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공개된 일러스트를 봤을때 진짜 이쁜 웨딩드레스라고 생각된 디자인..

거기에 피규어화할때 이얏호!!!!! 라고 정보를 접했지만,

제작사가 FOTS JAPAN...팟츠 재팬....

풀크라의 브랜드중 하나로, 3D프린터로 출력한걸 도색해서 제품화하는 곳인데, 몇번 경험도 해봤고, 전체적으로 인지도가 안좋아 사기전에 걱정이 많이 드는 메이커지만, 대안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지고 , 이런 제품 같은 경우는 아미아미 글로벌도 파손과 불량의 위험으로 판매를 하지 않고, 아마존도 , 그리고 거진 국내샵도 판매를 하지 않는 메이커인지라 파는 곳에서 예약을 걸어서 구매를 했었네요.

과연 이번 제품은 어떨것인가...? 메이커의 명성 그대로일까...?

라는 느낌으로 리뷰해보았습니다.


팟츠 재팬의 패키지 방식은 거의 동일합니다.

그냥 보면 무슨 제품인지 알수 없는 박스 패키지에 대부분 디자인은 통일되어 있다고 봐야 합니다.

덕분에 박스 보관하시는 분들은 쌓아놓으면 대체 뭔지 알수가 없는 박스디자인....


제품이 작은 충격에도 박살이 나는, 그야말로 유리와도 같은 아크릴 수지 이기에 박스가 이럴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한때는 그냥 블래스터 투명 내부포장재에 넣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지만, 이런 부분은 자신들도 잘못된것을 인지했는지,

내부는 충격흡수 스펀지를 비롯해, 제품을 분할해서 각각 두꺼운 뽁뽁이로 뽁뽁 싸서 넣어뒀네요.


덕분에 최근 제품들은 제가 몇번 받아본 바로는,

최근 제품은 포장의 잘못으로 인한 파손은 없었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뽁뽁이도 공기주머니가 되게 큰걸 써서 충격흡수도 잘 되는 편이고, 나쁘지 않게 포장되어 있다고 봐야 하네요.

그렇지만 아주 작은 머리카락 같은 경우 재수없음 파손이 될수 있을지도 모르니 100%안심은 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세상에 어떤 메이커가 제품 받기전에 아 파손되어 오면 어쩌지 이런 걱정을 하게 만들까요...ㅋㅋㅋ


SSSS.GRIDMAN

1/8 타카라다 릿카 웨딩드레스ver.

B'full FOTS JAPAN / 20년 04월발매


SSSS.GRIDMAN 宝多六花 ウエディングドレスver. 1/8


SSSS.GRIDMAN Takarada Rikka Wedding dress ver. 1/8 Complete Figure


역시 웨딩드레스 라고 하면 평소 이미지와 다소 다른, 하루만 보여주는 신부의 의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보통 헤어스타일을 정갈하게 하거나, 다른 느낌의 이상으로 캐릭터의 새로운 느낌을 보여주는 디자인이 많아요.

이번 릿카도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어 올리고, 차분하면서 아름다운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었습니다.

일러스트로 볼때부터 아카네도 릿카도 정말 이쁜 웨딩드레스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피규어로 나와서 기뻤습니다.

그것이 비록 악명이 높은 메이커라 하더라도, 다른 대안이 없는 이상 모험을 할수밖에 없었네요.


처음 본 인상은 상당히 작은 느낌..이라는 것.

볼륨감이 큰 제품 말고 요즘 거의 1/8은 잘 안만드는 추세인데, 아무래도 부품이 많고 하다보니 작은 스케일로 나왔는데,

이게 요즘 1/7에 익숙해진 눈으로는 상당히 작게 보입니다.


디자인은 정말 이쁜..

팟츠 재팬의 장점이라고 하면 내부가 비칠듯한 투명한 도색감인데, 웨딩드레스가 그래서 마치 살이 비쳐보이는듯한 느낌이 에로하기도 합니다. 

달라붙는 하체 라인때문에 더욱 그런 느낌이 드는데,

팟츠 재팬의 퀄리티를 생각하더라도 꽤 이뻐보이는게 좋다고 해야 할까요.


묶어올린 머리, 머리 뒤를 감싸는 신부의 베일, 왠지 에로함까지 느껴지는 달라붙어 드러난 몸매 라인이나, 그 아래는 풍성하게 뻗어가는 드레스의 라인등이 이쁩니다.

조형은 나쁘지 않게 만들어진..

등의 라인도 날개뼈가 도드라지거나, 옷의 주름이나 전체적인 라인은 1/8의 작은 크기임에도 나쁘지 않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사실 팟츠 재팬의 가장 큰 장점이 조형감이죠.

이쪽은 100% 3D로 조형을 따서 만드는 곳이라 세세한 표현도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재현도가 훌륭한게 장점입니다.

스케일이 컸다면 더 자세한 묘사가 가능했을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지만요.


눈은 프린팅으로 붙이고 유광코팅마감으로 입체적으로 반사되는 느낌을 줍니다.

눈의 위치도 나쁘지 않게 잘 붙어있고, 작은 입도 2색으로 입체감을 살린게 대단하네요.


다만 여기서 소개하는 것부터는 여러가지 단점들이 소개될텐데,

조형사출이 팟츠재팬 답다 라는게 가장 아쉽습니다.

머리카락이 보시면 3D프린터 뽑아낸 흔적이 드러나는 지느러미같은 물견 표현이 보이고, 우둘투둘 뭔가 돋아난듯한 마무리가 정말 아쉽습니다.


이게 사실 좋은 카메라로 찍어서 엄청 작은 부분도 다 잡아내서 실제로 보면 거의 안보이는 부분이긴 합니다.

저도 카메라로 찍어서 보기 전까진 사실 이 부분들이 그다지 잘 보이지도 않아요.

하지만 확실히 이런 마무리표현이 아직 그대로인 메이커라는 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어째서 이들은 뽑아내고 사포질 등 마무리 작업을 하지 않는 것일까..

도색감은 꽤 괜찮은데, 사출 그대로 뽑아내는 것이 이렇게 아쉬운 부분들이 꽤 많습니다.


투명감 있는 도색은 좋은데, 매번 얼굴 부분이 다른 부분 살색보다 너무 하얗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좀더 살색을 전체적으로 뿌려줬다면 살색이 조화를 이룰텐데, 사진을 봐도 어깨와 얼굴의 살색 느낌이 많이 다르지요.

이게 빛을 많이 받아서 이 부분이 밝다 라고 하면 할말이 없고, 실제로 보면 그런 느낌이라 못봐줄 정도는 아닌데 역시 아쉽긴 합니다.


릿카 묶은 머리 너무 좋아!!

이쁜 머리스타일, 역시 긴 머리 캐릭터가 이렇게 묶었을때의 신선함은 최고입니다.

릿카라면 수영복때도 묶긴 했지만..

도색감은 나쁘지 않지만, 사출후 마감이 거의 안되 있어서 3D프린트 사출 특유의 현상들이 그대로 드러나는건 아쉽습니다.


이번 제품은 파손방지를 위해 포니테일 + 베일이 합쳐진 파츠가 별도 포장이 되있습니다.

다행히 접속부는 딱 잘 맞고, 별도 처리를 하지 않아도 탈착이 자유로워 보관이 용이합니다.


조금 더 투명도를 줬어도 좋았을듯한 베일.

아래쪽은 확실히 문양이 디테일있게 들어가있는데, 지금 보니 이 부분을 먹선넣듯이 연한 회색이나 파란색으로 넣어주면 더 이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 안넣어준겁니까 팟츠 재팬..!!!

짧은 머리에 풍성한 볼륨감으로 웨딩드레스의 하나의 매력을 표현을 잘 해줬습니다.


릿카 다운 이쁜 가슴.

라인등이 깔끔하고 이쁘게 나와있습니다.

다만 그 가슴이 아니라, 가슴 위쪽 투명 파츠가 완전히 결합이 안되고 떠있는 큰 단점이 드러나네요.


팟츠재팬의 단점중 하나, 부품 결합이 제대로 안되어 있다 라는 것이 이번 제품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이게 살짝 더있나? 했더니 원래는 딱 붙어야 하는게 정상이네요.

잘 보면 목도 떠있는데, 꽉 안들어가면 접속부품을 좀 깎아서라도 확실히 붙여줘야 하는데 왜 그대로 뜬 상태로 접착시켰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아주 조금만 더 신경을 써주면 문제가 안되는 부분인데, 정말 아쉽습니다.


거기에 사진에선 입체감이 안드러나서 잘 안보이는데, 팔 부분의 3D프린터 사출 지느러미 현상이 꽤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왼팔이 특히 심한데, 이 부분도 큰 단점으로 드러납니다 ㅠㅠ


이렇게 파인 드레스 너무 좋은..

등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데 엉덩이쪽까지 파인 부분이 에로하기까지합니다.

어깨 라인도 이쁘고, 날갯죽지 부분도 정말 이쁘게 잘 드러나있네요.

스케일이 작긴 하지만 좀더 입체감을 살렸으면 정말 에로했을듯..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라인이 정말 좋습니다.

굴곡에 따라 접히는 주름도 나쁘지 않게 표현되어 있고, 도자기처럼도 보이는 도색감과 광택, 그리고 마치 살이 비쳐보이는 듯한 투명감이 이번 제품의 좋은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릿카 하면 벅지..

그 파괴력 있는 부분이 다른 제품처럼 허벅지가 두껍게 조형되어있진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두껍다 라는 라인을 느낄수 있는 골반과 다리 라인이 드러난것이 이쁩니다.

살짝 하얗게 비치는 듯한 살 표현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좀더 도색퀄이 높았으면 안에 살짝 살색등을 표현해서 더 이쁘게 되었을지도...

엉덩이 라인이나 파여서 훤히 드러나는 등 라인 등, 볼 요소가 많습니다.


이 제품을 구매할까 가장 고민하던 부분이 바로 이 파츠였습니다.

이렇게 길게 이어진 끈이 과연 파손이 안되고 무사히 나에게 올것인가..하는 것이었는데,

전부터 팟츠재팬이 트위터에서 그렇게 광고하던 "부러지지 않고 탄성이 있는 소재를 개발"하는 것이 여기에 쓰였네요.

어느정도 PVC처럼 휘어서 부러질 염려가 없었습니다.

끈 부분이 그렇게 처리되어 있는데, 투명한 도색감도 나쁘지 않고, 이건 따로 분리도 안되고 몸통과 같이 포장되어 있었는데 안전하게 받았네요.


다만 이게 PVC처럼 여름에 아래로 처질듯한 느낌인데,

그래서 그런지 머리카락등에는 사용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근데 좀 두껍고 짧은 머리카락에는 부러지지 않게 활용이 가능할듯 한데..

이런 부분은 한번 물어보고 싶어지네요.


사람들이 구매할때 아직 이 메이커 꺼리는 이유중 하나가 파손인데,

이런 부품이 있다면 예약받을때 이런 부분들은 이런 부러지지 않는 소재가 쓰여요! 라고 설명을 미리 해준다면, 구매하실 분들께 더 좋은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꽃다발은 작은 사이즈인데 디테일이 정말 대단합니다.

도색감도 상당히 괜찮고, 아기자기하면서 꽃잎이 하나하나 다 재현된것은 역시 컴퓨터로 제작한 디테일답네요.

꽃다발이 화사하고 릿카 컬러링으로 장식된 느낌이라 너무 좋습니다.

어찌보면 이번 제품에서 가장 완벽한 부분이 아닐까?? 싶은 느낌마저 드네요


골반이랑 허벅지까진 몸매가 드러나게, 그리고 아래는 풍성하게 넓어지는 스커트의 대조적인 느낌이 너무 좋은 디자인.

이런 도색감은 마치 도자기를 연상시키는 청아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팟츠 재팬의 도색감이 가장 장점이 되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살색도 좀더 개선해서 잘 내주었으면..

아니 그 전부터 마감이 문제지만..


스커트나 몸체 이런부분은 어찌된것인지 프린터 출력으로 인한 단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떻게 된거지..? 여긴 다 제대로 사포질 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표면이 매끄러워서 놀랐네요.


사실 이 제품은 넓은 스커트때문에  스탠드 없어도 그냥 잘 섭니다. 


스탠드는 아크릴 투명 재질로 된 원형 스탠드.

레진을 직접 피규어 만들면 자주 쓰이는 그런 원형 스탠드라고 보시면 될것 같네요.


철심이 두개 박혀있어 단단히 고정되고, 스무스하게 제대로 된 위치에 맞게 잘 들어갔습니다.

스탠드 한쪽엔 라이센스 문구가 박혀있습니다.


더불어 이번 제품은 저렇게 다리를 스커트에 접착한 제품이라 속옷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애당초 재현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마 저 안은 가터벨트가 아닐까 하고 혼자 상상해보는...


여러가지 단점도 많고, 언제나의 팟츠 재팬 같은 제품이지만, 그래도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든다 라고 생각됩니다.

릿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특히 그렇고, 웨딩드레스의 디자인이 정말 이뻐요.


주로 앞에서 보는 라인이 이쁘고, 아래서 봐도 이쁩니다.

릿카 특유의 날카로운 눈매에서 오는 새침함과 표정이 귀엽게 재현되어서 너무 좋네요.

결혼하는 신부 라는 느낌보단 한번 입어보고 사진찍는 여학생이라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캐릭터 재현도는 꽤 잘 만든듯. 역시 원형은 잘 만드는 팟츠재팬 제품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드레스색은 제품 원형보단 실제품이 일러스트에 가까운 푸른색으로 나왔습니다.

얼굴이 좀더 원작답게 동글게 나왔음 좋았겠는데, 원형은 조금 길게 나온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이번제품은 사진빨 때문인지 어째 제품원형보다 실제품이 더 마음에 듭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이상, 릿카 웨딩드레스 팟츠재팬 피규어 소개였습니다!!


항상 많은 단점들이 드러나지만, 여기밖에 만들어주지 않는 제품들이 많아서 팬들은 다소 리스크를 감수하고 구매할수밖에 없는..

이번 제품도 사실 캐릭터 자체는 많은 메이커에서 생각이상으로 많이 발표했지만, 매번 질리는 교복과 수영복 사이에서 웨딩드레스를 발표한 팟츠 재팬의 초이스 센스는 언제나 좋은 부분이 많다고 느낍니다.

이것이 간단하게 소량생산할수 있는 3D프린터 생산의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웨딩드레스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저도 위험을 감수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사실 일단 파손이랑 도색미스 크게 없음 된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걱정은 없어졌고,

오히려 잘 인식을 안하고 있던 접합이 제대로 안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 라는게 이 제품에서 크게 다가왔네요.

그리고 프린터로 뽑고 사포질 안해서 그대로 생겨있는 지느러미 현상, 우둘투둘한 부분이 가장 큰 단점으로 다가옵니다.

사림에 따라선 혐오스러울정도로 그런 부분이 드러나는 부분들이 있어서 참 아쉽습니다.


주로 지느러미 현상은 머리카락 끝, 왼팔 등이 가장 심한데, 팔이 실제로는 가장 잘 보이고, 머리카락은 사진 아니면 잘 모를뻔했네요.

도색감은 훌륭한편.

얼굴이 다른 부분에 비해 살색이 하얗게 떠있다 라는건 자주 드러나는 문제인데, 정말 개선좀 해줬음 좋겠습니다.

고질적인 문제중 하나인 아이프린팅의 하얀부분이 안쪽 색이 그대로 드러나는건 꽤 수정된 느낌. 어색하지 않습니다.


항상 문제가 있고, 그런 부분이 고쳐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으나,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감수하고 구매해야겠지요.

이번 제품은 저에게 어느정도 인지한 부분이 있는 메이커라 그냥 볼만하다...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어쩔수 없지! 정도의 느낌으로 다가오는 제품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릿카는 이뻐요....!!


정작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카네인데 어째서....릿카만..


[도색] ★★★★

 어찌보면 일반 PVC보단 도색문제가 양호한편. 음영표현도 훌륭하고, 전체적으로 꽤 볼만합니다.
[살색] ★★★★★
 발색 자체는 항상 정말 이쁜, 투명감있는 느낌이 좋습니다. 다만 항상 얼굴 살색이 왜 하얗게 뜰까...ㅠㅠ
[마감] ★★★
 제발 프린팅하고 사포질 마감좀..ㅠㅠ 그냥 지느러미가 그대로 드러난 사출 마감 자체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조형] ★★★★★★
 이쁘게 잘 나왔습니다. 디테일도 괜찮고 작은 사이즈임에도 캐릭터의 표현이 잘 되어있네요
[재현] ★★★★★★
 일러스트보다 다소 샤프한 인상이 되었는데 이게 더 좋을수도 있겠습니다. 항상 이 메이커 재현도는 훌륭하지요.
[만족] ★★★★★
 전보단 나아졌다..하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는 생각. 지느러미현상과 무엇보다 접합이 떠서 빈공간이 드러나는건 이 메이커 고질적 문제입니다. 이런 부분만 괜찮았어도 별 2,3개는 더 줬을듯.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금지합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20.06.22


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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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1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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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 하면 바니걸..

바니걸 하면 설레임..

그런 프링의 바니걸 시리즈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도 하앍한 제품이 발매되었습니다.

그야말로 가슴이 웅장해지는..그리고 바니걸 의상을 만들때 프링의 장점이 잘 드러나는 그런 제품....!!

 

프링의 바니걸 박스는 통일감은 없습니다.

대신 그 작품에 따른 패키지 일러스트 디자인이나, 피규어 사이즈에 맞춘 박스 사이즈가 변하므로 서있는 제품 같은 경우는 어마어마하게 길고, 이렇게 무릎꿇고 있는 제품은 그나마 박스 사이즈가 그나마 작게 잘 나오는..

그래서 박스 사이즈 예상하실땐 보통 이 피규어가 서있냐 앉아있냐로 예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번 박스는 디자인부터 아주 이쁩니다.

숲의 엘프를 연상시키는 나무색과 푸른 잎색의 조화가 정말 이쁩니다.

항상 프링의 박스를 보면 그다지 감흥이 없었는데 이번엔 패키지 디자인이 이쁘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네요.

 

박스사이즈 : 약 24cm X 22cm X 40cm

 

이세계마왕과 소환소녀의 노예마술

B-STYLE 1/4 셰라 L 그린우드 바니ver.

프링 / 20년 06월발매

B-STYLE 異世界魔王と召喚少女の奴隷魔術 シェラ・L・グリーンウッド バニーVer. 1/4

B-STYLE How NOT to Summon a Demon Lord Shera L. Greenwood Bunny Ver. 1/4 Complete Figure

 

1/4스케일이라는 대형 사이즈에서 오는 볼륨감.

특히 몸매가 폭발할듯한 글래머러스한 체형이기에 그런 거대함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화사한 금발의 긴 생머리가 흩날리고, 연두빛의 광택이 눈부신 바니걸 의상이 빛에 따라 각도를 달리하며 빛이 나면서, 프링의 장점인 망사스타킹이 다리 라인을 살려줍니다.

가슴 라인과 복근때문에 여러 각도에서 봐도 다양한 느낌을 주는 것도 정말 좋은 부분.

 

귀여운 인상의 얼굴.

제품 사진과 비교하면 인상이 살짝 바뀌었는데, 개인적으론 좀더 어려보이는 인상이 원작 , 그리고 애니메이션 얼굴과 좀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더욱 좋았습니다.

대신 사진에 표현되었던 아랫입술의 화장한듯한 립글로즈 표현이 없어졌고, 매번 그렇지만 살짝 바뀌는 눈위치, 입 몰드의 단순화 등 대형 사이즈면서 디테일 면에선 그다지 디테일하지 못한 느낌이 아쉽네요.

 

사실 프링의 바니걸 시리즈는 복불복이 있는 편입니다.

재수가 없으면 한쪽 눈데칼 위치가 뒤틀려서 상당히 괴이한 느낌을 받는 제품도 간혹 나오는데, 이건 도저히 예상할수가 없네요.

개인적으론 프리즈마 이리야 클로에 바니 기대했는데 눈위치가 이상하게 나와서 미련없이 포기할수 있었습니다.

 

항상 궁금한것이 판형이 커서 그런지 머리카락의 디테일이 스케일이 1/4라 엄청 큰 크기임에도 왜 머리카락 디테일이 작은 스케일보다 세밀하지 못한가..라는 것이 가장 궁금하네요.

날카로운 머리카락 끝은 마치 반다이 저연령 프라모델에서 일부러 찌르지 말라고 둥글게 하는 것같이 끝이 둥글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엄청 날카롭게도 만들수 있을것 같은데, 디테일이 약간 뭉개지는 감은 항상 아쉽네요.

 

프링의 금발 발색은 그다지 좋은편은 아닙니다.

화사한 발색이라기보단 살짝 물이 빠진, 베이지색에 가까운 느낌.

그나마 이번 제품은 원작도 선명한 노랑이 아니라 베이지색이 들어간 노랑이라 봤을때 이질감이 크게 없어서 다행이네요.

이전에 나온 다크니스 바니걸의 노랑이 진짜 안좋았던것과 비교하면 다행..

 

크기가 커서 도색미스, 도색마감이 불량한 부분이 항상 조금씩 있습니다.

저는 앞머리 몰드 안쪽에 도색후 안에서 공기주머니가 터졌는지 빵꾸 뚫린 부분이 있어서 좌절했었습니다.

몰드 다시 파주고 비슷한 조색해줘서 도색해서 메꿔줬네요.

다른때보다 다행히 먼지가 섞여 들어가거나 다른 도색이 묻어있지 않아서 좋아했는데 이런 함정이...ㅠㅠ

 

매번 프링의 마감퀄은 다소의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바람을 느끼는 엘프..

바람이 느껴지게끔 살짝 흩날리는 머리카락 표현은 정말 훌륭합니다.

긴 머리가 퍼지는 느낌은 자연스러우면서 앞에서 봤을때 펴지는 듯한 볼륨감이 정말 좋네요.

대신 등을 전혀 감상할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등..등이 보고싶다!

 

바니걸 의상에서 넘쳐흐를듯한 훌륭한 볼륨감의 가슴.

어느 각도에서 봐도 그 존재감은 이번 피규어에서 단연 돋보이는 조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거기에 음영도 굴곡에 잘 들어가있어서 입체감이 한층 부각되네요.

광택이 잘 표현된 의상과 무광의 살결...

광택과 무광택의 대조도 정말 멋집니다!

 

이번 제품에서 가슴과 함께 단연 돋보이는 복근 표현.

마치 알몸을 그대로 표현한듯, 각도에 따라 울퉁불퉁 튀어나온 복근의 굴곡과 배꼽 라인, 그리고 광택 표현과 가죽의상의 주름 표현 등, 프링의 장점이 한데 드러난 제품인것 같습니다.

프링에서 내놓는 바니걸 의상중에서도 이 복근표현을 잘 한 제품이 있고 아닌 제품이 있는데, 이번 제품은 최상의 표현을 해줬네요.

 

평소 보기 힘든 연두색의 바니걸 의상인데 캐릭터와는 정말 잘 어울립니다.

오히려 그냥 검정이나 흰색 이런거였으면 별로 임팩트가 없었을것 같네요.

 

프링의 도색퀄 특성상 일부 마감할때 안에 먼지가 껴있거나 이물질이 군데군데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면적이 크다보니 이런것을 완전히 없애는건 힘든가보네요.

요즘 직접 도색을 해보니 진짜 아무것도 없이 깔끔히 도색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는 알기에...ㅠㅠ

 

이번 제품은 조형사가 잘 만들어줘서 그런지 인체표현, 의상표현등이 정말 좋네요.

이번엔 꽉 끼는 바니걸 의상때문에 눌린 엉덩이 표현까지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복근처럼 안입은듯 굴곡이 드러난 라인까지...

망사스타킹과 조화를 이뤄서 정말 훌륭합니다.

 

어느새부터인가 패키지 뒷면에 특허출원표기까지 한 프링의 독자적 망사스타킹 기술..!!

뒤쪽 재봉선까지 확실히 재현되어 있습니다.

오래전 가끔 프링꺼 사보면 망사올이 나가있거나 삐뚤게 재봉선이 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 매번 살때마다 긴장하며 보게 되는..

다행히 깔끔히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다만 스타킹이 골반에 의상과 이어지는 부분은 가끔 백화현상이 심하게 나는 경우가 있기에, 그런 부분을 잘 확인해보시길.

 

프링의 스타킹의 장점이 다리 각선미를 살려준다는 장점이 있는데, 이번 제품은 다리 라인은 좀 아쉽긴 합니다.

무릎꿇은 느낌이긴 한데 몸매에 비해 가느다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좀더 육덕지게 표현되어 있다면 좋았을것 같기도 하고, 여튼 각선미는 크게 두드러지지 않네요.

 

아무리 직접 꽂아서 전시할필요가 없다고 하지만, 이번 제품은 스탠드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덕분에 사진찍으면서 바닥에 돌릴때 들어서 돌리고 긁히지 않나 마음 졸였네요.

적어도 천이나 방석같은거라도 넣어주지..

어떻게 아예 없을수가 있어!!!

하이힐이나 무릎부분등이 전시할때 뭐 묻어있지 않은 부분에, 긁지 않도록 취급에 주의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1/4스케일, 약36cm
토끼귀 끝까지가 약 36센티 정도..

정말 거대한 사이즈면서 그나마 무릎을 꿇어서 공간차지감은 다른 바니걸보다 작긴 합니다.

그치만 존재감에선 절대 작아보이지 않는, 만족스러운 사이즈 

옆에 10cm의 넨도가 정말 작아보이죠ㅋㅋㅋ

 

아래부터는 후방주의.

이번 제품은 일본 리뷰하는 분들이 올릴때부터 드러났는데, 탈착이 됩니다.

다만 어디까지나 강제탈착이기에 하시려는 분들은 아래 주의사항을 한번 봐주시고 도전해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이쁘지만 탈착전보다 너프먹는 가슴라인.

특히 두유 표현까지 되어 있고 도색도 살짝 넣어줬습니다.

이 부분은 강제탈착이라 가슴 아래부분과 배가 이어지는 부분이 본드칠이 되어 있어서 조심히 뜯어야 하는데, 

탈착하고 나면 볼륨감이 생각보단 작게 보이기도 하네요.

 

탈착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가 이렇게 접합부가 드러나기 때문.

그 틈이 상당히 보기 싫고, 탈착해보실분들은 하라고 표현이 다 되어 있지만, 권장하고 싶지 않네요.

이렇게 틈이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탈착 후에는 이렇게 옷을 입혀도 틈이 발생합니다.

잘못 뜯어서 옷부분 도색이라도 같이 뜯어져버리는 대형사고가 생길수도 있기에, 정말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거기에 다시 딱 달라붙는 것도 아니기에, 가슴과 옷이 살짝 뜹니다.

이 부분이 보기에 따라선 벗겨질것 같은 리얼함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권장할 부분은 아닌것 같네요.

 

몸매도 몸매지만 이 슈트의 광택...

진짜 가죽같은 광택감이 이번엔 너무 이쁘게 잘 뽑혔네요.

복근의 골격적인 느낌과 일체화되어 에로함도 느껴지고 정말 좋습니다.

망사스타킹밖에 안보인다..라고 하기엔 이번엔 옷만 보이는 느낌...+_+

 

여러 각도에서 봐도 정말 이뻐보이는..

언제나 느끼지만 프링의 제품은 거유 캐릭터들에 최적화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바니걸 의상, 망사스타킹..

이번 제품에도 그런 장점이 잘 드러나고, 여러 각도에서 봐도 훌륭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금발의 도색감은 제품 사진이 좀더 밝게 보이는 음영도색이 잘 드러나는데, 음영표현이 다소 적어졌고, 얼굴 디테일감이 다소 줄어들었습니다.

이런건 프링의 실제품 전체적인 특성이니 어쩔수 없는듯.

의상의 연두빛은 조금 더 강해졌지만, 실제로 보면 제품 사진과 조금 더 비슷한 가라앉은 느낌이 듭니다.

 

이상, 셰라 L 그린우드 바니버전 피규어 소개였습니다!!

 

프링의 장점과 단점이 다 보이는 제품.

1/4라는 대형스케일감에서 오는 존재감은 정말 대단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잘 표현한 조형, 그걸 돋보이게 하는 도색감과 바니걸 의상의 광택감은 언제 봐도 웅장해지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론 가슴 조형과 복근의 표현이 너무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되네요.

 

금발 색상의 발색의 아쉬움이 타 프링의 금발 제품보단 좀 나아진 느낌이지만 조금 아쉽고, 마감에 있어서 매번 이물질이나 도색이 묻어있는 등의 문제등이 있는건 아쉽습니다.

이번 제품은 막 크게 있진 않았지만 어느정도 수정을 거쳐야 했네요.

더불어 대형 스케일인데 머리카락 디테일이 작은 스케일보다 떨어지는건 항상 아쉽습니다.

 

매번 비슷한듯 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도 보이는 프링.

그리고 그 모든것을 상쇄시키는 대형스케일감과 조형의 몸매 표현은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덧, 탈착은 강제탈착이지만 개인적으론 비추. 다시 붙여도 틈이 남고, 잘못하면 도색이 벗겨질수 있기에 모든 리스크를 감수하고 할수 있는 분만 해보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도색] ★★★★

 프링 제품 중에서 도색은 무난한편, 항상 단점인 금발도 적절히 잘 표현해줬고, 특히 의상 광택도색은 너무 좋네요.

[살색] ★★★★★

 하얗고 이쁜 살색. 프링 제품 중에선 상급 살색입니다. 거기에 적절한 굴곡의 음영도색이 잘 되어 있는게 특징

[마감] ★★★

 복불복이라 같은 제품이라도 다 다른 마감일것입니다. 자잘한 먼지가 도색안에 박히거나 뭐가 묻거나..

[조형] ★★★★★★

 복근의 표현이 가미된 바니걸 의상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흩날리는 머리결도 좋고, 얼굴이나 다리각선미는 조금 아쉽

[재현] ★★★★★

 원작 일러도, 애니 작화도 아닌 독특한 느낌. 제품 사진때부터 이 부분은 좀 오리지널 느낌이 많이 들었으니..

[만족] ★★★★★

 가슴..그리고 복근이 드러나는 의상..광택... 너무 좋습니다..... 머리카락 마감불량만 아니었다면 최고였을텐데....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금지합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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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 Seven - Lilith Asami -Swimsuit Ver.- 1/8 Complete Figure

トリニティセブン 浅見リリス -水着Ver.- 1/8 完成品フィギュア

트리니티 세븐에서 색기 담당 리리스가 수영복 차림으로 PLUM에서 피규어화 되었었습니다.

과,과연 색욕....!!! 자신은 부끄러워하는 색욕이라는 속성답게 폭발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리리스를 지금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PLUM에서 입체화했는데, 이때는 그래도 무난한 퀄리티로 발매해줬던 느낌.

워낙 제품 사진의 원형이 가슴이나 엉덩이 조형이 좋았기에, 그때 구매했었고 나름 만족하는 제품으로 나왔습니다.


플럼 제품의 심플한 디자인이 엿보이는 패키지.

디자인은 그럭저럭이지만 종이 재질의 내구성이 약해서 잘 찌그러지고, 오랜만에 꺼내보니 박스를 고정시키는 접착제가 일부 떨어지는 등, 플럼이라는 메이커가 조금 싸게 보이는 느낌으로 나왔습니다.

앞면은 시원하게 뚫린 투명창으로 제품이 보이고, 뒤쪽에는 원본이 된 일러스트가 이쁘게 수록.

이 작가분 그림이 유난히 허리가 길게 그려지는데 제품은 다행히 정상적이라 한숨 놓았지요.


1/8스케일의 약 20센티의 무난한 크기.

살짝 1/7스케일과 견줘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조금 크게 나왔습니다.

 

역동적으로 표현되는 자세는 물론, 흩날리는 긴 머리카락과 폭발적인 몸매는 정말 최고.

설정상 가슴과 엉덩이 사이즈가 같은 89cm로 제품에서도 양쪽 다 엄청 글래머러스하게 표현된 부분은 이번 제품의 큰 장점입니다.

살색은 다소 진한 살색 느낌에 세부적으론 아쉬움이 많긴 하지만, 그나마 트리니티 세븐 라인업으로 나온 플럼의 제품중에는 가장 퀄리티가 좋게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제품 사진과 비교하면 다소 단순하게 재현된 눈 데칼 부분.

그렇지만 그렇게 어색하지 않게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눈 위치도 적당하고, 딱히 불만은 없게끔 나왔네요.

작은 스케일이라 머리카락 끝이 조금 날카롭지 못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깔끔한 입이나 표정 등이 이쁘게 나왔습니다.


리리스의 모자는 탈착이 가능.

모자와 머리 내부에 자석이 심어져 있어서 모자를 벗겨내도 깔끔한 조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석의 강도도 상당히 강해서 왠만해선 절대 떨어질일 없게 설계되어 있어 좋네요.


머리카락이 입체적으로 살짝 흩날리듯이, 그리고 겹겹이 겹쳐진 뒷 머리카락은 정말이쁩니다.

색상도 나쁘지 않은데, 그라데이션이 다소 어설프거나, 반광택으로 되어 있어서 경품같은 느낌이 드는건 살짝 아쉽네요.

플럼의 제품중에서 이렇게 머리카락이 차분한 색상이 아닌 다소 광택있는 색상으로 재현되는건 메이커의 특징인가 봅니다.


트리니티 세븐의 색기 담당, 색욕이라는 속성답게 엄청 에로한 몸매를 가진 리리스...!!!

그렇지만 그와 반대로 상당히 수줍어하는 갭이 정말 귀여운 캐릭터입니다(성우가 하라 유미 ㅎㅇㅎㅇ)

수영복의 끈이 언제 끊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터질듯한 가슴 라인이나 크기는 조형이 상당히 마음에 들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광택의 분홍색 수영복도 이쁘게 재현되어 있는데 하얀 끈은 일부 도색이 너저분 하는 등 마무리가 아쉬운 느낌.

거기에 수영복을 경계로 몸체가 분리되어 있는데, 거의 가려지지만 가슴과 옆구리 끈이 벌어지는 부분에 그 틈새가 살짝 보이는 등 제품 제작에 있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런 가슴에 개미 허리는 치트 수준.

강렬하게 존재감을 내비치는 푹 파인 배꼽이나, 구도에 따라 옆구리살이 드러나는 등 육감적인 조형이 정말 좋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슴보다 더한 존재감이 돋보이는 힘이 잔뜩 들어간 엉덩이 라인.

수영복이 조이는 느낌으로 흘러넘칠듯한 엉덩이 조형은 이후 트리니티 세븐 라인업에선 공통적으로 묘사되는 부분.

거기에 수영복 끈이 옆살을 강하게 누르는 느낌도 에로합니다.


적당히 살이 잡힌 다리 라인은 살짝 움직이는 느낌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적당한 무릎등의 음영 도색으로 입체감을 강조하면서 잘 빠진 다리라인이 이뻐요!

해변을 연상시키는 모래사장을 재현한 스탠드.

모래 재현도는 떨어지지만 깔끔한 인상이라 나쁘지 않습니다.


1/8스케일의 22센티 정도의 사이즈.

넨도로이드(10cm)와 비교했을때 이정도 사이즈로, 크지도 작지도 않은 1/8스케일의 표준 사이즈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정말 색욕다운 몸매.....!!!!

다양한 구도에서 보면 다양한 느낌이 드는게 정말 좋네요!


개인적으론 마지막 오른쪽 사진의 엉덩이 라인이 드러나는 구도를 가장 좋아합니다.

간만에 엉덩이 조형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제품이었네요.

엉덩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이상, 리리스 수영복ver.의 리뷰였습니다!!

 

플럼이라는 메이커가 메이커들 중에선 퀄리티가 좋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트리니티 세븐 시리즈의 조형에 있어선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개인 취향인지는 모르지만, 가슴이나 엉덩이 라인을 너무 매혹적으로 표현하지 않았나 싶네요.

트리니티 세븐 관련 피규어가 전무하기 때문에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플럼제 리리스는 추천드릴만한것 같습니다.

 

다만 역시 플럼이라 단점이 보이는데,

세밀한 부분에 있어서는 이물질이 도색안에 묻어있거나, 때가 탄 부분이 있는 것, 엉덩이와 다리사이의 접착이 조금 벌어지게 된 부분이 있거나, 몸체를 나누는 부분에서 접합선이 보이는 등 완성도에 있어선 아직 갈길이 멀었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요즘 경품도 이런 실수를 잘 안하는걸 보면 플럼이 더욱 많이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제품크기] 1/8스케일, 22.5cm

 

[도색] ■ ■ □ □ □ (반광의 머리카락이나 수영복끈의 흰색이 다소 안칠해진 부분이 있거나 하는 등 도색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살색] ■ ■ □   (무광의 매끄러운 마감은 칭찬해주고 싶지만 많이 진한 살색은 다소 아쉽)

[조형] ■ ■ ■ ■  (폭발적인 가슴과 엉덩이 라인은 정말 대단!)

[가치] ■ ■ ■ ■ (트리니티 세븐의 거의 유일한 피규어)

[재현] ■ ■ ■ ■  (색욕의 몸매를 다소 과장스럽지만 이쁘게 재현!)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6.01.17


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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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レビューはフィギュアメーカーウェーブでシークレット・キャンペーンで進行された製品の先行レビューです。

日本メーカーで製品を直接提供してくださってレビュー向けの製品を提供してくださったことに対して感謝の言葉を申し上げます。

 

 ウェーブとしたらもうみんなビーチクイーンズ水着フィギュアシリーズを思い出します。

毎月多様なキャラクターを発売しながらほかのメーカーでは挑戦しない、でもぜひ作ってほしいキャラクターフィギュアを作ってから、今は水着フィギュアといえばウェーブを考える程度になりました.。

そんなウェーブでフィギュアと一緒に購入すると、より良い感じで展示が可能な追加ベースを出しました。

1弾はフィギュアの装飾用品としてヤシの木が出ましたが、今回はもっと本質的な部分であるスタンドをよりきれいに見せかけることができるパーツを作りました。

 

 今回の製品を受けるようになったことはウェーブブログを通じて一定期間シークレット・キャンペーンイベントで公開されていない自社製品をレビューしてくれるレビューアを募集しました。

私は外国人という制約があったけれど、それでも必ず一度してみたくてと一緒に応募し、ウェーブはその心を分かったのかこんなにイベント当選とともに新規商品を送ってくれました。

 

ウェーブで送ってくれた製品の仕様は、拡張セット製品2個と案内書一枚。

しっかり包装して国際配送EMSで送ってくれて本当に感動でした...ㅠㅠ

 

 収録された案内書は製品の案内とともに、本製品をどのように作ることができるか紹介例を載せてくれました。

おかげで今回にレビューしながらたくさんの参考になりました!!

 

製品名:ビーチクイーンズ専用拡張ベースセット

価格:840円(税込)
発売時期:2013年7月発売予定
製品仕様:ABS製完成品
サイズ:NONスケール
メーカー:株式会社ウェーブ(http://www.hobby-wave.com/)
(c)WAVE CORPORATION

この製品は、従来のにビーチクイーンズ製品を持っていらっしゃる方に多様にディスプレイの幅を広げることが出来る製品です。

ボックスの前面には製品仕様と共に、裏面には使用説明書がされているさまざまな部品の活用案内が出ています。

日本語が分からなくても絵だけで分かるようになっていて、もしか理解が出来ない方たちは今回のレビューを通じて見ていただければいいようです。

 

本製品の案内は以下のページでも確認可能です。

http://www.hobby-wave.com/LINE_UP/kanseihin/2013/base_set/index.html

 

 ボックスサイズは既存のビーチクイーンズフィギュアシリーズの統一されたパッケージと大きさをそろえて保管しやすいように製作されました。

縦横は既存のフィギュアのボックスと同一して製品の厚さはフィギュアの半分で少し小さい程度。

 

箱を開けば、中に入っている商品の透明緩衝剤と背景シート紙1枚が含まれます。

いろいろと保管しやすくなっていますね。

 

実際の収録されているABS材質の製品構成です。

写真にある内容物が実際に入る内容物全体であり、これらの部品を通じて多様な構成をすることができます。

 

ビーチクイーンズフィギュアのスタンドは統一された六角形の浜辺を連想させる床に構成のでした。

ただ、厚さが薄く、スタンドで他の製品とは別にキャラクターやその作品名が表示されていないため、のっぺりした感じがあるんですけど今度の製品を通じてさまざまに追加表示が可能になった後、おそらくこんな短所を補完するためのウエーブの措置がないかと思います。

床を増やしてくれて全体的な高さが高まったことでもっとボリューム感が増えており、白の下面がより高級感を増加させます。

 

ブロックを作るように下の川底面と中間連結パーツ、そしてスタンドを接続してあげたらいいという単純な構成です。

ビーチクイーンズスタンドの厚さが2つの分類に分離されています。

それで中間接続パーツは両面が他の厚さのサイズに対応するようになっているので入れないと思ったら反対側に取り付けると、簡単に組み立てされます。

固定性はぎっしり消えずゆったりした方だが、床に装飾するため、この部分が問題にならないが、たまに長く展示し、後に忘れてフィギュアだけを引き上げると、スタンドが分離できあって少しきつく設計された方がいいんじゃないかという考え方もしますね。

 

こうして完成された基本的な拡張パーツの使用例です。

もっとスタンドが厚くなったが1/10スケールのビーチクイーンズに小さなスタンドのサイズを補完して存在感を高めてくれました。

表面は幽光の高級な白色の材質と高級感もいっそう高くなっています。

 

製品1つに1個ずつ含まれる高さ拡張パーツを通じて3階に積むことが可能です。

製品を複数購入すると、高さは追加が可能です。

一応1の製品で可能な高さは3階まで可能です。

基本3階に積み重ねていけば、ビーチクイーンズシリーズによく入った追加の頭パーツや顔表情パーツなど、様々なパーツを保管できます。

ボックスに保管しない方なら、このような追加パーツがいる時どこに保管するか困り果てたと思いますが、その突破口を作ってくれるこのような追加パーツとてもいいです!

しかし長期保管時には別にビニールをかぶせて部品を保管するなどの措置を取ったほうが部品の保管にもっと容易しそうですね。

今回の製品を見ながら一番嬉しかった機能はロケ地ので後を装飾できる部分...!!!!

製品の追加パーツを装着して堅くロケ地のを使用して海の感じをぷんぷん感じるように再現可能です!

収録されているロケ地のはこの1枚であり、追加で印刷をしたりして様々な背景を楽しむことができそうです。

個人的には夕焼けが沈む海辺や、星が輝く夜の海を再現することも雰囲気がいいと思います。

おまけにソフマップで予約されるこの拡張パーツは別にソフマップロゴがいっぱい入ったロケ地のを特典にくれるが、こんなふうに様々な特典が出かねないという考えもします。

 

ロケ地のが少し惜しい点は印刷画質がちょっと落ちるものと両側の折れた面があって展示上にかかりかねないという点だ。

そして何枚入っていたら、もっとよかったような気がします。

 

最近飾り棚や装飾ケースなども価格がどんどん安くなり、装飾という意味が重要になっているのに、そんな面で一つの風景でフィギュアを状況に合わせて装飾可能なこうした追加パーツはかなり有用なようです。 

ビーチクイーンズという名にふさわしく海辺の一場面を再現することは、近づいてくる夏の暑さも少しは和らげてくれないと思います。

 

ボックスの片面のビーチクイーンズのロゴを切り取って別の装飾可能なフレームを演出の可能!

サイズさえ合えば、勝手にキャラクターの名前やそれともイラストなども使用が可能な良いアイデア商品のようです。.

 

こんなふうにスタンドの上に別途で飾ったり、最初からスタンドに一つの構成として展示することが可能。

右の写真のスタンド一体型が本当に気に入りますね。

 

拡張パーツのための古くからビーチクイーンズの布石。

ビーチクイーンズ製品ボックスの下を見ると両側に付いているキャラの名前と作品タイトルを今回の拡張パーツでスタンドに展示可能です!!

あれを集めて後にイベントに応募する応募券とか、と思っていたが、こんな風にスタンドに使用しますね!

右写真のように両方とも、展示するには、製品を2個購入する必要があります(製品1つにフレーム1個ずつ含まれます)

一つのビーチクイーンズタイトルで展示した時と全く違う雰囲気です。

よりキャラクターの存在感を強く表すことができる作品名とキャラの名前が本当に良いですね。

 

これがまさに完全体!!!!

ロケ地のとキャラの名前と作品名...!!!!

 

普段そのまま展示した時とこんなに拡張パーツを利用して展示した時の感じがかなり違います。

拡張パーツの必要性がとても感じます!

 

スタンド同士で接続可能な部品が収録され、各スタンドを接続できます。

製品1つに1つの接続部品があるので、3つをするには、製品2個、4つをするには、製品3個などが必要です。

拡張パーツのスタンド床とビーチクイーンズスタンドを接続することも可能(少しどろっとします)

 

高さを調節してそれぞれ異なる高さに展示して立体感を与えながら、多様な構図で展示が可能です。

サンプルでセイバーシリーズを展示したが、3本にした時とても気に入りますね。!!!

それぞれタイトルやキャラクター名を配置してもっときれいに飾ってもいいと思います。

ロケ地のが中央に置いて展示したいが、一方にしか接続しないためこんなに注がれるのは少し惜しいですね。

ロケ地のを立てておくパーツがスタンドに入れなくては一人で自立が不可能だが、この部分は自立ができるようにもっと広く設計されても大丈夫じゃないかとする惜しさが残ります。

 

以上、ビーチクイーンズ専用拡張パーツセットレビューでした!!!

 

毎回様々な水着フィギュアが出ている時点でより展示用ディスプレイを重視するためのウェーブの試みはこうした追加パーツを用意することにより、より従来のフィギュアの価値を高めてくれる良い効果を与えないかという気がします。

その部分が実際の製品を持っている人たちに必要だった部分を満たすことは言うまでもないでしょう。

 

展示的な側面を大切にしている方には一列に接続したり、もっと立体的に多様な感じを出してみたりして、自分だけの水着美少女たちを展示できるようです。

同作品のキャラクターを一つに集めて立体的に陳列してみたり、自分が一番好きなキャラクターを高く設置してみたりするように様々な展示方法も一つの遊びができるようですね。

既存の製品をより拡張させる概念で今回の拡張パーツセットに意義があったら、これからはスタンド自体を海辺の様々な立体的で、砂浜だけでなく、海水の中に少し足を浸しているような海の波パーツなどの拡張パーツなどを作ってみたらどうかという気がして、1弾で出たヤシの木のように多様な海の関連用品(スイカや海ガニ、パラソルやサングラスなど)も出てもいいじゃないかという気がします。

 

今回の製品が韓国にいるウェーブ公式流通会社を通じて国内にも正式流通にな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願ってみて...

個人的にはこのような機会を通じてウエーブの製品をレビューしたことに対して心から感謝し、今回が最後ではなく、これからもウエーブ製品をレビューする機会が多かったらと願ってみます。

 

本製品は(株)ウエーブの提供で行われたレビューであることを明示します。

ここに載せた写真と所感は直接製作したものなので他の所に無断盗用とリンクが禁止されています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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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설레게 만드는 tony 일러스트...그리고 하츠네 미쿠에 이어 tony씨가 직접 그린 메구리네 루카가 드디어 피규어화!!!!!

이번엔 tony일러스트에서 특출난 글래머러스한 미소녀의 특성에 맞는 루카가 입체화되어 그런 특징이 더욱 잘 부각됩니다.

화려한 스테이지에서 춤추는 듯한 역동적인 모습은 선행 공개되어 SICAF내 하비클럽부스에서 많은 분들에게 소개되었고, 그 후 제게 양도되어 리뷰혼으로 다시금 못보신 분들을 위해 소개드릴수 있어서 정말 기쁘네요!

 

본 상품은 일본에서 7월30일 발매되는 상품으로 건담마트 협찬으로 선행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굿스마일 총판쪽에서 구입하시면 B2사이즈 브로마이드가 제공되니 구입하실 분은 참고하시길.

 

 

이 리뷰는 건담마트의 협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패키지의 번쩍번쩍한 느낌으로 피규어를 앞에 세워두면 그야말로 스테이지의 분위기!!!

샤방샤방하면서 화려한, 그런 루카의 느낌을 패키지로 그대로 잡아냈습니다.
미쿠 토니 버전때는 좀더 심플한 느낌이었는데 루카는 무지 화려한 패키지네요.
1/7스케일 피규어의 큼지막한 박스와 옆면의 토니 일러스트 원본이 빛을 발합니다.
왠지 이전에 이분이 그린 하야테처럼 히나기쿠를 봐서인지 느낌이 히나기쿠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

 

 무엇보다 역동적인 느낌이 일품입니다.

딱 봤을때 느껴지는 어두운 색상의 의상과, 그에 대조되는 분홍빛 클리어 파츠의 머리카락의 현란함은 말로 형용하기 힘들 정도.
빛을 받으면 반투명의 머리카락 끝 부분이 이쁘게 빛나는 효과를 주는 것도 상당히 좋습니다.
길게 뻗은 다리나 자신의 존재를 뽐내는 앞으로 내민 가슴, 옷의 세밀한 주름과 그걸 부각시키는 음영도색도 일품!!!!
이런저런 각도에서 즐길수 있는 루카 피규어입니다.

 

 토니 일러스트 특유의 눈이나 표정을 잘 살려 입체화한 느낌이 잘 드러나는 얼굴.

일러와 비교하면 다소 옆으로 퍼진 느낌도 들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아주 좋습니다.
특히 일러스트 특유의 웃는 얼굴은 여러 각도에서 봐도 그 느낌이 사라지지 않게 재현.
눈도 샤프하면서 인쇄가 이쁘게 입혀져서 아주 만족스러운 퀄리티!

 

 이 피규어에서 가장 볼거리인 머리카락은 머리카락 끝이 샤프하게 정교하면서 흩날림을 한올 한올 표현한 점이 놀랍습니다.

거기다 반투명 클리어 파츠를 사용해서 끝 부분이 매혹적으로 옅어지는 색상을 재현한 것도 일품.
왼손으로 머리를 쓸어올리는 우아한 몸동작을 재현하는 등, 여러 각도에서 보면 조형사의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부분입니다.

 

 글래머러스한 가슴!!! 토니 일러라면 좀더 큰 가슴이 어울릴수도 있지만, 오버하지 않고 적절한 사이즈의 가슴을 재현했습니다.

토니 일러 특유의 동그란 가슴 라인보다는 중력을 상정한 어느정도 살짝 내려간 가슴. 거기에 두유 부분엔 묘하게 도색이....
그런 야릇한 색기감마저 토니 일러스트다움을 피규어로써 재현!
여러 각도에서 봐도 그저 흐뭇 합니다!

 

 조형을 딱 봤을때부터 느꼈던 또 하나의 특징인 겨드랑이의 세부적인 묘사.

왼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잘 잡힌 근육의 묘사 + 스타킹을 떠올리는 검은 망사 느낌의 살색 또한 볼거리중 하나!!!!
왼쪽도 그렇고 겨드랑이 쪽의 묘사가 훌륭합니다!

 

 도색감이 상당히 좋아져서 황금 테두리 부분에 도색 미스가 거의 없고, 빛나는 금색을 세밀히 재현했습니다.

가슴에 놓여진 악기를 연상시키는 악세사리나 검은색 부분의 세밀한 음영 표현등 전체적인 퀄리티는 상당히 높은 느낌.
여성 특유의 S라인의 허리 묘사도 다양한 구도에서 봐도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도록 제작된 점도 훌륭합니다.
상의는 맨살이 아니라 검은 망사 재질로 되어 있는데 살짝 보이는 배꼽이나 겨드랑이도 감상 포인트 중 하나지요!!!

 

 손가락도 자연스럽게 재현.

몸매뿐만 아니라 손가락도 이렇게 세밀히 재현할줄은!!!!
살짝 머리를 쓸어 올리는 왼손의 움츠린 정도나, 마이크를 잡고 있는 오른손의 각 손가락의 방향 등, 어느 하나 어색함이 없습니다.
오른손 팔목에 놓인 보컬로이드 특유의 장식도 이쁘게 재현.
그러고보니 루카는 비대칭으로 오른손만 저게 있네요(미쿠는 대칭형)

 

 절대 영역 오버니삭스로 무장한 다리 라인이 완벽히 드러나는 왼쪽 다리, 한쪽이 크게 파인 롱 스커트로 무장한 루카의 하반신.

그래서 골반 등의 감상은 불가능 하지만, 볼륨감이 커서인지 존재감은 상당합니다.
춤추는듯 한쪽 골반을 위로 향하는 여성스러운 디바의 느낌을 잘 느낄수 있는 부분.

 

 하지만 놓칠수 없지!!!!!!

그런 롱 스커트에도 분명히 클리어 포인트는 존재할 터!!!!
치마 사이로 슬몃 보이는 부분은 앞에서 엉덩이살이 하앍할 정도로 드러나고, 뒷모습도 마찬가지로 잘 잡힌 엉덩이가 매력적입니다.
(아 왠지 리뷰하면서 점점 변태가 되는거 같아요....)

  

 치마는 간단하게 상하반신을 분리시켜 탈착이 가능합니다.

탈착을 하면 긴 다리가 시원스럽게 뻗어나서 전체적인 느낌이 시원스럽게 바뀌네요.
개인적으론 허리가 얇다가 골반에서 동그랗게 튀어나오는 약간 오버 성향의 묘사가 좋지만, 이쪽은 슬림하게 잘 빠진 조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PO엉덩이WER!!!!!

무엇보다 속옷 위쪽에도 엉덩이 라인이 살아있는것이..(거기다 위는 망사 천으로!!!!!)
이래저래 탈착 후 깜짝 놀라게 된 조형사의 힘이 느껴지는 엉덩이었습니다(.....)

 

 오버니삭스의 절대 영역!!!!!

부츠는 끈 하나하나까지 세밀히 재현되어 리얼리티를 업 시켰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봐도 라인이 흐트러지지 않는게 매력적.
이번 루카는 꽤 슬림탄탄형으로 제작된 느낌이네요.

 

 스탠드는 오래전 레코드판을 연상시키는 원형의 스탠드로 재현.

그 위 투명 지지대에 연결해서 안정적으로 장식이 가능합니다(피규어 혼자 자립 불가)

 

 1/7 스케일로 스탠드 포함 23cm의 크기를 자랑.

10cm인 넨도와 크기를 재보면 이정도로 적당히 볼륨감 있는 사이즈입니다.
보면 볼수록 맥팩의 1/7스케일은 디테일이 점점 좋아지는 느낌.

 

 여러 구도에서 감상하며 화려하게 춤추는 토니 루카의 일면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보면서 계속 흐뭇한 제품은 흔하지 않은데, 이 토니 루카는 그런 부분을 마음껏 느낄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이상, 토니 루카의 리뷰였습니다!!!!
 
맥스팩토리는 실력파 원형사들이 많은지 일단 제품 공개에서 원형은 원작 재현에 있어서 상당히 먹고 들어가고, 이전부터 문제였던 실제품에서의 다소 괴리감이 토니 루카에 와선 거의 없어진듯 만들어준 점에서 꽤나 놀랐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퀄리티로 나온다면 더 바랄게 없겠구나 싶을 정도로요.
 
미소녀 피규어에 있어서 어느정도 색기를 띄면서도 제품을 뛰어넘어 예술적인 작품으로 말할수 있을 정도로 전시 효과가 괜찮은 제품이란 점에서 맥스팩토리가 이번엔 상당히 잘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시적인 측면에선 정말 굿...!!!! 메구리네 루카를 좋아하시는 분도, 잘 모르시는 분도 어느쪽도 매력을 느낄만한 그런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제품크기] 1/7스케일, 23cm(스탠드 포함)

 

[도색] ■ ■ ■ ■ ■ (어느것하나 부족하지 않은 도색감!)

[살색] ■ ■ ■ □ □ (사진보다 노란 느낌이 많이 나서 조금 아쉽습니다)

[조형] ■ ■ ■ ■ ■ (토니 일러스트의 매력을 그대로 담아 만든 훌륭한 조형)

[가치] ■ ■ ■ ■ ■ (작품이라 할수 있을 정도의 높은 퀄리티!)

[재현] ■ ■ ■ ■ ■ (일러스트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한 훌륭한 표현)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2.7.30

 

 

이 리뷰는 건담마트의 협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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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31 2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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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맥스팩토리 다운 퀄리티인 것 같습니다 ㅎㅎ
    • 2012.10.04 00: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맥팩 만세!!! 라고 할만한 퀄리티죠~

 

 

굿스마일 컴퍼니 계열의 WING이라는 메이커가 새롭게 출범하면서, 슈퍼 소니코의 피규어화를 결정했습니다.

이전부터 원형이 상당히 이쁘게 나와서 기대하고 있었고, 제품 사진이 나왔을때 상당한 퀄리티라서 기대하는 반면, 새로운 메이커인지라 잘못하면 사진의 반도 못건진 퀄리티가 나오겠다 싶어 불안하기도 했지만, 실제로 나온 상품은 상당히 수준급이었습니다....!!!

이번 리뷰는 하면서 제가 모에사로 쓰러질 뻔했습니다...

정말 간만에 개인 취향 직격인 제품이 나와서 찍으면서 이래저래 행복했던 느낌.

 
시작전에, 본 리뷰는 18금 지향이 아닌지라 실제 소니코의 모든것을 해금한 리뷰는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리뷰혼]1/6 슈퍼 소니코 토코나츠ver. 리뷰(18禁 완전판) <- 바로 가기(서로이웃 한정) 

루리웹 피규어동 19금 게시판 <- 바로가기 

소니코의 모든것을 보고 싶으신 분은 이쪽으로!!!  

 

 

이 리뷰는 건담마트의 협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6스케일이라 패키지도 생각보다 큰 느낌.

최근에 웨이브제의 1/10스케일을 많이 리뷰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런 큼지막한 피규어도 역시 좋습니다.

윙 이라는 메이커의 패키지는 처음 보는데 깔끔하면서 소니코의 분홍색이 이쁘게 장식된 톤의 디자인이 인상적.

아랫면에는 원본이 된 소니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패키지는 다소 얇은 재질이라 충격에 찌그러질 염려가 있어 보입니다.

알터 이후 이런 얇은 패키지는 오랜만... 

 

 전체적으로 원본이 된 일러스트보다 재현도가 상당히 좋은 느낌.

소니코를 디자인한 원화가의 느낌 그대로, 청순하게 웃는 표정에 대조적인 다이너마이트 몸매를 그대로 재현.

몸매의 강조나 노출의 높음에도 표정이 순수한 소니코 표정이라 그런지 야하지 않고 귀여운 느낌이 강합니다.

구도도 여러 각도에서 감상이 가능하게끔 다방면에서 조형미를 신경쓴 흔적이 보이는 육체미에도 주목. 

 

 원래 발매일보다 한달가량 늦어졌는데, 얼굴 아이프린팅의 세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도 그 이유중 하나였지요.

 

공식 블로그에서 개수 전,후의 사진도 있었는데 제 눈으로도 그다지 구분이 안갈 정도였지만, 그만큼 조금의 실수도 용납할수 없다는 신예 메이커의 의욕이 뿜어져나오는 퀄리티로 완성되었습니다.

세밀한 아이 프린팅, 홍조 표현, 작은 코와 소니코다운 미소 등이 퍼펙트하게 맞아떨어진 느낌.

제품 사진과 비교하면 좀더 눈동자의 검정 그라데이션이 아래쪽으로 들어와야 하지만, 이정도도 나쁘지 않네요.

 

다소 이마가 넓어보여 전체적으로 머리가 길어보이는 느낌은 좀 아쉽습니다.

 

 머리카락은 분홍 펄 도색으로 제작.

다소 튀는 펄색임에도 어색하지 않고, 해변에서 눈부신 소니코의 모습에 한층 생기를 불어넣었습니다.

머리카락의 세련도도 떡진 느낌 없이 갈래갈래 도색이 잘 되어 있고, 흩날리는 긴 뒷머리도 일품의 표현.

소니코가 저렇게 머리가 길었나...할 정도로 청초한 긴 생머리가 이쁩니다! 

 

 헤드폰의 일부분은 실제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어 메카닉적인 느낌을 살리는 데도 일품!!!

 

기대치 않은 부분에서 세련미를 더한 헤드폰은 소니코의 상징으로써, 그리고 피규어를 한층 돋보여주는데도 일조했습니다.

 

 헤드폰의 윗부분은 앞뒤로 가동.

이것이 실제 머리의 접합선을 가리는 효과가 상당히 크고, 얼굴 파츠 교환에 있어서 헤드폰이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주는 효과를 줍니다. 

 

 얼굴 파츠는 웃는 얼굴, "아와와"얼굴이 포함.

소니코는 덤벙이기도 하는 캐릭터라 소니코미 게임에서도 넘어지거나, 여러가지 실수하는 일도 많은 귀여운 캐릭터입니다.

당황하거나 부끄러울때 "아와와!!!"하고 귀여운 목소릴 내는데, 그때의 느낌으로 표정 파츠가 제작된 듯.

제품 사진에는 없었던, 그야말로 제품이 발매되며 포함된 깜짝 파츠입니다(물론 포함된다고 명시는 되어 있었습니다)

 

 얼굴 교환은 이렇게 얼굴 파츠 자체가 목에 접속이 되고, 앞,뒤 머리카락을 끼워서 장식하는 형태.

각 접속 부분은 너무 끼우거나 뺄때 어렵지 않게 적절한 강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만 머리카락 뒷부분은 머리를 위로 뺄때 등에 긁히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실제 왼쪽 눈의 아랫부분은 미스프린팅인지 아님 의도적인지 조금 아랫 눈매 부분이 어긋난 느낌.

그냥 얼굴파츠만 빼고 보면 되게 어색하지만, 실제로 끼워보면 귀여운 느낌입니다.

일반 얼굴보다 눈 주변 부분이 붉게 되어 있어 부끄럽다 라는 얼굴 표정을 강조.

거기다 일반 얼굴은 눈동자에도 무광 마감이 되어 있었으나, 이쪽은 울먹이는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서인지 반광 정도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소니코 하면 가슴!!!

그런 소니코의 가슴의 매력을 남김없이 표현한 원형사의 센스있는 실력에 감탄을...

존재감을 여지없이 드러내는 가슴은 티셔츠 위에서도 살짝 두유 돌출 표현이 되어 있고, 티셔츠의 주름의 표현, 세밀한 무늬 하나하나를 재현해냈습니다.

가슴은 구도에 따라 상당히 느낌이 달라지는데, 아래서 봤을때의 탐스러운 가슴의 조형은 정말 일품이더군요... 

 

 추가 파츠로 소니코의 가슴 부분을 노출시킬수 있게끔 살짝 길이가 짧은 티셔츠(말려올라간 느낌으로)파츠가 포함됩니다.

실제로 끼울땐 반 노출 상태의 티셔츠 파츠가 부품 자체가 말려 있으므로,평평하게 손으로 펴준다음 끼워주는걸 추천합니다.

접은 상태로 하면 살의 무광 마감이 긁혀 보기 싫게 될수 있거든요.

 

 일반 모드에서 추가로 들어있는 티셔츠 파츠로 반 노출 정도의 색기넘치는 느낌을 재현 가능.

물론 파츠 교환이기 때문에 앞 부분은 완전 탈착도 가능해서 소니코의 가슴을 여지없이 감상할수 있습니다. 

 

 얇게 들어간 허리에서 터질듯 강조된 골반까지....하앍한 느낌으로 감상 가능한 상체 부분.

배꼽이나 인체 조형미가 들어간 그라데이션 도색 등으로 조금 과한 느낌이지만, 그야말로 육체미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청바지도 단추 하나하나 주름까지도 세밀히 재현.

이렇게 놔두면 혹시나 파란색이 다리에 묻을까 걱정되지만, 안쪽 처리가 잘되어 있는지 몇번이나 다리에 긁히며 탈착을 했었는데 하나도 남지 않더군요. 이런 마감 처리에도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다리에 걸친 청바지는 완전 탈착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되면 소니코의 이쁜 다리 라인을 마음껏 감상이 가능!!!

 

 오른쪽 다리가 쉽게 탈착이 되는 구조로, 양쪽 다리에 걸친 바지를 빼줘서 탈착을 합니다.

잘 묻어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바지에 긁히면 다리의 무광 마감이 긁혀 번들거릴수 있기에, 뺄때는 항상 조심해서 빼주는게 좋겠습니다. 

 

 

 팬티를 벗을듯 내리는 느낌으로 조형이 되어 있는데, 내리는 도중이라 엉덩이나 골반에 꽉 끼는 끈이나, 움푹 파인 살의 표현 등을 적나라할 정도로 해냈습니다. 소니코의 풍만한 느낌과 어우러져 이런 넘쳐흐를듯한 살 표현도 상당히 좋더군요.

 

수영복은 펄색으로 세밀한 주름까지 재현.

골반 라인도 그렇지만, 힘이 잔뜩 들어간 엉덩이 라인 또한 상당히 일품입니다.

 

 앞부분에 되어 있는 Axe자국이 상당히 자극적.

로우 앵글로 봐도 엉덩이 라인의 향연은 그야말로...(쓰러짐) 

 

 팬티끈을 잡고 있는 한손도 귀엽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몸은 풍만하게, 다리는 시원스럽게 뻗어있는 대조적인 느낌도 굿.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 살짝 살이 나뉜 표현도 그렇고, 다리 라인이 상당히 이쁩니다.

 

도색은 묘하게 하체와 다리의 도색이 달라서, 하체는 분홍빛이면 다리는 노란빛으로 사진찍으면서 조금 거슬리더군요.

실제로 봐선 그다지 차이가 안나지만, 사진으로 찍으니 확연히 구분이 간 부분입니다.

가끔 이렇게 도색이 조금 차이가 날때가 있는데, 다음에는 제대로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해변을 이미지한 원형의 스탠드. 캐릭터를 확실히 지탱하기 위해서인지 두께도 꽤 높습니다. (내부는 텅 빈 구조)

캐릭터를 지지하기위한 두꺼운 철심으로 캐릭터에 박아 넣는 느낌으로, 스탠드에는 발바닥에 고정하기 위한 홈도 파여 있습니다.

 스탠드 제외하고 23cm의 크기로, 간만에 보는 압도적인 크기!!!

10cm인 넨도로이드와 크기 비교도 그야말로 압도적입니다!!!

캐릭터가 볼륨감이 있어서 크기가 크니 그런 느낌이 더 살아나는것 같더군요. 

 

 사진을 찍으면서 새벽에 해서 힘들기도 했지만, 그런 피로도도 잊어버리고 찍을 만큼 여러 각도에서 찍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제가 그라비아 아이돌을 찍어주는 듯한 느낌...!!!

이번엔 촬영 방법을 좀 달리해서 눈부신 느낌을 내봤는데 그런것도 해변의 소니코와 잘 맞아떨어진것 같아요.

 가슴 라인이나 허리 라인등은 보는 각도에 따라 상당히 느낌이 달라집니다.

아래에서 볼때는 물론, 위에서 봤을때의 느낌도 상당히 좋네요.

 

 아...정말 원래 소니코를 좋아하는데 이렇게까지 취향에 직격하는 피규어가 나오다니(코피)

많은 분들이 보시고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슈퍼 소니코 토코나츠의 리뷰였습니다!!!

제품에 대해서 조금 더 이야길 하자면, 제작 협력에는 센티넬이 협력하여 처음 공개되었을땐 센티넬에서 발매되는 걸로 정보가 나오기도 했었지요. 라이오봇 델핑 등, 액션피규어쪽에 활동을 하며 자체 센티넬에서 내놓는 피규어는 퀄리티가 안좋은데, 이쪽은 왜이리 좋은것인지...역시 제작이 아닌, 실 제품을 찍어내는 공장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그 퀄리티가 좀 갈리는것 같습니다.

원형사는 HOKUSOH씨로, 사실 웨이브의 비치퀸즈 시리즈에도 상당히 힘을 들이고 있는, 원작 재현 위주의 실력파 원형사입니다.

일러스트의 소니코보다 오히려 더, 요즘 원화가의 그림체를 반영해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점은 그저 놀라울 따름.

이런 원형사분이 앞으로도 더 이쁜 제품을 많이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일러스트를 보니 왠지 한정으로 썬탠 버전의 수영복 자국이 난 소니코가 나올것도 같은데, 그래도 상당히 이쁠것 같네요....

조형미의 일품, 소니코의 매력을 정말 잘 살린 피규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리가 좀 길어보이거나 다리 색상이 조금 차이가 난다지만, 소니코를 좋아하는 분께는 적극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네요~

..........전 정말 간만에 2개 사고 싶은 피규어였습니다......!!!

 

[제품크기] 1/6스케일, 24cm(스탠드 포함)

 

[도색] ■ ■ ■ ■ ■ (깔끔한 도색 퀄리티, 머리카락의 펄색이나 티셔츠, 청바지의 색상이 이쁩니다)

[살색] ■ ■ ■ □ □ (사진보다는 다소 하얀색 + 노란색의 느낌이 나서 제품 사진과 차이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다리색상의 이질감도..)

[조형] ■ ■ ■ ■ ■ (원작 일러 이상의 원형사의 기량으로 만들어낸 일러 그 이상의 조형미!! 가장 소니코 일러랑 닮은 피규어입니다)

[가치] ■ ■ ■ ■ □ (소니코 피규어들 중에서 개인적인 가치는 거의 최상급이라 생각이 들 정도, 이정도로 하앍한 제품은 없었지요)

[재현] ■ ■ ■ ■ ■ (재현도는 일러스트보다 더 먼날의 원화가 일러풍까지 반영한게 대단했습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2.6.16

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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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02 0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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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소니코는 벗어야 제맛입니다 ㅎㅎ

 

 웨이브의 비치퀸즈 시리즈로 토오루에 이어 A채널의 히로인으로 발매된 발군의 몸매를 가진 유코입니다!!!

A채널은 애니메이션 방영하면서 봤었고, 국내에 정식 발매된 만화책을 통해서도 나왔기 때문에, 인지도는 조금 있는 편.

제 취향이 취향인지라 유코는 놓칠수가 없었는데, 토오루와 유코만 나오고 나머지 2명은 웨이브에서도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했는지 여기서 시리즈가 끊겨버려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난 유코만 있으면 돼!!!!)

 

<패키지>

 비치퀸즈 패키지는 지금까지 패키지 사이즈는 동일.

이번 유코는 제가 좋아하는 푸른색이 강조되어 한결 더운 여름을 수영복과 함께 시원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뒤에 대사는 "꺄아! 정말...간지럽다니까아~"

뒷면에 우는 표정의 유코 그림이 조그맣게 들어가 있는것도 챠밍 포인트

 

<전체모습>

 168cm의 장신에 88(E)-56-87이라는 발군의 몸매를 가진 유코.

피규어에선 그런 장신이 한층 강조되어 로리캐릭터일법 할듯한 귀여운 얼굴에 어른스러운 몸매의 이질감이 조금 느껴지기도 합니다.

작품을 보신 분이라 해도 이 비례는 조금 오버한 경향이 있어서 다소 호불호가 갈릴듯한 느낌도....

날씬하면서 나올곳만 나온, 어찌보면 이상적인 몸매.....!!! 웨이브의 비치퀸즈 토모에 마미 이후로 이런 느낌은 오랜만이네요.

웨이브 특유의 살색 느낌이나 조형의 섬세함, 그리고 캐릭터의 높은 재현도는 이번에도 건재합니다.

 

<얼굴>

 애니메이션 성우는 코토부키 미나코로, 케이온의 츠무기 성우인지라 츠무기의 느낌이 많이 베어난 캐릭터입니다.

관서지방 특유의 사투리를 나긋나긋하게 구사하는데, 성우분도 관서지방 출신이라 그런 억양을 어색하지 않게 구사한 것도 좋았던 부분.

 

가느다란 눈동자가 눈꼬리가 올라간 고양이 얼굴, 보통은 화를 잘내는 캐릭터가 이런 눈을 하고 있는데, 반대로 착하고 상냥한 유코의 이런 느낌도 상당히 잘 어울렸다고 생각합니다. 눈 데칼도 깔끔하고 적절한 홍조 표현, 입의 입체감 등이 살아있는 느낌.

 

단 하나 아쉽다면 같은달 발매된 호우키와 더불어 눈 데칼의 흰자위 부분이 뒤 살색이 투과되어 완전한 흰색이 아닌게 조금 미스.

이전까진 이런 느낌이 없었는데 이번달은 조금 이런 데칼 처리가 좀 부족했던것 같네요.

 

<머리카락>

 찰랑거리는 흑발의 미소녀 다운 느낌으로 긴 머리가 끝까지 세밀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수영복의 검정과도 매치가 잘 되며, 특유의 파스텔풍의 도색 처리감은 이번에도 여전.

마감처리를 어떻게 하는지 내부 기포나 도색의 흔적 등은 전혀 없이 깔끔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웨이브의 큰 강점이라 봐도 되겠지요.

 

<목 가동>

 비치퀸즈 시리즈 공통의 넥조인트 H규격이 탑재되어 목을 자유로이 가동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로써 고정형의 피규어에 색다른 느낌을 부여할수 있고, 그런 기대치가 제품을 사기 전에 하나의 즐거움이 되기도 하지요.

이번 제품은 머리카락이나 한손이 올라와 있어서 큰 가동은 안되지만, 여러가지 느낌을 낼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주의하자면 옆머리카락 부분 안쪽이 검은 도색이 살에 묻어날수 있으므로 가동에는 주의를!!!

 

<가슴>

 E컵다운 유코의 가슴...!!!!

여러 각도에서 보면 다양한 느낌을 느낄수있는데, 수영복이 다소 과감하게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복장이라 유코의 느낌에서 다소 튄듯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이번엔 마감처리가 조금 부족하여 경계선의 도색의 다소 흐트러짐이나, 흰색 줄무늬의 마감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보입니다.

 

<상체>

 잘록한 허리라인이나 가느다란 팔, 어깨 라인, 배꼽이나 각도에 다라서 보이는 복근 부분 등이 여러가지로 포인트!!!!

웨이브의 조형사는 언제봐도 실력가들이 많다는걸 느낍니다.

 

<하체(앞)>

 팬티 위로 파인 골 부분이 그저(하앍)

역시 검정색 위에 흰색 도색은 힘들기도 한지, 다소 검정이 투과되어 보이는 줄무늬가 조금 눈에 띱니다.

좀더 단순한 색상으로 했어도 좋았을텐데....그 외에 부분은 퍼펙트!

 

<하체(뒤)>

 정면에서 보면 밋밋해 보이는 엉덩이지만, 아래쪽에서 보면 상당한 볼륨감....?!

흰색 줄무늬 처리가 가장 아쉬웠던 뒷부분으로, 무언가 파란색의 도색도 묻어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신경쓰이지만 조형 자체가 좋아서 그러려니 합니다~

 

<다리>

 구도에 따라 존재감이 달라지는 두 다리의 곡선에 주목해주세요!

옆에서 봤을때가 베스트 각도로 허벅지 라인이 상당히 이쁘게 나옵니다.

상당히 가녀다래 전체적인 밸런스감에선 다소 어색해보일수 있으나, 이래저래 이쁜 다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탠드>

 비치퀸즈 시리즈 공통의 육각형 해변을 연상시키는 베이스.

몇년간 같은 것을 추구하는 것도 대단하긴 하지만, 이젠 버전 2 등으로 새로운 베이스를 시도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캐릭터의 느낌에 튀지 않고 조화되는건 좋지만 말이죠.

 

<크기비교>

 168cm답게 약 17cm의 장신!(스탠드 제외)

슬림한 체형때문제 존재감이 크진 않지만, 그래도 꽤 큰 느낌입니다.

 

<Action!!>

 여러 구도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게 피규어의 매력인데, 웨이브제는 목까지 가동되어 더욱 다양한 느낌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은 잘 잡으면 마치 해변에서 데이트하는 느낌도...?!

유코는 위에서 높게 내려다보면 골반 등이 강조되는 등, 자신만의 베스트 구도를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마치며>

이상 A채널 유코 수영복 피규어의 리뷰였습니다!!!

 

웨이브의 비치퀸즈 시리즈는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하며, 각 캐릭터마다의 작화를 최대한 살려서 어색하지 않게 만드는 조형사의 실력이나, 파스텔풍으로 도색에 어색함이 없이 완성하는 퀄리티가 매번 실망을 시키지 않습니다.

제품 사진 만큼 만족도를 주므로, 미리 예약을 통해 구매한다 해도 실물에서 실망할일이 거의 없는 안정적인 제품이기도 하구요.

 

이번엔 다소 흰색 수영복 줄무늬 도색 처리의 미흡이나, 아주 약간의 도색 미스등이 눈에 띄었습니다만, 조형이 이쁘고 캐릭터가 이쁜지라 크게 문제가 되진 않을것 같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많은 비치퀸즈 시리즈를 소개해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품크기] 1/10스케일, 18cm(스탠드 포함)

 

[도색] ■ ■ ■ □ □ (머리카락 색등은 만족도가 높지만 이번엔 줄무늬 등의 마감이 미흡해 조금 아쉽습니다)

[살색] ■ ■ ■ □ □ (웨이브의 모든 제품이 그렇진 않지만, 조금 노란색이 강조된 느낌. 사진보다 실제품이 좀더 하얗긴 합니다)

[조형] ■ ■ ■ ■ □ (A채널 특유의 느낌을 만화, 애니메이션에서 어색하지 않게 깔끔히 재현)

[가치] ■ ■ ■ ■ □ (A채널 피규어는 거의 안나오죠...ㅠㅠ)

[재현] ■ ■ ■ ■ □ (재현도가 높으나 다소 너무 장신으로 만들어버려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2.6.11

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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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20 2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치퀸 시리즈는 샘플은 참 좋은데 양산형에서 약간 퀄이 딸리는게 항상 아쉽더군요...ㅠㅠ
    • 2012.06.30 21: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꽤 준수한 퀄리티같습니다~

 

 드디어 시작된 IS의 비치퀸즈 라인업!

그 시작을 알리는 메인 히로인(?) 시노노노 호우키가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히로인 중 가장 몸매가 뛰어나고 동양미인의 매력을 갖췄지만, 츤데레의 속성중 츤이 너무 강해 많은 이들의 호감도를 깎아먹어 안타깝지만, 피규어로는 너무나 귀엽게 나온 호우키입니다.

 

웨이브의 비치퀸즈. 이전에 처음 이 시리즈가 나올때만 해도 지금처럼 크게 전개될지는 생각도 못했지요.

저렴한 가격, 1/10이라는 작은 사이즈임에도 웨이브가 생각 이상의 고퀄리티 및 다양한 라인업을 뽑아줘서 정말 고마운 라인업입니다.

매달 계속 비치퀸즈를 사모으고 있지만, 퀄리티도 안정적이고 팔리든 안팔리든 다양한 캐릭터를 내주는 점이 좋더군요.

 

<패키지>

 1/10사이즈의 피규어가 들어갈 작은 사이즈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패키지는 통일감이 드러나서 하얀 패키지에 캐릭터의 사진이나 그에 맞는 글자들이 들어가있구요.

뒷면은 캐릭터의 상황에 맞는 대사 및 캐릭터 설명, 피규어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본어를 읽으실수 있는 분께는 저런 글 읽는 재미도 쏠쏠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전체모습>

 전체적으로 앳띤 느낌이 드는 모습. 적절히 밸런스가 맞춰진듯 하면서 귀엽게도 느껴지는 허벅지나 살포시 가슴위에 손을 얹은 포즈로 부끄럽다..라는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져옵니다.

웨이브가 아직까지 조금은 문제점으로 살색이 밝은 색이긴한데 노란색이 첨부된 느낌은 지울수 없지만, 그래도 안정적인 느낌이 드는 전체적인 도색감(마감처리나 그라데이션 도색)등은 이번에도 건재.

 

<얼굴>

 부끄러우면서도 복잡 미묘한 표정이 잘 드러난 호우키의 표정.

애니메이션 작화의 눈 그림체 등을 세밀히 재현했고, 앞머리의 날카로움도 상당합니다.

깔끔한 눈 데칼링, 눈 위치의 인쇄에도 문제는 없습니다만, 눈의 흰자 부분의 뒤에 살색이 조금 비치도록 인쇄가 되어 있어서 완벽한 흰색이 조색되지 않은건 약간 아쉽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일은 거의 없었는데, 덕분에 약간 붉은 느낌이 부끄러움을 강조하는것 같기도 하지만, 사소한 미스가 아쉽네요.

홍조나 입등의 표현도 귀엽고 어색하지 않게 제작되었습니다.

 

<머리카락>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카락의 볼륨감이 전체적인 피규어의 볼륨을 높여줍니다.

웨이브의 머리카락 조색은 상당히 괜찮고, 특히 색상이 들어가있을 경우 파스텔처럼 투명한 감도가 정말 마음에 들지요.

작은 스케일임에도 한올 한올 표현하려고 한점이나, 평소 떼타올이라 놀림받는 호우키의 리본도 이번엔 흰색으로 애니메이션 마지막 장면을 재현!!!!

 

<머리 가동>

 웨이브의 비치퀸즈 시리즈에는 목 부분에 H규격의 조인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볼 구경도 다 동일해서 시리즈별로 머리를 바꿔 끼우거나 하는 잔재미도 느낄수 있지요.

이 가동 목의 가장 큰 매력은 하나의 피규어로 각도를 변경해 다양한 느낌을 낼수 있다는 것.

호우키도 만지면서 정말 여러 느낌에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머리카락 가동>

 머리카락도 별도의 볼관절로 되어 있어 좌우 회전이나 앞뒤로의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걸로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도 간단하게 재현이 가능!!!

이래저래 작은 요소지만 기믹이 있다는건 좋은것 같습니다.

 

<가슴>

 묘한 입체감...끈도 별도 부품 처리되어 있어 왠지 탈착이 될것 같은 묘한 기대감이...

글래머러스한 호우키의 가슴도 귀엽게 재현!

하얀 비키니에 줄무늬는 삐져나옴 없이 깔끔하게 도색되어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에 이정도 도색인데 큰 피규어 도색 들쑥날쑥한 회사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각도에 따라 여러 느낌이 나는 여성의 가슴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

 

<상체>

 부끄러워서 살짝 움츠린 양 어깨의 가느다란 곡선.

입체감이 돋보이는 쇄골이나 가늘게 패인 허리 라인이 이쁘게 재현되었습니다.

골반으로 내려가는 배 라인이나 배꼽, 깔끔한 하얀 비키니의 도색감도 전체적으로 훌륭.

 

<하체>

 골반 라인은 너무 크지 않으면서 여성스러운 S라인이 강조.

엉덩이는 정면에서 보면 다소 납작해보이지만 아래서 위로 바라볼때의 동그란 곡선이 상당히 이쁘게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론 힙에 힘이 들어간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만, 그건 어떻게 보면 과장된 표현이라 자주 쓰이진 않더군요.

접착 부위가 살짝 드러나긴 하지만 어긋나거나 떠있는 느낌이 아닌, 자연스러운 경계 부분이란 것도 좋습니다.

 

<다리>

 허벅지는 살짝 통통함을 가미해 글래머러스한 전체적인 체형에 상체와 어긋나지 않도록 밸런스를 맞춘 느낌입니다.

다리 라인이 여러 각도에서 봐도 참 이쁘고, 오금까지 재현되어 있는 등, 작은 스케일이면서 이래저래 신경쓴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스탠드>

 웨이브의 비치퀸즈 공통인 육각형 해변 베이스.

모래사장을 연상시키는 노란색 표면에 다리 한쪽을 끼우는 형식으로 완성합니다.

공통적인 느낌이라 가끔은 각 작품의 타이틀이 들어가도 재밌을것 같고, 코토부키야에서 내놓는 아이돌 마스터처럼 클리어 케이스 안에 해변의 각종 구성물들을 넣어서 하는 등의 방식도 재밌을것 같습니다.

 

<크기비교>

 전체 19cm로 1/10이면 190이 되어야 하지만 스탠드의 높이와 머리카락 끝의 높이까지 포함해 이정도가 됩니다.

IS에서도 장신답게 상당히 시원스럽고 키큰 모습을 보여주는 호우키.

1/10이 작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실제로 보면 상당히 이쁘면서 크기도 적당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파츠 바리에이션>

 머리카락의 가동부분을 떼어 단발의 호우키를 제작도 가능!!!

이...이것도 왠지 좋은데?

 

 왼손에는 IS의 대기 상태의 초커가 수록.

깨알같은 크기임에도 방울 느낌을 내도록 세밀한 도색감과 줄무늬등을 잘 표현했습니다.

앞으로 나올 IS 수영복 시리즈도 이렇게 각 IS의 대기상태시 악세사리 파츠를 수록하는 것 같은데 다들 기대되네요.

 

<Action!!>

 

 

 "너...너무 쳐다보지 말아줘..."

애니메이션 마지막 에피소드에 나와 부끄러움 가득한 모습을 보여준 호우키의 한 씬을 재현!!!
머리가 가동된다는 것만으로 정말 여러가지 느낌이 나서 재밌습니다!!!

아직 다른 메이커에선 그다지 시도하지 않는, 웨이브만의 독자적인 목 가동 표현은 이래저래 굿...!!!!

실제 제품 사진보다 더 이쁘고, 더 다양한 느낌을 즐길수 있습니다!

 

<마치며>

웨이브의 가격 대비 성능은 날로 훌륭해지고 있습니다.

적어도 사진만큼은 뽑아주기에 만족할수 있고, 사이즈가 작아 모으기 편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이래저래 좋은 라인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호우키에 대해 항상 부족했던 부끄러운 느낌을 가득 담아 호우키에게 호감을 느끼지 않는 분들이라도 꽤 만족할수 있는 제품.

다른 캐릭터들과 나열했을때 어떤 느낌이 날지도 하나의 즐거움이 아닐까 합니다.

 

[제품크기] 1/10스케일, 19cm(스탠드 포함)

 

[도색] ■ ■ ■ ■ ■ (선명하고 깔끔하게, 작은 부분 하나하나에도 도색미스가 없이 꼼꼼히 제작되었습니다)

[살색] ■ ■ ■ □ □ (웨이브의 모든 제품이 그렇진 않지만, 조금 노란색이 강조된 느낌. 사진보다 실제품이 좀더 하얗긴 합니다)

[조형] ■ ■ ■ ■ □ (포즈 하나하나나 여러 각도에서 봐도 질리지 않는 인상적인 조형)

[가치] ■ ■ ■ ■ □ (호우키 피규어가 거의 없으니...ㅠㅠ)

[재현] ■ ■ ■ ■ □ (훌륭한 재현도이지만 애니메이션 설정 작화에선 조금 순해진 인상입니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수준)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2.5.30

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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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03 23: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얼굴을 살짝 붉힌 모습이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 2012.06.03 23: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올리자마자 답글을 달아주시다니!!!
      자주 봐주시고 계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귀공자로 등장해서 주인공과 같은 방을 쓰는 룸메이트가 사실은 여자아이....?!

그런 두근거리는 시츄에이션 및, 성우로 하나자와 카나의 사근사근한 목소리때문에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에 불을 당긴 샤를로트 듀노아가 알터에서 피규어화....!!

가장 친숙한 에피소드였던 여자임이 밝혀져 방에서 분위기가 어색한 상황에서 보여준 트레이닝복 버전으로 입체화되었습니다!

IS관련 피규어는 그 수가 상당히 적어서 특히 인기인인 샤를의 피규어에 목말라 하던 시점에 알터가 한줄기의 오아시스가 되었던....!!
그런 제품이기에 이번에도 기쁜 마음으로 리뷰합니다!!

 

덧, 배경음을 넣으려다가 오프닝과 엔딩 모두 샤를의 이 피규어의 분위기를 잘 살릴만한건 없겠다 싶어 이번엔 패스합니다.

앞으로도 꼭 배경음을 넣는 방식으로 갈것 같진 않은데,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의견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답글로 부탁드립니다!

 

<패키지>

 알터 특유의 깔끔한 패키지 디자인은 이번에도 건재.

푸른 하늘을 자유로이 누비는 IS를 상징하는 듯한 푸른 하늘의 배경색과 샤를의 색상인 주황색을 메인으로 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제품 패키지는 1/8스케일의 앉은 크기의 피규어라 작고 아담한 느낌.

알터박스의 특징이라면 박스 재질이 얇아서 손상이 잘 되기에 그런 점은 유념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전체모습>

 다소곳한 여자아이의 왠지 모를 살짝 부끄러운 듯한...그런 분위기가 한껏 드러나는 앉은 포즈가 귀여운 피규어.

애니메이션 에피소드 당시의 알몸을 들켜 이치카에게 트레이닝복 복장으로 서서 복잡미묘한 심정이었던 샤를의 감정이 한결 완화되면서 보여준 미소를 잘 캐치했습니다.

1/8스케일의 앉은 피규어라 사이즈가 작은 점이나, 개인적으로 피규어의 재미인 노출 정도가 약해서 아쉽긴 하지만, 캐릭터 피규어로썬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얼굴>

 애니메이션 작화를 잘 살려낸 눈 도색이나 샤를의 환한 미소를 아낌없이 잘 재현했습니다.

자세히보면 왼쪽눈의 프린팅의 위치가 제품 사진과 미묘하게 달라서 그 느낌이 사진에서 전달되는 것 만큼 전달이 미묘하게 다르지만, 보면 괜찮아지는 부분이니 납득 가능한 수준이라 해야겠지요.

알터 특유의 얼굴 마무리 느낌으로 샤프하진 않지만 안정적인 퀄리티를 뽑아냈습니다.

 

<구성>

 최근 바리에이션이 다양해지고 있는 알터 제품.

샤를은 무려 푼 머리카락부끄러워하면서 꾸짖는듯한 표정이 추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머리 파츠는 동일한 구성이나 2개나 들어있고, 뒷머리 파츠 2개, 표정 파츠 2개로 여러가지로 바꿔가며 즐길수 있는 구조.

캐릭터 피규어에 표정 바꾸기가 들어간게 그렇게 오래된 느낌은 아닌데, 넨도나 피그마의 다양성이 스케일로 넓어져간다 봐도 되겠지요.

이런 부분은 정말 쌍수를 들고 환영할 부분입니다.

 

 1.환하게 웃는 얼굴

2.이치카 변태! 얼굴

애니를 보신 분이라면 2번 화내는 얼굴에 자연스레 하나자와 카나의 목소리가 겹쳐질 겁니다...!!

사진찍으면서 느낀건데 미묘하게 표정의 느낌이 구도에 따라 여러면에서 상당히 달라지더군요.

좀더 비스듬히 위에서 보는 편이 가장 이상적으로 이뻐보이는것 같습니다.

 

 헤어스타일은 2가지.

평소의 묶은 머리와, 푼 머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푼 머리쪽을 선호. 정말 귀여웠지요......!!!

 

 앞머리 파츠는 매뉴얼에선 동일하다고 되어 있지만, 미묘하게 색상의 옅음이 다르고, 머리카락의 고정 위치가 달랐습니다.

그치만 그렇게 큰 차이는 없다고 봐야겠지요.

 

 매뉴얼에 강력추천으로 되어 있지만, 머리카락이 앞뒤로 붙어있는 상태에서 머리를 뽑는 방식은 상당히 비추천입니다.

왜냐하면 뒷머리를 뽑다가 등의 하얀 부분에 도색이 긁혀서 보기 흉하게 되기 때문.

조심스럽게 앞, 뒷머리를 각각 제거해주시고 얼굴을 뽑아서 교환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저도 몇번 하다가 등에 노란색이 묻었어요....ㅠ

 

<가슴>

 아....안보여!!!! 느슨한 트레이닝복이라 윤곽이 잘 안보여!!!!!

거기다 팔까지 있어서 가슴부근을 관찰하기는 상당히 힘이 듭니다.

남장하고 있을땐 몰랐지만...

 

 

...........꽤 글래머입니다.

여튼 이번 제품은 방어력이 꽤 높아서 팔에 살짝 눌린 가슴의 느낌을 옷 너머로 살짝 재현한 것이 전부.

펜던트도 확실히 재현되어 있고, 옷 사이로 보이는 가슴의 굴곡도 재현되어 있으나, 팔에 걸려 잘 보이지 않습니다.

 

<상체>

 기쁜듯 맞잡은 손에서 전해지는 여성스러움에서 가녀다란 어깨 등 여성스러운 느낌이 전해집니다.

트레이닝복때문에 남장했을때의 느낌도 남아있는건 조금 아쉽다고 생각되는 부분.

 

<하체>

 작은 주름 하나하나 세밀히 재현되어 그 퀄리티가 높아진 부분.

바지이기에 앞에서도 뒤에서도 잘 보이지 않아 이번엔 찍을 사진이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줄무늬도 깔끔하게 들어가있고, 역시 작은 부분에서 힘을 쓰는 알터의 퀄리티답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다리>

 트레이닝 복이지만 피규어의 오른쪽에서 봤을때 여성스러운 다리 굴곡이 옷의 달라붙는 느낌이 강조되어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그라데이션 도색으로 입체감을 한껏 부여한 것도 그렇고, 발가락 하나하나까지 귀엽게 재현한 것도 포인트!

 

<스탠드>

 이번 샤를 피규어의 스탠드는 피규어의 소품으로써 스탠드라고 하기보단 소품이라 불러야겠지요.

의자형식의 쿠션 모양으로 피규어의 하체 부분을 정확히 끼울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장기간 이렇게 놔두면 색상이 묻을 염려가 조금 걱정되므로 장기간 보관시엔 자주 체크해주는 방법밖엔 없겠네요.

 

 물론 스탠드 없이 양 다리끝만으로 이렇게 장식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많이 힘들어보이긴 한 자세지만요.

 

<크기비교>

 넨도로이드와 비교해서 1센티 가량 큰 사이즈로 아담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다리가 뻗어있기에 볼륨감은 조금 있지만, 1/8스케일의 앉은 피규어는 역시 작아보이네요.

약간 스케일을 크게 해서 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을것 같지만, 알터는 작은 사이즈로 많이 만들기에 납득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Action!!>

 평소 사근사근한 샤를의 느낌이 잘 살아있는 웃는 얼굴.

특히 이치카에게 보여주는 저 사랑하는 소녀의 얼굴을 잘 재현했습니다.

다시금 캡쳐를 위해 본 IS에서의 샤를의 작화와는 또 사뭇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알터라는 회사가 고퀄이지만 원형을 만들때 독자적인 해석이 가미되어 원작의 100%재현이라고는 볼수 없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이번에도 그런 느낌이면서 그래도 원작 느낌이 가미되게 잘 만들어준것 같습니다.

 

 "이치카 변태...."

꽤나 두근두근한 시츄에이션이 많았던 샤를 에피소드.

극중에 다시 보니 "가슴 보고 싶어?"라거나 이 표정 전에 나온 에피소드 중 재밌는 헤프닝이 있었지요..

그런 순간을 잘 보여준 샤를의 화내면서 부끄러워함이 섞여있는 느낌을 잘 재현했습니다.

 

<마치며>

샤를 피규어가 가지고 싶어!! 라고 애니메이션을 보며 간곡히 바랬던 저이기에 무엇보다 기뻤던 샤를 피규어였습니다!!

얼굴 재현에 있어서 살짝 다른 눈위치나 살색이 조금 노랗게 나온 부분 등 아쉬움이 있고, 조형의 선택이 트레이닝 복이라 몸매쪽에도 여러모로 감상 포인트를 주는 저에겐 다소 감상이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잘나온 제품이라는건 부정할수 없는 부분.

알터의 깔끔한 도색 마무리와 캐릭터의 분위기를 충분히 살린 조형, 무엇보다 표정 파츠와 머리카락 파츠 등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느낌을 즐길수 있게 해준 알터의 서비스에 이번에도 만족하는 제품이었습니다.

 

[제품크기] 1/8스케일, 11cm

 

[도색] ■ ■ ■ ■ □ (약간 파스텔 느낌의 옅은 도색감. 머리카락을 좀더 화사하게 했어도 좋았을것 같습니다.)

[살색] ■ ■ ■ □ □ (표정파츠 각각 살색의 환함이 다른 부분이 있고, 살색 전반적으로 약간 노랑을 띄는게 아쉬운 부분)

[조형] ■ ■ ■ ■ □ (샤를의 캐릭터 느낌을 충분히 활용.포즈등도 만족스러웠으나 트레이닝복 아니라 교복 등이 나왔으면!)

[가치] ■ ■ ■ ■ □ (얼마 없는 샤를 피규어!!)

[재현] ■ ■ ■ ■ □ (캐릭터의 느낌을 잘 살렸으나 얼굴 재현도가 실제품에 오면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2.5.21

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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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30 00: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귀여워요!!
    너무 귀엽습니다!!!
    • 2012.06.03 23: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샤를...이게 나오고 좀있으면 웨이브 비치퀸즈도 올텐데 기대됩니다!!! 코토에서 나오는 것도 꼭 사고 싶더군요!

 

 굿스마일 컴퍼니에서 발매되고 있는 마도카마기카 스케일 피규어 시리즈. 그리고 드디어 토모에 마미가 발매되었습니다!

작년에 방영해서 상당히 인기가 있었던 작품임에도 굿스마일 계열에서 나오는 피규어 말고는 경품을 제외하고 피규어화가 거의 없다고 봐도 될 토모에 마미 피규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이기에 굿스마일에서 나오는걸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발매된 피규어는 해당 메이커의 최근 기술이나 퀄리티 등을 판가름하게 해주기에 이번 제품은 여러모로 분석을 해볼까 합니다

 

<패키지>

 굿스마일 컴퍼니의 패키지는 디자인이 다채롭게 꾸며져 발매됩니다.

토모에 마미의 극중 마녀전에서 배경을 모티브로한 앞면 패키지 일러스트나, 하이라이트였던 과자의 마녀 샤를롯테전의 뒷배경 등, 각 캐릭터의 배경등을 참조하여 세밀히 디자인된 패키지 디자인이 볼만합니다.

박스의 재질은 두꺼운 종이로 되어 있고 캐릭터 사진만 따로 코팅처리 되어 있어서 고급감을 더해줍니다.

 

<전체모습>

 마미의 우아하면서 다정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포즈.

초반 공개되었던 마도카를 비롯해 쿄코를 뺀 4명의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제작되면서 그림체를 보다 다듬어 말끔하고 이쁜 원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마미의 사뿐히 움직이는 듯한 포즈, 다정하게 머금은 미소가 어울리는 얼굴, 마법소녀 복장의 화려함과 더불어 마미의 글래머한 가슴 등도 빼놓을수 없는 요소...!!

스탠드가 마법소녀의 소울젬을 연상시키는 마미의 주황색으로 투명 클리어로 재현되어 스탠드도 하나의 세계관을 부각시키는 요소로 장식 가능한 점도 큰 매력의 하나입니다.

 

<얼굴>

 애니메이션 작화에서 눈 그림체가 가장 두드러졌던건 눈동자의 빗금 처리.

그런 작화의 세밀한 재현을 비롯해 반쯤 뜬듯한 마미의 눈이나, 차분한 표정과 볼의 홍조가 깔끔하게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굿스마일 계열의 이 아이프린팅은 깔끔하게 들어가 있어서 상당히 마음에 드는데, 이번 마미는 눈 위치도 어긋나지 않고 정위치에 프린팅되어 있고, 깔끔하면서 살짝 흐린듯한 처리가 꽤 마음에 듭니다.

 

초기 제품 사진과 비교하면 느낌이 다소 달라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 제품을 봤을땐 묘한 이질감이 들 정도.

사진은 좀더 눈매가 진하게 채색되어 있고, 눈꼬리가 수평으로 되어 있는 느낌이라면 실제품은 눈꼬리가 조금 내려간 느낌.

그런 차이가 있지만, 어찌보면 이쪽이 더 원작화에 맞는 느낌이 들기에 계속 보면 볼수록 이쪽이 마음에 들더군요.

 

<머리카락>

 금발의 봄꽃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노란색, 양쪽으로 내린 롤빵 머리의 헤어스타일을 세밀히 재현.

화사한 머리색에도 세밀한 그라데이션이 들어가 있고, 양 끝의 롤형식의 머리카락 조형도 세밀히 제작되어 있습니다.

양 머리끝은 연질 재질이라 부러짐에 걱정이 덜한 것도 좋은 부분.

 

<머리장식>

 오른쪽의 소울젬은 클리어 파츠로 제작. 양쪽의 꽃무늬 장식이나, 모자의 털 등도 세밀히 제작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모자의 탈착은 불가능한데, 모자가 탈착이 가능해서 손에 쥘수 있거나 하는 기믹이 포함되어 있었다면 더 가치가 올라가지 않았을까 하는 소박한 아쉬움도 들더군요.

 

<가슴>

 웨이브에서 발매한 마미 수영복에선 도발적인 몸매로 정평이 나있는 마미의 가슴!!

중학생이 이정도라니? 하고 놀랄 정도의 발군의 몸매를 가진 마미의 가슴도 착실히 재현되어 있습니다.

허리부터 코르셋으로 조여져 있어서 가슴이 한층 강조되는 마법소녀 복장.

중력의 흐름 등이 느껴지는 조형인데, 좀더 크게 했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과장등의 표현이 들어가지 않아서 각도에 따라선 재미없는 느낌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마미니까 좋습니다!!

 

<상체>

 허리가 코르셋으로 꽉 조여진 느낌이기에 큰 가슴에서 가느다란 허리로 이어지는 라인도 볼 요소중 하나.

허리의 세밀한 줄이나 끈 도색 처리 등도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깔끔할 정도는 아니라 선이 자세히 보면 뭉개져있거나 하는 등, 끝처리가 조금 부족하더군요.

굿스마일 퀄리티는 전체적으로 보면 만족스럽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이번엔 아쉬운 도색마감 등이 몇군데 있었습니다.

 

<손>

 손톱은 마미의 상징인 주황색으로 이쁘게 도색되어 있습니다.

손 조형이 여성스러움을 한층 강조하고 있다는걸 느낄수 있을 정도로 가녀리면서 손가락 하나하나 신경써 조형한 것이 드러나는 느낌이 좋습니다.

 

<하체>

 굿스마일 제품에서 자주 보이는 치마로 골반등이 가려져 있지만, 허리와 다리의 라인의 흐름이 이어짐으로 어느정도일지 상상하게 만드는 저 라인은 이번 토모에 마미에도 빠짐없이 재현!!!
보일듯 말듯한 치마의 위치 선정이나 건강한 허벅지의 살색을 살리는 등, 굿스마일에는 하체의 강조를 강요받고 있는 걸지도....!!!

 

<속옷>

 피규어의 묘미라면 애니메이션에선 보이지 않는 치마속까지 재현되어 있다는 것....!!!

순백의 하얀 속옷이 드러나는 각도의 아슬아슬함을 잘 살려냈습니다.

극중에서 가장 몸매가 부각되는 캐릭터인지라 허벅지의 두꺼움이나, 라인의 곡선을 풍성하게 살린 느낌.

가끔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는 조형을 봐와서 그런지 엉덩이에 힘이 부족해 살짝 아쉬움이 남지만, 이런 아슬아슬함을 체험하게 하는 조형도 상당히 좋습니다...!

 

<다리>

 굽이 달린 긴 부츠와 사뿐히 점프하는 듯한 마미의 발걸음. 마치 변신씬 처음에 다리를 리듬감 있게 바닥에 치는 부분을 연상시키게끔 하는 동적인 재현도가 일품입니다.

오버니삭스의 줄무늬 표현이나 그라데이션 등 도색적인 부분도 감상 포인트가 가득....!!!

다리에 한껏 힘이 실려있다는 것을 체험할수 있습니다.

 

<스탠드>

 소울젬을 연상시키는 마미의 주황색을 넣어 클리어 파츠로 제작.

각 캐릭터마다 해당 색상으로 동일한 클리어원형을 사용해 제작되었는데 같이 장식해놓은걸 보니 모였을때 느낌이 일품이더군요!!

다리와 연결점은 철심을 박아 보다 안정적이게, 그리고 부러지는 일을 방지하기 위한 정성이 들어가있습니다.

 

<구성파츠>

 별도 바리에이션 파츠로써 총을 잡을수 있는 양팔 파츠, 머스켓총 2정이 수록됩니다.

최근 피규어에서 한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를 즐기게끔 포함되는 바리에이션 파츠는 한 제품으로 다양한 느낌을 낼수 있는게 특징.

작은 부분이지만 이런 파츠들이 소비자에겐 큰 즐거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전투 모드>

 팔 파츠를 바꿔낌으로써 전투시의 마미를 재현 가능.

머스켓총의 길이가 꽤 길기에 볼륨감이 단숨에 업합니다!

전투시 우아함을 추구하는 마미의 느낌이 여기에서도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머스켓총>

 총의 디테일은 무늬 하나하나까지 도색되어 있고, 펄 빛 도색으로 고급감을 살렸습니다.

상당한 길이에 볼륨감이 마음에 듭니다!

 

 주황색 부분은 도색으로 처리. 총구 끝도 실제 파여있어 디테일을 업했습니다.

 

 총을 쥐는 손의 조형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

이번 피규어는 작은 손의 조형미가 상당히 돋보입니다.

손만봐도 이쁘다고 생각이 들어요!

 

<크기비교>

 1/8스케일이라 넨도로이드와 같이 놓으면 이정도 크기.

딱 1/8스케일의 표준이라 생각되는 작지않고 조금 커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마마마 캐릭터들이 살짝 대두느낌이 나서 그런지 좀더 커보이기도 하구요.

 

<Action!!>

 살랑살랑 느낌의 우아한 마미. 그 표정과 어우러져 장식에 있어선 여러 각도에서 빛을 발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저 속옷이 보일듯 말듯한 각도가 참을수 없을 정도....!! 굿스마일 이런 치밀한 계산까지...!!!

 

 뒷모습은 거의 모든 제품에서 눈에 띄지 않지만, 마미는 뒷모습도 이쁘더군요.

뒤에서 봐도 가슴이 보이는 저 .............저거!

 

 극중에서 선배 역할로, 차분하면서 얌전한 어른스러운 느낌이지만, 피규어에선 극중 느낌보다 살짝 어려보이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개인적으론 성숙한 느낌이 좀더 났다면 좋았겠다 싶기도 하지만, 조형사가 제작해준 것을 즐길수 있다면 그걸로 족하겠지요.

여러 각도에서 찍으면서 하나하나 새로운 느낌이 나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치며>

굿스마일이 최근 공장에서 수많은 제품들을, 그리고 생산하는 수가 많이 늘어나면서 실제품을 받았을때 드는 아쉬움은 역시 마감 처리가 이전보다 조금 깔끔하지 못해졌다...라는 느낌을 자주 받게 됩니다.

미세한 먼지가 도색에 들어가있거나, 도색의 튐, 점 등이 찍혀있거나 하는 현상은 어쩔수 없는것 같네요.

그 외에는 전체적인 도색 퀄리티, 특히 살색의 뽀얌이나 화사한 노란색등을 전체적으로 살린 좋은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마미를 좋아하신다면, 아니 마도카마기카를 좋아하신다면 마미는 반드시 놓쳐서는 안되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크기] 1/8스케일, 20.5cm

 

[도색] ■ ■ ■ ■ □ (화사한 노란색이나 전체적인 도색이 뛰어나지만 마감처리에서 줄의 삐뚤어짐이나 미세한 점 등 도색미스가..)

[살색] ■ ■ ■ ■ ■ (화사한 살색. 특히 허벅지의 살색이...!)

[조형] ■ ■ ■ ■ □ (마미의 느낌을 충분히 살렸지만 아주 조금 그 느낌이 부족. 동세의 표현 등은 훌륭합니다)

[가치] ■ ■ ■ ■ □ (고품질의 마미 피규어로써 제격이나 마미를 좋아하는 분들 모두를 만족시키기는 힘들듯한 조형)

[재현] ■ ■ ■ ■ □ (미묘한 얼굴등의 재현도가 살짝 아쉽습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2.5.20

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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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2 21: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굿스마일 컴퍼니라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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