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n to be Champ!

 

 1/8 레이싱 미쿠 세팡ver.(프링)

레이시아 세팡의 서킷의 더운 환경을 고려해 만들어진 레이싱 미쿠의 새로운 버전, 세팡 버전 미쿠입니다!

 

작 일러스트가 되는 이 버전이 공개된게 2013년 6월경인데, 약 2년간의 세월을 거쳐 드디어 피규어로 보게 되었습니다 ㅠㅠ

처음 공개될때부터 높은 노출도와 매력적인 썬탠버전의 미쿠라 정말 색달랐는데, 드디어 피규어화되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원작 일러스트는 상업지쪽에서 뵐수 있는 saitom씨네요. 최근 스카이튜브에서 피규어화가..

 츠네 미쿠 피규어 중에서 가장 노출도 높은 제품이 아닐까 싶은 세팡 미쿠.

열대 환경을 고려한 바람직한 노출도! 거기에 썬탠에 글자부분을 태닝한 부분이 매력적입니다.

건강한 갈색 피부톤.. 그렇지만 실제 제품은 갈색보단 조금 주황빛으로 나와서 일본내에서도 평가가 안좋은 편(....)

 

제작사가 프링이라 그런지 도색 마감이나 전체적인 도색 퀄리티가 조금 아쉽습니다.

굿스마일이 레이싱 미쿠는 책임지고 내줬으면 하는데, 매년 미쿠가 나오지만 이쪽 미쿠는 프링에게 넘겨줬네요.

 

 강한 허벅지! 잘 빠진 몸매!

매력적인 포징으로 입체화되었습니다. 역동적인 느낌에 활발함까지..

캐릭터의 느낌에 메카닉적인 부분까지 포함되어 레이싱 미쿠 특유의 메카닉 부분도 잘 살렸습니다.

 

 크 하는 귀여운 얼굴을 잘 담아냈습니다.

프링이라 얼굴 자체가 프린팅이나 여러가지 미흡하게 나올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이쁘게 나왔네요.

다만 머리카락 조형이 역시 샤프함이 떨어지고 마감 처리가 다소 아쉽습니다.

이런 부분도 굿스마일이 항상 그랬듯 클리어 파츠를 이용해 머리카락에 그라데이션 효과를 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트 모양으로 묶어 올린 트윈테일, 헤드셋의 독특한 디자인이나 썬글라스 등 소품도 확실히 재현.

은색 도색 마감은 뭉친 느낌이 조금 아쉬운 편.

 

 쪽팔로 눌린 가슴도 확실히 재현!!!

가운데가 이어지지 않은 비키니라니...!!!

겨드랑이 라인은 물론 쇄골, 가슴 라인 등은 전체적으로 세밀한 조형이 떨어지는 느낌인데 이곳에만 쏟아 부은 느낌.

그저 감사합니다..

 

 드랑이 헉헉...

배꼽 라인이나 잘 빠진 허리 라인 등 슬림한 몸매를 잘 살렸습니다.

그라데이션도 자연스러워서 입체감이 한층 부각되는 것도 좋습니다.

 

 쪽에서 봤을때 입체감 넘치는 가슴 조형이 정말 좋더군요.

거기에 어깨 라인의 입체감까지...

 

 말을 잡는 팔과 하늘을 가리키는 팔의 라인이 상당히 이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성스러운 라인이 잘 드러나는 팔라인이 이쁩니다!

 

 에서 이어지는 오른팔의 어깨 라인과 겨드랑이 라인에 주목....!!!!

확실히 이번 제품은 상체에 조형미가 상당히 집중되어 있는 느낌.

 

 칠수 없는 겨드랑이 라인..

이런 부분들은 정말 좋습니다.

 

 록한 허리 라인에서 두꺼운 허벅지 라인까지의 라인도 일품.

살짝 배 아랫부분이 나온 부분 등, 이쪽도 볼 요소가 충분!

 

 은 어깨 라인에 비해 상당히 넓은 골반 라인과 허벅지 라인의 대조가 상당한 파괴력을 줍니다.

굿스마일 마크나 허벅지에 인쇄된 문구 등, 레이싱 걸 다운 느낌이 가득!

 

 덩이 라인은 다소 아쉬운 편.

한쪽 다리로 지탱하면서 한쪽에 힘을 받아 모이는 효과를 바랬는데 그런건 없네요 ㅠㅠ

 

 쪽 허벅지 라인이 교차하는 부분도 정말 이뻤습니다.

전체적으로 다리 라인은 어느 각도로 봐도 이쁘네요.

 

 출도를 반감시키기 위한 치마를 대신하는 골반의 장식은 클리어 파츠와 은색 도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거 뗄수 있으면 좋을텐데...

다리 라인은 통통한 허벅지와 힐로 매력을 업!

 

 림하게 잘 빠진 다리 라인..

이렇게 힐 신으면 힙업 효과가 나는데 아쉽게도 약간 떠있는 느낌이라..

 

 신같은 느낌의 투명한 날개도 이쁘게 제작.

다만 은색 도색은 약간 싼 느낌이 난다고 해야 하나, 도색감이 다소 아쉽습니다.

 

 굿스마일 레이싱 판넬을 들고 있는 미쿠!

별도 몸에 고정하는 곳은 없이, 손가락에 잘 끼우고 어깨에 고정해야 합니다.

긁힐수 있으니 주의!

특히 손가락에 끼우는 부분도 조심해야 합니다.

처음엔 안끼워서 스탠드에 고정후 팔을 좀 움직여서 막대기에 잡을수 있도록 해줘야 하네요.

 

 탠드 끝에 다리를 고정, 반대쪽 홈에 막대기 끝을 고정시킵니다.

다리는 확실히 고정되지만, 막대기는 살짝 파인 부분에 고정하는 거라 약간 불안합니다.

스탠드도 타이틀 등이 들어가거나 써킷을 연상시키는 프린팅이 되어 있으면 좋았을텐데, 아스팔트 색상으로만 재현했네요.

기본적으로 피규어가 앞으로 무게가 쏠리기에, 막대기로는 충분히 무게를 지탱할지 걱정입니다.

한여름등에 구부러지는 참사가 안나야 할텐데..

 

 1/8스케일인데 넨도로이드(10센티)와 비교할때 꽤 큰 느낌.

1/8 ?? 처음 봤을땐 1/7인줄 알았네요.

생각보다 큰 느낌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박스도 1/8스케일치곤 꽤 크네요.

 

상 레이싱 미쿠 세팡 버전 소개였습니다!!

 

건강미 넘치는 , 가장 높은 노출도의 미쿠에 하앍!!!! 하고 구매한 제품.

프링이라 좀 걱정했지만 실망시키진 않는 퀄리티를 보여줬고, 조형이 일단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살색 부분이 일러처럼 갈색이 아닌 것이 아쉽고, 프링이라 그런지 도색 마감등은 떨어지는 느낌.

그런 부분만 괜찮으면 매혹적인 미쿠의 새로운 모습을 충분히 즐길수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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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메리 크리스마스!!!

 

 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1/4 세실리아 오르코트 바니ver.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2기에 나온 세실리아의 바니걸 버전을 프링에서 입체화!

프링하면 떠오르는 것은 역시 1/4 스케일과 바니걸 라인업.

특히 이번엔 기존 바니걸 라인을 포기하는듯 하다가 마침 애니에서도 등장한 세실의 바니걸을 간만에 프링에서 바니걸로 입체화했습니다.

프링 특유의 윤기나는 레오타드 복장! 실제 망사천이 쓰인 스타킹 등, 1/4의 거대한 스케일에서만 맛볼수 있는 큰 볼륨감을 바탕으로 발매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무릎꿇은 자세라고는 하지만 역시 거대한 스케일...!!!!

 

 정면..이라고 하기엔 얼굴 각도가 거의 뒤쪽인지라 이렇다할 정면 구도는 잡기 어려운게 이 피규어의 아쉬운 점.

다만 몸체쪽은 다양한 각도에서 보면 여러가지 느낌이 나는지라 문제 없습니다.

 

 전체적인 라인, 특히 배나 허리 라인등이 상당히 잘 빠졌고, 광택의 옷 재질감이 정말 좋습니다.

망사스타킹의 매혹적인 느낌도 그대로 재현.

 

 세실의 느낌을 재현한 얼굴.

1/4스케일 정도되면 눈 프린팅의 정교함이 상당해도 되지만, 프링이라 그런지 굿스마일 정통 라인업보단 아쉬운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흰색 동공 외 부분이 바탕인 살색에 침색되어 조금 흐릿한 인상에 제품 사진과 눈 위치가 조금 변경된 느낌.

머리카락도 1/4임에도 불구하고 끝이 세밀하지 못하고 뭉툭해서 그런지 아쉬움이 더합니다.

프링이 초기엔 잘 만들다가 이번 세실에 약간 삐끗한 느낌...ㅠㅠ

 

 옆머리가 가슴까지 닿는 머리카락의 재현도나 끝이 롤빵처럼 말린 표현이 좋습니다.

확실히 큰 스케일이라 그런지 머리카락 끝이 날카롭지 않고 뭉특한 것이 가장 아쉽네요.

 

 세실이 이렇게 머리가 길었나..싶을 정도로 엉덩이까지 뒷모습을 다 덮는 머리카락 조형.

움직임이 느껴지게 여러 갈래로 퍼져나가는 느낌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엉덩이까지 다 덮는 머리카락. 자체 그라데이션 도색 등, 세밀한 도색 표현은 잘 되어 있습니다.

다만 세실의 금발이 상당히 어두워져서 제품 사진을 보신분이 실물을 보면 어?? 하고 생각될 정도.

왜 자체 색을 이렇게 어둡게 했는지모르겠는데, 실제 도색 마감도 좀 안좋아서 안쪽에 검은 점등이 상당히 많거나 하는 등,

이래저래 프링 제품중에선 아쉬움이 많이 남는 제품입니다.

 

 가슴!!!

정면에서 봤을때도 옷때문에 부풀어오는 가슴 조형이 일품.

프링의 1/4 스케일 하면 가장 혜택받는건 글래머한 캐릭터들..!!!

 

 세실답게 큰 가슴이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실제 살색은 나쁘지 않아서 고운 표현이 강조되는 살결에 큰 가슴이 강조되는 조형.

살짝 덮은 듯한 레오타드의 광택 부분과 대조되며 더욱 이쁜 느낌.

 

 뒤에서 보면 이런 느낌으로...

1/4스케일 만세!!!!

이것이 바로 큰 스케일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어깨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라인의 가슴살도 이쁘게 재현.

양쪽 다 이런식으로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옷 특성상 아래의 구도에서 보면 가슴이 잘 안보이지만, 그래도 세실답게 아래에서도 어느정도 잘 보이네요.

 

 레오타드는 얼마나 끼는 건지 허리라인은 물론, 배에서 배꼽 라인까지 재현되어 있습니다.

광택과 어두운 부분이 그라데이션 도색으로 어둡게 칠해져 더욱 입체감이 강조.

 

 골반에서 살짝 돌린듯한 배 라인이 일품.

광택 최고!!!!

 

 가슴은 크지만 허리는 아주 얇게...

그런 부분이 강조되는 배와 등 라인이 이쁩니다.

이정도로 마르면서 저정도 몸매라니..

 

 골반과 망사스타킹 부분.

골반이나 허벅지는 과장되지 않게, 적당한 사이즈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이정도 글래머 캐릭터는 좀더 골반이나 허벅지가 두꺼워도 괜찮겠다 싶지만요.

 

 망사 스타킹에 허벅지 라인까지...거기에 구두!!!

이게 바로 바니걸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망사 스타킹은 실제 천 재질이고, 다리 전체를 감싸고 있습니다.

제가 받은건 허벅지 가운데가 순간접착제가 붙어 있어서 저렇게 좀 벌어진 부분이 존재해서 그저 좌절...OTL

지금은 어떻게든 고쳐보려고 다리 뜯어서 스타킹 올려내서 해보고 있지만, 저 약간의 이질감은 없어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바니걸 하면 역시 저 가랑이 사이의 레오타드와 엉덩이에서 허벅지까지 라인이 최고인듯.

 

 망사 스타킹의 특성상 저렇게 이음새가 생기는 부분은 어쩔수 없네요.

언젠가 기술이 발달해서 피규어에서 저런 이음새가 안보이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에 비해 엉덩이 라인은 그리 강조되지 않은 편.

어차피 머리카락에 가려 보이지 않기는 해도...조금 아쉽습니다.

 

 

넨도로이드(10cm)와 크기 비교.

1/4스케일 답게 상당히 큽니다!!!

다만 다른 1/4스케일에 비해선 얼굴이 작아서 그런지 조금 작아보이는 느낌.

PVC덩어리라 무게도 상당합니다.

 

이상, 세실리아 바니걸ver. 소개였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다렸던 IS 1/4스케일의 시작.

원페때부터 기다려왔던 세실이 발매되어 정말 기다렸었고, 그 크기에서 오는 볼륨감이나 세실 특유의 몸매 조형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프링에서 그다지 느껴지지 않았던 문제점인 얼굴 느낌이 달라진 것과 금발 색상의 어두워짐, 망사 스타킹의 일부 문제점(이건 개인적인 불량으로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등으로 받았을때 기뻤던 느낌이 많이 줄어들어버렸네요.

 

다음엔 샤를의 푸들 버전인데, 망사야 없으니 문제 없고, 실제품 퀄리티만 그저 더욱 향상시켜주면 좋겠습니다.

 

IS<インフィニット・ストラトス> セシリア・オルコット バニーVer.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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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모에모에~큥♥"

케이온 1기의 합숙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며 "모에모에 큥!"이라는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미오의 메이드 복장이 프링에서 피규어화!

굿스마일 계열로 프링의 상품에 대한 신뢰도는 타사 제품에 비해 떨어지는 면이 없지 않지만, 이번 미오는 만족할만한 퀄리티입니다.

애니에서는 살짝 지나간 유이와 리츠의 상상속 장면이지만, 그걸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이 가능한건 역시 피규어의 큰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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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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