두렵지 않아!!!!

퀄리티 높은 습식데칼이 포함되어 있어서 눈은 원형 그대로 재현이 가능합니다.

다만 눈 위치라던가 항상 미묘한 위치 잡는데 있어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듯.

무광 마감제로 전체 덮어주고 그 위에 슈퍼 클리어 유광으로 눈동자만 유광표현을 해줬습니다

여튼 이뻐요 깔끔해요~

귀걸이도 붙여주고 만들면서 고생했지만 다 만든후 뿌듯함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우월한 슴가..

RAITA씨의 글래머하면서 큰 키에 마른 체형이 그대로 표현.

특유의 갈비뼈 표현은 빠졌지만 군살없는 배나 다부진 체형 등이 정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음영은 파스텔을 칠해서 표현해줬습니다.

 

 

가슴 빼고는 상당히 말라보이는 몸매라고 할수 있죠.

배꼽표현 등 인체 표현도 훌륭합니다.

쇄골이라던가 겨드랑이라던가...은근히 감상 포인트가 많아요

 

 

수영복 하의는 손가락으로 살짝 벗는듯한 색기넘치는 표현이..(역시 색기담당!)

아슬아슬합니다.

 

 

늘씬한 긴 다리.

그러고보니 전장의 발큐리아는 글래머에 큰 키의 히로인들이 많네요.

1에는 셀베리아 수영복이 알터에서 나왔었고, 2는 유리아나가 보크스에서 나왔는데 3의 리에라는 어디서 내줄지..

제발 리에라 수영복도 내주세요!!!!!!

 

 

하앍하게 힘이 들어간 엉덩이.

머리카락에 가려 잘 안보인다는게 아쉽습니다.

제작시엔 등살에서부터 힘이 꽉 들어간 엉덩이 살 표현이 죽여줬는데...

머리카락이 가리다니...

 

 

긴 머리카락도 파스텔로 음영표현을 넣어줬습니다.

레진이라는게 끝을 다듬어줘야 해서 저 머리카락 모두 사포질하느라 처음에 꽤 힘들었죠...

그래도 이런 완성도를 보면 그 힘든게 다 보상받습니다.

 

 

앞머리카락의 세밀한 조형도 각각 따로 들어있어 모두 붙여줘야합니다.

사포질하느라 부러질까봐 조마조마 했었네요..

 

라스트는 하앍한 몸매 감상..

겨드랑이 표현이나 튀어나온 뼈 등의 표현도 RAITA씨 그림에 맞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머리카락의 부품이 조금 유격이 맞지 않아 완벽히 끼워지지 않는것 빼곤, 이래저래 만들기 재밌는 제품입니다.

 

수영복은 무광으로 해줬다가 위에 한번 에나멜 검정 무광을 입혀 어른스러운 검정 느낌을 재현(사실 유광 마감제가 없었..)

어른스러운 매력은 역시 무광검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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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기담당 페이트라는 말을 실감할수 있는 제품.

보크스에서 모에코레 시리즈로 나노하와 하야테에 이어 발매되었던 페이트의 진 소닉폼 버전입니다.

원형 공개 당시부터 상당히 역동적인 조형과 퀼리티로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지만, 정작 그 스타트를 끊었던 나노하가 원형에서 제품화되면서 눈도색(프린팅)의 이질감이 심해 반발이 거세졌고, 하야테에서는 조금 나아지면서 페이트에선 그나마 그럭저럭의 퀼리티로 나와줬습니다.

어떻게 보면 딱 보크스만한 퀼리티. 조형이 아깝다고까지 느껴지지만, 역시 조형의 힘인지 제품 자체는 두고두고 소장하고픈 페이트의 매력이 잘 담겨있는 제품입니다.


1/8스케일 정도의 제품에 무기와 여러가지가 포함되어 있어 박스는 꽤 큰 느낌.

보크스 특유의 패키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박스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옆면에는 무려 페이트의 애니메이션 일러스트까지..!! 이렇게 보니 조형이 어째 더 이쁜것 같다란 느낌까지 들더군요.

뒷면에는 초기 제품의 원형 사진이 실려있는데, 두고두고 제품과 비교하면 이 퀼리티 그대로 제품으로 나왔다면 대박났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만약 이 조형사가 알터에서 이 제품을 만들었다면...? 하는 아쉬움은 정말 두고두고 남네요.


역동적인 느낌, 거대한 라이오트 잔버와 마법진 스탠드. 거기에 힘차면서 여성적인 라인을 긋는 조형이 정말 일품입니다.

계속 페이트 피규어를 보고 있자면 상체보단 하체에 힘이 들어간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건 이 제품도 마찬가지.

여성스러운 몸을 꺾은 라인부터 해서, 머리카락의 휘날림이나 상당히 동세적인 움직임이 돋보입니다.

 

슈츠 도색은 유광으로 반질한 느낌과 장갑 부분의 금속 재질의 조화가 일품.

살색은 붉은끼가 조금 강하게 돌아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역시 조형의 힘으로 그럭저럭 괜찮다고 느끼게 됩니다.


정면보다 측면과 뒷면이 아름다운 피규어도 오랜만.

개인적으론 역시 정면샷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전투중 포즈를 취하는 듯한 역동적인 느낌이라 앞면보다는 측면이 가장 이쁩니다.

여러 각도에서 보면 다리 라인과 허리의 트임, 얼굴의 시선변화 때문에 여러 각도에서의 감상이 즐거운 피규어.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건 정말 오랜만인듯 싶습니다:)


두가지 얼굴 버전중에서 이 얼굴이 상당히 이쁩니다.

눈은 아이프린팅으로 눈동자 붉은부분엔 도트가 엿보이는 것도 이질감이 들지 않게 잘 되어 있습니다.

눈썹이 머리카락에 걸쳐 조금 안보이는게 아쉽다면 아쉬운 점.

 

앞머리카락은 살짝 붕뜬 느낌에 다른 회사들보다는 날카로운 느낌이 적습니다. 눈썹만 조금 보이게 했다면 좋을텐데..

 

입도 앙증맞은 느낌이지만, 도색이 입 안쪽까지 다 붉은색이라 뭔가 어색해보이는 느낌도 들더군요.

 

전반적인 눈 도색에 대해 말해보자면 뒷면의 제품 원형에 비교해서 눈이 커졌습니다.

조형 자체에서도 눈 프린팅이 실제 눈이 들어갈곳을 넘어 더 삐져나왔다..라는게 살짝 느껴질 정도로 눈이 큰데, 나쁘지는 않지만 역시 원형 사진보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나노하때 눈을 너무 작게 만들어 욕먹은것보단 낫지만, 다음부터는 제대로 규격대로 눈 프린팅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앞으로 보크스가 발전하길 바래봅니다.


일반 얼굴이지만 왠지 그다지 정이 가지 않는 느낌의 표정.

웃는것 같기도 하고 화내고 있는것 같기도 한 미묘한 표정(어떻게 보면 썩소로도 보이기도..)

 

얼굴 교환은 넨도로이드와 마찬가지로 앞과 뒷머리카락을 분리하고 얼굴을 몸통에 꽂아주고 머리카락을 결합하는 형태.


역동적인 움직임에 맞춰 흩날리는 머리카락의 동세 표현은 정말 좋았습니다.

페이트 특유의 트윈테일과 검은 리본이 건재한 것도 기쁜 부분.

노란색 머리카락의 도색 느낌은 약간 유광 느낌이 나는, 재질 자체의 고무적인 느낌이 들어 마무리는 조금 아쉽습니다.


상의 옷의 재질은 가죽과 같이 반들거리는 유광 마감으로 질감을 재현.

붉은 끈과 하얀 선등의 마무리도 깔끔합니다.

 

역시 무엇보다 감상 포인트는 봉긋 솟은 가슴이겠지요...ㅡㅠㅡ

각도에 따라 상당히 느낌과 모양이 달라지는 것은 색기담당 페이트의 즐거운 요소이기도 합니다.

뭔가 현실과는 다른 중력을 무시한 묘양이긴 하지만, 가슴을 펴고 있는 자세이기에, 애니메이션 특유의 묘사로 납득 가능.

어쨌거나 정말 이쁩니다.....!

 

그 외에도 곡선을 그리는 가녀린 어깨라거나, 겨드랑이거나....


하체의 힘.....!!!!

이번 원형사도 가슴은 물론이요 엉덩이나 허벅지등의 묘사도 상당합니다.

전체적으로 감상했을때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바로 하체 부분이기도 하고 말이죠.

진 소닉폼 특유의 민첩성이 돋보이는 복장이라 시원스레 보여지는 라인이 정말 좋습니다.


여성 특유의 오므린 다리의 포즈뿐만 아니라, 각 부분부분의 인체의 굴곡등을 세밀히 묘사.

발의 장갑부분과 오버니삭스의 검정 색상의 배합도 상당히 멋스러움을 연출하면서, 여성스러운 라인이 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느낌이 천차 만별 달라지는데 시원스레 뻗은 어른 페이트의 매력이 가득 담긴 부분이라 할수 있겠지요.


각 장갑부분은 메탈릭 도색을 연출했습니다.

편손 부분은 뭔가 도색이 너저분하게 되어 있어 아쉽지만, 그 외에 전반적인 느낌은 진 소닉폼의 분위기를 업시켜주는 좋은 역할을..!


대검의 매력...!

페이트의 신장을 뛰어넘는 거대한 잔버를 재현.

검날은 클리어로 원작을 잘 재현하면서 피규어의 매력을 한층 살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잔버와 블레이드의 파츠 교환을 위해선 오른쪽 팔과 왼손등을 교체해줄수 있습니다.

잔버폼 재현시 왼손의 편파츠는 제것이 안좋은지 모르겠지만, 접속력이 약해서 그냥 놔둬도 툭툭 빠지는 문제가 있더군요..;


남자라면 이도류!!!!!! 그렇지만 여성의 이도류도 멋집니다.

이도류의 블레이드를 장비한 보다 볼륨감을 줄었지만, 다른 매력을 주는 느낌입니다.


블레이드의 세부적인 디테일도 세밀히 재현. 클리어 검날은 잔버와 마찬가지로 이쁜 노란색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초주의 할점은 블레이드의 손잡이와 본체가 상당히 약해, 팔에 끼우다가 부러지기 쉽다는 점(하나 어이없게 부러졌습니다..)

그러므로 팔에 끼울때는 손잡이와 본체를 동시에 잡지 마시고, 손잡이만을 잡아 손에 부드럽게 끼워주시길 바랍니다.


각 손과 잔버와 블레이드의 손잡이 규격은 균일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여러가지로 무기를 쥐는 호환이 가능합니다.

고정된 틀에 얽메이지 말고 여러가지 느낌을 재현 가능한것이 큰 매력중 하나.

잔버를 블레이드 잡는 손에 들려줘도 쉽게 빠지거나 문제가 생기지 않는게 좋더군요..:)


마법진이 그려진 원형 스탠드도 제품의 멋을 더해줍니다.

양쪽 발바닥이 동시 고정되어 접합력도 발군!!!


이상, 페이트 진소닉폼 리뷰였습니다!!!

알터에서도 1/7의 거대 사이즈로 발매되었지만, 개인적으론 조형 자체는 보크스의 이 제품이 더 잘 나온듯한 느낌.

그렇지만 역시 도색 상태와 마무리가 정말 아쉬운, 보크스를 원망하고 싶어지기까지 하는 희대의 명작이 될듯한 제품입니다.

혹 보크스가 나중에 노하우를 많이 쌓게 되면 이 제품은 다시 생산해줬으면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

아니면 알터가 이 조형으로 제품을 만들어준다면...하는 상상까지 들 정도로 뭔가 부족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여성스러운 부드러움과 강함을 동시에 표현하면서, 여러 각도에서의 감상이 다방면으로 즐거운 피규어란 점에서, 상당히 아껴두다가 이제서야 뒤늦게 리뷰하게 된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좋은 제품은 좀더 사진을 잘 찍고 나서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제품이기도 한데, 아이러니하게 사진이 오히려 못나온게 아닌가...하는 아쉬움이 더 많이 베어나 나중에 정말 잘 찍게 되면(DSLR로 바꾼다거나) 다시 리뷰하고 싶은 제품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굿스마일의 ACTSTA로 페이트의 극장판 버전이 발매예정인데, 꼭 나중에 페이트 진 소닉폼도 나와주길 바래보며..

이번 리뷰를 마칩니다

 

[제품크기] 1/8스케일(추정) 30cm(잔버 포함) , 25cm(올려든 손까지 포함) 

 

[도색] ■ ■ ■ □  (도색은 평작 정도의 느낌)

[살색] ■ ■ □ □ □ (붉은끼가 꽤 많이 돌아서 투명한 느낌의 살색이 일품이지만, 붉은색이 아쉽습니다)

[조형] ■ ■ ■ ■ ■ (발군의 조형은 보크스 퀼리티를 무마시킬 정도로 보기 좋습니다)

[가치] ■ ■ ■ ■ ■ (진소닉폼 피규어중엔 가장 잘 나온듯한 느낌)

[재현] ■ ■ ■ ■ □ (오히려 작화보다 나은 느낌이지만, 보크스 퀼리티가 살짝 아쉽습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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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드) VS 검(카타나)

듀얼나이츠의 새로운 나이트인 검정 계열의 블랙 나이트가 발매.

블루나이트가 서양의 기사 모습이라면, 블랙나이트는 일본 무사(사무라이)풍의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그래서 무기도 카타나(일본도)를 사용한 장갑과 거대 무기(어택모드)로의 변형이 특징적인 제품.

검정색이라 그런지 포스가 장난아닙니다..

 


얼굴의 입 부분은 가오가이거와 비슷한 디자인. 헬멧 앞부분을 교체하는 식으로 블루나이트의 뿔만 교체 방식과 다르게 전면 교체됩니다.

검정색이라 블루나이트의 살짝 싸구려 재질감이 꽤 고급스러워졌고, 각 부품의 맞물림도 향상되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움직이다보면 갑옷들이 빠지는 부분이 있지만, 블루나이트에 비하면 훨씬 좋아진 느낌.

 


전체적인 프로포션도 굿.

블루나이트와 기본 소체는 비슷하게 사용하면서,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블랙나이트입니다.

어택 모드에서는 각 장갑이 한쪽 팔에 집결해 4개의 검이 하나의 무기가 되는 살벌한 형태.

제2기의 주인공 기체라는데, 그럼 각각의 칼라마다 스토리가 따로따로 진행되는 것일지..?

딱 보면 드래곤볼의 베지터 같은 위치로 주인공의 라이벌 에서 좋은 동료가 될것같은 느낌인데 말이죠..

 

블루나이트가 최종버전이 피닉스라면 이녀석은 드래곤이던데, 어떤 포스를 보여줄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이녀석도 창, 도끼, 활 이런식으로 따로따로 다 나오면..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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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출전 작품 : 닌텐도DS용 게임 슈퍼로봇대전OG 외전 무한의 프론티어

발매원 : 보크스

닌텐도DS로 발매한 "무한의 프론티어"의 메인 히로인 난부 카구야가 보크스에서 피규어로 입체화되었습니다.

슈퍼로봇대전 오리지날 주인공&히로인의 작화인지라, 이번에도 글래머스레한 히로인의 역할을 꿰찼는데, 전투 장면 내내 바스트 모핑의 압권과, 성우 유카나씨의 색기넘치면서 활기찬 목소리(씨투때와는 반대인)가 인상적이었던 캐릭터였던..

사실 보크스의 완성품 피규어 퀼리티는 아직까지 타 피규어 회사보단 떨어지지만, 아무데서도 입체화 하지 않았던 카구야를 입체화했다는 것과 PVC 산업으로 보크스가 뛰어들면서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박스 아트]

벚꽃이 휘날리는 박스 전체적인 디자인과, 게임내에서 카구야와 만나는 배경을 바탕으로 게임 분위기를 한껏 살린 박스아트.

옆면의 피규어의 원형이 된 일러스트를 보면서 저 포즈 그대로 좀더 역동적이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고, 뒷면의 제품 사진과 실제 제품의 눈 도색의 이질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때문에 다른 두 캐릭터의 라인업은 캐릭터가 좋다고 해도 그다지 신경쓰이지 않더군요.


[전체모습]

1/7스케일로 팔을 위로 올려서 크기는 28cm로 볼륨감이 상당한 제품.

정적이면서 동적인 이미지를 양립한 모습으로, 전체적인 도색상태나, 세세한 악세사리의 재현은 훌륭합니다.

카구야가 무기로 쓰는  거대한 검이 차지하는 압도적인 분위기도 일품.


[얼굴]  

눈동자는 전체적으로 유광으로 코팅된듯 이쁘게 처리.

그렇지만 원본 제품 사진에 비해 세밀함이 떨어지는 눈(사진에선 동공의 흰 부분이 오른쪽 끝에 있는데, 제품에선 거의 가운데에...)이나, 입이 살짝 어설픈 느낌이 드는게 아쉽습니다.

앞머리카락도 도색상태가 두껍게 된 느낌이나, 세밀하지 못해서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들었던...


[머리카락]

전체적으로 검은색 머리이면서 부분적으로 붉은색이 감도는 독특한 머리카락 색상이 돋보입니다.

뒷머리는 움직이듯 휘날리는 느낌이 좋지만, 부자연스럽게 옆으로 뻗치는 느낌과 포니테일 중간에 접합선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부분,

머리카락 끝이 가늘지 못하고 뭉특한 느낌은 아쉽...

그나저나 머리를 묶어서 이정도 내려오려면 대체 얼마나 긴걸까요...


[가슴]

원작 일러스트를 확실히(!) 재현해놓은 가슴.

중력에 의해 살짝 무게감이 아래로 내려가는듯 하면서, 양팔을 올림으로써 밸런스를 적절히 유지하는 느낌입니다.

복장 자체가 아슬아슬한 느낌이라, 가리는 부분이 마치 걸쳐있는듯한 느낌마저도 받는데, 이 부분이 카구야 피규어에선 가장 훌륭하고 전체적으로 봤을때 가장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아닐지....?


[허리, 엉덩이]

타이트하게 몸에 달라붙는 상의와 하의가 하나로 된 옷의 주름 표현이나, 약간 광택이 도는 하얀색의 도색 느낌은 좋습니다.

이런 타이트한 복장에서 어김없이 드러나는 배꼽, 그리고 늑골같은 표현과, 치마라고 하기엔 너무 짧으면서도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엉덩이 실루엣 등, 카구야의 몸매를 한껏 부각시키는 여러 표현들이 잘 되어있습니다.


[다리]

길게 내뻗은 다리에는 동양풍으로 디자인된 신발이나, 오버니삭스의 표현이 돋보입니다.

세밀하게 재현된 신발이나, 오버니삭스가 살에 꽉 끼어 허벅지살이 살짝 튀어나와 보이는 표현도 확실.


[검]

카구야가 사용하는 대검. 칼날 반대쪽에 붙어있는 초승달 모양의 칼날은 부메랑처럼 상대방을 향해 던지는 공격을 하는데, 생각해보면 상당히 살벌한 무기가 아닐지(그전에 어떻게 다시 칼날로 돌아오는지가 신기하지만..)

칼날의 은색(특히 초승달 모양의 칼날)은 무게감이 느껴지면서 실제 쇠같은 느낌으로 잘 도색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인 감상 포인트는 정면에서 약간 캐릭터의 오른쪽면을 보는것이 가장 좋고, 양 옆구리에서 볼때 더욱 강조되는 가슴 선으로 이쪽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성적인 매력과 대조되는 거대한 검의 분위기로, 여러 느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얼굴 파츠]

얼굴의 재현도가 좀더 높았다면...하는 아쉬움이 남는 얼굴.

초회판은 이렇게 얼굴 파츠가 2개 들어있어 자신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끼는게 가능합니다.

이쪽은 살짝 부끄러워하는 얼굴 표정인데, 역시나 눈과 입의 아쉬움을 감출수가 없군요.


살짝 얼굴 표정이 바뀐것만으로 더욱 색기있는 모습이 된것 같습니다(.....)


[탈착 기믹]

놀랍게도 이번엔 가슴 부분이 탈착되는 기믹이 .....!!!!!!

안그래도 튀어나올것 같은 거대한 가슴이 탈착되다니.....;

가슴의 세밀한 표현은 다 되어있지만, 도색은 연한 분홍색이라 강조한 느낌은 나지 않습니다.


얼굴은 아쉬움이 남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땐 납득 가능한 수준이고, 잘 만들어진 피규어라는 느낌이 듭니다.

그나저나 저는 왜 이 피규어의 70퍼센트는 슴가다...라는 생각만 자꾸 들까요(.....)


약간 위에서 보는 각도도 좋고, 정면에서 보는 각도도 좋습니다.


세부적인 디테일에선 살짝 실망감을 드러내지만, 캐릭터의 느낌을 잘 살린 조형, 전체적으로 화사한 색상 배열과 1/7스케일의 존재감이 확실히 부각되는 제품입니다.

난부 카구야나 슈퍼로봇대전에 나오는 히로인들은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많은데, 그것을 꾸준히 제품화해주는 회사는 보크스밖에 없군요. 이제 보크스도 완성품 PVC피규어 생산에 뛰어들며 앞으로 더욱 좋은 퀼리티를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제품에 관심이 있으신데 살짝 퀼리티가 마음에 걸리는 분은, 전체적으로 보신다면 사실만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꽤 훌륭하고, 역시 카구야!! 라는 느낌이 잘 들도록 재현되어 있으니까요...^^

 

[제품크기] 1/7 스케일 28cm (스탠드 포함)

 

[도색] ■ ■ ■ □  (옷이나 머리카락의 도색은 훌륭하지만, 얼굴 도색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살색] ■ ■ ■ □  (전체적으로 안정된 느낌. 너무 환하지도 어둡지도 않은 살색이지만, 살짝 고무 느낌이 납니다)

[조형] ■ ■ ■ □ □ (원작 일러스트처럼 좀더 쭉 뻗은 몸의 실루엣이나 포즈를 취해줬다면 더욱 이뻤을듯)

[가치] ■ ■ ■ ■ ■ (난부 카구야의 유일한 제품. 보크스 초회판이라는 것도 좋은 점. 한편으론 알터같은데서 만들어줬으면 하는...)

[재현] ■ ■ ■ □ □ (재현도에 있어선 노말한 느낌.)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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