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청소를 하다가 오래된 트레이딩 피규어를 모아놓은 박스를 꺼내보면서 저도 잊고 있던 제품들이 쏟아져나왔습니다.

..........아 뭔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레어템들도 가득....(부르르)

그중 헛!!! 하고 기억속에 잊고 있었던 스파이더맨 피규어가 등장!!!
이...이것은 카이요도의 야마구치 조형이다!!!

원작 스파이더맨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 조형! 거기에 가동률!!!

청소하길 잘했어...하며 청소하다말고 트레이딩 가지고 놀았습니다(어이)


스파이더맨

리볼텍에도 사용되는 특유의 가동포인트가 돋보이는 제품.

다만 거의 회전을 통한 가동이 되기에, 포즈 잡기가 꽤 난해하고 안되는 포즈도 많습니다.

메탈릭 도색으로 근육질 몸을 자랑하는 작은 사이즈의 트레이딩인데, 분위기가 일품입니다.


스파이더맨 줄타는 버전

사실 두개 들어있는 제품의 차이점을 거의 찾을수가 없는데..

이거 배송받을때 하나는 손가락이 부러져서 와서 좌절했던 기억이...

거미줄 끝에는 자석이 달려있어 철제에 달아줄수 있습니다.

역시 카이요도의 역동적인 액션 포즈가 돋보이는 제품이에요.


베놈

뭡니까 트레이딩에 이 압도적인 추력감은!!!!

스파이더맨의 신장을 상회하는, 거기에 지금도 쓰이는 이펙트 베이스까지....

가동도 되고 분위기는 정말 대단합니다. 영화보다 훨 낫네요.



블랙 스파이더맨 VS 그린 고블린

블랙 스파이더맨은 일반 스파이더맨과 조형도 다르고 가동 포인트도 달라 새로운 느낌입니다.

고블린은 영화판이 더 나은것 같지만, 왠지 애니메이션의 재밌는 작화가 돋보이는 느낌이 좋네요.

이상 스파이더맨 트레이딩의 살짝 놀아보기였습니다.

혹시 제품의 이름을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

다음에도 새로운 트레이딩 피규어 여행은 계속된..(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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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주의] 사람에 따라 고어한 사진이 있을수 있습니다. 잔인한것에 약하신 분들은 조심해주세요~

혹 제가 설명하다가 신극장판 파에 대한 네타 내용을 살짝살짝 언급할수도 있기에, 아직 안보신 분들께서는 영상만 샤샤샥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리볼텍 중 상당히 기대하고 있던 제품.

극장판 파의 리볼텍 에바들이 하나같이 상당히 잘 나온 제품이지만, 아직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고, 또 카이요도에서 빨리도 리볼텍으로 입체화 발표를 했던 더 비스트의 에바2호기 사양은 그야말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야마구치 특유의 제품을 빛내주는 이펙트 파츠가 상당히 돋보였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풍기며 애니메이션 작화를 우선시한 조형, 그러면서 엄청난 가동률을 선보이며 극중 연출을 가능하게 한 다양한 파츠들이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피규어를 평하면서 저는 소위 "미칠듯한 퀼리티"라는 말을 잘 안쓰는데, 이 제품만큼은 미칠듯한 퀼리티라는 말을 감히 쓰고 싶습니다.

저렴한 가격이면서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에바 2호기 더 비스트의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제는 너무 익숙해진 리볼텍 특유의 정사각형 패키지는 이번에도 건재.

띠지에 둘러져있는 충격적인 모습의 2호기의 모습은 물론, 앞으로 나올 각종 제품들에 대한 라인업 광고가 돋보입니다.

여담이지만 다음달은 밧슈 더 스턴피드인데, 이쪽도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스 뒷면의 제품 설명은 언제 봐도 박스를 오픈하기 전 두근두근 하게 만드는 요소.

 

독특하게 이번 2호기는 구부정한 더 비스트 특유의 자세로 제품이 포장되어 있습니다.

항상 차렷 자세로 서있는 다른 제품들에 비해 박스 내부에서부터 독특한 느낌을 마구마구 풍겨주는...


"이것이 에바의 진정한 모습.."

TV판에서부터 언급했던, 에바 본래의 힘을 억누르는 구속구를 벗어던진 에바의 진정한 모습.

신극장판 파에서 나온 새롭게 생긴 설정으로, 에바 특유의 괴물스러움이 제대로 드러나 후반부 꽤충격적인 전개의 한부분이었습니다.

 

몸 곳곳에 삽입되어있던 파이프가 전신에 고슴도치처럼 드러나며, 팔의 색상이 회색으로 변화, 기이한 형태의 온몸이 돋보입니다.

도색 상태는 유광이면서 그라데이션이 곳곳에 도색되어 리얼한 질감을 재현.

도색 상태가 유광이기때문에, 제품이 잘 긁히지 않고, 도색이 벗겨질 염려가 무광보다는 훨씬 덜해 가지고 놀기에 편합니다.

 

전체 유광이지만 회색 부분은 무광. 그렇지만 이쪽도 그다지 충격에 약하진 않더군요.

원래 더 비스트는 구부정한 네발 짐승같은 포즈가 어울리지만, 일단은 선 자세로 찍어봤습니다.

 

발의 접지력은 일반 에바보다 상당히 약합니다. 발 바닥 자체가 얇은데다가 구부정하게 앞꿈치로 버티는 느낌이라 제약이 따르지만, 애니메이션 특유의 느낌과 구도를 살리기 위한 나름 희생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중.


TV판은 양쪽 눈 부분이 전개되며 숨겨진 눈이 드러나는 장면은 있었지만, 설마 아랫눈 아래에 입이 돌출될줄은..

하고 극장판을 보며 쇼크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전체적으로 먹선이 들어가있지 않아서인지, 얼굴 자체는 입 윗부분은 단조로운 느낌까지 드는데, 조금 구획이 나눠져 있거나 먹선을 넣어 좀더 디테일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카메라가 잡았을때 너무 단조롭게 잡히는 느낌이 아쉬웠습니다.

 

이빨은 원래는 하얀색인데, 제품은 연분홍으로 나와 도색해주고 싶은 느낌도....

상당히 무서운 느낌을 잘 살렸고, 아랫입이 가동해서 안의 혀까지 확실히 재현되어 있습니다.


이번 리볼텍은 그야말로 가동도 획기적인 느낌.

길쭉한 목은 몸통과 연결된 부분, 목과 머리가 연결된 부분이 각기 가동하여 최고의 가동률을 선보입니다.

단 옆으로 회전하는건 몸과 목 부분이 걸려서 많은 제약이 따르는 부분이지만..


목 가동에서 회전이 옆으로 잘 안되는 대신, 얼굴이 자체적으로 옆으로 회전을 해 더 비스트의 짐승같은 느낌과 목 가동률을 실현합니다.


다른 리볼텍과 다르게 발에 자주 사용되는 더블 조인트가 팔 관절에 채용.

덕분에 어깨 관절이 회전과 상하 좌우 가동이 맞물려 좋은 가동률을 보여줍니다.

길쭉한 팔이 돋보이는 더 비스트이기에, 가동률이 생물적인 느낌이 들도록 잘 맞아떨어진 부분도 감탄한 부분.


내구성에선 그리 태클을 걸 부분이 별로 없지만, 어깨 양쪽에 달린 첫번째 사진의 파이프는 주의가 필요.

가동률이 뛰어난 제품이지만, 그만큼 서로의 부품이 걸릴 염려가 있고, 움직이면서 파이프 부분을 잡울수 있는데, 파이프가 조금 힘을 주면 접합부분이 떨어져 나갈 위험이 있으므로 되도록 파이프 부분은 건드리지 않고 움직이시길 바랍니다.

 

팔 자체의 가동률도 좋고, 이전 에바의 단점이었던 팔목 관절도 더 비스트에선 다른 부품형식으로 만들어 상당히 좋은 느낌.

다만 여분의 다른 팔 없이, 기본 팔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속구 내부의 신체 질감의 갈색 피부톤과 질감을 재현한 더 비스트.

흉부 갑옷도 완전히 새롭게 제작되었고, 남아있는 가슴 아래 장갑 부분은 연질 소재의 접합부분으로 되어 있어 허리 가동에 자연스럽게 대응합니다.

 

등뒤의 징그럽게 솟아난 파이프중 가슴 파츠와 맞물리는 두개의 파이프는 리볼버 조인트가 들어있어 자유롭게 가동하는데, 허리를 펼때 윗 부분이 아래로 내려오면서 파이프를 누르는 형식이라, 자연스레 가동하면서 파이프에 무리를 안주는 설계방식이더군요.

만약 저 부분이 비가동식이었다면 움직이다 그냥 부러지거나 가동률이 극히 제한되었을겁니다.


무엇보다 허리 굽힘 가동이 상당히 대단한...생물체적인 느낌을 잘 재현한 가동률이 돋보입니다.

가슴 아래의 붉은색 장갑이 허리를 굽힐때 제약이 안되게 연질 관절부분으로 가동된다거나 하는 가동에 있어서의 세밀히 신경쓴 부분도 좋았습니다.


역동적인 리볼텍인 만큼, 최대한의 가동 폭을 자랑.

다만 다리를 뒤로 벌리는 것은 사진의 가운데 정도밖에 안되는 등, 앞으로 벌릴때보다 가동에 제한이 따르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다리 가동은 말 그대로 관절로만 가동하는게 아니라, 부품 자체를 회전시키거나 하는 등, 여러 방향으로 동시에 가동시켜야 해서 재밌기도 하지만, 어렵기도 하지요.


프로포션을 유지한채 다리 부품을 나눠 가동성을 향상시키는 리볼텍의 야마구치 카츠히사씨 특유의 조형 방법.

오래전에 레진킷으로 가오가이거가 나올때나, 버철온이나 에바 시리즈가 나올때부터 이분 특유의 가동 방법은 리볼텍이 되면서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릎 굽히기는 상박부와 하박부가 그야말로 붙는 느낌.

위에서 보여준 회전 기믹덕분에 다리 가동의 폭이 넓어집니다.


접지력은 거의 발 앞꿈치만으로 하는데, 독특하게 생긴 발바닥이 돋보이지만 접지력은 떨어지는 느낌.

그나마 가동률은 좋은 발목이라 보조 베이스를 이용해 안정적인 스탠딩이 가능해집니다.


사실 처음에 이 부분을 끼다가 손을 베었습니다.

뭣도 모르고 힘주고 끼다가 이펙트 파츠가 뚝 하는 소리가 나 순간 부러졌구나!!! 하고 눈앞이 캄캄해졌지만 이펙트 파츠가 원래 두부분으로 나눠져있는걸 본드질해놓은게 떨어졌더군요.

그렇지만 실제로 접속 부분이 작아서 약하기에, 끼울때는 한번에 누르기보단 살살 돌려가며 조심히 끼시길 권해드립니다.

저처럼 그냥 누르다가 부품 튕겨져나가고 손 다치지 마세요...ㅠ

 

이번 더 비스트 모드 최대의 장점인 이펙트 파츠!!!!
극중에서도 공격을 당해 눈이 파괴되며 피가 솟구치는 연출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부품을 끼우는 것만으로 눈이 파손된 분위기를 제대로 연출할수 있는 큰 매력이...!!


팔 부분이 절단되며 피가 솟구치는 파츠의 분위기 연출이 상당합니다.

클리어 파츠에 붉은색으로 도색하면서 핏방울이 튀는 연출이 분위기 만점.

에바 특유의 생물체적인 느낌을 잘 살려내는 이펙트 파츠인데, 리볼텍은 조인트가 공통으로 쓰여서 다른 리볼텍과도 조율하여 새로운 연출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사람한테 직접 쓰면 왠지 무서운 이펙트 파츠가 되겠네요...

 

리볼버 조인트가 들어있어 선혈이 솟구치는 방향 조절이 가능하고, 다른 부분에 끼울수 있습니다.


AT필드를 입으로 물어 찢어버리려는 이펙트 파츠가 포함.

입 천장에 있는 조그만 구멍에 끼우는 형식인데, 이 부분도 머리 이펙트 파츠와 마찬가지로 끼울때 조심해서 끼웁시다~

 

사진의 AT필드 파츠는 이전 HCM-PRO 에바0호기의 파츠를 빌렸습니다.

최근 로봇혼 에바 초호기에도 좋은 AT필드가 포함되고, 프라모델 에바 초호기 파버전에도 포함되니 잘 조합해 봅시다~


역동적인 느낌이 돋보이는 손톱 파츠.

빠른 스피드로 긁어버리는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손가락을 이펙트 파츠 구멍에 끼워 재현이 가능하고, 양손 파츠가 있기에 어떤 조합이든 오케이!


최근 들어가는 스탠드는 투명 파츠로 되어 있어 본체에만 집중할수 있는 전시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밑 받침대는 이펙트형 베이스와 같이 발에 연결해서 안전하게 세울수 있는 효과를..


진흙이 튀는듯한 분위기가 만점인 이펙트 파츠가 수록.

역동적인 느낌을 돋보이게 해줍니다.


같은 스케일의 에바2호기와 비교하면 상당히 커진 느낌입니다.

몸 곳곳도 샌규 조형으로 아예 새로 만들었다 봐도 될 느낌.

공통적인 부분은 색상밖에 없습니다.

팔과 다리는 좀더 가늘어지고, 애니메이션의 작화를 더욱 살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프로의 정신! 재활용 하지 않고 아예 새롭게 만든 야마구치씨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더 비스트에 포함되는 초회한정의 썬더스피어!!!

별도 판매하는 에바2호기와 조합하여 극중의 한장면을 연출 가능합니다.

썬더 스피어는 앞부분과 뒷부분을 전개하여 창의 형태라 사도한테 꽂아버리는 연출이 가능하더군요.

초회한정이니 서두릅시다!



그리고 이야기는 "각성"으로..

마치 마지막 장면에서 초호기가 2호기를 부순 것처럼 보이지만, 원작을 보신 분들에게는 그후 초호기의 각성 활약이 상당했다는 것을 아시겠지요. 26일이면 신극장판 파가 블루레이와 DVD로 발매되는데, 다시 한번 보면서 충격의 전개를 다시 느껴보고 싶습니다.

2400엔대의 저렴한 가격대이면서 가지고 논다 라는 액션 피규어의 장점을 상당히 잘 살린 제품입니다.

특히 각종 이펙트 파츠에 의해 극중 충격적인 연출을 자신의 손으로 재현 가능하다는 것은 팬에겐 상당한 기쁨이겠지요.

얼굴의 단조로움이나 포즈 재현이 일반 가동피규어보다 힘든 점도 있지만, 분위기 연출에 의한 제품의 큰 장점이 모든걸 커버합니다.

저도 간만에 느낀 리볼텍에 감동을 느낀 제품이라, 정말 흡족했다고 생각합니다.

[제품크기] 논스케일 16cm

[프로포션] ■ ■ ■ ■ ■  애니메이션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느낌을 잘 재현한 더 비스트

[도색] ■ ■ ■ ■ □  그라데이션에 의한 유광빛이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다만 도색 미스나 점같은게 찍혀있는 등 마무리가 부족한 느낌

[디테일] ■ ■ ■ □  얼굴의 디테일은 살짝 아쉽습니다.

[가동률] ■ ■ ■ ■ ■  괴물스러운 가동률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더 비스트에 어울리는 가동률

[만족도] ■ ■ ■ ■ □ 이펙트 파츠의 만족도는 감동스러울 정도입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0.5.21

본 리뷰의 제품은 건담마트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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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최근 로봇혼이 나오며 또한번 가동 피규어계의 화제가 되고 있지만, 개인적으론 리볼텍으로 나온 이쪽 제품이 더 좋은 느낌입니다.

로봇혼은 너무 얄쌍한 느낌과 플라스틱 특유의 싸구려 재질을 그대로 내놓은게 아쉬운...

살찐것처럼 일자형 몸통과 가슴크기가 경악하게 만들었고, 초호기 입벌리려면 얼굴파츠를 바꿔끼워야 한다는것도 아쉽더군요.

프로포션 적으론 적당한 근육질에 비대칭으로 애니메이션의 메카닉 작화 느낌을 느낄수 잇는 리볼텍이 좋은것 같습니다.

 

리볼텍은 가격이 저렴하면서 풍부한 루즈는 물론, 오랜기간 가동에 있어 역동성의 노하우를 쌓은 야마구치씨가 직접 개발한 제품이라 더욱 애착이 갑니다.

로봇혼의 가동성이 뛰어나도 인간답게 보이는 것에 치중했다면, 리볼텍은 가상의 역동성(애니메이션 등과 같은 보여주기 위한 가동)에 치중해 더욱 발군의 포즈를 만들수 있지요. 다만 그 가동을 하기 위해선 상당히 손에 익어야 하는 노력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다음주면 건담마트에서 리볼텍 에바2호기 더 비스트가 들어온다 해서 무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 나오자마자 구입해서 이쪽은 리뷰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만 리볼텍은 포즈 잡는데 상당한 수련이 필요하기에, 항상 그 부분이 가장 부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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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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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요도의 리볼텍이라면 역시 야마구치 명인에 의한 역동적인 프로포션과 궁극의 가동이 돋보이는 메카닉 액션 피규어지만, 최근들어 피그마와 경쟁하기 위한 프로이라인 라인업도 꾸준히 발매되고 있습니다.

프로이라인으로 스즈미야 하루히가 발매된다는 소식을 들었을땐 깜짝 놀랐었고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관절 구조상, 구입할 생각이 없었는데, 보크스에 싸게 들어온것을 보고(그러고보니 현재 환율 15배에 4만원이 넘는데, 보크스에선 11배로 28000원 가량) 큰맘먹고 구입!

리뷰하면서 설명드리겠으나, 그냥 겉으로 사진만 보고 관절이 보기 싫네 어쩌구 하는건, 큰 과오라는걸 깨닫게 해줄정도로 좋은 제품입니다.


KAIYODOのリボルテックならやっぱりYamaguchi名人による躍動的なプロポーションと極めの稼動が引き立つメカニックアクションフィギュアだが, 最近になってfigmaと競争するためのフロイラインラインナップも倦まず弛まず発売されています.

フロイラインでハルヒが発売されるという消息を聞いた時はびっくりしたし露骨的に現われる関節構造上, 購入するつもりがなかったが, ボクスで安く入って来たことを報告(そういえば現在為替 15倍に 4万ウォンが超えるのに, ボクスで11倍で 28000ウォン程) 思い切って購入!

レビューしながら説明させていただくが, そのまま表で写真だけ見て関節が見たくないねなんだかんだ言うのは, 大きい過誤というのを悟るように良い製品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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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아트]

프로이라인 박스는 메카닉 리볼텍 피규어 박스보다 세로로 더 길고, 가로는 더 좁은 스타일입니다.

리볼텍의 전체적인 박스 디자인은 그대로 물려 받아 상품의 캐릭터 자체에 대한 많은 정보가 제공되는 뒷면이나, 띠지로 앞으로 라인업이 잡힌 나가토 유키 나쁜 마법사 버전과 아사히나 미쿠루의 웨이트리스 버전도 기대.

뒷면에 피규어의 포즈들은 꽤나 이쁘게 포즈가 잡혀 있어 자연스레 구매를 유도하게끔 설정해놓은 부분이 좋습니다.

옆면에는 프로이라인만의 관절의 특징이 나와있는데, 메카닉 피규어와는 다른 독자적인 관절 위치 설명도 한번쯤 볼만한 부분.



[ボックスアート]

フロイラインボックスはメカニックリボルテックフィギュアボックスより縦でもっと長くて, 街ではもっと狭いスタイルです.

リボルテックの全体的なボックスデザインはそのまま受け継いで商品のキャラクター自体に対する多い情報が提供される裏や, ティジでこれからラインナップがつかまったYuki悪い魔法師バージョンとmikuruのウエートレスバージョンも期待.

裏にフィギュアのポーズたちはかなりきれいにポーズがつかまっていて自然に購買を誘導するように設定しておいた部分が良いです.

横面にはフロイラインだけの関節の特徴が出ているのに, メカニックフィギュアとは違う独自の関節位置説明も一度見物な部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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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모습]

피그마 하루히도 단발 머리의 붕뜬 느낌때문에 머리가 커보였으나 전체적인 밸런스는 리얼하게 맞춰져있다면, 프로이라인은 보다 만화스럽게 큰머리 스타일로 귀엽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관절이 유달리 드러나는 프로이라인에 거의 알몸 실루엣으로 된 바니걸 버전이라 관절이 보이는 것은 아쉬운 점.

그렇지만 살색의 표현이나, 스타킹의 음영 도색도 확실한 점, 광택이 돋보이는 바니걸 복장 등 전체적인 재현도는 훌륭.


[全体姿]

 figmaハルヒもおかっぱ頭のぶうん浮かんだ感じのため頭が大きく見えたが全体的なバランスはリアルに合わせられるなら, フロイラインはよりマンガらしいスタイルで可愛く再現されています.

関節が一際現われるフロイラインにほとんど裸シルエットになったバニーガールバージョンだから関節が見えることは惜しい点.

ところが膚色の表現や, ストッキングの陰影塗布も確かな点, 光沢が引き立つバニーガール服装など全体的な再現度は立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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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표정파츠]

다양한 표정 파츠가 포함되는 프로이라인 하루히의 얼굴 파츠는 3개.

그중 가장 좋다면 역시 함박웃음이겠지만, 제작자의 센스가 돋보이는 고함치는 표정이 꽤나 돋보입니다.

문화제때 히라노 아야씨의 열창과 함께 리얼하게 얼굴에 힘을 줘 보컬로 노래를 부르는 하루히의 표정을 재현했는데, 그래서 미간에 잔뜩 잡히는 주름이나 입등이 귀엽게 느껴지네요.

 

프로이라인은 살짝 아쉽다면, 공정상에 문제가 있어서 제가 뽑기운이 나빴는지 함박웃음 얼굴에 머리카락이 묻어있었습니다.

나중에 칼로 살살 긁어내어 지웠는데, 그냥 본 입장에선 상당히 난감..;;;;;;

눈이나 입의 도색의 재현도는 정말 훌륭한데 머리카락은 정말 좌절감을 안겨줬던..



[顔表情パーツ]

多様な表情パーツが含まれるフロイラインハルヒの顔パーツは 3個.

なかでも一番良ければやっぱりたっぷり笑いだが, 製作者のセンスが引き立つ怒鳴る表情がかなり引き立ちます.

文化祭時にHiranoさんの熱唱と共にリアルに顔に力を込めてボーカルで歌を歌うハルヒの表情を再現したが, それで眉間にいっぱいつかまるしわや口等が可愛く感じられますね.

 

フロイラインはこっそり惜しければ, 公正上に問題があって私が引き運が悪かったのかたっぷり笑い顔に髪の毛がついていました.

後で刀でしくしくと掻き出して消したが, そのまま本立場(入場)ではよほど難堪..;;;;;;

目や口の塗布の再現島は本当に立派なのに髪の毛は本当に挫折感を抱かれてく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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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의 날카로운 느낌은 가동 피규어라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섬세한 재현이 돋보입니다.

바니걸 복장으로 목에 단 깃이나 리본도 눈에 띄지만, 하루히의 상징인 노란 리본이나 큰 토끼귀가 포인트.

머리카락에 음영효과가 있어 더욱 입체감있게 재현된것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피그마가 살짝 뜨거나 뭉친 느낌의 머리카락인데 반해, 프로이라인은 상대적으로 머리가 커서인지 세밀한 머리카락이 더 마음에 듭니다.


髪の毛の鋭い感じは稼動フィギュアという感じがしないほどに纎細な再現が引き立ちます.

バニーガール服装で首に甘いカラーやリボンも目立つが, ハルヒの象徴である黄色いリボンや大きい兎耳がポイント.

髪の毛に陰影效果があってもっと立体感ありげに再現されたことは言うまでもないですね.

figmaがこっそり浮かぶとか団結した感じの髪の毛なのに比べて, フロイラインは相対的に頭が大きいからなのか細密な髪の毛がもっと気に入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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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가동]

기본적인 가동 느낌은 리볼텍 관절이기에, 가동폭이나 똑딱이 관절의 손맛은 거의 똑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얼굴 파츠를 갈아 끼울때마다 연결부위까지 갈아끼워줘야 한다는 점.

피그마는 머리카락 뒤쪽에 연결부위가 연결되어 있어 얼굴파츠만 손쉽게 떼내면 되지만, 이쪽은 다 떼어줘야 해서 조금 귀찮습니다.


[頭稼動]

基本的な稼動感じはリボルテック関節だから, 稼動幅やチックタックが関節の手味はほとんどまったく同じです.

ただ惜しい点があったら顔パーツを変えて挟む度に連結部品まで変えて挟んでく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点.

figmaは髪の毛裏側に連結部品が繋がれていて顔パーツだけ手軽く引き離せば良いが, こちらはすべてはなしてくれなければならなくて少し面倒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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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가동]

팔의 관절은 한 팔당 4부위. 손목, 팔꿈치, 어깨와 상박부 가동으로 관절이 많이 티나는 부분이지만, 그만큼 가동률을 보장받습니다.

손목 관절은 바니걸의 파츠로 가려져서 꽤나 유용.


[腕稼動]

腕の関節は一腕当たり 4部位. 手首, ヒジ, 肩と上膊部稼動で関節がたくさん現われる部分だが, それほど稼動率を保障されます

手首関節はバニーガールのパーツで選り分けられてかなり有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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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가동]

어깨 관절이 꽤나 폭넓게 움직여 보다 사람과 같이 가동이 가능해집니다.

뒤로 쭉 젖힐때는 살짝 내부가 드러나기도 하지만, 앞으로 양팔을 수그리듯 오므리는건 정말 자연스러운 느낌.

이것은 피그마가 쫓아올수 없는 영역이겠지요.

피그마와 프로이라인간에 앞으로 경쟁하며 보다 관절을 자연스럽게, 그리고 폭넓게 발전해 나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肩稼動]

肩関節がかなり幅広く動いて人と一緒に稼動が可能になります.

後でずっと反らす時はこっそり内部が現われたりするが, これから両腕を下げるように窄めるのは本当に自然な感じ.

これはfigmaが追って来ることができない領域ですね.

figmaとフロイライン間にこれから競争しながらより関節を自然に, そして幅広く発展して行かないか考えて見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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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가동1]

프로이라인이 또 마음에 드는 부분이라면, 이중 관절로 되어 있는 허리 관절이지만 앞에서 보면 가슴과 배를 나누는 관절만 보인다는것.

배쪽의 관절은 연질 고무재질로 되어 있어 인체가 움직이며 옷이 따라 움직이는것 같은 느낌이 발군입니다.

최근 소개된 피그마의 카가미쿠가 배의 가동을 위해 가슴과 배가 나눠지다보니 배가 볼록 튀어나온 느낌을 받았는데, 프로이라인의 이런 시스템을 썼다면 매끄럽게 재현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腰稼動1]

フロイラインがまた気に入る部分なら, 二中関節になっている腰関節だが前で見れば胸とお腹を分ける関節だけ見えること.

お腹の方の関節は軟質ゴム材質になっていて人体が動いて服がよって動くような感じが抜群です.

最近紹介されたfigmaのKagamikuがお腹の稼動のために胸とお腹が分けられて見るとお腹がふっくら飛び出した感じを受けたが, フロイラインのこんなシステムを使ったら滑っこく再現されなかっただろうか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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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동2]

상대적으로 뒷모습이 많이 취약한 프로이라인, 그렇기에 앞에선 가려졌지만 뒤에선 이중관절이 드러납니다.

각각 리볼텍 관절을 심어서 똑똑 거리며 움직이는 리볼텍 관절의 느낌이 굿.



[腰稼動2]

相対的に後姿がたくさん脆弱なフロイライン, そうだから前では選り分けられたが後では二中関節が現われます.

それぞれリボルテック関節を植えてこつこつしながら動くリボルテック関節の感じがグッ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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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가동]

매끄럽게 쭉 뻗은 다리도 적나라하게 관절이 드러나는건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가동폭이 꽤나 넓은데, 한쪽 다리마다 4관절씩 가동이 가능한데, 무릎관절만 해도 구부리는 관절과 양옆으로 돌리는 관절 2개가 되어 있어 폭넓은 가동이 가능한것이 특징.


[足稼動]

滑っこくすっと伸ばした足も完全に関節が現われるのは惜しいです.

ところが稼動幅がかなり広いのに, 一方足ごとに 4関節ずつ稼動が可能だが, しつかんせつだけでも曲げる関節と両側で回す関節 2個になっていて幅広い稼動が可能なのが特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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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관절이 앞뒤로 구부리는 관절뿐만 아니라, 양 옆으로 여성스럽게 포즈를 취할수 있도록 돌릴수 있는 관절도 되어 있어 이렇게 여성스럽게 다리를 오므리며 완전히 밀착시키는 포즈도 가능해집니다.

피그마에선 이걸 해보려고 했지만, 엉덩이까지 땅에 닿기는 힘들지요.



しつかんせつが先後に曲げる関節だけではなく, 両側で女らしくポーズを取るように回すことができる関節もなっていてこんなに女らしく足を窄めて完全に密着させるポーズも可能になります.

figmaではこれをして見ようと思ったが, 尻まで地に触れることは大変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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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무릎의 2중관절로 양옆으로 다리를 벌릴수 있게 해주는 관절. 양쪽 허벅지 밑쪽에 살짝 드러난 이중관절이 보이시는지?

비주얼로 보자면 인간적이지 않은 이질감이 느껴진다 할수 있겠으나, 이로 인해 보장되는 가동률은 그만큼 메리트가 큽니다.



これがちょうど膝の二中関節で両側で足を開け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してくれる関節. 両太もも下がこっそり現われたこの中関節が見えますか?

ビジュアルで見ようとすると人間的ではない異質感が感じられるできるが, これにより保障される稼動率はそれほどメリットが大き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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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파츠]

프로이 라인 하루히에 포함된 옵션 파츠들.

손 파츠만 해도 각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로 쓸수 있는 손가락이 6세트가 수록됩니다.

기타를 위해 전용 핸드인 왼손(기타잡는 손), 오른손(초크를 잡고 있는 손)이나, 단원 모집중이란 팻말을 들수 있는 손도 물론 포함.

팻말의 한자는 애니메이션에서 쓴 그대로, 기타의 퀼리티도 실제 줄은 없지만, 광택 재질의 세밀한 재현이 돋보입니다.


[オプションパーツ]

プロイラインハルヒに含まれたオプションパーツたち.

手パーツだけでも各状況によっていろいろに使うことができる指が 6セットが収録されます.

その他のために専用ハンドである左手(ギタ取る手), 右手(チョークを取っている手)や, 単元募集中と言う(のは)立て札を取ることができる手ももちろん含み.

立て札の漢字はアニメーションで使ったそのまま, ギタのクォリティも実際竝びはないが, 光沢材質の細密な再現が引き立ち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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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

프로이라인 스탠드하면 고급스러운 검은색에 스즈미야 하루히의 네임과 프로이라인 리볼텍이라 써진 로고가 돋보입니다.

다만 좋은것은 이것뿐으로, 피규어를 고정하는 스탠드 윗부분이 너무 길어서, 실제로 고정하면 땅에 다리를 댈수가...;;;;;;

하루히를 고정시키는 스탠드는 리볼텍 이중관절로 방향이나 높낮이가 어느정도 조절 가능합니다.


[スタンド]

フロイラインスタンドすれば高級な黒い色にハルヒの名前とフロイラインリボルテックと書かれたロゴが引き立ちます.

ただ良いことはこれだけで, フィギュアを固定するスタンド上部がとても長くて, 実際に固定すれば地に足をつける事が...;;;;;;

ハルヒを固定させるスタンドはリボルテックこの中関節で方向や根低がどの位調節可能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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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라인 VS 피그마]

실제 크기는 프로이라인 하루히가 머리 하나는 위에 있습니다. 퀼리티로 보자면 피그마 하루히는 초반에 나온것이라

같은 얼굴 파츠로 보자면 프로이라인이 훨씬 나은 느낌.

사이즈가 다르기에 다른 캐릭터끼리 호환이 안되는것은 살짝 아쉽습니다.


[フロイライン VS figma]

実際大きさはフロイラインハルヒが頭一つは上にあります. クォリティで見ようとするとfigmaハルヒは初盤に出てきたものだから

同じ顔パーツで見ようとするとフロイラインがずっとましな感じ.

サイズが違うのに他のキャラクターどうし互換がならないことはこっそり惜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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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사진은 살짝 가슴을 모으는 포즈를 연출해보고 싶었는데, 잘 되었나요?(웃음)

여성스럽게 살짝 오므린 다리나, 팔의 가동률(특히 어깨)가 좋은 덕에 팻말을 두손으로 잡는 포즈 등이 자연스럽게 연출됩니다.


左側の写真はこっそり胸を集めるポーズを演出して見たかったが, よくできましたか?(笑)

女らしくこっそり窄めた足とか, 腕の稼動率(特に肩)が良いだから立て札を両手で取るポーズなどが自然に演出さ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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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포즈는 따로 1/5스케일로 발매되었던 하루히 바니걸의 포즈가 좋아서 연출해봤습니다.

무릎을 꿇는 포즈나, 땅에 주저않는 포즈등도 폭넓은 가동률 때문에 가능한데, 자꾸 이렇게 보다보니 관절은 그다지 신경이 안쓰입니다.

역시 직접 만져봐야 알수 있는것일까요?


下のポーズは別に 1/5スケールに発売されたハルヒバニーガールのポーズが良くて演出して見ました.

ひざまずくポーズや, 地に座り込むポーズ等も幅広い稼動率のため可能だが, しきりにこんなに見て見ると関節はあまり気にならないんです.

やっぱり直接触って見ると分かること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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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에로틱하게.....라는 컨셉

첫 자세에서 엉덩이가 드러나는 부분은, 엉덩이가 빈 것처럼 드러나는 관절 구조가 좌절. 이 부분이 가장 싫은 부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좀만 더 관절이 드러나지 않았으면 꽤나 색기 넘치는 이미지가 됐을듯한 아쉬움이....


こっそりエロティックに.....というコンセプト

初姿勢で尻の現われる部分は, 尻が借りたように現われる関節構造が挫折. この部分が一番嫌いな部分かも知れないです.

ちょっとだけもっと関節が現われなかったらかなり色氣があふれるイメージになるような惜しさ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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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루히 피규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기타와 함께, 콘서트 장면을 연출하는 장면이 가장 좋습니다.

원작 에피소드에서도 있었던 하루히의 가창실력이 돋보였던 장면이었는데, 기타와 손파츠, 그리고 얼굴 파츠를 조합해 다양한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는게 큰 매력.

기타의 퀼리티도 좋고, 가동률도 뛰어나 여성스러우면서 역동적인 자세가 잡혀 좋습니다.


今度ハルヒフィギュアで一番気に入るその他とともに, コンサート場面を演出する場面が一番良いです.

原作エピソードでもあったハルヒの歌唱実力が引き立った場面だったが, その他と手パーツ, そして顔パーツを組み合わせて多様な状況を演出することができると言うのが大きい魅力.

その他のクォリティも良くて, 稼動率もすぐれて女らしいのに躍動的な姿勢がつかまって良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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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히씨의 비정한 기타 & 하루히씨의 이빨 기타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를 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장면(웃음)

이런 자세조차도 완벽하게 재현이 가능..!!! 리볼텍 크라우져가 있었다면 나란히 해봤을텐데....ㅠㅠ


ハルヒシの非情なギタ & ハルヒシの歯ギタ

デトロイトメタルシティを見た方なら誰も分かる場面(笑)

こんな姿勢までも完璧に再現が可能..!!! リボルテッククラウジャがあったら並んでやって見た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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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반, 불안반으로 구입한 프로이라인 하루히는 생각이상으로 큰 만족을 줬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관절의 적나라함이 아쉽지만, 그걸 커버하고도 남는 폭넓고 손쉬운 가동률로 만족할만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관절이 보이는게 싫으신 분들은, 그저 캐릭터가 확실히 재현된 고정 피규어를 사시면 될 일이고, 한가지 제품으로 여러가지 느낌을 느끼시고 싶으신 분들은 굳이 이런 관절이라도 신경쓰지 않고 구입하실만한 제품이 되겠지요.

역시 이런 제품은, 여러가지 원작의 재현이나 자신만의 재밌는 연출을 만들어보는 재미가 가장 크겠지요

 

[제품크기] 논스케일 17cm (스탠드 포함)

 

[도색] ■ ■ ■ □  (전체적으로 훌륭하지만, 공정상의 머리카락이 들어가거나, 등부분에 도색의 흠집 등, 아쉬운 부분도 많습니다)

[살색] ■ ■ ■ □  (피그마도 그랬듯, 전체적으로 가벼운 느낌이 나는 살색)

[조형] ■ ■ ■ ■ □ (관절의 아쉬움만 빼면 프로포션은 나쁘지 않습니다)

[가치] ■ ■ ■ ■ □ (피그마로 바니걸 복장이 나오지 않았고, 프로이라인만의 매력이 있어서 가치는 높다고 생각합니다)

[재현] ■ ■ ■ ■ (원작을 재현가능한 다양한 옵션파츠가 즐거움이지만, 프로이라인 조형상의 얼굴은 원작과는 다른 느낌)



期待組, 不安組で購入したフロイラインハルヒは考え以上に大きい満足を与えました.

表と見える関節の赤裸裸さが惜しいが, それをカバーするのに十分である幅広くて手軽い稼動率で満足するに値する製品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こんな関節が見えるのが嫌いな方々は, ただキャラクターが確かに再現された固定フィギュアを買えば良い事で, 一つ製品でいろいろ感じを感じたい方々は敢えてこんな関節でも気を使わないで購入するに値する製品になりますね.

やっぱりこんな製品は, さまざまな原作の再現や自分ばかりのおもしろい演出を作って見る楽しさが一番大きいですね

 

[製品大きさ] ノンスケール 17cm (スタンド含み)

 

[塗布] ■ ■ ■ □ □ (全体的に立派だが, 公正上の髪の毛が入って行くとか, など部分に塗布のきずなど, 惜しい部分も多いです)

[膚色] ■ ■ ■ □ □ (figmaもそうだったように, 全体的に軽い感じが私は膚色)

[造形] ■ ■ ■ ■ □ (関節の心残りさえ抜けばプロポーションは悪くないです)

[価値] ■ ■ ■ ■ □ (figmaでバニーガール服装が出なかったし, フロイラインだけの魅力があって価値は高いと思います)

[再現] ■ ■ ■ ■ □ (原作を再現可能な多様なオプションパーツが楽しみだが, フロイライン造形上の顔は原作とは違う感じ)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09.03.02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아직 안보셨다면 추천!! 개인적으론 하루히쨩이 가장 재밌...
스즈미야 하루히의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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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가와 나가루 원저/츠가노 가쿠 그림
예스24 | 애드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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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천원돌파 그렌라간에 나오는 그렌라간의 기체 중, 개인적으로 가장 임팩트 있었던 기체로 남아있는게 바로 이 초은하 그렌라간입니다.


키탄의 희생과 함께,우주의 심해에서 팔짱을 끼고 부상하는 초은하 그렌라간의 모습은 특유의 음악과 함께 절대 잊혀질리 없는 명장면이었지요.

[박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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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리볼텍이라는, 리볼텍 라인업의 2탄에 해당하는 개량형 리볼텍이 등장하면서, 가장 크게 바뀐건 패키지의 변화입니다.

기존의 리볼텍보다 1.5배 커진 사이즈로, 보다 풍성한 구성이라는게 눈에 띌 정도로 큰 박스가 잘 만들어진 느낌.

심플하면서 깔끔해, 이전의 리볼텍 패키지보다 확실히 좋아진 느낌입니다.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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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한 덩치가 눈에 띄는, 근육형의 초은하 그렌라간.

원작에선 행성 크기의 메카로, 그 강함과 크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육중한 몸집이 리볼텍으로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확실히 어깨의 드릴은 원작에 비해서 축소화된 경향이 있으나, 실제로 보면 전체 밸런스와 잘 맞춰진 크기이기에 만족스럽습니다.

이번 네오 리볼텍으로 변하면서, 가격의 상승에 따라 제품 자체의 퀼리티도 높아졌습니다.

광택은 여전히 남아있으나, 메탈 소재의 느낌이 나는 도색과, 세밀해진 도색의 퀼리티는 눈에 보기 좋을 정도.

다른 제품보다 이 초은하 그렌라간이 좀 더 고급스럽고, 이전 리볼텍과의 차이점이 확실히 눈에 띄더군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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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봐서는 잘 알수 없는 부분이 바로 이 얼굴.

샘플 사진에서는 눈 도색이 삐져있거나, 투명해야할 얼굴의 선글라스가 단색이거나 하는 등, 실망스러운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일단 실제로 보면 느끼는게 눈 도색이 깔끔하게 되어 있다는 것.

거기에 선글라스 부분은 메탈릭 레드 도색으로 금속 느낌이 노란 눈과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움을 강조합니다.

사진에선 제대로 금속의 느낌이 잡히질 않아서 아쉽네요.

얼굴이 작다보니 입의 도색이나, 전체적으로 아쉬운 면이 없지 않으나, 실제로 보면 거의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들어졌습니다.

[얼굴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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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에 초점을 둔 액션 피규어 답게, 얼굴의 가동또한 훌륭합니다.

푹 꺼질정도로 숙여지고, 완전히 하늘을 바라볼 정도로 올라가고, 거기에 목 관절도 목을 쭉 빼거나, 뒤로 당기는 등의 자체 가동이 가능해 여러 액션에 확실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은 훌륭한 점입니다.

[팔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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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리볼텍 관절로 폭넓은 팔의 가동이 가능.

반다이처럼 여러 파츠가 기계적으로 움직이는게 아닌, 관절 자체가 돌아가거나, 꺾이면서 움직이는 단순한 구조지만, 그 가동성은 무시할 수 없지요. 관절이 끼워지는 위치, 그 축으로 회전해 다양한 가동성의 가능성을 보여주는게 바로 이 리볼텍입니다.

[팔의 신규 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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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 계열에서 볼수 있는, 통짜 팔의 느낌은 이번 초은하 그렌라간에서도 느낄수 있지요.

그렇지만 기존과 다르게, 관절 부분은 물론, 팔의 일부 부분을 분할, 그 속에 리볼텍 관절을 넣음으로써, 기존의 제품에선 불가능했던 관절 가동을 실현했습니다.

기존 제품이라면 리볼텍 관절이 아니라, 각 파츠가 맞물려 회전만 가능하게 했는데, 리볼텍 관절이 들어감으로써 프로포션과 가동성을 양립한 점이 놀랍더군요.

[허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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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부분은 가슴, 배, 엉덩이 부분으로 3중으로 나뉘어져 폭넓은 가동이 가능합니다.

리볼텍은 똑딱이 관절이라 자유로운 움직임과 고정성이 상당한데, 무거운 몸체라 해도 확실히 받칠수 있는게 특징이지요.

허리의 가동성은 놀라울 정도로 좋습니다. 이것은 리볼텍의 공통점이기도 하지만요

[다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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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텍 관절이 축을 중심으로 회전 및 꺾임으로써, 다리에도 폭넓은 가동을 실현합니다.

거기에 다리 가동성에 제한되지 않도록, 사이드 스커트는 개별 가동이 가능하게끔 만들어져 있는데, 대신 다리를 폭넓게 가동하다보면, 스커트가 떨어질 일이 있어서 접착성에 있어선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초은하 선글라스]


어떤 그렌라간보다 선글라스가 강조된 초은하 그렌라간, 시몬에게도 초은하 그렌라간의 얼굴과 같은 선글라스가 씌워지듯, 초은하 하면 선글라스가 연상될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몸통의 얼굴에 달려있는 선글라스는 클리어 소재로, 내부의 얼굴이 비쳐보이는 형식.

다만 제것은 분할된 선글라스의 왼쪽 부분이 조금 불투명해서, 오른쪽에서 봤을때만 잘 비치더군요.

선글라스가 분할되어 있는건, 팔 부분을 오므리는 가동때 선글라스가 힘을 무리하게 받지 않게 위해서, 그리고 가동성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거대 드릴]


상당히 멋지게 솟아있는 양 어깨의 거대한 드릴.

이 부분은 탈착이 가능할뿐 아니라, 별도의 파츠인 숄더 스파이크를 장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숄더 스파이크의 내부 디테일이나 먹선 상태도 훌륭한 등의 네오 리볼텍의 변화를 잘 느낄수 있는 부분이지요.

도색 상태도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초은하 기가드릴 브레이크]


역시 기가드릴 브레이크하면 거대한 드릴인데, 그에 대한 아쉬움은 떨쳐 버릴수 없습니다.

실제 무기로써 쓸 수 있는 기가드릴 브레이크 상태로 해두면, 상당히 크기가 작네...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이번엔 드릴을 장착하는게 조금 번거롭습니다.

별도의 파츠에 의한 손에 드릴 장착, 그리고 두 드릴이 겹친 형상이라 약간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드릴 접속 파츠는 1개만 포함이기에, 양손에 드릴을 쓸 수 없는것도 아쉬운..

[기타 옵션 파츠]


무기로 쓰는 선글라스는, 별도로 대형화된 선글라스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끼울수 있는 양손 파츠가 포함되어, 안정적으로 잡을수 있게끔 쥘수 있습니다.

손가락 끝이 드릴형태인 손은 오른손만이 포함.

그러고보니 이걸로 거대 드릴을 만들지 않았나....하는데(가물가물)

그외 손 파츠는 양손을 편 파츠가 포함됩니다.

[스탠드]



다른 네오 리볼텍들은 길이를 늘려주는 추가 파츠가 포함되는데, 초은하에는 기존의 스탠드가 포함됩니다.

[리보 컨테이너]


개인적으론 정말 고맙고 유용한 리보 컨테이너.

제품을 박스 보관한다면 상관없겠지만, 박스는 버리고 제품만 보관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편리한 박스지요.

이 내부에 옵션 핸드 파츠를 수록하는게 가능합니다.

모든 파츠를 수록가능하면 좋겠지만, 손 파츠만 들어갈 정도로 크기가 작습니다.

....개인적으론 스탠드 넣을수 있는 피그마의 봉지같은거 넣어주면 안되나..? 하는 아쉬움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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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사진을 봤을땐, 기대 이하라 실망도 했고, 사실 별로 사고 싶은 생각은 없었던 초은하 그렌라간이지만, 실제 제품을 보고 그런 생각이 싹 달아날 정도로 멋진 제품이었습니다.

초은하 그렌라간의 디자인 자체에서 뿜어져나오는 박력, 그 느낌이 야마구치 조형에 의해 맞물려 생겨난 매력적인 조형과, 극한의 가동률, 거기에 전체적인 퀼리티와 육중한 제품의 손맛이 잘 전해져 내려오기에, 초은하 그렌라간의 팬이시라면 꼭 놓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을 정도의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론 리볼텍 그렌라간 들 중 가장 존재감이 강한 녀석이 아닐까...할 정도로 마음에 들어버렸어요...

[제품크기] 논스케일 14cm (어깨뿔 포함)

[도색] ■ ■ ■ ■ □ (리볼텍의 도색 상태도 꽤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전혀 다른 부위에 점같이 튀어있는 도색이 있다거나 하는..)

[관절] ■ ■ ■   (똑딱이 관절이라 강한 강도를 유지하는게 가능, 다만 똑딱거리는 각도 내에선 어정쩡한 느낌도..)

[조형] ■ ■ ■ ■ □ (야마구치 조형이 만들어낸 초은하 그렌라간의 박력은 정말 멋집니다)

[가치] ■ ■ ■ ■ □ (사진으로는 진가를 알 수 없는, 애니메이션에서 그렇게 멋지게 등장했기에 꼭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

[가동] ■ ■ ■ ■ ■ (육중한 겉모습과 다르게, 극한의 가동률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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