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迫力ある姿をいかそうと努力したがよくできたのか分からないですね.
続いて見ると少しずつどうに使えば良いか分かるような感じです
もうレビューした超銀河は新しく追加された場面たちで更新するつもりです
もうちょっと待ってください‾



박력있는 모습을 살리려고 노력했는데 잘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계속 하다보니 조금씩 어떻게 사용하면 될지 알것같은 느낌입니다
이미 리뷰한 초은하는 새롭게 추가된 장면들로 갱신할 생각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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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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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しぶりにポトシャブ合成をして見ました.
グレンラガン再放送を見てこみ上げて上がる熱い感情を片付けることができずに(笑い)
次のグレンラガンのレビューはこういうふうにして見るか思っています.
よくできるかは分からないけれど...



간만에 포토샵 합성을 해봤습니다.
그렌라간 재방송을 보고 북받쳐 오르는 뜨거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만(웃음)
다음 그렌라간의 리뷰는 이런식으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잘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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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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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後の最終戦闘を思えば燃えあがるしかない一場面..

実は原作の天元突破から順次吐かれるように飛び出すグレンラガンの場面をまったく同じく再現して見たかったが, 一応この程度しかならなかったです...

大きさ比例は無視してください. 実際に大きさ比例合わせたらグレンラガンは 1ピクセル出ましょうか(....)

次はもうちょっとまともにやって見られればして見たいです!!!



마지막 최종전투를 생각하면 불타오를수밖에 없는 한장면..

사실 원작의 천원돌파부터 차례차례 뱉어지듯 튀어나오는 그렌라간의 장면을 똑같이 재현해보고 싶었지만,

일단 이정도밖에 안되었습니다...

크기 비례는 무시해주세요. 실제로 크기 비례 맞췄다간 그렌라간은 1픽셀 나올까요(....)

다음엔 좀 더 제대로 해볼수 있으면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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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알터]
천원돌파 그렌라간 1/8 요마코 선생님(요코)

내가 안경쓴 캐릭터를 사다니....!!!!

하고 안경캐릭터를 싫어하는 저로썬 경악할수밖에 없었던(그러면서 구입하고야 만) 요코의 선생님 버전 피규어입니다.

알터에서 요마코를 내놓는다 할때까지만 별로 감흥이 없었는데, 점점 사진을 보면서 알터의 퀼리티로 입혀진 요마코의 피규어적인 매력에 빠져버리고 말았네요.

평소의 꽤나 노출도 높은 다이너마이트 바디인 요코의 모습과 달리, 극도로 절제된 점잖은 복장임에도 불구하고, 요코의 몸매를 여실히 드러내는 복장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그것때문에 구입한 것일지도!)

어쨌거나 이번에도 역시 알터! 하는 제품이어서 좋았다랄까요.


[박스 아트]

알터의 멋이 느껴지는 최대한 디자인은 단색으로 절제하면서도 피규어를 돋보이게 하는 박스 디자인은 여전합니다.

요마코가 나오는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타이틀이 무색하게 조합된 YOMAKO라는 귀여운 폰트가 매력.

거기에 앞뒤는 훤히 뚫려 있어서 실물을 보고 구입을 재촉하는듯한 시원한 디자인인데, 재밌는것은 뒷면은 영어 글씨가 거꾸로 되어 있고, 매화 아이캐치 화면에 섬광이 반짝이는 효과가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GO! GO! Fight the Power! 가 저절로 외쳐질듯한 부분(웃음)


양 옆의 박스아트는 제품의 사진인데, 이 제품의 매력은 슴가입니다! 라고 하듯 한쪽은 가슴을 강조한 사진이라 더욱 매력적.

참고로 거의 모든 제품은 원본이 되는 제품 사진보다 퀼리티가 못한게 일반적인데, 요마코는 어째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쁜듯(.....)

[전체 모습]

평소 포니테일로 묶고 다니던 요코와 달리, 요마코는 긴 생머리가 매력적.

전체적으로 보면 붉은 머리의 존재감이 상당히 강한데, 그와 맞춰진 붉은색 하이힐이 통일감을 주고 있습니다.

전반부에 요코도 쭉쭉빵빵이었지만, 어른이 된 요코는 거기에 키까지 커져 누님의 이미지가 훨씬 강해진, 그렇기에 요마코 선생님의 선생님다운 모성애가 넘치는 인상도 좋아합니다.

피규어는 그런 선생님으로써 요코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전체적인 실루엣을 곡선으로 처리해 부드러움을 강조했습니다.

노출도는 요코답지 않게 극단적으로 줄어들었지만, 그녀의 몸매를 숨기기엔 옷이 너무 꽉 끼었다랄까요.

그런 부드러움과 요염함이 잘 어울린 느낌입니다.

[얼굴]

투명함이 안경이라는 느낌을 어색하지 않게 잘 자아낸 안경이나, 원작 애니메이션을 철저히 묘사한 눈매나 전체적인 표정 또한 일품.

알터답게 세밀하게 재현된 머리카락이나, 양 어깨뒤로 흘러내려갈듯 늘어진 머리카락 표현도 훌륭합니다.


안경부분은 탈착이 불가능한데, 조금 삐뚤어져있다고 살짝 움직이려 했다간 안경테부분이 부러져버리니 특히 조심해야 할 부분;;;

철사라던가 좀더 내구성이 강한 재질로 만들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탈착이 가능했다면, 안경벗은 요코의 모습을 즐길수도 있었을텐데, 그 점은 살짝 아쉽더군요.

 

[머리카락]

강렬한 요코의 붉은색이 인상적인 머리카락의 색상이 정말 좋습니다.

거기에 알터답게 세밀함이 돋보이는 앞머리와 뒷머리 한올 한올의 재현도 훌륭한 부분.

머리카락 끝은 혹시나 가해질 충격으로 부러지지 않게 연질로 되어 있는 등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가슴]

그냥 보면 하얀색 와이셔츠 상의를 가슴이 갑갑해서 위로 걷어올린듯한 위험한 상상(!)을 자아내는 스타일의 옷.

속의 분홍 옷은 스웨터같은 느낌에 꽉 달라붙는 느낌이라 부드러움과 동시에 요염함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허리가 살짝 틀어지는 부분은 주름을 묘사해 한층 몸매를 강조하거나, 살짝 중력에 의해 내려가면서 탄력있는 모양으로 재현된 가슴은 역시 알터! 하는 탄성이 나올만한 부분.

[허리,엉덩이]

허리에서 엉덩이 라인은 여성스럽게, 최대한 덮고 있는 옷 바깥으로 몸매라인이 배출되게끔 재현된 디자인입니다.

그야말로 가슴에서 나왔다, 허리에서 쏙 들어가 엉덩이로 다시 나오는 볼록 라인이 잘 살아있는 부분.

옷의 주름이나 치마 뒤쪽의 엉덩이의 실루엣까지 재현되어 있습니다.(간만에 항가항가 해보는군)

[치마]

긴 스커트지만 옆이 상당히 트임으로써 어느정도 활동성을 보장받는 디자인.

치마는 실제 옷감의 느낌이 최대한 나게 고우면서 그림자진 어두운 부분의 도색이 선명하게 되어있어 입체감을 자아냅니다.

알터 도색의 특징이기도한 분명한 명암효과가 치마에서, 그리고 하이힐에서 드러나는데, 이런 느낌 자체를 제품마다 잘 살려서 피규어만 봐도 알터제다! 라는 느낌이 들게 하는 것은 멋지다고 생각.

치마의 탈착은 불가능합니다(아쉽게도...)

요마코의 오른손에는 지휘봉(회초리?) 혹은 분필을 교환하는 것이 가능.

요마코일때는 어린아이들을 잘 달래고, 상냥한 선생님이지만, 실제 저것을 사용할 경우엔 상당히 아플듯(....)

그러고보니 분필도 스나이퍼인 그녀에겐 엄청난 무기가 될수 있겠군요(맨뒷자리에 졸고있는 학생에게 헤드샷은 눈감고도 할듯..)

[스탠드]

정겨운 교실 나무바닥을 스탠드화

치마의 색깔과 어울려 자연스레 피규어에 동화되는 느낌입니다.

탈착은 자유롭고, 살짝 맨들맨들 왁스칠한 느낌의 스탠드 표현이 굿!

살짝 아래에서 봤을때는 다리가 더욱 길어보이고, 부드러운 인상이 강해집니다.

이번 요마코는 어느 각도로 보나 자연스러운 감상이 용이한게 특징.

어른스러우면서도 왠지 모르게 장난끼가 살짝 느껴지는 미소.

거기에 살짝 안경을 고쳐 쓰는 인상이 좋습니다.

사실 처음 봤을땐 요코가 싸우지 않았다면 이런 평범한 나날을 살았을지도 모르는 요마코의 모습에 별 감흥이 없었지만, 알터가 원작의 재현을 뛰어넘어 멋지게 피규어화 해줬기에, 요마코도 상당히 좋구나~ 하고 생각을 바꿨습니다.

점잖은 모습과 달리 여성스러운 자세나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점, 알터의 세밀한 조형과 도색에 있어서 완벽함이 돋보이는 제품.

요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평소의 요코가 아닌, 요마코의 모습으로 나온 이 제품에도 많은 매력을 느끼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품크기] 1/8스케일 22cm (스탠드 포함)

 

[도색] ■ ■ ■ ■ ■ (무늬나 세밀한 도색이 필요한 부분이 없지만, 확실한 명암구분과 눈도색이 일품입니다)

[살색] ■ ■ ■ ■ ■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 좋은 느낌의 살색)

[조형] ■ ■ ■ ■ ■ (무엇보다 원본제품사진보다 실물 피규어가 더 잘나온것 같습니다)

[가치] ■ ■ ■ ■ ■ (요마코의 모습이 이렇게 이쁠줄은..! 평소 노출도 높은 요코만 보다 이런 요마코의 모습도 신선했습니다)

[재현] ■ ■ ■ ■ ■ (원작보다, 제품 사진보다 뛰어난 재현도에 감탄)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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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kito!!

천원돌파 그렌라간에 나오는 그렌라간의 기체 중, 개인적으로 가장 임팩트 있었던 기체로 남아있는게 바로 이 초은하 그렌라간입니다.


키탄의 희생과 함께,우주의 심해에서 팔짱을 끼고 부상하는 초은하 그렌라간의 모습은 특유의 음악과 함께 절대 잊혀질리 없는 명장면이었지요.

[박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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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리볼텍이라는, 리볼텍 라인업의 2탄에 해당하는 개량형 리볼텍이 등장하면서, 가장 크게 바뀐건 패키지의 변화입니다.

기존의 리볼텍보다 1.5배 커진 사이즈로, 보다 풍성한 구성이라는게 눈에 띌 정도로 큰 박스가 잘 만들어진 느낌.

심플하면서 깔끔해, 이전의 리볼텍 패키지보다 확실히 좋아진 느낌입니다.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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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한 덩치가 눈에 띄는, 근육형의 초은하 그렌라간.

원작에선 행성 크기의 메카로, 그 강함과 크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육중한 몸집이 리볼텍으로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확실히 어깨의 드릴은 원작에 비해서 축소화된 경향이 있으나, 실제로 보면 전체 밸런스와 잘 맞춰진 크기이기에 만족스럽습니다.

이번 네오 리볼텍으로 변하면서, 가격의 상승에 따라 제품 자체의 퀼리티도 높아졌습니다.

광택은 여전히 남아있으나, 메탈 소재의 느낌이 나는 도색과, 세밀해진 도색의 퀼리티는 눈에 보기 좋을 정도.

다른 제품보다 이 초은하 그렌라간이 좀 더 고급스럽고, 이전 리볼텍과의 차이점이 확실히 눈에 띄더군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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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봐서는 잘 알수 없는 부분이 바로 이 얼굴.

샘플 사진에서는 눈 도색이 삐져있거나, 투명해야할 얼굴의 선글라스가 단색이거나 하는 등, 실망스러운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일단 실제로 보면 느끼는게 눈 도색이 깔끔하게 되어 있다는 것.

거기에 선글라스 부분은 메탈릭 레드 도색으로 금속 느낌이 노란 눈과 조화를 이루며 고급스러움을 강조합니다.

사진에선 제대로 금속의 느낌이 잡히질 않아서 아쉽네요.

얼굴이 작다보니 입의 도색이나, 전체적으로 아쉬운 면이 없지 않으나, 실제로 보면 거의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들어졌습니다.

[얼굴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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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에 초점을 둔 액션 피규어 답게, 얼굴의 가동또한 훌륭합니다.

푹 꺼질정도로 숙여지고, 완전히 하늘을 바라볼 정도로 올라가고, 거기에 목 관절도 목을 쭉 빼거나, 뒤로 당기는 등의 자체 가동이 가능해 여러 액션에 확실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은 훌륭한 점입니다.

[팔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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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리볼텍 관절로 폭넓은 팔의 가동이 가능.

반다이처럼 여러 파츠가 기계적으로 움직이는게 아닌, 관절 자체가 돌아가거나, 꺾이면서 움직이는 단순한 구조지만, 그 가동성은 무시할 수 없지요. 관절이 끼워지는 위치, 그 축으로 회전해 다양한 가동성의 가능성을 보여주는게 바로 이 리볼텍입니다.

[팔의 신규 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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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 계열에서 볼수 있는, 통짜 팔의 느낌은 이번 초은하 그렌라간에서도 느낄수 있지요.

그렇지만 기존과 다르게, 관절 부분은 물론, 팔의 일부 부분을 분할, 그 속에 리볼텍 관절을 넣음으로써, 기존의 제품에선 불가능했던 관절 가동을 실현했습니다.

기존 제품이라면 리볼텍 관절이 아니라, 각 파츠가 맞물려 회전만 가능하게 했는데, 리볼텍 관절이 들어감으로써 프로포션과 가동성을 양립한 점이 놀랍더군요.

[허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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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부분은 가슴, 배, 엉덩이 부분으로 3중으로 나뉘어져 폭넓은 가동이 가능합니다.

리볼텍은 똑딱이 관절이라 자유로운 움직임과 고정성이 상당한데, 무거운 몸체라 해도 확실히 받칠수 있는게 특징이지요.

허리의 가동성은 놀라울 정도로 좋습니다. 이것은 리볼텍의 공통점이기도 하지만요

[다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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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텍 관절이 축을 중심으로 회전 및 꺾임으로써, 다리에도 폭넓은 가동을 실현합니다.

거기에 다리 가동성에 제한되지 않도록, 사이드 스커트는 개별 가동이 가능하게끔 만들어져 있는데, 대신 다리를 폭넓게 가동하다보면, 스커트가 떨어질 일이 있어서 접착성에 있어선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초은하 선글라스]


어떤 그렌라간보다 선글라스가 강조된 초은하 그렌라간, 시몬에게도 초은하 그렌라간의 얼굴과 같은 선글라스가 씌워지듯, 초은하 하면 선글라스가 연상될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몸통의 얼굴에 달려있는 선글라스는 클리어 소재로, 내부의 얼굴이 비쳐보이는 형식.

다만 제것은 분할된 선글라스의 왼쪽 부분이 조금 불투명해서, 오른쪽에서 봤을때만 잘 비치더군요.

선글라스가 분할되어 있는건, 팔 부분을 오므리는 가동때 선글라스가 힘을 무리하게 받지 않게 위해서, 그리고 가동성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거대 드릴]


상당히 멋지게 솟아있는 양 어깨의 거대한 드릴.

이 부분은 탈착이 가능할뿐 아니라, 별도의 파츠인 숄더 스파이크를 장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숄더 스파이크의 내부 디테일이나 먹선 상태도 훌륭한 등의 네오 리볼텍의 변화를 잘 느낄수 있는 부분이지요.

도색 상태도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초은하 기가드릴 브레이크]


역시 기가드릴 브레이크하면 거대한 드릴인데, 그에 대한 아쉬움은 떨쳐 버릴수 없습니다.

실제 무기로써 쓸 수 있는 기가드릴 브레이크 상태로 해두면, 상당히 크기가 작네...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이번엔 드릴을 장착하는게 조금 번거롭습니다.

별도의 파츠에 의한 손에 드릴 장착, 그리고 두 드릴이 겹친 형상이라 약간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드릴 접속 파츠는 1개만 포함이기에, 양손에 드릴을 쓸 수 없는것도 아쉬운..

[기타 옵션 파츠]


무기로 쓰는 선글라스는, 별도로 대형화된 선글라스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끼울수 있는 양손 파츠가 포함되어, 안정적으로 잡을수 있게끔 쥘수 있습니다.

손가락 끝이 드릴형태인 손은 오른손만이 포함.

그러고보니 이걸로 거대 드릴을 만들지 않았나....하는데(가물가물)

그외 손 파츠는 양손을 편 파츠가 포함됩니다.

[스탠드]



다른 네오 리볼텍들은 길이를 늘려주는 추가 파츠가 포함되는데, 초은하에는 기존의 스탠드가 포함됩니다.

[리보 컨테이너]


개인적으론 정말 고맙고 유용한 리보 컨테이너.

제품을 박스 보관한다면 상관없겠지만, 박스는 버리고 제품만 보관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편리한 박스지요.

이 내부에 옵션 핸드 파츠를 수록하는게 가능합니다.

모든 파츠를 수록가능하면 좋겠지만, 손 파츠만 들어갈 정도로 크기가 작습니다.

....개인적으론 스탠드 넣을수 있는 피그마의 봉지같은거 넣어주면 안되나..? 하는 아쉬움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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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사진을 봤을땐, 기대 이하라 실망도 했고, 사실 별로 사고 싶은 생각은 없었던 초은하 그렌라간이지만, 실제 제품을 보고 그런 생각이 싹 달아날 정도로 멋진 제품이었습니다.

초은하 그렌라간의 디자인 자체에서 뿜어져나오는 박력, 그 느낌이 야마구치 조형에 의해 맞물려 생겨난 매력적인 조형과, 극한의 가동률, 거기에 전체적인 퀼리티와 육중한 제품의 손맛이 잘 전해져 내려오기에, 초은하 그렌라간의 팬이시라면 꼭 놓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을 정도의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론 리볼텍 그렌라간 들 중 가장 존재감이 강한 녀석이 아닐까...할 정도로 마음에 들어버렸어요...

[제품크기] 논스케일 14cm (어깨뿔 포함)

[도색] ■ ■ ■ ■ □ (리볼텍의 도색 상태도 꽤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전혀 다른 부위에 점같이 튀어있는 도색이 있다거나 하는..)

[관절] ■ ■ ■   (똑딱이 관절이라 강한 강도를 유지하는게 가능, 다만 똑딱거리는 각도 내에선 어정쩡한 느낌도..)

[조형] ■ ■ ■ ■ □ (야마구치 조형이 만들어낸 초은하 그렌라간의 박력은 정말 멋집니다)

[가치] ■ ■ ■ ■ □ (사진으로는 진가를 알 수 없는, 애니메이션에서 그렇게 멋지게 등장했기에 꼭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

[가동] ■ ■ ■ ■ ■ (육중한 겉모습과 다르게, 극한의 가동률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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