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짜응......

가지고 잇는 소니코 중 크기는 가장 큰 소니코가 왔습니다!!!!

 

 

 Angel Philia 구체관절인형 슈퍼 소니코 베이비돌 ver.

ANGEL PHILIA すーぱーそに子ドール ベビードールver.

구 야마토에서 아르카디아로 메이커를 변경하고 구체관절인형쪽은 Angel Philia로 새롭게 분류되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메이커로 이름을 바꾸며 나온 베이비돌 버전의 소니코, 고민고민하다가 열심히 모아둔 돈으로 예약해놓은 상품이 도착!!!

야마토의 구체관절인형이라고 하지만, 소체 자체는 아존돌과 거의 비슷하더군요.

온 박스도 아존이라고 써져있고, 거의 협력해서 같이 만드는 느낌입니다.

 

워낙 제품이 크다보니 기존 스튜디오론 안되서 간이로 의자에 무릎담요를 깔아서 사진을 찍었어요.

여전히 구관의 촬영은 힘들기만 합니다..;ㅁ;

 

 

 기존의 야마토의 바디에서 소니코를 위해 가슴과 허벅지를 업한 사양.

아존쪽에서 가슴은 꽤 큰 편이고, 몸에 그라데이션 도색은 물론, 두유까지 완전도색이 되어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역시 소니코는 벗겨야 제맛..?!) 아래쪽 표현도 일부 되어 있어서 좀 놀란..

 

 

 50cm돌이라 그런지 기존 피규어와는 박력이 다른 사이즈.

물론 보크스의 DD라인업에 비하면 5~10cm 작은 사이즈인데, 처음엔 옷 사이즈가 맞겠거니 했는데 머리도 한치수 작고, 전체적으로 몸이나 키가 작아서 호환의 여부는 잘 안될것 같습니다.

완전 빵빵한 소니코를 만들려면 DD 다이너마이트 바디를 쓰고 싶었는데, 맞지가 않으니 아쉽네요..

 

소니코의 기본 파츠 말고 하트모양의 방석 3개, 마카롱과 접시가 포함됩니다.

 

 

 DD를 보다가 이쪽 바디를 보면 가슴이 작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이쪽 라인업 중에선 상당한 거유.

역시 옆에서 봤을때 그 사이즈는..

베이비돌 의상이 야하면서도 은근히 가슴은 안보입니다..?!

 

 

 얼굴은 조금 어색한 느낌도 드는데, 립글로즈를 지우면 좀더 어린 느낌이 나고 좋지 않을까...싶습니다.

구관은 머리카락의 위치나 꾸밈에 따라 상당히 얼굴이 달라지는데, 소니코를 사진대로 만들기 위해 정말 고생했네요.

그나마도 아직 완벽하지 않은 느낌이라 좀더 수련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두꺼운 허벅지 하앍

 

 

엉덩이 조형은 구관들이 거의 다 그렇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

찰지구나!!! 라는 느낌이 잘 안들어서 아쉽습니다.

관절은 상당히 뻑뻑하고, 가동률도 꽤 좋아서 보크스의 DD와는 다른 재미가 있는 아르카디아의 구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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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3일째 구관 찍는것게 재미가 붙어서 그런지 이것저것 찍어보고 싶어지네요.

이번엔 세이버 엑스트라 색상에 맞춘 뭔가 색기 넘치는 메이드 복장...!!!

사실 머리띠도 있는데 세이버 가발이 핀으로 고정하면 상할까봐 끼우진 않았습니다.

일본의 사진에는 상당히 이쁜데 역시 아직 구관 찍는법도 익숙하지 않은지 확 이쁘다!! 하려면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메이커 의상이 아니지만 깔끔하고 이쁩니다.

뭔가 레이스 잔뜩에 살색이 비치는 스타킹 재질 등...이래저래 에로틱한 의상...!!!

 이번엔 실리콘 바디가 아닌 노멀 바디를 사용했습니다.

소프비 재질로 되어 있지만 눌림 표현등은 불가능한 고정형 바디인데, 가슴은 일반 가슴과 모은 형태의 가슴이 별도로 되어 있어서 다른 느낌을 주는 것이 가능합니다.

제가 끼운건 모은 가슴 형태로 좀더 풍만한 형태를 강조해주지요.

 

사실 구관의 몸체 재질은 소프비인데, 이게 진한 색상은 착색이 잘 됩니다.

착색이라는게 오래 입혀놓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일이라, 좀 강하게 옷과 몸체가 닿는 고무줄 부분 등에서 심하게 나타나며, 보푸라기가 몸체에 붙어서 녹아내리듯 몸체에 스며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번에 한번 입혀봐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오늘 가슴 한켠에 보푸라기때문에 붉은색이 착색이되었네요.ㅠㅠ

...............정말 구관은 옷을 입히지 말아야 하는 것인가..

안보이는 부분은 착색방지용 망사를 준비해서 입히면 된다지만 이런 복장은 그럴수도 없는데 말이죠..ㅠㅠ

 

 사실 이 복장의 매력은 메이드복에서 한순간에 네글리제 속옷으료 변신한다는 것..

다 비칩니다!!!! 사실 치마도 빼고 찍어야 하는데 그러면 속옷만 남기에(.......)

 

 

다행히 많은 분들이 세나도 좋은 평을 주셔서 저도 기뻤습니다!!!

이번엔 세나에 실리콘 바디를 장착...!!!!

복장은 2기 1화의 집에서 입었던 복장과 비슷한 느낌으로...

 

실리콘 바디는 한번 몸체로 사용하고 나서 다시 세척후 베이비 파우더를 묻혀서 보관하는데 구관 한번 가지고 놀려면 2,3시간은 훌쩍 가버리네요. 여러모로 가장 관리나 이것저것 신경쓸것이 많은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세나에 실리콘 바디를 하면서 눌리는 표현등 이것저것 해봤는데, 역시 힘드네요..

저런 복장에선 이정도가 한계이고, 수영복 등에서의 눌림 등은 얼마나 리얼할지도 기대됩니다...!!!!

 

기존의 촬영장에서 찍다보니 애들을 서서 찍을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상당히 롱다리인 애들이라 맵시도 달라보이고, 앉아서 찍으니 머리가 강조되서 커져 보이는 효과 때문에 구관을 찍으려면 별도의 작업장을 만들던가 해야 겠습니다..;ㅁ;

사진 찍는것도 지금까지완 다른 느낌이라 여러가지로 새롭게 연구해봐야겠네요.

앞으로 더 이쁜 애들 더 이쁘게 찍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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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DD 나는 친구가 적다 카시와자키 세나입니다!!!

사실 이런 제품은 나온적이 없고 개인 커스텀으로 시도해보고 있는거에요~

DD는 얼굴 파츠와 몸통,머리카락 등 파츠를 자유롭게 꾸밀수 있어서 실력있으신 분들은 정말 이쁘게 오리지널로 만드십니다.

저같은 경우는 세나랑 가장 비슷한 이미지의 얼굴과 머리카락등을 구해서 제작중인데 쉽지 않네요..;ㅁ;

나비핀은 넨도로이드 세나것을 강탈!!!

오리지널로 핀을 만들고 싶은데 어떤 소재로 할 것이며 과연 제가 저 나비문양을 만들수 있을것인지도 몰라서 아직 제작은 못하고 있습니다. 이쁘게 만들어야 세나가 완성인데 말이죠!

 

 코바토쨔응~!

세나 얼굴로 결정한 이 얼굴 파츠는 눈위가 분홍색으로 화장도 되어 있고 날카로운 눈 등이 세나 이미지랑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미모 하는건 물론 어느정도 화장해서 자신을 꾸미는 캐릭터라(밤새 게임했을때 다크써클 가리려한 눈화장이 요조라에게 지워진적도) 그런 이미지가 잘 맞는 얼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기고기하도록 가슴 강조 포즈....!!!

라고 하지만 실리콘 바디가 아닌 이상 고기스러움이 그다지 강조되지 않네요.

가장 큰 가슴 사이즈인 DD 다이너마이트라 불리우는 소체에 맞는 실리콘 바디를 언젠간 영입하고 싶습니다.

이전에 보여드린 세이버 엑스트라의 바디보다 한사이즈 더 큰 것인데 과연....!

 

겉옷을 벗으니 역시 고기스러운....

 

실제 보면서 조정한 캐릭터 이미지랑 사진이 조금 달라서 아쉬웠습니다.

실모습은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데 사진에선 코나 입과 눈 사이가 실제 이상으로 벌어져 보이는 느낌도....

사진보다 실제 모습이 귀엽고 이쁜데 아무래도 구관은 지금까지 사진찍는것과 다르게 각도나 여러가지 영향을 더 받는거 같아서 어떻게 하면 실제랑 같이 찍을수 있을지 여러가지로 찍어보면서 연습해야겠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세나 이미지가 잘 묻어났을지 궁금하네요~ 부디 좋아해주시면 기쁘겠습니다^0^

 

덧, 아존에서 같은 사이즈의 세나 제품이 나왔는데 거기서 가발이랑 나비핀만 떼오고 싶네요...

덧2, 세나 수영복을 구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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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첫 구관은 나친적의 세나나 슈퍼 소니코가 될줄 알았는데, 여러모로 사진보고 끌려서 구입한 세이버 엑스트라(적밥이)입니다!

사실 구입한지는 꽤 지났는데 여러모로 구체관절쪽은 배워야 할것도, 추가적으로 필요하거나 한것도 많아서 이래저래 소개를 못해드리고 있었네요.

뭔가 이전부터 이쪽으로 좀더 여러 방면으로 알고 싶다..라고 해서 거의 최종적으로 해볼 영역이 구관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고, 여러가지 해보면서 실패도 많이 하고 하는 등 이래저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ㅁ;

아직 구관쪽은 초보나 마찬가지지만 앞으로도 여러가지로 해볼수 있겠.....지요?

 

 어째서 붉은 복장이 아닌 알몸 와이셔츠라고 하면.....취향이니까!!!!!!!!!!!!!!!!!!!!!

라기보단 사실 이쪽 세계에 또 하나의 금단의 아이템인 실리콘 바디를 테스트하고 있었는데, 입혀본 엑스트라 복장이 여러모로 호환성에 문제가 있어서 입혔다가 바로 원상복귀했습니다.

 

일단 실리콘 바디란, 전신이 아닌 상체쪽만 일본 등 아마추어분들이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인데, 실제 살 느낌(특히 가슴이!!!)때문에 원본 소프비 재질에서는 살리지 못하는 옷에 눌린 표현이나, 팔에 눌린 가슴 모양등을 꽤나 리얼하게 재현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다만 이 바디 소체도 형식넘버처럼 2,3으로 발달해가고 있는데, 실리콘 바디로 나온건 2에 맞는 것이고, 엑스트라 세이버는 3이라 조금 호환이 안맞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복장을 입혔을때 살이 눌리는 느낌 등 어색함이 많아지네요.

 

그러다보니 눈에 띤게 와이셔츠인데 입혀놓으니 그저 하앍.....

역시 적밥인...큽니다!!!!

 

 머리가발은 머리에 끼워주는 형식인데,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흐트러지지 않게 조심해서 끼우는 것때문에 처음엔 정말 고생했지요;;;

이후 캐릭터의 재현도를 높이기 위해 왁스등으로 머리카락 손질을 해주는데, 전 아직 왁스는 테스트해보지 않았습니다.

............머리카락 세척은 힘들거 같은데 그냥 왁스 한번 바르고 쭈욱 놔두면 될까요...라는 불안감도 있고, 지금 형태도 나쁘지 않네요.

근데 왁스로 스타일 다듬어주면 압도적으로 다듬어준 형태가 이쁘게 될것 같습니다.

 

 사실 이 안엔 아무것도 안입고 있습....그래야 알몸 와이셔츠지!

평소 촬영장에서 하려니 워낙 사이즈가 큰 구관이라 서있는 형태론 들어가지도 않네요....

언젠가 촬영하는곳을 좀더 개선해서 서서 마음껏 포즈를 잡을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보크스에서 나온 베이스바디3는 프로포션을 조금 희생하고 대신 가동률을 많이 높였습니다.

덕분에 여러가지 포즈가 되는건 정말 좋아요!

 

 눌리는 표현의 실리콘 바디.

일옥에서 중고로 조금 찢어진 부분등이 있는 제품을 싼값에 테스트겸해서 구입했는데, 역시 처음에 비싼돈주고 새거 안사길 잘한듯 합니다.

처음이라 사용법도 모르고 쓰다보니 여러가지 시행착오가 있었어요.

실리콘 재질이라 조금 끈적이게되면 외부 먼지나 손등의 먼지가 그대로 달라붙어서 안좋습니다.

거기다 처음 입혔던 엑스트라 복장의 붉은 보푸라기가 그대로 착색되어버리는 좌절스러운 결과가...OTL

그냥 먼지는 물로 세척하면 금새 떨어지지만 착색은 영원히..

이걸 또 지운다고 락카신너를 멋모르고 묻혔다가 하얗게 뜨고....

몇개의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새거 샀으면 피눈물을 흘렸을듯...ㅠㅠ

 

여튼 실리콘 바디가 저런 리얼한 표현등은 정말 좋은데, 보관이 힘든 점, 먼지등이 잘 묻고 움직일때 더 주의를 해야하는 점이 큰 단점이네요. 보관등은 끈적이지 않게 베이비 파우더를 발라서 보관해야 하는 등, 여러모로 세밀한 주의가 필요한 제품입니다.

 

밑바닥부터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거치며 올라오고 있지만 아직 갈길이 머네요.

여러가지 복장도 잘 입혀봐야 하고, 그걸 눈이 아닌 카메라에 어떻게 이쁘게 담느냐도 연구해야 하고, 부품 등 여러가지로 공부해야 할게 많아서 섣불리 지르고 볼 제품은 아닌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 경험을 쌓으면서 처음부터 알게된 것들이나 시행착오를 겪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정리해보고 싶다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면 구체관절을 모르시는 분이나 시작하는 분들에겐 여러모로 재밌는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엔 DD도 리뷰를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고보니 어디도 리뷰를 가동률이나 복장 하나하나 하는분은 없었던것 같네요.

여튼 여러가지로 앞으로 사진도 간간이 올리면서 이쪽 소식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덧, 세이버 브라이드 복장으로 지퍼 내려놓고 있고 싶지만 옷이...OTL

 

DDセイバーエクスト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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