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발매한 최신 S.H.피규어아츠 가면라이더 길스가 도착해 아기토와 함께 찍어보았습니다.

최근 기술의 발전은 정말 대단하다는 느낌. 완구 느낌의 S.H계열을 SIC의 생체 느낌이 나게 잘 재현했습니다.

오래전 발매된 아기토가 초라해보일 정도로 프로포션이 극강.

거기에 극중 포즈 재현을 위한 각 가동률은 극한으로 가동되어 액션성이 엄청납니다.

길스의 상징인 포효하는 얼굴 파츠는 물론, 길스 크로우와 각종 무기 파츠가 포함.

아기토도 좀더 근육질로 만들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까지 남더군요.

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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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5 2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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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F시리즈는 길스도 그렇고 어나더 아기토도 그렇고, 약간 생체형에 가까운 라이더들은 프로포션도 꽤 멋지게 싹 뽑아주는거 같은데 일반 라인업은 왜 그렇게 슬림하고 날씬한 이미지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 2010.05.15 22: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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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뵙습니다 버드님!
      앞으로도 생체 관련 라이더들은 이런식으로 내줄것 같은데, 컨셉 자체가 일반 라이더는 고무 재질의 슈츠 느낌을 살리려 하다보니 그렇게 늘씬해졌나 하기도 하네요.
      아니면 서로 조형사가 다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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