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ンジェリースタイル IS〈インフィニット・ストラトス〉 篠ノ之箒 1/8 完成品フィギュア

Lingerie Style - Infinite Stratos: Houki Shinonono 1/8 Complete Figure


개인적인 취향에 너무 부합하게끔 제품들을 내주는 웨이브.

비록 전체적인 판매량이 좋아보이진 않더라도, 꿋꿋이 수영복 피규어를 고집하며 오랜기간 함께 한 웨이브가 이젠 란제리 시리즈로 방향을 틀어 fate의 세이버 시리즈에 이어 새롭게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란제리 스타일 IS 1/8 시노노노 호우키 란제리ver.(웨이브)

세이버 4종류의 란제리 스타일에 이어 웨이브가 새롭게 내놓는 란제리 스타일은 IS(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사실 세이버는 원작 일러스트가 란제리 그림이 있어서 나왔거니..했는데 이젠 오리지널로 란제리 시리즈를 만들어줘서 정말 기뻤습니다.

IS에서 첫 타자가 된건 역시 IS하면 그녀! 그녀? 라고 생각하는 호우키.

평소라면 안보여줄 파격적인 란제리 차림으로 평소의 츤데레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않는 이쁜 스타일로 재현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날씬한 인상에 가슴만 엄청 큰 느낌.

다른 피규어때도 그렇고 호우키가 상체에 비해 하체는 일반적인 느낌으로 슬림한듯 보입니다.

옆에서 봤을때 라인이 참 좋죠!


가터벨트와 오버니의 조합은 역시..

펄 도색이 들어간 전체적인 란제리 의상에 살색이 가득 비치는듯한 오버니의 조합이 정말 매혹적입니다.

거기에 침대를 연상시키는 쿠션 스탠드도 분위기를 업하는데 한몫하네요.

 

이 제품은 일반판이 약간 보랏빛이 도는 흰색이고, 애니마룻 한정판이 호우키 컬러를 이미지화한 붉은색이 발매되었습니다.

다만 한정은 가격도 가격이고, 이후 시리즈 모으는걸 생각하면 왠지 같은 색으로 통일하자 싶어 일반판을 모을까 하네요.

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호우키니까 붉은 란제리가 더 매혹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살짝살짝 듭니다;


부끄러운듯 화내는 듯한 호우키의 평소 성격을 잘 재현한 얼굴.

웨이브 특유의 조형력으로 머리카락의 날카로운 느낌은 역시 타 메이커를 압도합니다.

1/10스케일일때도 디테일이 엄청난 머리카락을 보여줬으니....

다만 이번엔 입모양이 살짝 아쉽게 실제품으로 나왔네요.

입술의 굴곡이 다소 어설프고, 립스틱이 살짝 옆으로 치우치게 도색되어 있어서 뽑기운이 안좋았던듯 한데, 마이너스 요소로 많이 작용 했습니다.


평소의 떼수건이라 놀림받는 호우키의 헤어스타일 장식이 없어지고 장미끈으로 대체.

어색하지 않고 악세사리가 잘 조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평소의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카락의 디테일도 상당히 훌륭합니다.


포니테일 머리카락은 볼관절로 가동.

머리카락의 도색이나 디테일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번에도 목엔 볼조인트가 달려 있어서 각도를 변경 가능합니다.

얼굴 각도가 변경되어 여러 느낌이 나게 만들수 있기에, 이런 세심한 바리에이션은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


존재감을 더욱 뽐내는 호우키의 가슴....!!!

전체적으로 날씬한데 가슴만 엄청 커서 더욱 부각된다고 해야 할까요.

란제리 의상이라 더욱 에로하게 보이는 것도 정말 좋은 부분입니다.


정말 크기와 모양이.....

다만 모양에 비해서 접합상태가 좋지 않아서 란제리와 가슴살이 살짝 유격이 생겨있습니다.

딱 붙어있다면 약간 눌린 표현이 제대로 들어가있는데, 부품결합의 잘못인지 설계미스인지 조금 떠버렸네요.

끈 부분은 고정이 아니라 자유롭게 옆으로 늘어뜨리거나 할수 있습니다.

딱 어깨에 걸치는것보단 양쪽으로 늘어뜨리는게 에로함이 배가되죠!


가슴 조형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더이상 바랄게 없는 조형!


정면보다는 이렇게 옆에서 봤을때 그 크기가 더욱 부각되네요.


란제리 부분이 살짝 살색이 비치듯 도색되어 있어서 더욱 색기 넘칩니다.

란제리 최고...!!! 수영복과는 정말 다른 느낌.


위에서 봤을때도 하앍....!!!!


최고다 호우키!!!

최고의 무기를 가지고 제대로 활용 못한 비운의 히로인..


가슴만 빼고 보자면 전체적으로 슬림한 인상이 강합니다.

평소 운동을 해서인지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돋보이는 허리라인.


배에도 살이 없지만, 가터벨트의 끈이 배꼽 아랫부분 살을 눌러 약간 살이 눌린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작은 스케일임에도 란제리의 문양 디테일이 상당하죠.

이런걸 보면 웨이브가 찍어내는 조형력은 최고급인데....


거의 모든 호우키 피규어에서 그렇지만, 하체에는 힘이 그다지 실리지 못하는 느낌.

골반도 좀더 넓고 했으면 좋을텐데, 가슴만 어색하게 큰 호우키..!

엉덩이 라인이 속옷 위까지 드러나는 부분이나, 옆구리의 양쪽 끈에 살이 눌려 올라온 표현 등, 세밀한 표현이 잘 되어 있습니다.


오버니의 살색이 가득 비치는 표현 또한 에로함이 증가합니다.

다른 부분과 다르게 완전한 유광 코팅...!!!!


이번엔 스탠드가 쿠션 스탠드.

사실 스탠드 없이도 상당히 잘 자립하는 제품이지만, 이렇게 올려서 장식하는게 이쁘긴 하네요.


맨 아래 받침에 플라스틱 스탠드가 있고, 그 위에 천을 올리고 다리 고정용 부품을 맨아래 플라스틱 스탠드에 고정하는 형식입니다.

가운데로 잘 붙이면 안정감 있게 잘 세워서 전시가 가능합니다.


넨도로이드(10cm)와 크기 비교.

1/8스케일의 표준적인 사이즈...아마 서있는 제품이었다면 크기가 좀더 크게 나왔을것 같습니다. 다리가 꽤 기네요.

하지만 이렇게 앉은 제품은 왠만하면 1/6정도가 정말 보기 좋죠

유혹하는듯한 호우키의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드는 호우키 란제리...!!!

이대로 나머지 캐릭터들과 떼샷을 이룬다면 어떤 장관이 펼쳐질지..

과연 저는 어디까지모을수 있을지....!!

다음 샤를은 서있는 제품이라 또한 기대됩니다 (샤를과 세실은 사야지!)


이상, IS 호우키 란제리 피규어 소개였습니다!!!

 

파격적인 란제리 의상과 호우키의 몸매가 에로함이 배가되는 아주 좋은 느낌.

웨이브의 조형력과 기획이 돋보여서 평소라면 볼수 없는 호우키의 모습을 볼수 있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가격이 오른부터가 아닐까 하는데, 전체적인 마감 상태는 몇달전부터 계속 안좋네요.

웨이브 제품의 단점이 유달리 점이 살에 박혀있거나, 마감 관리를 잘못해서 검은 얼룩이나 떼같은게 군데군데 붙어있는 겁니다.

그냥 신너를 살짝 면봉에 묻혀 닦여내는 부분도 있는 반면, 유달리 살 안에 박혀있는 점이나 얼룩등이 있어서 이번에도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특히 경품 수준의 접합선 처리 미숙으로 이번 제품은 가슴 한가운데 접합선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더욱 아쉬웠습니다.

 

웨이브는 분명 잘 만드는 좋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머리카락이나 날카로운 조형은 비치퀸즈때부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기술이 좋은데 공장관리가 허술한지 그런 장점이 다 묻혀버리는 아쉬움을 남기는 것은, 왠지 자신의 장점을 이용하지 못하고 츤츤대다가 주인공을 빼앗기기 일쑤인 호우키를 보는듯 하네요.

가격이 올라간 만큼 사람들에게 그만큼 더욱 만족감을 주는 제품으로 샤를부터는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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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메리 크리스마스!!!

 

 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1/4 세실리아 오르코트 바니ver.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2기에 나온 세실리아의 바니걸 버전을 프링에서 입체화!

프링하면 떠오르는 것은 역시 1/4 스케일과 바니걸 라인업.

특히 이번엔 기존 바니걸 라인을 포기하는듯 하다가 마침 애니에서도 등장한 세실의 바니걸을 간만에 프링에서 바니걸로 입체화했습니다.

프링 특유의 윤기나는 레오타드 복장! 실제 망사천이 쓰인 스타킹 등, 1/4의 거대한 스케일에서만 맛볼수 있는 큰 볼륨감을 바탕으로 발매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무릎꿇은 자세라고는 하지만 역시 거대한 스케일...!!!!

 

 정면..이라고 하기엔 얼굴 각도가 거의 뒤쪽인지라 이렇다할 정면 구도는 잡기 어려운게 이 피규어의 아쉬운 점.

다만 몸체쪽은 다양한 각도에서 보면 여러가지 느낌이 나는지라 문제 없습니다.

 

 전체적인 라인, 특히 배나 허리 라인등이 상당히 잘 빠졌고, 광택의 옷 재질감이 정말 좋습니다.

망사스타킹의 매혹적인 느낌도 그대로 재현.

 

 세실의 느낌을 재현한 얼굴.

1/4스케일 정도되면 눈 프린팅의 정교함이 상당해도 되지만, 프링이라 그런지 굿스마일 정통 라인업보단 아쉬운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흰색 동공 외 부분이 바탕인 살색에 침색되어 조금 흐릿한 인상에 제품 사진과 눈 위치가 조금 변경된 느낌.

머리카락도 1/4임에도 불구하고 끝이 세밀하지 못하고 뭉툭해서 그런지 아쉬움이 더합니다.

프링이 초기엔 잘 만들다가 이번 세실에 약간 삐끗한 느낌...ㅠㅠ

 

 옆머리가 가슴까지 닿는 머리카락의 재현도나 끝이 롤빵처럼 말린 표현이 좋습니다.

확실히 큰 스케일이라 그런지 머리카락 끝이 날카롭지 않고 뭉특한 것이 가장 아쉽네요.

 

 세실이 이렇게 머리가 길었나..싶을 정도로 엉덩이까지 뒷모습을 다 덮는 머리카락 조형.

움직임이 느껴지게 여러 갈래로 퍼져나가는 느낌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엉덩이까지 다 덮는 머리카락. 자체 그라데이션 도색 등, 세밀한 도색 표현은 잘 되어 있습니다.

다만 세실의 금발이 상당히 어두워져서 제품 사진을 보신분이 실물을 보면 어?? 하고 생각될 정도.

왜 자체 색을 이렇게 어둡게 했는지모르겠는데, 실제 도색 마감도 좀 안좋아서 안쪽에 검은 점등이 상당히 많거나 하는 등,

이래저래 프링 제품중에선 아쉬움이 많이 남는 제품입니다.

 

 가슴!!!

정면에서 봤을때도 옷때문에 부풀어오는 가슴 조형이 일품.

프링의 1/4 스케일 하면 가장 혜택받는건 글래머한 캐릭터들..!!!

 

 세실답게 큰 가슴이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실제 살색은 나쁘지 않아서 고운 표현이 강조되는 살결에 큰 가슴이 강조되는 조형.

살짝 덮은 듯한 레오타드의 광택 부분과 대조되며 더욱 이쁜 느낌.

 

 뒤에서 보면 이런 느낌으로...

1/4스케일 만세!!!!

이것이 바로 큰 스케일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어깨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라인의 가슴살도 이쁘게 재현.

양쪽 다 이런식으로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옷 특성상 아래의 구도에서 보면 가슴이 잘 안보이지만, 그래도 세실답게 아래에서도 어느정도 잘 보이네요.

 

 레오타드는 얼마나 끼는 건지 허리라인은 물론, 배에서 배꼽 라인까지 재현되어 있습니다.

광택과 어두운 부분이 그라데이션 도색으로 어둡게 칠해져 더욱 입체감이 강조.

 

 골반에서 살짝 돌린듯한 배 라인이 일품.

광택 최고!!!!

 

 가슴은 크지만 허리는 아주 얇게...

그런 부분이 강조되는 배와 등 라인이 이쁩니다.

이정도로 마르면서 저정도 몸매라니..

 

 골반과 망사스타킹 부분.

골반이나 허벅지는 과장되지 않게, 적당한 사이즈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이정도 글래머 캐릭터는 좀더 골반이나 허벅지가 두꺼워도 괜찮겠다 싶지만요.

 

 망사 스타킹에 허벅지 라인까지...거기에 구두!!!

이게 바로 바니걸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망사 스타킹은 실제 천 재질이고, 다리 전체를 감싸고 있습니다.

제가 받은건 허벅지 가운데가 순간접착제가 붙어 있어서 저렇게 좀 벌어진 부분이 존재해서 그저 좌절...OTL

지금은 어떻게든 고쳐보려고 다리 뜯어서 스타킹 올려내서 해보고 있지만, 저 약간의 이질감은 없어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바니걸 하면 역시 저 가랑이 사이의 레오타드와 엉덩이에서 허벅지까지 라인이 최고인듯.

 

 망사 스타킹의 특성상 저렇게 이음새가 생기는 부분은 어쩔수 없네요.

언젠가 기술이 발달해서 피규어에서 저런 이음새가 안보이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에 비해 엉덩이 라인은 그리 강조되지 않은 편.

어차피 머리카락에 가려 보이지 않기는 해도...조금 아쉽습니다.

 

 

넨도로이드(10cm)와 크기 비교.

1/4스케일 답게 상당히 큽니다!!!

다만 다른 1/4스케일에 비해선 얼굴이 작아서 그런지 조금 작아보이는 느낌.

PVC덩어리라 무게도 상당합니다.

 

이상, 세실리아 바니걸ver. 소개였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다렸던 IS 1/4스케일의 시작.

원페때부터 기다려왔던 세실이 발매되어 정말 기다렸었고, 그 크기에서 오는 볼륨감이나 세실 특유의 몸매 조형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프링에서 그다지 느껴지지 않았던 문제점인 얼굴 느낌이 달라진 것과 금발 색상의 어두워짐, 망사 스타킹의 일부 문제점(이건 개인적인 불량으로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등으로 받았을때 기뻤던 느낌이 많이 줄어들어버렸네요.

 

다음엔 샤를의 푸들 버전인데, 망사야 없으니 문제 없고, 실제품 퀄리티만 그저 더욱 향상시켜주면 좋겠습니다.

 

IS<インフィニット・ストラトス> セシリア・オルコット バニーVer.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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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피규어 라인업이 활발히 진행중....!!!

그리고 발매된 반다이의 아머걸즈 프로젝트 세실리아 X 블루 티어즈, 웨이브 비치퀸즈 시노노노 호우키 입니다!

호우키가 생각 이상으로 너무 잘 나왔습니다! 수줍게 부끄러워하는 얼굴이나 피부 발색, 조형 퀄리티는 발군....!!
오히려 기대했던 세실리아가 소체 관절이 너무 잘 빠지고 아머 장착시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 잘 빠지는 등의 문제가 큽니다...ㅠ

그래도 비주얼상으로는 상당히 멋지므로 그럭저럭 만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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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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