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준비하면서 세워둔 프리덤의 가장 마음에 드는 구도.

확실히 거대한 사이즈, 육중하면서 샤프한 얼굴과의 조화가 감상으로는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아직 이녀석이 어디까지 포즈가 멋드러지게 잡힐지 가능성을 모르기에, 개인적으로도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아 근데 정말 이녀석 사진만 몇백장 찍어야 하는건 아닌지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하네요....;

 

.........어???

............프리덤의 날개가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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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플러스


넨도로이드 아즈사 + 링코 파츠를 조합해봤습니다.

이전 마나카 파츠로 조합도 해봤었는데, 아즈사의 이미지와는 약간 다른 마나카 파츠로 조합해서 찍는걸 포기.

이번에 온 린코의 이미지가 그래도 잘 맞네요....

 

살짝 다른 각도.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참치를 사준다면 호감도 하락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고양이귀 아즈냥과 참치통조림의 조합!

 

그리고 대망의....?!

 

게임 스크린 시점.

다음엔 마나카 손파츠랑 조합해서 손목시계 없는 쪽으로 해도 좋을듯...

아 너무 귀여웤...?! 하고 할말을 잃게 만드는 조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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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요란 애니메이션 리뷰와 같이 진행될 야규 쥬베이 피규어 리뷰 계획...!!

1500체 한정으로 응모자 추첨을 통해서만 판매된 상품으로, 저는 일본에서 중고로 싸게 구입했습니다.

미개봉 가격은 그야말로 넘사벽(.....) 매물 올라오는거 기다리느라 반년이상은 소요한 노력의 끝에 구한 제품이네요...ㅠㅠ

 

알터제품답게 퀼리티는 말할 필요도 없는, 일반판매의 야규 쥬베이와는 원형사가 달라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좀더 육덕스러운 느낌이 강조. 다리는 그야말로 싸우는 미소녀답게 단련된 느낌이 고스란히 담긴 조형입니다.

 

그나저나 가슴과 검의 위치가 참(.....)

극중에서도 나오지만 야규 쥬베이의 이도류는 상당히 멋지더군요.

 

다음엔 애니메이션 버전으로 알터나 메가하우스에서 백화요란 시리즈 만들어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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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 연습중.

무언가 마음 먹은대로 안될때는 좌절감이 드는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것 같습니다.

그 사이에 깨달은게 있다면, 안되면 될때까지 연습하는 것뿐이라는 것..

실제 눈으로 보면서 포즈가 괜찮다고 해도 카메라로도 그 구도를 똑같이 잡는다는건 쉬운 일이 아니기에, 그것을 익혀나가는

과정이 제게는 아직 부족한것 같습니다.

카메라 스탠드라도 안쓰고 하면 자유자재로 구도를 쓸수 있을텐데, 그러면 너무 흔들려서 스탠드 없이 쓸수 없는 안타까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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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se키라라의 메인 히로인, 카구라 아야 도착!!!

이쪽 라인업은 부수적인 옵션 파츠가 정말 많아서 마음에 듭니다. 다른 피그마도 이렇게 꽉꽉 채워주면 정말 좋을텐데...

 

지금까지 피그마를 구입하며 별 불량이 없었으나, 이번 제품은 불량이 드디어 발생..

허리를 연결하는 부분이 이상하게 헐렁해서 상체와 하체가 그냥 분리됩니다...;;

그래서 어제는 대대적인 개수 작업에 돌입...!

 

머리카락 파츠 불량

사진에 보이는 왼쪽눈 바로 아래 뾰족한 머리카락 한올의 도색이 벗겨지는 문제가...

하얗게 도색이 벗겨져 있어서 사포로 갈아준 후, 에나멜 노란색과 하얀색을 섞어 살짝 도색,

그 위에 마감제를 뿌려줬습니다. 완벽하게 일치하는 색상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사진으로 봤을때 감쪽같으면 성공....!

 

허리관절 불량

상체와 하체를 양쪽다 볼관절로 연결하는데, 하체와 볼관절의 접속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처음엔 볼관절을 깎아줘 완벽하게 안쪽에 들어가게 했는데, 너무 깎았는지 헐렁해서 자꾸 빠지는...OTL

그래서 하체와 볼관절은 그냥 접착제로 붙였습니다. 어차피 가동률은 그다지 큰 부분이 아니어서 상체와 볼관절 가동만으로도 충분.

 

치마의 순간접착제 흔적 지우기

완전 방심하고 위 볼관절의 순간접착제가 마르도록 후 불었는데, 접착제가 치마로 흘러내려서 굳어버렸...;;;

물이 흐르다 굳은 흔적이 남아 상당히 좌절했습니다...OTL

그래서 고운 사포로 살살 다 긁어주고, 반들반들 해진 부분을 마감제로 뿌려 수정 완료...!!

아주 자세히 보면 흔적은 남아 있습니다만, 다행히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앜 고양이...ㅠㅠ

깜짝 놀랄 정도로 고양이 눈 한쪽이 사팔...ㅠㅠ 인쇄 실수군요 이건...;;;

오늘은 귀여운 고양이 눈을 수정해줘야겠습니다....ㅠㅠ

맥스팩토리 이번엔 왜이리 불량이 많니.....;;; 점점 맥팩의 피그마가 앞으로 사는데 좀 두려워질것 같습니다...;;

 

도너츠 대전

그러고보니 리볼텍 아리스도 지금까지 공개를 안했떤게, 얼굴이 몸에 비해 너무 붉은색(....)

이쪽도 과감하게 락카 신너로 붉은부분을 다 지워버렸습니다. 정말 모험이었다는...;;

눈, 코 등의 일부는 붉은색을 완벽하게 지울수 없었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점점 피규어쪽 수정을 하면서 개수 스킬만 늘어나는 느낌...

다행히 아직까진 대형사고를 치지 않고 넘겼네요. 아 맞다 오래전에 클라라 클란 사고쳤었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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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비치 퀸즈 시리즈로 발매된 케이온!의 전원 응모 캠페인으로 진행된 아즈사 얼굴 파츠 증정 행사로 아즈사의 얼굴이 도착!

제품박스 하단의 응모권을 잘라 3개를 모아 보내면 웨이브에서 응모한 사람 전원에게 상품에는 없는 얼굴 파츠를 보내줍니다.

일본의 행사지만, 구매대행에서 담당해주시는 분이 같은 취미를 가지신 분이라, 여러가지로 도움을 많이 주셨고,

이번 응모도 별도의 비용 없이 일본내에서 진행해주시고 물건을 받아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지금은 관두셔서 더 그분이 담당이 아니라는게 아쉬울 따름...ㅠㅠ

지금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즈사 부끄러운 표정

썬탠 버전에만 들어있는 표정이 일반판에....!!!!

왠지 저 표정에 고양이귀를 붙였어야 했다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뽀얀 피부와 홍조가 역시 잘 어우러진 느낌입니다.


썬탠 아즈사 웃는 표정

자신감 넘치는 아즈사의 표정....!!! 일반 버전과는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웨이브에서 일본 대행사를 거치는 것이었기에 제대로 올까 조마조마했었는데, 이렇게 받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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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런 날카로운 실루엣 정말 좋아합니다!!!

기존의 덴오와는 다른 느낌이 상당히 마음에 드는..

말 그대로 스트라이크!!!

그러고보니 검날 끝에 도색 불량을 발견...OTL

어떻게 수리할까 고민중입니다. 에어브러쉬 한방이면 해결인데.....

 

남자라면 대검.....!!!

다행히 검에 합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고 관절 자체가 뻑뻑해서 대검을 못들거나 못취하는 포즈가 없습니다.

 

이매진 테디와 이야기하는 장면을 재현...!!
테디는 조금이나마 입을 움직이는게 가능합니다.

이빨이 너무 귀엽...

 

지금 생각은 아 검날 어떻게 고치지....하는 생각뿐.

어쨌거나 한정 라이더는 이제 다 도착했습니다.

당분간은 한정으로 나올 마음에 드는 라이더가 없다는게 그나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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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풍진화 블라스터화

중학교때 SBS에서 해줄때, 저에게 처음으로 암울한 극적 전개에 충격을 먹었던 작품.

그리고 그 와중에 저에게 진화라는 말을 각인시켰던, 블라스터화한 블라스터 테카맨의 첫 등장은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 당시 반다이에서 나온 프라모델 종류는 다 모았었는데, 이렇게 최신 기술로 만들어진 테카맨을 보면 감동의 도가니..ㅠㅠ

 

합금량이 약 50퍼센트 정도.

상당히 묵직하고 거기에 혼웹한정이라 펄 화이트 도색으로 고급스러움과 날카롭고 길쭉한 프로포션을 제대로 살렸습니다.

그렇지만 다리쪽에 합금량이 많아, 다리 벌린 포즈를 하면 관절이 못버티고 축 처져 열받게 한다던가, 날카로운 프로포션을 살리면서

관절이 길어져 마음대로 가동시킬수 있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여러모로 날카로운 실루엣이 가동에 제약을 줘서

실제적으론 스탠딩 포즈가 가장 낫다 생각하게 되는, 조금 반다이를 원망해보는 제품.

 

실질적으로 아머플러스라는 이름답게 소체에서 갑옷을 입히는 형태인데, 손에 땀을 쥘 정도로 힘들고 아슬아슬한 부위가 많아서

보기엔 좋은데 가지고 놀기엔 정말 제약이 많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테카맨 안좋아했으면 집어던지고 싶을 정도..;

 

다리 벌림은 이정도가 한계.

무거워서 지탱할 스탠드도 없을것 같고, 공중씬이 대부분인 블레이드인데 이것참...;;;;

 

전방위 볼테카.

양팔을 앞으로 내밀면 어깨가 자연스레 뒤쪽으로 가는데, 어깨의 볼테카가 일직선이 되게 하기 위해 어깨 아머는 따로 가동되어

팔이 뒤로 넘어가도 직선으로 세워주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런 관절 구조들을 전체적으로 다 도입해 다리도 180도가 되게 한다거나, 팔도 좀더 자유롭게 움직이게 해주지..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역시 그 포스는 상당히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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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원판 슈츠가 처음 공개되었을때는 응가한 바지같은 슈츠 자체가 정말 우스꽝스러웠는데, 보면서 또 아무렇지도 않아지는 라이더..;

SH피규어아츠 익스트림은 그래도 매끄럽게 제작되어 원작 슈츠보다는 좀더 깔끔하고 멋져진 느낌입니다.

검과 방패가 들어있어 정석대로인 포즈들도 취할수 있고, 고관절 가동 및 헐렁함이 좀 아쉽지만, 더블을 좋아하면 놓칠수 없는 제품.

그나마 묘하게 최종폼 라이더 중에선 최종폼이란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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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라고 하려고 했지만, 몇몇 부분은 정말 고생스러웠습니다..ㅠㅠ

살색은 무광 마감제, 수영복만 유광 마감제를 했는데, 이번에 마감제를 2가지 써보며 느낀 점은..

UV컷 포함된 마감제 짱 좋아! 라는 것과

1년이상된 오래된 마감제는 버리자 였습니다.

갓 나온 마감제는 백화현상이나 뭉침현상이 없는데, 거의 다 쓴 오래된 마감제는 백화 현상 및 기포, 뭉침 현상이 일어나더군요.

수영복 앞을 유광 마감할때 뭉치고 기포가 마구 발생해 정말 아찔했습니다..;

여기서 임시 해결법이라면 락카 신너를 면봉에 많이 묻혀, 흐트려뜨리듯 살살 문질러주면 깔끔하게 완성시킬수 있다는 것.

기포도, 뭉침도 해결 가능합니다.

처음 시도한건데 우연히 잘 되서, 정말 한숨 놓았습니다..;


클램프 원화, 키무라 타카히로 애니메이션 작화라는 디자인 답게, 상당히 늘씬한 몸매를 가진 샤리의 높은 재현도.

스탠드가 에러지만, 본 제품은 정말 잘 나왔습니다.


하앍 가슴...!!!

육덕진 가슴 아래 검정 음영효과등으로, 몸매를 강조.

음영 효과는 에어브러쉬가 아닌, 문구점에서 구입 가능한 파스텔을 갈아서 면봉으로 묻혀줍니다.

이게 상당히 좋은 방법이라, 일반 피규어등에도 음영효과를 더 추가해줄수 있습니다.

하앍 엉덩이..!!

아무래도 수영복에 유광 마감제를 써서 대조적인 느낌을 주는건 성공이었나봅니다...ㅡ_ㅡ)b

 

손톱 발톱은 펄 화이트를 한다고 한건데, 오래된거 써서 그런지 은색이...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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