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왕이시여....."

 

 웨이브 비치퀸즈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네이트 미토츠다이라

아사마 토모에 이어 발매된 네이트 수영복 버전 피규어입니다!

경계선상을 보신 분이라면 저 현실에선 불가능한 거대 롤 머리를 어떻게 피규어로 재현할지 궁금하셨을듯.

그걸 웨이브가 재현해냈습니다!!!

뭐랄까....일단 머리카락 무게가 엄청납니다. 몸체 무게는 그냥 벗어날 정도로 상당한 무게감을 자랑해 따로 지탱해야 할 필요가...

 

그런 머리카락의 볼륨감은 둘째치고 몸매 표현도 상당히 이쁘게 되어 있고, 웨이브 특유의 목 가동으로 다양한 느낌이 나는 제품입니다.

극중 네이트의 느낌도 상당히 좋았고 했기에 망설임없이 구매한 제품이 되었네요.

 

 이번엔 과도한 그라데이션 없이 이쁘게 제작된 얼굴입니다.

눈 프린팅도 잘 되어 있고, 머리카락 볼륨이 너무 커서 그런지 앞머리에 묻혀 얼굴이 작아보이기도 합니다만..

귀엽게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거대한 머리카락.

정말 무게감이 장난아니에요...;;;;

목 가동을 하면 머리카락 지지대를 능동적으로 바꿔서 고정시켜줘야 해서 조금 불편하긴 합니다.

 

 머리카락의 볼륨감이 엄청난데, 그러면서 그라데이션등 세세한 도색에 신경쓴 흔적이 엿보입니다.

 

 

극중 빈유회피라는 기술을 선보일 정도로 가슴은 없...지만 수영복에 눌려 약간 볼륨감이 드러난 가슴 재현.

거기에 복근의 표현이나 살짝 배가 나온 여성의 리얼한 몸매 재현이 일품입니다.

배꼽도 이쁘게 되어 있고, 잘록한 허리, 가느다란 팔과 대비되는 하체의 볼륨감의 대조가 참을수 없습니다!

 

 수영복이 아사마 토모는 끈으로 이어진 반면 일부러 끈 위에 천을 덧댄것 같은 느낌이 드는 디자인.

깔끔한 도색으로 조그만 사슬부분까지 이쁘게 도색되어 있습니다.

에로틱한 표현의 수영복뿐만 아니라 골반의 라인, 팔과 대비되는 허벅지의 두께 등, 이래저래 매력이 가득 담긴 부분

 

 

다리 라인이 통통하면서 시원하게 빠져서 이쁩니다.

 

 어,엉덩이...!!!

뒤는 끈으로 이어져 있어서 엉덩이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는 것이..

아래서 볼수록 입체감이 더해집니다!

 

전격한정판에 추가로 포함되는 부끄러워하는 얼굴 표정.

처음엔 필요없겠거니 싶었는데 이 얼굴이 추가되어 있으니 더 좋습니다.

살짝 부끄러워하는 표정에 느껴지는 색기....!!!! 웨이브가 다음부턴 정말 일반판에 표정파츠 두개를 넣어주면 좋겠습니다..ㅠㅠ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네이트란 캐릭터도 빼놓을수 없는데, 그런 캐릭터성을 만족시켜줄만한 좋은 제품이 나온것 같습니다.

다음은 아오이 키미가 예정되어 있는데 얼른 조형이 공개되면 좋겠네요!

이번 원페에 꼭 공개되기를!!!!

신고
Posted by Akito!!

전 도도한 고양이 눈매를 정말 좋아합니다.....+_+ (그다지 없어서 그렇지....)

리틀버스터즈는 원작을 해보진 않았지만, 캐릭터들은 마음에 듭니다.

특히 요즘같은 경우엔 원작을 접하고 피규어를 사는 경우뿐만 아니라, 피규어로 캐릭터에 호감을 가지게 되면서 반대로 원작을 보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기에 리틀 버스터즈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진으로 봤을때도 감흥이 덜했지만, 박스안의 실제품을 보고 이건 역시 알터 퀄리티다...라며 구입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리뷰 보기


신고
Posted by Akito!!

"소라....무서운 아이!!(여러 의미로)"

미소녀게임 요스가노 소라의 메인 히로인, 주인공과는 무려 피가 이어져 있는 쌍둥이 남매 사이이면서 점점 오빠를 좋아하게 되는 카스가노 소라입니다!

코토부키야에서 발매한 이 피규어는 원작의 일러스트를 그대로 입체화. 포리브스 라인업 특유의 재현도와 1/6이라는 빅스케일, 쿠션 베이스를 통해 색기 넘치는 분위기를 발산하는 상당히 좋은 제품이 되었습니다.


코토부키야의 포리브스 제품의 공통적인 패키지 디자인.

잎사귀를 연상시키는 초록색과 1/6스케일답게 앉은 모습의 피규어라도 꽤 큰 박스 패키지를 자랑합니다.

미리 1/6이란걸 알고 있었지만서도, 생각했던 것보다 실제로 보면 큰 피규어 크기에 놀라게 되는....


앉은 사이즈지만 스케일이 스케일인지라, 14cm의 일반 HG 건프라 정도의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수록되는 쿠션 베이스때문에, 침대같은 느낌의 베이스에 요염하게 앉아있는 자세(그리고 한쪽끈 내리기..) 때문에 색기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 이....이건 제대로 하트를 찌르는구나..하는 감상이 드는 전체 모습입니다.

부끄러워하는 표정뿐만 아니라, 수영복 재질의 재현, 거기에 트윈 테일이 한올 한올 흐트러져 있는 모습이 상당히 자극적.

여러모로 한계 돌파합니다(나만 그런가?)


원작의 일러스트와 비교하면 다소 단순화된 얼굴.

얼굴이 평면화되어 입체감이 살짝 부족하고, 사진에 비해 홍조가 부족해 파스텔로 살짝살짝 찍어 홍조를 만들어줬습니다.

처음엔 단순해 조금 아쉬웠는데, 자꾸 보다보면 금새 적응이 되고, 오히려 이런 조형이 더 귀엽게 보이는 매력은 있더군요.

머리카락의 한올 한올 옆으로 삐져나온 것도 머리카락의 퀼리티를 높여주고 있습니다.

살짝 벌린 입도 왠지 모르게 귀여운 부분.


평소 긴생머리로 푼 모습도 좋지만, 역시 소라하면 리본으로 양쪽을 묶은 트윈 테일..?!

이번 피규어는 머리카락 한올 한올을 따로 재생해 입체감이 상당합니다.

물에 젖은듯, 한올한올 쳐져 있는 모습을 재현. 그 덕분에 분위기가 살아나는 느낌.

자칫 부러질 염려가 있기에 이동시에는 꽤 주의를 요하는 부분이지만, 다행히 몇번의 위기(?)가 있어도 부러지지 않은걸 보면 내구성은 꽤 있는것 같습니다.


모에의 하나의 상징이 된 학교수영복, 일본어로 스쿠미즈.

특유의 재질감은 물론, 끈을 살짝 내려 보이는 안쪽의 하얀 부분도 재현했습니다.

로리한 체형을 파괴력 발군으로 만들어버린 주범.

군데 군데 보이는 주름이나, 살짝 감도는 광택이 일품.

사진 일부에 조금씩 보이지만, 오른쪽 가슴은 살짝 두유가 묘사되어 있습...(쉿) 노렸구나 코토부키야!


굴곡이 일품. 살짝 꺾인 허리에 여성 특유의 자세가 요염하게 빛을 발합니다.

허리라인에서 이어지는 엉덩이 -> 허벅지 라인이 상당히 잘 재현된 피규어.


상당히 길어보이는 다리는 보는 각도에 따라 느낌이 천차만별.

귀엽게 튀어나온 발가락은 물론이고, 각도에 따라 다리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별로 생각지도 못했던 정면에서의 허벅지의 살이 중력에 의해 아래로 모이는듯한 조형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하앍)

이쪽은 원작 그림보다 더 건강한 다리로 재현되었습니다!(통통!)


포리브스 특유의 쿠션 베이스는 이번에도 건재.

하얀 펄화이트 색상의 쿠션 베이스에 올려놓으면, 색기넘치는 분위기가...

이..이건 마치 침대위에서......!!! 라는 듯한 느낌이 발군입니다.

적당히 두툼하고 피규어 크기에 딱 맞는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각도상 느낌이 천차만별. 감상 포인트도 한군데가 아니라 머리카락, 몸매, 다리 등 여러곳으로 포인트가 많아 눈이 즐겁습니다.

개인적으론 다리를 길게 빼든 모습에서 보이는 각도가 가장 좋은것 같은..


수줍은 느낌이 발군.....!!!

생각 이상으로 엄청난 퀼리티에 놀라게 되는 카스가노 소라 피규어였습니다!

 

포리브스 특유의 재현력은 이번에도 건재. 앉은 사이즈의 피규어는 작아질수 없는 단점도 1/6스케일이라 그렇게 작게 보이지 않는건 앞뒤로 다리를 길게 뻗고 있고, 트윈테일의 볼륨감이 상당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학교수영복과 로리 체형이라는 것도 큰 모에 요소를 불러일으키고, 분위기 만점의 피규어가 나온것 같습니다.

 

아쉬운 것이라면 살색이 이전 포리브스 제품들의 투명한 살색이 아닌, 일반 살색 도색으로 되어 있다는 것.

은근데 때타기 쉬운 부분이라, 살색 부분은 취급시에 주의해야 할것 같습니다.

살부분 군데 군데 접합선까진 아니지만, 다소 뒷마무리가 부족한 부분들이 눈에 띄는 것도 좀 아쉬웠습니다.

얼굴의 단순함 등 완벽하진 않지만, 역시 구입하면 즐거움이 상당한 제품...?!

 

[제품크기] 1/6스케일 14cm

 

[도색] ■ ■ ■ ■  (머리카락 그라데이션등 여러면에서 보기 좋은 도색이 되어있습니다)

[살색] ■ ■ ■ ■  (포리브스 퀼리티에선 살색이 이전 제품보단 살짝 아쉬운..)

[조형] ■ ■ ■ ■ □ (색기넘치는 분위기가 일품)

[가치] ■ ■ ■ ■ □ (학교수영복의 요염한 분위기)

[재현] ■ ■ ■ □ □ (얼굴의 재현도가 다소 떨어지는게 아쉽습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0.7.3

 

본 리뷰의 제품은 건담마트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신고
Posted by Akito!!


이것은 그야말로 유혹....

코토부키야의 포리브스 시리즈는 정말 명작. 다만 이번엔 피부빛이 투명한 살색이 아닌 일반 도색상태의 살색이라 좀 아쉬웠습니다.

진리의 로리 몸매 + 학교 수영복으로, 학교수영복의 고무같은 재질감을 잘 표현. 허벅지도 각도에 따라 적당히 통통하게 보이고, 머리카락의 세밀한 표현이 일품. 표정이 밋밋하긴 한데, 사진보다 홍조가 없어서 홍조를 넣어줬더니 모에한 표정이...!!!

사이즈도 1/6스케일이라 앉은 크기의 작은 사이즈를 적당히 보완해주고 있습니다.

신고
Posted by Akito!!
앨리스소프트의 18금 미소녀게임(이라고 쓰고 능욕게임이라 읽...)으로 오래전에 나왔던 초앙섬인 하루카의 히로인 중 한명인 나리카이지만, 묘하게도 피규어 발매시기가 18금 애니메이션 초앙섬인 하루카의 발매일과 비슷했던 것은, 우연의 일치였는지...(웃음)

 

알터하면 드는 생각은 세밀한 디테일, 그리고 디테일한 메카닉의 섬세한 재현을 들 수 있겠지요. 이전에 리뷰했던 아바레스트의 완벽한 메카닉적 재현을 체험하면서, 이번에 발매되는 나리카의 미소녀 컨셉과 메카닉 컨셉의 조화가 얼마나 대단할지 사뭇 기대되었습니다.

그럼 자세한 것은 리뷰를 보시면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박스의 크기가 1/8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큰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제품 자체는 피규어 본체와 등의 커다란 리본과 휘날리는 머플러(?), 거대한 검을 연상시키는 무기와 스탠드가 분리되어 들어있는데, 박스 내부의 여유공간을 많이 둔것은 제품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라는 이유가 가장 크지 않을까 합니다.

 

박스의 전체적인 컨셉을 잘 잡아서, 질풍처럼 흩날리는 바람의 표현을 무늬로 삼고, 나리카의 붉은색을 연상시키는 색 조합이 일품.

일본 닌자라는 동양적인 느낌을 살린 붓글씨체와, 서양의 영문자 조합이라는 것도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제가 받을때는 배송상에 살짝 트러블이 있어서 박스가 찌그러져 와서 좀 아쉬웠다는..(물론 업체와 잘 해결되었지만요)


분리된 부품들은 간단하게 끼워 결합할 수 있는 구조. 요즘 제품들은 도색의 퀼리티뿐만 아니라 재료도 좋은지, 긁혀도 쉽게 긁힌 자국이나 도색이 묻어나거나 하는 점이 없는것을 나리카를 통해 세심 깨달았습니다.등에 리본을 끼우고, 그 위에 무기를 연결한 후에 팔의 손잡이에 손가락을 끼우는 형식이라 부품끼리 맞물리는 경우도 많은데, 아주 강하게 부딪치지 않는 이상 제품에 손상이 올 일은 없을 정도로 안정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제품의 전체적인 느낌은 정말 굿. 붉은색이 감도는 의상과 나리카의 분홍색 머리, 군데군데 하얀색의 조화가 돋보입니다.

캐릭터의 밝은 표정과 포즈 자체로 미소녀 피규어의 느낌에 있어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느낌이고, 그와 조화를 이루는 메카닉적 요소는 그야말로 양쪽 측면을 플러스시켜주는 느낌!?

 

구도는 제품의 오른쪽에서 보면 살짝 어설프지만, 정면이나 왼쪽은 상당히 잘 받습니다. 상하 각도를 타기보단 오른쪽의 각도를 좀 많이 탈 뿐이겠지요. 1/8스케일이라 그리 크지 않지만, 의상이나 무기의 디테일과 볼륨이 상당하기에, 존재감이 정말 대단한 느낌입니다.


고토부갸에서 나온 나리카나, 보크스에서 나온 나리카보다 훨씬 원작에 가깝고 귀여움이 강조된 얼굴.

함박웃음을 띄는 귀여운 입과 츤데레의 상징인 날카로운 눈매, 트윈테일의 느낌은 사랑스러울 정도.

살색도 고운 느낌에 어디 하나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흩날리는 머리카락을 재현. 세밀할 정도는 아니지만, 어설프지 않을 정도로 파스텔톤의 분홍색이 잘 맞는 느낌입니다.

실제로 보면 하얀 부분과 분홍 부분이 살짝 안맞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그다지 신경쓰이진 않는 정도.

정말 귀여운 트윈테일입니다!!


츤데레는 빈유!!!! 라는 정설이 깨지지 않은 나리카. 의상 자체에서도 가슴은 그다지 강조되는 느낌이 아닙니다.

제품 전체적인 느낌이 상당해서 신체 한 부분에만 신경이 쏠리지 않는 것은 좋군요(아니..하반신에 있어선 어디서 쏠리지만)

붉은 천으로 감싼 가슴과, 등 부분에서 끈으로 리본 매듭을 지은 표현 등, 조형으로써의 디테일도 훌륭합니다.

자세히 보면 가슴의 두유도 적절히 표현(....)

그래도 인체의 굴곡에는 상당히 신경을 써서 각도에 따라 가슴아래의 갈비뼈에서 배와 허리로 이어지는 신체의 라인이 잘 살아나는 등,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은 알터입니다!


가운데 뻥 뚫어놓은것을 보완하기 위해서인지, 다리 부분을 감싸는 의상은 코믹할 정도로 부풀어오른 바지의 느낌.

피규어 본체에 있어서 메카닉적인 느낌이 가장 많이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건담걸을 연상시킬 정도로 의미를 알수 없는 메카닉의 구조가 엿보이는데, 재밌는 것은 피규어 자체 의상과의 이질감이 거의 없다는 것. 오히려 당연히 있어야 하는 것처럼 조형 자체나, 도색의 밸런스를 잘 맞춰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두 부분의 조화가 눈에 띕니다.

등의 커다란 리본과 큰 천이 흘러내리는 표현과, 세밀한 도색 등도 주목할 부분.


피규어의 볼륨감을 상당히 높여주는 등의 리본에서 흘러내리듯 내려온 양쪽의 머플러를 연상시키는 천의 느낌도 최고!

역동적인 자세와 스피드감을 느낄수 있는 천의 방향성과 조형에도 주목하고 싶습니다.

자체 음영효과가 들어있어 입체감이 상당히 살아나는것도 말할 것도 없구요.


어째서 이 부분을 뻥 뚫어놓은 것인가...하고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드는 부분.

오히려 적에게 보호해야 할 부분인데 어째서!!!!!!!!! 라고 하면 지는 거니까, 그냥 받아들여야 합니다(웃음)

그냥 정면에서 보면 모르는데, 아래에서 보면 빈약한 체형에 걸맞지 않게 상당히 육덕진 느낌으로 재현.

때문에 좀 놀랐습니다

살색의 표현이나, 인체의 표현이 극에 달한 부분인데, 속옷 가운데의 묘사 등은 너무 적나라해!!!! 라는 생각이 들어 이거 18금 체크를 해야할까? 하고 망설이게 만든 부분이지요(웃음)


나리카가 들고있는 서핑보드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무기를 보고 처음 든 생각은...

반다이의 건담 픽스 피규어레이션이다....라는 느낌.

GFF를 연상시키는 도색과 자체 데칼링, 메카닉적인 묘사 모두 반다이의 기술력에 뒤지지 않는 퀼리티를 보여줬습니다.

뒤쪽의 투명 파츠는 그라데이션 효과로 빔이 방출되는 효과를 재현.

역시 알터의 메카닉 기술은...하고 다시 감탄하게 만든 부분입니다.


심심한 하얀색 스탠드에, 나리카의 타이틀은 정말 좋은 선택!

덕분에 스탠드의 느낌도 확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피규어를 받치는 것은 왼쪽다리의 연결부위 하나인데, 제품 자체의 무게중심이 상당히 앞으로 쏠려있어서 휘면 끝장일듯한데...

과연 요즘 피규어들은 이런데까지 내성이 있을까요..? 궁금해집니다만 실험하고 싶진 않습니다...;;


기대 그 이상의 퀼리티를 보여주는 알터. 덕분에 이번 알터의 제품도 정말 한점 후회없게 만드는 제품임에 틀림없습니다.

나리카라는 귀여운 미소녀의 완벽한 재현은 물론, 메카닉적인 세밀한 디테일의 완성도가 어색하지 않게 조화를 이룬것은 당연하고, 이제 알터하면 당연한듯 명품다운 퀼리티를 보여주는건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딱히 아쉬울게 있다면, 모든 각도에서 감상이 용이하진 않다는 것, 여름에 휠까봐 걱정되는 것 정도일까요?

지금도 너무 귀엽고 깜찍한 느낌이라 자꾸 쳐다보게 됩니다. 멋있다는 느낌도 들지만, 역시 나리카는 귀엽다는 느낌이 상당히 잘 살아난 피규어...!!!!

[제품크기] 1/8 스케일 20cm (스탠드 포함)

[도색] ■ ■ ■ ■  (미소녀의 화사한 색상과 메카닉의 색상의 조화가 일품, 세밀한 재현도 돋보입니다)

[살색] ■ ■ ■ ■  (화사한 파스텔톤의 살색의 느낌이 활짝 웃는 얼굴의 매력을 더해주는 느낌)

[조형] ■ ■ ■ ■ ■ (나리카 피규어 중 최강! 미소녀나 메카닉이나 어느쪽도 훌륭합니다)

[가치] ■ ■ ■ ■ ■ (가장 이쁜 나리카 피규어인데..)

[재현] ■ ■ ■ ■ ■ (원작 이상의 나리카를 표현해낸 제품)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09.09.12 

신고
Posted by Akito!!

BLOG main image
지켜봐주세요! 저의 리뷰! 日本の方いらっしゃいませ by Akito!!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79)
공지사항(Notice) (12)
프리토크[フリートーク] (149)
메카닉 리뷰혼!!! (52)
미소녀 리뷰혼!!! (66)
Total : 291,023
Today : 0 Yesterday :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