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番くじ マクロスF ラストフロンティア B賞ランカ・リー



"모두 끌어안아줘! 은하의 끝까지!"

제일복권 마크로스F 라스트 프론티어 B상 란카 라스트 프론티어ver.

마크로스의 대단한 인기를 실감할수 있는, 최신까지도 여전히 경품 상품이 나오고 있는 마크로스F의 란카 피규어.

웨딩 드레스!!!!! 화사한 느낌에 웨딩드레스의 볼륨감이 너무 이뻐서 정말 간만에 란카 피규어를 구입했습니다.

 

다만 기존 동일 피규어와 비교하면 스케일이 줄은 느낌.

기존까지만 해도 1/7~8정도의 스케일감이었는데 이번엔 1/8~9스케일 정도가 된 느낌.

복장이 다소 복잡하고 재현해야 할 부분이 더욱 많아서 같은 단가로는 작게 만들어야겠다 라고 생각한건지 모르겠지만, 모으시던 분들이라면 이번 란카만 사이즈가 작아져서 여러모로 좌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거기에 여러모로 마감이 지금까지와의 제일복권 퀄리티와 다르게 안좋아서 아쉬웠습니다.


뒤에서 봤을때 웨딩드레스의 볼륨감 + 음영 도색의 아름다움은 정말 좋습니다.


제일복권에서 나오는 란카의 얼굴은 정말 귀엽.

눈 데칼도 깔끔하고, 송곳니가 드러난 입도 작은 스케일임에도 입체적으로 표현해서 귀엽습니다.

다만 머리카락은 울퉁불퉁하거나 도색이 벗겨지거나 다른 색이 묻는 등, 여러모로 최악..


웨딩 드레스하면 역시 면사포가...

반투명 클리어 파츠로 빛을 받으면 이쁩니다.

한쪽으로 걸쳐져서 더욱 이쁘네요!


작은 가슴도 입체감 있게..!! 쇄골이나 앞으로 내민 어깨 라인 등 몸매 표현도 이쁘게 되어있습니다.

이번 살색은 꽤 마음에 드네요. 거의 이상적인 살색에 가깝지 않나 싶은..


어깨부터 팔라인이 너무 이쁩니다.


치마는 이중으로 외부 클리어 파츠로 안쪽의 초록색 치마가 겹쳐 보입니다.

투명 치마엔 장미 무늬가 재현되어 있고, 그 위를 하얀색 도색을 입혔는데, 자세히보면 그냥 경계선 안가리고 대충 도색해버린..

위의 초록색 테두리도 도색이 덜되거나 더 된곳이 있는 등, 이번 제품은 도색은 최근에 보기 힘든 저퀄리티의 도색으로 되어 있네요;


면사포처럼 한쪽만 길게 재현된 웨딩 드레스의 치마가 이쁩니다.

덕분에 꽤 큰 볼륨감으로 보이는 부분.


엉덩이 ㅎㅇㅎㅇ

스판으로 달라붙는 느낌인데, 다리가 분할되어 있지만 속옷 라인으로 접합선이 되있어 어설프지 않네요.

엉덩이가 통통하게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계륵같은 마이크.

처음엔 스탠드가 포함되어 있어서 세우면 되나 했는데 저 상태로 양손으로 들어줘야(...)

덕분에 무게가 좀 나가고 손에 잘 끼워지지도 않아서 손가락에 잘 묻고 잘 빠집니다.


스탠드는 경품답게 하얀 원형 스탠드로 재현.

마이크가 저 앞에 놓는것도 아닌데 피규어가 뒤쪽으로 쏠려서 붙게끔 되어 있습니다.

설마 내가 반대로 낀건 아니겠..


이상, 란카 리 라스트 프론티어 버전 소개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웨딩드레스 버전을 좋아하는데, 아이돌 의상처럼 제작된 웨딩드레스 버전은 정말 이쁘네요.

란카의 발랄한 느낌이나 조형감은 정말 좋습니다.

다만 마감의 엄청난 부실함, 도색이 제대로 되있지 않고 대충만든 티가 나는, 그야말로 경품 피규어의 원래 모습이 아닐까 싶은..

요즘은 왠만해선 경품도 상당히 깔끔한데, 제일복권의 뽑기형식의 제품이 퀄리티가 이래서 많이 아쉽네요.

부디 앞으로는 더욱 좋은 퀄리티로 나오면 좋겠습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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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ンジェリースタイル IS〈インフィニット・ストラトス〉 篠ノ之箒 1/8 完成品フィギュア

Lingerie Style - Infinite Stratos: Houki Shinonono 1/8 Complete Figure


개인적인 취향에 너무 부합하게끔 제품들을 내주는 웨이브.

비록 전체적인 판매량이 좋아보이진 않더라도, 꿋꿋이 수영복 피규어를 고집하며 오랜기간 함께 한 웨이브가 이젠 란제리 시리즈로 방향을 틀어 fate의 세이버 시리즈에 이어 새롭게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란제리 스타일 IS 1/8 시노노노 호우키 란제리ver.(웨이브)

세이버 4종류의 란제리 스타일에 이어 웨이브가 새롭게 내놓는 란제리 스타일은 IS(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사실 세이버는 원작 일러스트가 란제리 그림이 있어서 나왔거니..했는데 이젠 오리지널로 란제리 시리즈를 만들어줘서 정말 기뻤습니다.

IS에서 첫 타자가 된건 역시 IS하면 그녀! 그녀? 라고 생각하는 호우키.

평소라면 안보여줄 파격적인 란제리 차림으로 평소의 츤데레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않는 이쁜 스타일로 재현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날씬한 인상에 가슴만 엄청 큰 느낌.

다른 피규어때도 그렇고 호우키가 상체에 비해 하체는 일반적인 느낌으로 슬림한듯 보입니다.

옆에서 봤을때 라인이 참 좋죠!


가터벨트와 오버니의 조합은 역시..

펄 도색이 들어간 전체적인 란제리 의상에 살색이 가득 비치는듯한 오버니의 조합이 정말 매혹적입니다.

거기에 침대를 연상시키는 쿠션 스탠드도 분위기를 업하는데 한몫하네요.

 

이 제품은 일반판이 약간 보랏빛이 도는 흰색이고, 애니마룻 한정판이 호우키 컬러를 이미지화한 붉은색이 발매되었습니다.

다만 한정은 가격도 가격이고, 이후 시리즈 모으는걸 생각하면 왠지 같은 색으로 통일하자 싶어 일반판을 모을까 하네요.

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호우키니까 붉은 란제리가 더 매혹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살짝살짝 듭니다;


부끄러운듯 화내는 듯한 호우키의 평소 성격을 잘 재현한 얼굴.

웨이브 특유의 조형력으로 머리카락의 날카로운 느낌은 역시 타 메이커를 압도합니다.

1/10스케일일때도 디테일이 엄청난 머리카락을 보여줬으니....

다만 이번엔 입모양이 살짝 아쉽게 실제품으로 나왔네요.

입술의 굴곡이 다소 어설프고, 립스틱이 살짝 옆으로 치우치게 도색되어 있어서 뽑기운이 안좋았던듯 한데, 마이너스 요소로 많이 작용 했습니다.


평소의 떼수건이라 놀림받는 호우키의 헤어스타일 장식이 없어지고 장미끈으로 대체.

어색하지 않고 악세사리가 잘 조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평소의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카락의 디테일도 상당히 훌륭합니다.


포니테일 머리카락은 볼관절로 가동.

머리카락의 도색이나 디테일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번에도 목엔 볼조인트가 달려 있어서 각도를 변경 가능합니다.

얼굴 각도가 변경되어 여러 느낌이 나게 만들수 있기에, 이런 세심한 바리에이션은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


존재감을 더욱 뽐내는 호우키의 가슴....!!!

전체적으로 날씬한데 가슴만 엄청 커서 더욱 부각된다고 해야 할까요.

란제리 의상이라 더욱 에로하게 보이는 것도 정말 좋은 부분입니다.


정말 크기와 모양이.....

다만 모양에 비해서 접합상태가 좋지 않아서 란제리와 가슴살이 살짝 유격이 생겨있습니다.

딱 붙어있다면 약간 눌린 표현이 제대로 들어가있는데, 부품결합의 잘못인지 설계미스인지 조금 떠버렸네요.

끈 부분은 고정이 아니라 자유롭게 옆으로 늘어뜨리거나 할수 있습니다.

딱 어깨에 걸치는것보단 양쪽으로 늘어뜨리는게 에로함이 배가되죠!


가슴 조형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더이상 바랄게 없는 조형!


정면보다는 이렇게 옆에서 봤을때 그 크기가 더욱 부각되네요.


란제리 부분이 살짝 살색이 비치듯 도색되어 있어서 더욱 색기 넘칩니다.

란제리 최고...!!! 수영복과는 정말 다른 느낌.


위에서 봤을때도 하앍....!!!!


최고다 호우키!!!

최고의 무기를 가지고 제대로 활용 못한 비운의 히로인..


가슴만 빼고 보자면 전체적으로 슬림한 인상이 강합니다.

평소 운동을 해서인지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돋보이는 허리라인.


배에도 살이 없지만, 가터벨트의 끈이 배꼽 아랫부분 살을 눌러 약간 살이 눌린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작은 스케일임에도 란제리의 문양 디테일이 상당하죠.

이런걸 보면 웨이브가 찍어내는 조형력은 최고급인데....


거의 모든 호우키 피규어에서 그렇지만, 하체에는 힘이 그다지 실리지 못하는 느낌.

골반도 좀더 넓고 했으면 좋을텐데, 가슴만 어색하게 큰 호우키..!

엉덩이 라인이 속옷 위까지 드러나는 부분이나, 옆구리의 양쪽 끈에 살이 눌려 올라온 표현 등, 세밀한 표현이 잘 되어 있습니다.


오버니의 살색이 가득 비치는 표현 또한 에로함이 증가합니다.

다른 부분과 다르게 완전한 유광 코팅...!!!!


이번엔 스탠드가 쿠션 스탠드.

사실 스탠드 없이도 상당히 잘 자립하는 제품이지만, 이렇게 올려서 장식하는게 이쁘긴 하네요.


맨 아래 받침에 플라스틱 스탠드가 있고, 그 위에 천을 올리고 다리 고정용 부품을 맨아래 플라스틱 스탠드에 고정하는 형식입니다.

가운데로 잘 붙이면 안정감 있게 잘 세워서 전시가 가능합니다.


넨도로이드(10cm)와 크기 비교.

1/8스케일의 표준적인 사이즈...아마 서있는 제품이었다면 크기가 좀더 크게 나왔을것 같습니다. 다리가 꽤 기네요.

하지만 이렇게 앉은 제품은 왠만하면 1/6정도가 정말 보기 좋죠

유혹하는듯한 호우키의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드는 호우키 란제리...!!!

이대로 나머지 캐릭터들과 떼샷을 이룬다면 어떤 장관이 펼쳐질지..

과연 저는 어디까지모을수 있을지....!!

다음 샤를은 서있는 제품이라 또한 기대됩니다 (샤를과 세실은 사야지!)


이상, IS 호우키 란제리 피규어 소개였습니다!!!

 

파격적인 란제리 의상과 호우키의 몸매가 에로함이 배가되는 아주 좋은 느낌.

웨이브의 조형력과 기획이 돋보여서 평소라면 볼수 없는 호우키의 모습을 볼수 있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가격이 오른부터가 아닐까 하는데, 전체적인 마감 상태는 몇달전부터 계속 안좋네요.

웨이브 제품의 단점이 유달리 점이 살에 박혀있거나, 마감 관리를 잘못해서 검은 얼룩이나 떼같은게 군데군데 붙어있는 겁니다.

그냥 신너를 살짝 면봉에 묻혀 닦여내는 부분도 있는 반면, 유달리 살 안에 박혀있는 점이나 얼룩등이 있어서 이번에도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특히 경품 수준의 접합선 처리 미숙으로 이번 제품은 가슴 한가운데 접합선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더욱 아쉬웠습니다.

 

웨이브는 분명 잘 만드는 좋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머리카락이나 날카로운 조형은 비치퀸즈때부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기술이 좋은데 공장관리가 허술한지 그런 장점이 다 묻혀버리는 아쉬움을 남기는 것은, 왠지 자신의 장점을 이용하지 못하고 츤츤대다가 주인공을 빼앗기기 일쑤인 호우키를 보는듯 하네요.

가격이 올라간 만큼 사람들에게 그만큼 더욱 만족감을 주는 제품으로 샤를부터는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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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 Seven - Lilith Asami -Swimsuit Ver.- 1/8 Complete Figure

トリニティセブン 浅見リリス -水着Ver.- 1/8 完成品フィギュア

트리니티 세븐에서 색기 담당 리리스가 수영복 차림으로 PLUM에서 피규어화 되었었습니다.

과,과연 색욕....!!! 자신은 부끄러워하는 색욕이라는 속성답게 폭발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리리스를 지금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PLUM에서 입체화했는데, 이때는 그래도 무난한 퀄리티로 발매해줬던 느낌.

워낙 제품 사진의 원형이 가슴이나 엉덩이 조형이 좋았기에, 그때 구매했었고 나름 만족하는 제품으로 나왔습니다.


플럼 제품의 심플한 디자인이 엿보이는 패키지.

디자인은 그럭저럭이지만 종이 재질의 내구성이 약해서 잘 찌그러지고, 오랜만에 꺼내보니 박스를 고정시키는 접착제가 일부 떨어지는 등, 플럼이라는 메이커가 조금 싸게 보이는 느낌으로 나왔습니다.

앞면은 시원하게 뚫린 투명창으로 제품이 보이고, 뒤쪽에는 원본이 된 일러스트가 이쁘게 수록.

이 작가분 그림이 유난히 허리가 길게 그려지는데 제품은 다행히 정상적이라 한숨 놓았지요.


1/8스케일의 약 20센티의 무난한 크기.

살짝 1/7스케일과 견줘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조금 크게 나왔습니다.

 

역동적으로 표현되는 자세는 물론, 흩날리는 긴 머리카락과 폭발적인 몸매는 정말 최고.

설정상 가슴과 엉덩이 사이즈가 같은 89cm로 제품에서도 양쪽 다 엄청 글래머러스하게 표현된 부분은 이번 제품의 큰 장점입니다.

살색은 다소 진한 살색 느낌에 세부적으론 아쉬움이 많긴 하지만, 그나마 트리니티 세븐 라인업으로 나온 플럼의 제품중에는 가장 퀄리티가 좋게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제품 사진과 비교하면 다소 단순하게 재현된 눈 데칼 부분.

그렇지만 그렇게 어색하지 않게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눈 위치도 적당하고, 딱히 불만은 없게끔 나왔네요.

작은 스케일이라 머리카락 끝이 조금 날카롭지 못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깔끔한 입이나 표정 등이 이쁘게 나왔습니다.


리리스의 모자는 탈착이 가능.

모자와 머리 내부에 자석이 심어져 있어서 모자를 벗겨내도 깔끔한 조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석의 강도도 상당히 강해서 왠만해선 절대 떨어질일 없게 설계되어 있어 좋네요.


머리카락이 입체적으로 살짝 흩날리듯이, 그리고 겹겹이 겹쳐진 뒷 머리카락은 정말이쁩니다.

색상도 나쁘지 않은데, 그라데이션이 다소 어설프거나, 반광택으로 되어 있어서 경품같은 느낌이 드는건 살짝 아쉽네요.

플럼의 제품중에서 이렇게 머리카락이 차분한 색상이 아닌 다소 광택있는 색상으로 재현되는건 메이커의 특징인가 봅니다.


트리니티 세븐의 색기 담당, 색욕이라는 속성답게 엄청 에로한 몸매를 가진 리리스...!!!

그렇지만 그와 반대로 상당히 수줍어하는 갭이 정말 귀여운 캐릭터입니다(성우가 하라 유미 ㅎㅇㅎㅇ)

수영복의 끈이 언제 끊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터질듯한 가슴 라인이나 크기는 조형이 상당히 마음에 들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광택의 분홍색 수영복도 이쁘게 재현되어 있는데 하얀 끈은 일부 도색이 너저분 하는 등 마무리가 아쉬운 느낌.

거기에 수영복을 경계로 몸체가 분리되어 있는데, 거의 가려지지만 가슴과 옆구리 끈이 벌어지는 부분에 그 틈새가 살짝 보이는 등 제품 제작에 있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런 가슴에 개미 허리는 치트 수준.

강렬하게 존재감을 내비치는 푹 파인 배꼽이나, 구도에 따라 옆구리살이 드러나는 등 육감적인 조형이 정말 좋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슴보다 더한 존재감이 돋보이는 힘이 잔뜩 들어간 엉덩이 라인.

수영복이 조이는 느낌으로 흘러넘칠듯한 엉덩이 조형은 이후 트리니티 세븐 라인업에선 공통적으로 묘사되는 부분.

거기에 수영복 끈이 옆살을 강하게 누르는 느낌도 에로합니다.


적당히 살이 잡힌 다리 라인은 살짝 움직이는 느낌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적당한 무릎등의 음영 도색으로 입체감을 강조하면서 잘 빠진 다리라인이 이뻐요!

해변을 연상시키는 모래사장을 재현한 스탠드.

모래 재현도는 떨어지지만 깔끔한 인상이라 나쁘지 않습니다.


1/8스케일의 22센티 정도의 사이즈.

넨도로이드(10cm)와 비교했을때 이정도 사이즈로, 크지도 작지도 않은 1/8스케일의 표준 사이즈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정말 색욕다운 몸매.....!!!!

다양한 구도에서 보면 다양한 느낌이 드는게 정말 좋네요!


개인적으론 마지막 오른쪽 사진의 엉덩이 라인이 드러나는 구도를 가장 좋아합니다.

간만에 엉덩이 조형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제품이었네요.

엉덩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제품이 될것 같습니다.


이상, 리리스 수영복ver.의 리뷰였습니다!!

 

플럼이라는 메이커가 메이커들 중에선 퀄리티가 좋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트리니티 세븐 시리즈의 조형에 있어선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개인 취향인지는 모르지만, 가슴이나 엉덩이 라인을 너무 매혹적으로 표현하지 않았나 싶네요.

트리니티 세븐 관련 피규어가 전무하기 때문에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플럼제 리리스는 추천드릴만한것 같습니다.

 

다만 역시 플럼이라 단점이 보이는데,

세밀한 부분에 있어서는 이물질이 도색안에 묻어있거나, 때가 탄 부분이 있는 것, 엉덩이와 다리사이의 접착이 조금 벌어지게 된 부분이 있거나, 몸체를 나누는 부분에서 접합선이 보이는 등 완성도에 있어선 아직 갈길이 멀었다 싶은 생각이 드네요.

요즘 경품도 이런 실수를 잘 안하는걸 보면 플럼이 더욱 많이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제품크기] 1/8스케일, 22.5cm

 

[도색] ■ ■ □ □ □ (반광의 머리카락이나 수영복끈의 흰색이 다소 안칠해진 부분이 있거나 하는 등 도색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살색] ■ ■ □   (무광의 매끄러운 마감은 칭찬해주고 싶지만 많이 진한 살색은 다소 아쉽)

[조형] ■ ■ ■ ■  (폭발적인 가슴과 엉덩이 라인은 정말 대단!)

[가치] ■ ■ ■ ■ (트리니티 세븐의 거의 유일한 피규어)

[재현] ■ ■ ■ ■  (색욕의 몸매를 다소 과장스럽지만 이쁘게 재현!)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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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able Action - Future GPX Cyber Formula 11: Super Asurada AKF-11

ヴァリアブルアクション 新世紀GPXサイバーフォーミュラ11 スーパーアスラーダAKF-11


사이버 포뮬러의 아스라다라는 기체는 저에겐 상당히 뜻깊은 제품입니다.

어렸을적 봤던 TV판에서부터 크면서 본 OVA에서 마지막까지, 기체는 계속 바뀌었지만 아스라다라는 이름과 기본 컨셉, 성장물이라는 이야기는 지금은 잊혀진듯 하면서 언제까지나 남아있을 작품과 메카닉이 아닐까 싶네요.

OVA로 사이버 포뮬러가 전개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아스라다로 더블원-제로-사가까지 상당히 오랫동안 활약한 기체입니다.

처음 등장때야 당연히 신기체 버프가 상당했지만, 제로나 사가는 그야말로 퇴물기체를 계속 굴리면서 고생도 많이 했던...

개인적으론 컬러링은 조금 유치한 감이 없지 않지만, 그런 많은 활약으로 좋아하는 기체입니다.

 

메가하우스에서 배리어블 액션 시리즈로 사이버 포뮬러를 전개하며 드디어 OVA쪽 기체가 라인업.

슈퍼 아스라다에 이어 더블원에 새롭게 등장하며, 앞으로의 아스라다의 디자인 컨셉의 뿌리를 박은 기체지요.

아오시마의 프라모델로 나온 제품말고는 전무한 아스라다가 메가하우스로 나와 추억 보정 겸 팬으로 구입을 안할수가 없었습니다.


박스 사이즈가 상당히 큽니다.

내부 실제품은 가운데 저정도에 다 들어가지만 내부가 상당히 많이 남을 정도로 꽤 패키지를 크게 만든 느낌.

나머지 부분에 에어로 모드의 파츠 일부가 남아있지만, 그렇다고 쳐도 꽤 공간을 많이 차지하네요.


일부 기믹은 설명서가 확실히 있어야 하는데, 단가 절감때문인지(이 비싼 가격에 단가절감이 필요한가 싶지만) 설명서가 박스를 열면 박스 한쪽에 인쇄되어 있습니다(.....)


아스라다의 디자인은 지금 봐도 정말 설레이는, 남자의 마음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있는 디자인이지요.

다운포스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면에 바짝 눌리는 디자인에 날카로운 프론트, 곡선의 리어 등 새로운 개념의 차를 만들어냈습니다.

슈퍼 아스라다에서 이어지는 6륜 구동, 대조적으로 거대한 뒷바퀴는 물론 잘 빠진 프론트 램프 등 정말 멋지지요.

 

메가하우스가 전체적인 디자인은 잘 뽑아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무난하다면 무난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후 비교하지만 아오시마 제품과 거의 동일한 느낌에, 일부 기믹을 빼고는 디자인에 있어선 심심합니다.

추가 데칼등을 넣어주거나, 일부러 몰드 등을 좀더 리얼하게 파준다거나 하는 리뉴얼 적인 부분을 기대했는데, 그런 부분은 없네요.

정말 아스라다 라는 하나의 캐릭터를 현재 내준것으로 만족해야 한다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인 도색은 유광으로 잘 한듯하면서 꽤 부실합니다.

마스킹 테이프를 대충 붙여서 도색한듯한 색의 구분선이 보이거나, 매끈한 도색이 중요한 스포츠카 같은 부분에 안쪽에 이물질이 포함된 부분이 있다거나, 함몰된 부분이 있는 등, 9000엔이라는 가격 대 퀄리티는 조금 아쉽네요.


매끈한 프론트 디자인은 지금봐도 정말 설레는 디자인.

연속 우승의 더블원을 상징하는 듯한 넘버 1은 물론, 램프의 클리어 파츠도 이쁩니다.


바퀴를 지탱하는  축이 되는 부분은 가운데 황동선은 실제 금속으로 포함.

바퀴가 굴러가는 기믹 외에는 다른 기믹이 없습니다.

조금 욕심을 내본다면 바퀴가 좌우로 움직이는 기믹정도는 포함되어 있었으면 팬들에겐 감동이었을것 같네요.

서스펜션으로 위아래로 들썩인다거나.....

팬으로써 그건 너무 욕심일까요?

조종석은 내부가 다 재현되어 있는데, 창문은 열수가 없습니다.

옆에 보면 조그맣게 아스라다의 머리가 보이네요.


곡선의 매끈한 뒷면은 강렬한 노란색이 포인트입니다.

다소 유치해보일수 있는 컬러 배합이지만 더블원때 이렇게 나와서 워낙 많은 활약을 했기에 싫어할수가 없는 디자인.


개인적으로 감동한 부분은 뒤쪽의 노란색과 차체가 벌어져있다는 것.

조형이 묘하게 좀 뒤틀리게 나온 느낌이지만, 아오시마는 전체적으로 일체형 부품이었는데 저렇게 벌어진 구조였군요.


부스터 내부도 일부 재현, 그렇지만 메카닉적 구조를 즐기기엔 아쉬운 디테일입니다.

테일 램프도 클리어 파츠로 제작.


아랫면은 합금으로 되어 있어서 약간 무거운 느낌을 받습니다.

박스 뒷면에 있는 합금설명은 뭔가 많이 넣어줬습니다!!! 라는 느낌이지만 그다지 합금이란 느낌을 받을수 없는 무게감이네요.


배리어블 액션!! 이라는 라인업답게 액션이 안들어가면 섭합...

뭔가 다르게 움직일게 없기에 일부 기믹이라도 움직이게 해야 합니다.

극중에서 여러모로 많이 써먹은 팬 전개 기믹이 이번 제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슬라이드 기믹은 파란 부분을 잡고 바깥으로 빼주면 되는 간단한 구조.

다만 은근히 빡빡하게 잡아당겨야 하고, 부품 자체가 빠질수도 있습니다.

힘을 주다가 푹 빠지면 날개 등 다른 부분에 손상을 줄수 있으니 조심히 만져야 합니다.


전체를 전개한 후, 손톱으로 살짝 밀어주면 내부 팬이 전개됩니다.

팬의 디테일은 꽤 마음에 들게 이쁘게나왔습니다.

저렇게 되면 뚜껑은 어떻게 닫아야 하느냐...

전체적으로 다시 안쪽으로 밀어주면 다시 빼보면 팬 뚜껑은 닫혀있습니다.


사이버 포뮬러의 로망, 그것은 단연 부스터온이라고 할수 있지요.

이번 제품도 슬라이드 기믹으로 부스터온 상태를 재현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보이는 전개 정도가 다라고 봐야 하는데, 많이 심심하네요...ㅠㅠ

구조상 슬라이드만으론 전개를 많이 못하는건 알겠는데, 그럴거면 차라리 별도 연결 부품을 넣어서 멋지게 전개되는 부분을 볼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감동이긴 하지만 뭔가 아쉬운 전개 상태...

부디 나중에 뉴 아스라다가 나와서 스파이럴까지 전개되는 상태는 꼭 애니메이션처럼 박력넘치는 전개 상태를 기대해봅니다.


이번 제품의 또 하나의 매력인 에어로 모드.

극중처럼 변형을 재현하는건 앞으로도 왠지 불가능에 가까울것 같기에, 이렇게 교체 부품으로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프론트 파츠를 아예 바꾸고 부스터 상태도 날개가 옆으로 전개된 파츠가 따로 들어가는 등, 에어로 모드를 멋지게 재현 가능합니다.

 

그나저나 이때부터 타이어 덮개가 있었네요.

리어 타이어도 안쪽으로 넣어주는 등, 간단하지만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변형 과정은 간단하지만, 사실 부스터를 교환하는게 꽤 힘이 들어갑니다.

구조는 간단한데 잘 안빠지고 안껴지는 구조라고 해야 할까요

힘을 주다가 날개나 축 부분이 파손될 염려가 큰 부분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론 여러번 변형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될 정도로 내구성의 위기를 느끼는중..;


(감동)

고속 모드인 에어로 모드 상태를 이쁘게 재현했습니다.

지면에 달라붙는 듯한 다운포스가 극대화되는 느낌이 정말 좋네요.

샤프한 디자인은 칭찬할수밖에 없습니다.


부스터온!!!!

역시 에어로 모드에서의 부스터온이 진국.

조,좀더 위로 전개되줘....라는 아쉬움이 계속 남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너무 이쁩니다.


카자미 하야토의 왠지 어려서 더 귀여워 보이는 피규어가 부속.

사진은 저 자세인데 실제로 고정하는데도 없고, 무게중심도 안맞아서 세우려고 하다가 엄청 빡침

결국 테이프로 살짝 붙여줘야 사진의 저 자세가 나오네요.

저렇게 보면 아스라다가 상당히 커 보입니다.

 

하야토의 목은 가동해서 고개를 돌려주는 것도 가능.

실력이 되시는 분은 멋지게 도색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아스라다를 멋지게 전시 가능한 스탠드가 포함됩니다.

일반 모드, 에어로 모드 모두 전시가 가능.


스탠드는 저 돌기 부분을 몸체 아래쪽의 구멍에 딱 맞게 끼울수가 있으며, 포함된 나사를 끼워 단단히 고정이 가능합니다.

축 자체를 앞뒤로 움직여 고정할수 있기에 스탠드에서 제품 위치를 조정도 가능.

 

스탠드는 일반 검정 플라스틱 느낌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은 다소 부족합니다.

광택이 나게 하면 먼지가 많이 생길것 같아서 별로일것 같기도 하고, 무난한 스탠드가 아닐까 하네요.


패키지 내부 배경지를 꺼내서 극중 장면을 재현 가능.

더블원하면 역시 이너셜 드리프트지요.

이때만 해도 그나마 납득 가능한 기술로 이겼는데 뉴 아스라다의 리프팅턴이 되면서는 진짜 사기(.....)


전체길이 18cm정도로 1/24스케일되는 차체입니다.

조금 작나...싶은 사이즈지만 아오시마에서 나온 제품과 동일한 크기라 크게 불만은 없는 적당한 사이즈.


시대를 뛰어넘어 아오시마 프라모델로 가지고 있는 아스라다와 나란히 할 제품이 나왔습니다.

뭔가 세월의 변화라고 해야 하나, 만든지 12년이 넘어가는 아오시마 프라모델의 누렇게 변색되고 날개 하나는 없어진 낡은 아스라다와 최신의 완성품으로 나온 아스라다를 비교해보니 뭔가 찡합니다.

전체적인 조형은 꽤 비슷한 느낌을 받습니다.

다만 아오시마가 조금 더 샤프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전체적으로 차체가 더 내려가있고, 조종석에 비해 뒷면이 더 넓습니다.

거의 처음 에어브러쉬를 써서 일주일간 마스킹도 열심히 하고, 감동하면서 만든 제품인데 12년이나 지났네요.

아오시마가 확실히 나은 부분은 이 부스터 전개 형태겠지요.

모형인지라 슬라이드 기믹등은 없고 전개냐 아니냐를 선택해서 조립하는 식인데, 메가하우스도 차라리 교체형을 해도 이렇게 위로 높게 전개되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아스라다 하면 역시 극중 구도의 저 바닥에 밀착된 디자인이 너무 멋졌지요.

이번 제품도 구도를 잘 잡으면 애니메이션의 한장면을 보는듯한 멋진 디자인의 아스라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에어로 모드도 역시 다운포스가 극대화된 디자인이 멋집니다.

이번 제품의 최대 장점인 두가지 모드를 다 즐길수 있는게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10년이란 세월을 넘어....

 

새해 첫 리뷰가 되는 슈퍼 아스라다의 리뷰였습니다.

사이버 포뮬러를 보고 자랐을 세대에게는 정말 너무 강렬한 추억 보정의 제품.

지금 봐도 전혀 꿀리지 않는 멋진 디자인에 에어로 모드 재현이나 각종 기믹의 재현, 아오시마 프라모델은 전체 도색을 해야 하기에, 완성품으로 제대로 나온 이번 제품은 여러모로 추억을 자극하는 제품입니다.

추억이라는 부분이 상당히 크기에, 거기에 무난하게 나온 퀄리티로 강한 구매욕을 준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다만 세부적으로 보면 아쉬운점이 또한 많습니다.

전체적인 도색감은 깔끔하지만, 일부 함몰되거나 내부 이물질이 표현되어 스포츠카의 매끈함을 떨어뜨리는 부분이나, 도색의 까짐이나 번짐 등, 대량생산이기에 세부적인 마감이 아쉬웠습니다.

9천엔이라는 가격에 비해 팬으로써 디테일이나 좀더 세부적으로 신경을 써줬다면.....하는 부분은 계속 아쉬움으로 남네요.

 

추억으로 구입하는 제품인 만큼, 너무 추억팔이만 하지말고 제품 자체의 매력으로 살수 있게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제품크기] 1/24스케일, 18cm

 

[프로포션] ■ ■ ■ ■ □  아스라다 자체의 멋진 디자인을 잘 살린 조형. 다만 10년전 아오시마 제품과 비교하면 너무 비슷한..?

[디테일] ■ ■ □ □ □ 전체적으로 심심한 디테일. 기계적 표현이나 몰드 등이 밋밋합니다

[가동률] ■ ■ □ □ □  팬 슬라이드 기믹은 만족. 부스터 온 기믹은 많이 아쉬움. 거기에 힘을 많이 줘야 하는 등 무리가 갈 가능성도..

[만족도] ■ ■ ■ □ □ 추억 보정이 상당한... 제품 자체로는 여러모로 메가하우스가 개선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가치] ■ ■ ■ ■ □ 앞으로도 아마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 싶은 더블원의 아스라다..! 여러 시리즈에서 활약한 만큼 가치는 상당!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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