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法少女リリカルなのは The MOVIE 1st 1/4 フェイト・テスタロッサ 水着ver.

 

 색.기.담.당!

 

 GIFT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극장판 1기 1/4 페이트 테스타롯사 수영복ver.

기프트사의 1/4스케일로 나노하 시리즈는 3기의 수영복이나 바니걸 시리즈가 나왔는데, 이번엔 어린시절 나노하와 페이트가 발매!!

특히 페이트는 원작 일러스트를 그대로 재현한 조형은 물론, 어렸을적 페이트의 남다른 색기(?)를 제대로 표현해낸 작품으로 나왔습니다.

기프트답게 제품 사진에서 다운그레이드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준수한 편으로 잘 나와줬네요.

 

 

 으어어어어...

어렸을적 모습이지만 몸매의 굴곡은 살짝살짝 제대로 표현.

1/4스케일이라 표현이 상당히 자세하게 되어 있는데, 늘어뜨린 머리카락이나 양손에 든 파레오 등, 정말 신경쓴 느낌입니다.

 

 

 얼굴 재현도도 꽤 높아서 지금까지 나온 1/4 나노하 스케일중 수준급, 아니 가장 잘 나온 얼굴일지도..

입에 바르디슈를 물고 있으며, 머리카락의 재현도도 훌륭합니다.

다만 기프트 특유의 살색이 노란색으로 재현된건 아쉽네요.

실제로 볼은 제품 사진엔 꽤 부끄러워하는 듯 홍조가 잘 표현되어 있는데 실제 제품엔 없습니다...OTL

 

 

 입에 문 바르디슈는 입 속에 살짝 틈이 있어서 끼웠다가 빼는 것도 가능,

빼면 살짝 벌린 입을 재현 가능합니다.

 

 

 이후 어른이된 페이트는 색기담당이 됩니다.

배꼽이나 복근등의 표현 등 도색에도 신경쓴 느낌.

다만 하의에 그라데이션 도색이 좀 과하게 되어 있긴 하네요.

끈이 살짝 눌린 표현도 재현!

 

 

 굴곡 굴곡..

덜성숙한 여성스러운 굴곡도 이쁘게 재현되었습니다.

팔의 끈 처리나 스케일이 커서인지 도색도 잘 된 느낌.

 

 

 파레오는 양손에 들고 있지만 탈착이 가능합니다.

 

 으어어어어...

귀엽다...!!!!!!

 

 

 잔뜩 힘이 들어간 엉덩이 조형이 이번 제품의 포인트...!!!

역시 하의쪽의 그라데이션이 좀 강하게 표현되어 있고, 위쪽에서 보면 엉덩이랑 옷의 경계가 매끄럽지 못한 마무리가 되어 있지만...

기프트는 언제쯤 도색면에서 더 발전할지 모르겠네요.

 

 

 등의 접힌 주름 표현이나 엉덩이의 살짝 표현된 굴곡이 포인트...!!!

 

 오동통하게 뻗은 다리도 귀엽습니다.

1/4스케일이라 10센티인 넨도 키리노가 상당히 작아보입..

 

 

이상 페이트 수영복 피규어였습니다!!!!!

1/4스케일이라 역시 크긴 하지만, 어른 버전의 페이트에 비하면 이쪽 사이즈는 일반 피규어의 1/6스케일 정도 되는 크기네요.

노란색 살색의 아쉬움, 부분 도색 마무리의 아쉬움이 있지만, 조형이 상당히 잘 나와서 팬들은 만족할만한 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건담마트의 협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신고
Posted by Akito!!

최근 코토부키야에서 밀어주는 느낌이 나는, 리리컬 나노하 극장판 1st의 나노하에 이어 페이트의 사복 버전의 등장입니다.

피규어계에서 조금씩 유행하기 시작한듯 퍼져나가고 있는 다양한 바리에이션 파츠를 포함하는 것은 나노하에 이어 페이트에서 업그레이드

머리카락 스타일의 교환이나 바르디슈의 형태 교환 등, 다양한 모습을 즐길수 있는 제품으로 발매되었습니다.

리뷰 보기


신고
Posted by Akito!!

코토부키야의 2011년 첫 1월발매 상품인 나노하 극장판 1st의 나노하 사복이 발매되었습니다.

코토부키야가 올해에는 제대로 하려는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살색의 표현이나 전체적인 퀄리티가 안정화된 느낌이 드는 제품!

개인적으로 나노하를 좋아하진 않고 페이트만 모으는 편인데, 이번 나노하는 실물을 보고 너무 이뻐서 구입해버렸습니다.

후에 나올 페이트도 정말 기대되는데, 제가 사진으로 제품의 매력을 확실히 전달해드리지 못한것 같아서 조금 아쉬움이 들 정도.

 

▼ 패키지

애니메이션의 나노하와 레이징 하트를 전면과 측면에 배치.

지금까지 단순한 코토부키야의 패키지와는 사뭇 차별화된 부분이 눈에 띱니다.

뒷면에 나오는 사진의 화사한 살색에서 제품의 살색이 살짝 다른게 걸리지만, 이정도면 합격점이니....

 

▼ 전체모습

유년기 시절 나노하라 일반 1/8스케일의 피규어보다는 사이즈가 머리 한두개 정도는 작은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그래서인지 귀엽다!! 라는 느낌이 드는 애니메이션에 근접한 조형이 제품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

발랄한 느낌이 드는 팔과 다리의 포즈나 칼라 배치가 어린이다운 느낌이 잘 드러나있습니다.

거기에 스탠드가 레이징 하트를 이미지화한 컬러라 나노하 세계관을 잘 나타냈다는 것도 좋은 부분.

 

▼ 얼굴

큰 눈망울의 재현, 홍조빛과 웃는 표정등은 어색하지 않게 잘 재현되어 있습니다.

눈프린팅의 느낌이 다소 살색에 비해 진하게 강조되어 이질감이 느껴질수도 있지만, 기존의 코토부키야 제품에서 눈프린팅이 너무 강조된

부분과 비교하면 그리 이질감이 안들 정도.

이 부분만 코토부키야가 제대로 절충하면 정말 좋은 얼굴이 나올것 같습니다.

 

머리카락의 끝은 그라데이션으로 한올 한올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고, 날카롭게 재현된 점도 발전된 느낌이 들더군요.

 

▼ 트윈테일의 리본 교환 기믹

나노하의 리본과 1st 엔딩에서 페이트의 리본과 교환한 페이트의 리본으로 2가지 사양을 재현 가능.

머리카락의 교환은 양쪽 머리를 바꿔끼우는 형식으로 재현됩니다.

이런 작은 부분도 차이점을 두는 등, 제품으로 다양성을 추구하는 점도 코토부키야가 많이 달라졌다고 느끼는 점.

 

▼ 상체

가슴에 인쇄된 무늬를 봤을때 어째서 글자를 제대로 안쓰고 뭉툭하게 표현한 것인가..하고 의문을 가졌습니다만,

원작 일러스트 자체가 그렇더군요(...)

문자도 제대로 박아넣을수 있었겠지만, 어찌보면 이런 부분도 그대로 재현한 점이 나쁘지 않습니다.

초등학생에게 뭔가 몸매를 기대하는 것도 그렇지만, 옷의 주름이나 여성스러움보다는 어린아이다운 귀여움을 잘 표현한 부분은 굿!

 

▼ 하체

무시할수 없는 오버니삭스의 경계선...

피가 안통할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경계선과 살의 굴곡을 살렸습니다.

적절한 그라데이션을 비롯, 다리 라인등도 상당히 세밀하게 재현.

 
치마는 물론 탈착이 가능.

치마 파츠 자체는 클리어 파츠로 제작되어 있고, 겉면에 치마 색상을 옅게 도색해 치마에 투명감을 줬습니다.

클리어 파츠로 해서 상당히 매력적인 부분은, 살 부분에 치마 색상이 묻을 염려가 없다는 것.

항상 부품과 부품이 맞물리다보면 각 색상이 묻기 쉽상인데, 이런 부분을 깔끔하게 해결했습니다.

앞으로 다른 메이커들도 이렇게 도색이 잘 묻을법한 부분은 이렇게 해주면 정말 고마울것 같네요.

 

▼ 캐스트 오프

속옷 자체에 치중한다기보다는 드러나는 다리 라인이 상당히....

일본쪽 리뷰에서 "초딩이라고 해도 무시할수 없다"라는 감상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습니다(....)
근데 결국 오버니삭스를 계속 선호한건 페이트 아닌가....

 

▼ 스탠드

레이징하트를 이미지화한 스탠드가 나노하 세계관을 잘 표현해줍니다.

붉은 부분은 클리어 파츠로 재현. 기스나 먼지등은 주의해야 할것 같습니다.


▼ 레이징하트 스탠바이 모드

평소 스탠바이 모드의 레이징 하트는 목걸이로 차고 다니는 나노하의 모습을 재현 가능.

작은 부품의 붉은색은 클리어로 재현.

목걸이 줄은 가는 실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얼굴을 빼서 레이징 하트의 탈착이 가능한데, 은근히 얼굴 빼는게 조금 빡세더군요...;;

살짝 느슨하게 결합하게 해도 될텐데, 얼굴을 뺄때 너무 눌러서 머리카락이나 코등이 뭉개지지 않게 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 손파츠 교환

왼손은 거들뿐..

이라고 하지만, 나노하의 왼손은 두종류가 포함됩니다.

작은 손톱에도 도색이 되어 있는것도 포인트!

 

손이 두개 들어있는 이유는....

 
바로 레이징 하트를 들고 있는 나노하를 재현하기 위한 파츠.

레이징하트는 맨끝의 파란 부분이 탈착이 가능해, 손잡이를 손안으로 밀어넣어 다시 결합해서 들고있는 모습을 재현가능합니다.

그러고보니 이런 모습은 원작에선 보기 힘든 부분이지만, 스탠드와 마찬가지로 나노하의 세계관과 캐릭터성을 잘 상징하는 부분이라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레이징 하트를 들고있는 나노하의 전체적인 모습은 이런 느낌.

갑자기 웃고 있는 모습이 무서워보입니다..

 


레이징 하트의 메카닉적 디테일은 꽤 좋은편.

붉은 구슬 부분은 역시 클리어 파츠로 재현.

각 도색등이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Action!!!

이상 나노하 리뷰였습니다!!

제품을 살때 12월에 발매된 클라나드의 쿄우와 함께 구입을 했는데, 12월에서 1월로 넘어가며 나노하 퀄리티가 상당히 좋아진 느낌.

살색을 그냥 도색으로 덮어버리는게 아니라, 투명한 살색을 내는 코토부키야가 요즘은 다소 단조로운 살색을 표현하다가 나노하에서 다시

살색을 투명하게 재현했습니다.

그 살색이 비록 뽀얀 살색은 아니지만, 이전 제품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화사한 느낌을 받네요.

 

코토부키야의 피규어는 전체적인 도색의 느낌은 굿스마일 계열과 비교하면 아직은 조금 어둡고, 단조로운 느낌을 받습니다.

코토부키야가 물감이라면 굿스마일은 파스텔톤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렇지만 이렇게 조금씩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해나가며, 여러가지 즐길 요소를 넣어주는 부분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뒤이어 나올 페이트는 나노하보다 더 이쁘게 나올 것으로 추측되며, 올해 코토부키야 라인업은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품은 나노하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다른 피규어보다 가격적인 부담 없이, 안심하고 지르셔도 될것 같아요^^

 

[제품크기] 1/8스케일, 18cm

 

[도색] ■ ■ ■ ■ □ (올해 처음의 느낌이 좋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살색] ■ ■ ■ □ □ (투명감이 도는 살색이지만, 조금 더 화사한 느낌을 줬으면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도 듭니다)

[조형] ■ ■ ■ ■ ■ (나노하의 재현도는 수준급.)

[가치] ■ ■ ■ ■ □ (나노하 피규어는 정말 많이 나오니..사복은 흔하지 않지만 말이죠)

[재현] ■ ■ ■ ■ □ (극장판의 이미지를 잘 재현했습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1.2.13 

신고
Posted by Akito!!

색기담당 페이트라는 말을 실감할수 있는 제품.

보크스에서 모에코레 시리즈로 나노하와 하야테에 이어 발매되었던 페이트의 진 소닉폼 버전입니다.

원형 공개 당시부터 상당히 역동적인 조형과 퀼리티로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지만, 정작 그 스타트를 끊었던 나노하가 원형에서 제품화되면서 눈도색(프린팅)의 이질감이 심해 반발이 거세졌고, 하야테에서는 조금 나아지면서 페이트에선 그나마 그럭저럭의 퀼리티로 나와줬습니다.

어떻게 보면 딱 보크스만한 퀼리티. 조형이 아깝다고까지 느껴지지만, 역시 조형의 힘인지 제품 자체는 두고두고 소장하고픈 페이트의 매력이 잘 담겨있는 제품입니다.


1/8스케일 정도의 제품에 무기와 여러가지가 포함되어 있어 박스는 꽤 큰 느낌.

보크스 특유의 패키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박스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옆면에는 무려 페이트의 애니메이션 일러스트까지..!! 이렇게 보니 조형이 어째 더 이쁜것 같다란 느낌까지 들더군요.

뒷면에는 초기 제품의 원형 사진이 실려있는데, 두고두고 제품과 비교하면 이 퀼리티 그대로 제품으로 나왔다면 대박났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만약 이 조형사가 알터에서 이 제품을 만들었다면...? 하는 아쉬움은 정말 두고두고 남네요.


역동적인 느낌, 거대한 라이오트 잔버와 마법진 스탠드. 거기에 힘차면서 여성적인 라인을 긋는 조형이 정말 일품입니다.

계속 페이트 피규어를 보고 있자면 상체보단 하체에 힘이 들어간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건 이 제품도 마찬가지.

여성스러운 몸을 꺾은 라인부터 해서, 머리카락의 휘날림이나 상당히 동세적인 움직임이 돋보입니다.

 

슈츠 도색은 유광으로 반질한 느낌과 장갑 부분의 금속 재질의 조화가 일품.

살색은 붉은끼가 조금 강하게 돌아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역시 조형의 힘으로 그럭저럭 괜찮다고 느끼게 됩니다.


정면보다 측면과 뒷면이 아름다운 피규어도 오랜만.

개인적으론 역시 정면샷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전투중 포즈를 취하는 듯한 역동적인 느낌이라 앞면보다는 측면이 가장 이쁩니다.

여러 각도에서 보면 다리 라인과 허리의 트임, 얼굴의 시선변화 때문에 여러 각도에서의 감상이 즐거운 피규어.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건 정말 오랜만인듯 싶습니다:)


두가지 얼굴 버전중에서 이 얼굴이 상당히 이쁩니다.

눈은 아이프린팅으로 눈동자 붉은부분엔 도트가 엿보이는 것도 이질감이 들지 않게 잘 되어 있습니다.

눈썹이 머리카락에 걸쳐 조금 안보이는게 아쉽다면 아쉬운 점.

 

앞머리카락은 살짝 붕뜬 느낌에 다른 회사들보다는 날카로운 느낌이 적습니다. 눈썹만 조금 보이게 했다면 좋을텐데..

 

입도 앙증맞은 느낌이지만, 도색이 입 안쪽까지 다 붉은색이라 뭔가 어색해보이는 느낌도 들더군요.

 

전반적인 눈 도색에 대해 말해보자면 뒷면의 제품 원형에 비교해서 눈이 커졌습니다.

조형 자체에서도 눈 프린팅이 실제 눈이 들어갈곳을 넘어 더 삐져나왔다..라는게 살짝 느껴질 정도로 눈이 큰데, 나쁘지는 않지만 역시 원형 사진보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나노하때 눈을 너무 작게 만들어 욕먹은것보단 낫지만, 다음부터는 제대로 규격대로 눈 프린팅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앞으로 보크스가 발전하길 바래봅니다.


일반 얼굴이지만 왠지 그다지 정이 가지 않는 느낌의 표정.

웃는것 같기도 하고 화내고 있는것 같기도 한 미묘한 표정(어떻게 보면 썩소로도 보이기도..)

 

얼굴 교환은 넨도로이드와 마찬가지로 앞과 뒷머리카락을 분리하고 얼굴을 몸통에 꽂아주고 머리카락을 결합하는 형태.


역동적인 움직임에 맞춰 흩날리는 머리카락의 동세 표현은 정말 좋았습니다.

페이트 특유의 트윈테일과 검은 리본이 건재한 것도 기쁜 부분.

노란색 머리카락의 도색 느낌은 약간 유광 느낌이 나는, 재질 자체의 고무적인 느낌이 들어 마무리는 조금 아쉽습니다.


상의 옷의 재질은 가죽과 같이 반들거리는 유광 마감으로 질감을 재현.

붉은 끈과 하얀 선등의 마무리도 깔끔합니다.

 

역시 무엇보다 감상 포인트는 봉긋 솟은 가슴이겠지요...ㅡㅠㅡ

각도에 따라 상당히 느낌과 모양이 달라지는 것은 색기담당 페이트의 즐거운 요소이기도 합니다.

뭔가 현실과는 다른 중력을 무시한 묘양이긴 하지만, 가슴을 펴고 있는 자세이기에, 애니메이션 특유의 묘사로 납득 가능.

어쨌거나 정말 이쁩니다.....!

 

그 외에도 곡선을 그리는 가녀린 어깨라거나, 겨드랑이거나....


하체의 힘.....!!!!

이번 원형사도 가슴은 물론이요 엉덩이나 허벅지등의 묘사도 상당합니다.

전체적으로 감상했을때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바로 하체 부분이기도 하고 말이죠.

진 소닉폼 특유의 민첩성이 돋보이는 복장이라 시원스레 보여지는 라인이 정말 좋습니다.


여성 특유의 오므린 다리의 포즈뿐만 아니라, 각 부분부분의 인체의 굴곡등을 세밀히 묘사.

발의 장갑부분과 오버니삭스의 검정 색상의 배합도 상당히 멋스러움을 연출하면서, 여성스러운 라인이 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느낌이 천차 만별 달라지는데 시원스레 뻗은 어른 페이트의 매력이 가득 담긴 부분이라 할수 있겠지요.


각 장갑부분은 메탈릭 도색을 연출했습니다.

편손 부분은 뭔가 도색이 너저분하게 되어 있어 아쉽지만, 그 외에 전반적인 느낌은 진 소닉폼의 분위기를 업시켜주는 좋은 역할을..!


대검의 매력...!

페이트의 신장을 뛰어넘는 거대한 잔버를 재현.

검날은 클리어로 원작을 잘 재현하면서 피규어의 매력을 한층 살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잔버와 블레이드의 파츠 교환을 위해선 오른쪽 팔과 왼손등을 교체해줄수 있습니다.

잔버폼 재현시 왼손의 편파츠는 제것이 안좋은지 모르겠지만, 접속력이 약해서 그냥 놔둬도 툭툭 빠지는 문제가 있더군요..;


남자라면 이도류!!!!!! 그렇지만 여성의 이도류도 멋집니다.

이도류의 블레이드를 장비한 보다 볼륨감을 줄었지만, 다른 매력을 주는 느낌입니다.


블레이드의 세부적인 디테일도 세밀히 재현. 클리어 검날은 잔버와 마찬가지로 이쁜 노란색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초주의 할점은 블레이드의 손잡이와 본체가 상당히 약해, 팔에 끼우다가 부러지기 쉽다는 점(하나 어이없게 부러졌습니다..)

그러므로 팔에 끼울때는 손잡이와 본체를 동시에 잡지 마시고, 손잡이만을 잡아 손에 부드럽게 끼워주시길 바랍니다.


각 손과 잔버와 블레이드의 손잡이 규격은 균일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여러가지로 무기를 쥐는 호환이 가능합니다.

고정된 틀에 얽메이지 말고 여러가지 느낌을 재현 가능한것이 큰 매력중 하나.

잔버를 블레이드 잡는 손에 들려줘도 쉽게 빠지거나 문제가 생기지 않는게 좋더군요..:)


마법진이 그려진 원형 스탠드도 제품의 멋을 더해줍니다.

양쪽 발바닥이 동시 고정되어 접합력도 발군!!!


이상, 페이트 진소닉폼 리뷰였습니다!!!

알터에서도 1/7의 거대 사이즈로 발매되었지만, 개인적으론 조형 자체는 보크스의 이 제품이 더 잘 나온듯한 느낌.

그렇지만 역시 도색 상태와 마무리가 정말 아쉬운, 보크스를 원망하고 싶어지기까지 하는 희대의 명작이 될듯한 제품입니다.

혹 보크스가 나중에 노하우를 많이 쌓게 되면 이 제품은 다시 생산해줬으면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

아니면 알터가 이 조형으로 제품을 만들어준다면...하는 상상까지 들 정도로 뭔가 부족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여성스러운 부드러움과 강함을 동시에 표현하면서, 여러 각도에서의 감상이 다방면으로 즐거운 피규어란 점에서, 상당히 아껴두다가 이제서야 뒤늦게 리뷰하게 된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좋은 제품은 좀더 사진을 잘 찍고 나서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제품이기도 한데, 아이러니하게 사진이 오히려 못나온게 아닌가...하는 아쉬움이 더 많이 베어나 나중에 정말 잘 찍게 되면(DSLR로 바꾼다거나) 다시 리뷰하고 싶은 제품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굿스마일의 ACTSTA로 페이트의 극장판 버전이 발매예정인데, 꼭 나중에 페이트 진 소닉폼도 나와주길 바래보며..

이번 리뷰를 마칩니다

 

[제품크기] 1/8스케일(추정) 30cm(잔버 포함) , 25cm(올려든 손까지 포함) 

 

[도색] ■ ■ ■ □  (도색은 평작 정도의 느낌)

[살색] ■ ■ □ □ □ (붉은끼가 꽤 많이 돌아서 투명한 느낌의 살색이 일품이지만, 붉은색이 아쉽습니다)

[조형] ■ ■ ■ ■ ■ (발군의 조형은 보크스 퀼리티를 무마시킬 정도로 보기 좋습니다)

[가치] ■ ■ ■ ■ ■ (진소닉폼 피규어중엔 가장 잘 나온듯한 느낌)

[재현] ■ ■ ■ ■ □ (오히려 작화보다 나은 느낌이지만, 보크스 퀼리티가 살짝 아쉽습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0.9.20 

신고
Posted by Akito!!

이찌방쿠지(제일복권)으로 발매되었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The MOVIE 1st 라인업에 B상인 페이트 테스타롯사입니다.

반프레스토의 경품 피규어라지만, UFO캐쳐와 같이 손쉽게 뽑는 방식과 다르게 제비뽑기를 통해 각각 1등부터 A상에서 내려갈수록 확률이 높아지는 제비뽑기로, A상인 나노하에 이어 B상인 페이트가 나왔습니다.

그래서인지 피규어만 따로 구입하려면 일반 PVC피규어 가격 혹은 그 이상을 줘야 하는 제품군이 되버리곤 하는데, 이번 페이트도 예외는 아니더군요. 그렇지만 공개된 피규어의 조형이나 여러 면에서 꽤 마음에 든 페이트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깔끔한 패키지. 나노하의 상징적인 하얀색과 푸른색을 이미지화한 패키지의 심플한 모습이 돋보입니다.

피규어가 꽤 큰 스케일로 나와서 박스도 직접 보면 커다란 느낌을 받을 정도.


정확한 스케일은 안봤지만, 바르디슈까지 크기로 쳤을때 25cm정도 나오는 꽤 큰 사이즈.

아마 1/7에서 1/6정도 되는 스케일 같은데, 어린 페이트라 그런지 전체 비율이 어린아이다운 프로포션으로 나왔습니다.

거대한 망토, 소녀의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 거대한 바르디슈라는 무기의 이질감이 미소녀와 잘 혼합된 느낌.

사이즈가 커서 옆으로 퍼진 망토등, 존재감이 꽤 큰 편입니다.


앳된 페이트의 얼굴을 정밀히 묘사.

눈동자의 프린팅의 퀼리티도 높고, 도톰한 볼이나 살짝 미소를 띄운 입은 입술까지 살짝 도톰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살짝 고개를 숙이고 있는 제품이라, 얼굴을 눈썹까지 제대로 감상하려면 정면에서 아래에서 관찰해야 하는 불편함은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홍조는 표현하지 않았군요..


페이트하면 트윈테일의 긴 머리카락!

복장과 통일된 검은 리본으로 묶어내린 양갈래의 머리카락은 생동감이 느껴지는 조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머리카락 끝의 날카로움은 조금 무딘 편이라 세밀히 재현되어 있진 않지만, 감상하는데에는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

머리카락 곳곳에 그라데이션으로 음영효과가 표현된 등, 입체감도 잘 살아나있습니다.


망토의 볼륨감, 도색 상태도 깔끔하게 재현.

꽤나 무게가 나가지만 피규어가 지탱을 못하는 일은 없이 무게 배분이 잘 되어 있습니다.

이 망토때문에 가녀린 체형의 페이트가 꽤나 볼륨감 있는 피규어가 된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망토는 간단하게 탈착이 가능.

양 어깨에 걸쳐놓는 형식으로 별도의 접합부분 없이 고정됩니다.

그렇지만 너무 오래 붙여놓으면 안쪽 빨간색이 어깨에 묻지 않을지 걱정되는 등, 나중을 위한 고려는 되어 있지 않은듯.

직접 목과 어깨에 걸쳐지는 형식이라 이런 도색 묻는 것에 대해선 과연 어떨지는 오랜 기간에 걸쳐 지켜볼 수 밖에 없겠지요.

 


망토를 고려한 조형이라 그런지 망토를 빼고나면 목이 길어보입니다.

상체 옷의 도색상태는 깔끔하지만, 역시 퀼리티가 살짝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군데군데 도색이 삐져나온 부분은 아쉽더군요.

검정 슈츠 자체에 그라데이션으로 보다 음영효과를 강조해 굴곡을 좀더 알아보기 쉽게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듭니다.

 


치마도 탈착이 가능! 상체의 빨간 띠 부분으로 가슴과 배가 분리되어 그 위로 치마를 빼주는 형식입니다.

몇번 빼다보니 배와 등 부분에 치마의 부품이 걸리면서 기스가 나곤 하는데, 탈착이 간단한 대신 이런 핸디캡이 있는게 아쉬운 부분.

 


어...엉덩이!!! 허벅지!!!!!

어린 페이트지만 이때부터 쭉쭉빵빵 아가씨가 될 소질이 다분했던(....)

왠지 조형이 쓸데없이 힘이 마구 들어간듯한 하반신입니다.

엉덩이는 물론 앞에서 보는 세밀한 인체 표현이나 허벅지의 두꺼운 라인 등, 세밀한 부분까지 잘 살렸는데 상반신과 비교되기도..;

 


다리 전체적인 라인이 시원하면서 육덕지게(?) 잘 표현됐습니다.

검정 오버니삭스풍의 슈츠가 잘빠진 라인을 더욱 강조하는 느낌.

다양한 각도에 따라 다리의 다양한 느낌이 드는게, 역시 이 피규어는 하체에 모든것을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습니다.

 


내맘대로 소닉폼

결국 망토와 치마를 탈착하면 상당히 가는 라인의 페이트 피규어를 감상 가능합니다.

각도에 따라선 목이 너무 길어보이거나 하는등의 아쉬움이 남긴 하네요.

 


페이트의 인텔리전트 디바이스인 바르디슈도 세밀하게 재현.

클리어 렌즈부 재현은 물론, 메탈릭 도색으로 금속 무기의 느낌을 살렸습니다.

양손을 바르디슈를 껴주기 위해 살짝 들어올렸다가 안쪽에 끼워주는 방식인데, 이 부분도 긁힐 염려가 있어 조심...!

 


스탠드는 마법진의 일부를 프린팅 및 원이 아닌 사각형 모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고정 방식은 플라스틱 홈에 양 다리의 구멍을 끼워주는 방식인데, 홈이 길게 나오지도 않고 해서 끼우는데 약간 애로사항이...;

 


이상, 페이트 테스타롯사 리뷰였습니다!!

반프레스토가 저가격의 경품 피규어는 잘 만들지만, 실제 뽑기운이 없는 사람 기준으로는 절대 저가격이 아닌 피규어로써는 만족하기 조금 아쉬운 제품이 아닐까 한 생각이 든 제품.

살짝 누런 얼굴색이나, 조금 아쉬운 조형, 마무리 등은 역시 아쉬움이 남네요.

꽤 스케일이 크다는 것과 탈착이 된다는 것, 하체가 상당히 힘이 들어가있다는 것과 페이트 피규어란 점에서 위안을 삼아봅니다.

 

[제품크기] 1/7스케일(추정) 25cm

 

[도색] ■ ■ ■ ■  (좀더 음영효과를 넣어주거나 도색이 삐져나온 부분이 없었다면 좋았을듯)

[살색] ■ ■ □ □ □ (머리카락이 노란색이어서 그런지 살색이 약간 갈색 느낌이 납니다)

[조형] ■ ■ ■ □ □ (여러모로 하체에 힘이 들어가있는 조형이지만, 어찌보면 평범한 느낌)

[가치] ■ ■ ■ ■ ■ (시기 한정, 제비뽑기로 구해야 하는 운!! 이 필요한 제품)

[재현] ■ ■ ■ ■ □ (작화와 비교해보자면 비슷하면서 오리지날의 조형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0.9.17  

신고
Posted by Akito!!

BLOG main image
지켜봐주세요! 저의 리뷰! 日本の方いらっしゃいませ by Akito!!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79)
공지사항(Notice) (12)
프리토크[フリートーク] (149)
메카닉 리뷰혼!!! (52)
미소녀 리뷰혼!!! (66)
Total : 288,224
Today : 34 Yesterday :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