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CH QUEENS - Amagi Brilliant Park: Isuzu Sento 1/10 Complete Figure

BEACH QUEENS 甘城ブリリアントパーク 千斗いすず 1/10 完成品フィギュア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비치퀸즈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1/10 센토 이스즈 수영복ver. (웨이브)

작은 스케일일수록 앉거나 눕는게 사이즈가 상대적으로 더 작아버려서 선호하지 않는데, 이스즈는 워낙 어딘가의 존재감이 커서인지 그리 작아보이지 않습니다.

극중에서도 입었던 수영복으로 비치퀸즈로 입체화되면서 특유의 몸매를 잘 부각해서 표현해줬네요.


약간 움츠린 어깨라인이나 잘록한 허리, 살집이 오른 허벅지 표현 등 작은 스케일임에도 몸매 표현은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저 부끄러워하는 표정까지.....!!!


뒤에서 봐도 보이는 가슴 라인, 굴곡이 그대로 드러나는 엉덩이 라인등 글래머러스한 캐릭터 다운 조형.

다만 뒤에서 봤을땐 허벅지가 앞에서 봤을때만큼 통통한 느낌이 아닌게 아쉽네요.


이스즈 얼굴을 1/10스케일의 작은 사이즈임에도 애니메이션 작화 느낌을 잘 표현했습니다.

거기에 입술에 살짝 발라진 립스틱 표현이....


왼쪽 머리카락이 가슴 위로 밀착해야 하지만, 박스 보관하던 상품이라 그런지 떠있네요.

드라이기로 열을 가해줘야 할것 같습니다.


메이커 중에선 머리카락 조형의 세밀함은 최고급이 아닐까 싶은 웨이브의 조형력.

스케일이 1/10스케일인데 저정도 머리카락 디테일이 나오는건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죠.

프링만 해도 1/4인데 웨이브의 반의 반도 못따라오는걸 보면 ..

머리카락의 표현과 투명감이 느껴지는 웨이브의 독특한 머리카락 도색법은 언제봐도 좋습니다.


이스즈의 포니테일, 리본이나 늘어지는 머리카락이 정말 이쁩니다.

앞머리 중 왜 저 머리카락을 가운데서 나눴을까 아쉬운 오른쪽 머리카락이 눈에 띄긴 하지만, 전체적으론 준수하네요.


이스즈의 상징(?)인 가슴!

특히 존재감을 한껏 뽐내는 붉은 수영복이라 더욱 강조됩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이 수영복이 나왔지만, 불운하게도 점프 하는데도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보여줬지요.

블루레이에서 변경될줄 알았지만 그대로...OTL

너무 무거워서 흔들리지 않았나?

살이 흘러넘칠듯한 표현은 아니지만 조형은 상당히 이쁩니다.

여러 각도에서 봐도 정말 하앍해요!


팔로 몸을 지탱하고 있어서인지 약간 올라간 어깨때문에 각도에 따라선 꽤 어깨가 넓어보이는 이스즈..

이런 몸매에 저정도 몸집은 나쁘지 않아서 더욱 좋네요.


팔이나 어깨의 곡선 라인도 꽤 이쁘게 재현.

1/10스케일이지만 보통 메이커의 1/8스케일들보다 좋은 조형력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보면 꽤 덩치가 있어보이는 각도.


복근 라인도 조형의 입체감이나 도색의 음영표현으로 살짝 표현되어 있습니다.


살짝 보이는듯한 복근의 입체감...!!!

그러고보니 왼팔의 손 조형도 이게 1/10스케일 맞나 싶을 정도로 정교하네요.


아래서 이렇게봤을때 골반 라인이 상당히 이쁩니다.

모아지는 허벅지의 다리 라인과 합쳐서 정말 최고...!!!


입체감 있는 엉덩이!!!!

전체적으로 볼 요소가 아주 많은 조형입니다.


모델처럼 앉아있는 이스즈.

다리 라인이 허벅지뿐만 아니라 하박도 포함에 정말 이뻐요.


스탠드는 보통 비치퀸즈에 들어가는 스탠드가 2개 포함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접속구멍은 없고, 두개의 스탠드를 붙일수 있게 양면 테이프가 들어갑니다.


넨도로이드(10cm)와 크기비교.

아무래도 앉아있는 제품이기에 크기가 더욱 작아보이는..

이런 느낌이라면 1/6스케일 정도가 적당한 포즈가 아닐까 싶네요.


비치퀸즈 시리즈답게 목은 볼조인트로 다양한 각도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머리카락이 방해되긴 하지만 이번 제품은 그나마 자유롭게 가동이 가능해서 여러가지 모습을 재현 가능합니다.


약간 움츠린듯하면서 부끄러운 얼굴이 너무 좋네요.

폭발적인 몸매와 더불어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상, 비치퀸즈 센토 이스즈 수영복 피규어 소개였습니다!!

 

세밀한 조형미는 1/10스케일임에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비치퀸즈 시리즈.

거기에 그다지 몸매가 크게 드러나는 피규어가 없었던 이스즈에게 수영복이라니...!!! 너무 바래왔던 캐릭터 피규어라 더 좋았습니다.

다만 계속 단가가 오르고 있고, 퀄리티는 크게 단가가 오름에따라 오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점점 시리즈가 적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요즘은 란제리 스타일로 넘어가는듯 하는데, 웨이브가 앞으로 높은 단가만은 잡아야 할텐데 이러다 끊기는거 아닌지 걱정입니다.

 

개인적으론 역시 도색 안에 먼지가 들어가있거나 유난히 어디가 뭔가 묻어있는 부분이 있다거나 하는게 시리즈 대대로 발견되서 아쉽네요.

그렇지만 이렇게 좋은 몸매의 이스즈 피규어라 참습니다...ㅠㅠ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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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ekoi - Chitoge Kirisaki 1/8 Complete Figure

ニセコイ 桐崎千棘 1/8 完成品フィギュア


네게 간절하게 들려주고 싶은 말, 부서지지 않도록 소중히 간직만 하고 있어


알터 특유의 박스가 정말 이쁜 치토게.

투명한 재질의 박스는 이번에도 여전합니다.

각 작품의 분위기에 맞춰서 이번에도 샤프트의 니세코이 애니메이션 느낌을 잘 살렸네요.


니세코이 1/8 키리사키 치토게 [알터]

니세코이의 메인 히로인! 폭력적이고 고릴라라는 별명이 붙어 있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에 드는 캐릭터...!

전 원래 폭력적이고 솔직하지 못한 히로인은 안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치토게는 좋네요.

덕분에 나오는 치토게 피규어는 다 모으는 느낌이....OTL

 

역동적인 느낌에 알터 퀄리티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작화를 잘 살린 얼굴뿐만 아니라 치토게 다운 느낌을 한껏 살린 표정이나 흩날리는 머리카락, 점프하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담았습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소품까지 하나하나...1/8스케일로 작은데도 알터다운 세밀함이 돋보이는 제품.


흩날리는 머리카락 퀄리티는 환상적...

입을지 벗을지 궁금한 셔츠와 여고생다운 발랄한 패션이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저 살짝 귀쪽을 넘기는 손모양이 여성스러운 느낌이 너무 좋네요.


애니메이션 작화를 그대로 재현한 섬세한 눈 데칼.

거기에 이까지 재현한 웃는 입 표정도 역시 잘 나왔습니다.

깔끔한 머리카락 조형이나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도색감도 굿..

 

이런 화사한 노란색을 표현하기 쉽지 않은데 당연하다는듯이 만드는게 알터답네요.

다만 아쉽다면 세이버 엑스트라 수영복때는 잡티 하나 없던 머리카락 도색이 이번엔 자잘한 잡티(먼지가 튀어있는)가 좀 있었습니다.

자잘한 부분이라 넘어갈수 있지만, 뽑기운인지 그런 잡티가 좀 있어서 아쉽네요.


역동적인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치토게가 상당히 만족스러우실것 같습니다.

긴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느낌은 정말이지...

귀 너머로 살짝 넘기는 저 손동작도 너무 이쁩니다.


입체적으로 머리카락의 흩날림을 재현했습니다.

머리카락 끝은 그라데이션으로 어두운 느낌을 재현.

그러고보니 맥스팩토리제 치토게는 저 끝을 분홍빛 그라데이션으로 독특한 느낌을 줬는데, 알터는 그정도는 아니네요.

어두운 노란색으로 느낌을 줬습니다.

정면에서 본 가슴 라인.

가느다란 허리에 원피스로 굴곡이 이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입체감 있는 쇄골과 여성스러운 팔 라인등은 세이버에 이어 이번도 조형이 정말 좋네요.


겨드랑이 ㅎㅇㅎㅇ

거기에 활짝 드러난 배 라인이 옆에서 봤을때 볼록 튀어나온 라인이....!!!!

1/8이지만 섬세함은 1/6스케일에 뒤지지 않게 만들어주는 알터!


볼륨감이 상당한 오른쪽 구도입니다.

거기에 허리 라인이나 귀여운 배꼽까지...!!


이번 제품은 옷이 별도 파츠(!!)로 되어 있어서 입체감이 더한 느낌.

원피스로만 굴곡이 느껴지지만 사실 가슴 조형도 확실히 되어 있습니다.


이번 제품은 상하의가 별도 파츠로 되어 있습니다

일본 2ch의 사진을 참조했는데, 직접 뜯어보려니 상의부터 본드로 붙어있..아니 이걸 어떻게 뜯은거야..라며 좌절..

왠지 부러지거나 두려움이 엄습해 탈착샷은 직접 보여드리기 힘드네요 ㅠㅠ 어쨌거나..

알터 정말......최고다!!!


손동작이 너무 귀여워서...

저 작은 손에 매니큐어도 칠해져있고, 미세한 손동작을 잘 재현했습니다.


패셔너블한 의상.

바지의 디자인이나 벨트는 물론, 대비되는 색상의 오버니와 스니커즈 신발이 귀엽습니다.

벨트의 마무리가 도색감이 아쉬운게 살짝 알터답지 않았지만, 다른 부분에서 커버해주니..


노출도가 높은듯 아닌듯...그렇지만 정말 이쁜 제품입니다.


공중에 떠있는 제품이다보니 별도의 철로 된 막대를 끼워서 스탠드와 결합해줍니다.

피규어와는 저 옷자락에 결합되네요.


스탠드에 살짝 뒤쪽으로 가있어서 무게중심이 뒤로 갈것 같지만 안정적으로 무게가 균형맞게 배치되는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철심이 박혀있는게 보기에는 안좋을수 있기에...그렇지만 다리에 투명파츠등으로 안댄것도 나은것 같고..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되지 않을까 싶네요.

 

스탠드 디자인은 치토게의 열쇠 문양, 그리고 니세코이의 글자가 이쁘게 재현된 하얀색 스탠드입니다.


넨도로이드(10cm)와 비교.

1/8스케일이라 작지만 머리카락의 흩날리는 볼륨감 등으로 크게 작아보이진 않습니다.


발랄한 느낌이 정말 좋네요.

정말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듯한 퀄리티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노출도가 좀 되지만 야하다...! 라기보단 귀엽다!! 라는 느낌이 전반적.


여러 각도에서 봐도 귀엽게 잘 나왔습니다.

다만 이 각도에선 머리카락 날리는게 옆으로 퍼지지 않는게 조금 아쉽네요.


이상, 알터 니세코이 치토게 소개였습니다!!

 

역시 알터!!!

투명한 살색의 느낌은 이번에도 여전하고 세밀한 소품하나하나까지 정성이 들어간 느낌이 좋습니다.

다만 이번엔 살색이 부드러운 표면 느낌이 나지 않는 일반 PVC느낌이었네요. 수영복만 그렇게 들어가는 걸지도....?

역동적인 느낌과 발랄하면서 귀여운 여고생 치토게의 패셔너블한 의상의 조화가 정말 좋습니다.

 

아쉽다면 머리 도색등에 잡티가 있거나, 스케일이 작아서인지 세밀한 부분에 약간씩 도색 어긋남이 있다는 것.

이런 아쉬움도 평균적인 메이커들의 제품과 비교하자면 훨씬 고퀄에서의 아쉬움이니 일반적으론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치토게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제품 놓치지 마시길!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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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EXTRA - Saber Extra Swimsuit Ver. 1/6 Complete Figure

Fate/EXTRA セイバーエクストラ 水着Ver. 1/6 完成品フィギュア

그저 하앍!


이젠 알터의 특징이 된 투명케이스로 감싸진 세이버 엑스트라의 수영복.

기존에 나온 세이버 오르타 수영복과 박스 디자인이 비슷합니다.

전체적으로 엑스트라 세이버에 맞춰 붉은색으로 바뀐 부분을 빼면 비슷하네요.

스케일이 크지만 무릎꿇은 제품이라 가벼울줄 알았더니 중량이 꽤 나갑니다..;

 

이 케이스가 좋은게 내부 블래스터를 빼고 안에다 피규어 케이스처럼 장식이 가능하다는 것....!!!!

박스 자체가 너무 이쁘기에 케이스가 없으신 분들은 블래스터만 빼시고 장식하셔도 이쁠것같아요. 

 

Fate/EXTRA 1/6 세이버 엑스트라 수영복ver.(알터)

이 제품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제가 일년동안 나오는 피규어중 손꼽을 정도로 기다렸던 제품이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알터답게 기대치만큼 상당히 잘 만들어준...ㅠㅠ

오르타때도 감동이었는데 세이버 엑스트라는 개인 취향 직격의 캐릭터라 그런지 더욱 좋네요.

세이버 오르타 수영복과 마찬가지로 1/6스케일로 나와서 엄청 큰 느낌을 받습니다.

거의 1/8만 보다가 1/6보면 정말 감동이죠...ㅠㅠ 비슷한 가격에 훨씬 크니 존재감이 정말 다릅니다.

 

원형사는 주로 알터에서 활동하시는 하시모토 료우씨.

세이버 오르타 수영복, 섬란카구라 아스카 필사의 각오, 세이버 드레스 버전 등을 만드신 분이십니다.

이분 원형이 좋은 제품이 많이 나오고 앞으로도 계속 알터에서 만들어주시면 좋겠네요.

원페에서 개인출품한 세이버 엑스트라 사복 버전도 제발 알터에서 제품화를...!!!

 

하시모토 료우 작품의 하앍혼

[토크]마브러브 이냐 학교수영복에 하앍!

[하앍혼]Fate HA 1/6 세이버 오르타 수영복ver.에 하앍!

[하앍혼]섬란카구라 1/7 아스카 ~필사의 각오~에 하앍!


자신 넘치는 표정! 자신 넘치는 포즈!!!

당당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이번 제품은 조형부터 채색, 마무리까지 하나 단점을 말할수 없을 정도로 잘 나왔습니다.

풍만한 가슴과 대조적으로 가느다란 팔의 곡선미...이 부분이 정말 이쁘더라구요.


엉덩이와 골반, 상당히 두꺼워보이는 육덕진 허벅지도 정말 대단한 느낌.

거유 캐릭터만 가능한 뒤에서 가슴이 보이는 라인까지.....


깔끔한 얼굴.

특히 입의 입체감이 상당합니다.

어때! 하는 자신넘치는 표정이 너무 귀엽..

눈데칼도 깔끔하고 정말 잘 만들어진..


입술은 립스틱이 살짝 발라져 있어서 빛을 받으면 유광으로 빛이 납니다.

끝에만 살짝 립스틱 표현으로 입술을 재현하면서 웃는 얼굴의 몰드감도 입체감이 장난 아닌..


세이버 시리즈(?) 전통의 묶은 머리와 리본.

세이버 엑스트라는 챠밍 포인트처럼 일반 세이버보다 리본 형식이 크게 강조되어 있습니다.


엑스트라 세이버의 큰 특징인 거유 속성...!!!

수영복으로 가슴이 모인 느낌을 부드럽게 재현.

정면에서 봐도 모아진 가슴의 굴곡이 정말 하앍...!!


앞에서 볼때와 다르게 옆에서 보면 풍만하면서 약간 살집이 있는 가슴 느낌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느껴지는, 살짝 리얼함까지 느껴지는데 각도마다 이렇게 느낌이 달라지다니..


상당히 이쁜 가슴 라인..ㅠㅠ

뿐만 아니라 팔에서부터 손이 살짝 옆구리에 손을 자연스럽게 얹은 느낌이 너무 좋네요.


겨드랑이...겨드랑이를 보자!!!

어깨와 연결된 가슴살은 물론, 쇄골까지...

이번 피규어는 세부적인 선 하나하나가 이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허벅지로 무게중심을 받치는 왼팔도 그냥 뻗은게 아닌 세부적으로 살짝살짝 살집이 있게끔 곡선을 그리는 라인.

이 팔 라인을 보고 정말 대단한 조형이라 느꼈죠.

원형사가 무게느낌에 팔이 살짝씩 꺾이며 라인을 그리는것을 상당히 잘 표현했습니다.


오른팔의 곡선도 빼놓을수 없죠.

전체적으로 찍다보니 또 다르게 나오는 전신 라인이 너무 좋..


군살이 없는 배 라인.

살짝 드러난 복근이나 배꼽 몰드조차 상당히 이쁘게 되어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접히는 허리도 하앍!


확실히 배와 골반 라인이 나눠져있고 사진에서 오른쪽 옆구리도 살짝씩 살이 나눠진 느낌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등 라인도 이쁘게 재현.

선이 상당히 많네요.


엉덩이!!!

허리에서 허벅지로 역삼각형 느낌으로 퍼져나가는 조형이 상당히 좋습니다.


엉덩이의 굴곡도 수영복 바깥으로 느껴지는 느낌이 상당히..


세이버 엑스트라 하면 엉덩이 굴곡!!

원래 의상 자체에서도 언제나 엉덩이 굴곡을 드러내고 있기에, 이번 수영복도 그런 굴곡이 강조되어 있습니다.

원형사가 캐릭터에 대해 잘 이해하고 수영복에서도 그런 특징을 빼놓지 않고 재현해줘서 고마울따름.


육덕진 느낌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라인이 날씬함과 육덕짐을 한 제품에 조합한게 대단하네요.


하체는 살짝씩 구도를 바꿔도 느낌이 많이 달라지니 여러 구도로 보시는 것을 추천...!!!


허벅지 라인은 두꺼운 느낌이 납니다.

통통한 느낌이 귀엽..

앞에서 봤을땐 뒤보단 가느다란 느낌.

정면에서 보면 많이 가늘어보이죠.


이번 스탠드도 심플하게, 하지만 고급스러운 금색 글자가 새겨져 있어서 황제의 위엄이 느껴지는 느낌.


넨도로이드(10cm)와 비교

앉아있는 제품이지만 1/6스케일이라 큽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스케일 비율도 1/6인데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인것 같아요.

만약 서있는 제품이었다면 엄청 컸겠죠!


보다보니 왠지 비슷한 느낌이 있었는데,....하고 떠오른 스트롱거에서 발매된 소드아트온라인 스구하 수영복과 함께.

같은 스케일이라 거의 비율이 같아서 어울리네요.

하지만 퀄리티는 역시 알터가 압도적...ㅠㅠ

개인적으로 세이버 엑스트라 조형사가 스구하 수영복을 맡았다면 얼마나 폭발적인 제품이 나왔을지 약간 아쉽습니다.


더블 옵빠...2

스구하가 더 클줄 알았는데 피규어로는 막상 막하.....


황제의 자신넘치면서 자신의 여성스러움을 확실히 어필하는 그런 세이버의 귀여움을 잘 담았습니다.

원작화 와다아루코의 로리스러움이 아닌 페이트 게임 원작화 타케우치씨의 느낌으로 어른스러움으로 담아낸 것도 나이스 초이스!


상체와 하체 대비가 훌륭합니다.

하체 라인은 육덕짐..상체는 전반적으로 가느다람.

그렇지만 그런 느낌이 잘 어우러져서 이런 명작이 나온듯.


위에서 봐도 굴곡이 이쁩니다.

세밀한 배 라인이나 어깨와 팔 라인은 말할 필요도 없구요.


육덕짐..

제품 사진으로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던 육덕지다 라는 느낌이 잘 드러나는 구도.


다른 구도와 다르게 이쪽은 상당히 살집이 느껴집니다.

그러고보니 수영복 디자인이 물감으로 색채를 섞어놓은 느낌이네요.


이상, 세이버 엑스트라 수영복 소개였습니다!

 

원페에서 원형이 뜬게 1년전인가 하니까..꽤 오랜시간 두근거리며 기대해온 제품답게 알터가 기대에 보답해줬습니다.

리뷰를 해서 제품평가를 한다면 100점만점에 100점을 주겠지요.

조형은 물론, 알터의 채색과 마무리 그 무엇하나 흠잡을데가 없습니다.

 

이번에도 살 표현은 실제 만졌을때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재질.

덕분에 사진을 찍거나 실제로 봐도 더욱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수영복 피규어의 매력을 잘 살려냈습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거나 너무 잘 나온 제품은 2개 사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올해들어 거의 처음이나 두번째정도 되는 두개 사고 싶다란 생각이 드는 제품이었네요. 사진 찍으면서, 편집하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음 페이트 수영복이 이어질지는 미정이지만, 이대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일반 세이버가 이런 느낌으로 나와도 좋고, 개인적으론 페이트 엑스트라의 캐스터가 수영복으로 나와줬으면 정말 행복할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제품을 만들어준 알터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이번 제품은 망설이실 필요 없습니다. 사세요...!!!!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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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1/100 Shenlong Gundam EW Edition Plastic Model from "Gundam Wing: Endless Waltz"

MG 1/100 シェンロンガンダム EW版 プラモデル 『新機動戦記ガンダムW エンドレスワルツ』


"내가...정의다!"

TV판 초기 윙건담 시리즈에서 디자인을 갈아엎고 EW판으로 새롭게 등장한 쉔롱 건담입니다.

쉔롱 건담? 센롱 건담? 셴롱 건담? 여러가지로 불리지만 쉔롱 건담이 일반적인것 같아 쉔롱으로 표기합니다.


MG 라인업은 윙건담은 TV판 디자인대로 나왔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나머지 기체들의 라인업은 중지되고 OVA판 엔드레스 왈츠의 기체들을 무장과 컬러링을 변경해 초기판 설정으로 바꾼 것이 이 EW판 라인업.

쉔롱도 건담 나타쿠의 본체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채용하면서 초기 쉔롱의 한쪽 드래곤팽과 거대한 방패, 컬러링을 유지하면서 나왔습니다


 

음악을 들으며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나타쿠의 소체 그대로이기에 디자인으론 상당히 친숙한 느낌.

다만 컬러링이 어두운 초록에서 밝은 쉔롱 컬러로 변경한 것만으로도 전체적인 느낌은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MG 건담 사이즈 중에선 살짝 작지만 아담하면서 특유의 컬러링으로 이뻐보이기까지 하는 제품.

상체에 집중된 컬러링에 맞춰 심심할지도 모르는 다리는 살짝 두껍게 제작되어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박스 사이즈 가로 20 / 세로 31 / 높이 11cm 로 MG 박스중 가장 작은 박스 사이즈.

다른 4개의 박스 사이즈도 같아서 5개를 나란히 보관하기엔 좋은 사이즈입니다.

격전을 보여주는 다수의 적 기체들 사이에서 무쌍을 찍고 있는 쉔롱인데, 중국 무사풍의 느낌이라 그런지 무쌍계가 잘 어울리네요.


얼굴 조형은 상당히 멋집니다.

귀 부분의 컬러링도 하얗게 되서 심플하면서 몰드가 얼굴에는 상당히 몰려있어서 먹선을 넣어주면 더욱 빛을 발하는 제품.

어찌보면 윙건담 얼굴과도 상당히 닮았는데, 그래서인지 멋지네요.

헤드발칸이나 뺨의 회색 부분등은 전부 색분할이 되어 있습니다.

각 센서 부분은 스티커씰로 붙여주면 이쁘게 빛나는 사양.


가동률은 특히 위로 고개를 올리는게 상당히 높게 되네요.

회전은 양 어깨 솟은 부분때문에 저정도가 한계...;;

목관절엔 따로 폴리캡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플라스틱끼리 부딪쳐서 느낌은 다소 아쉬운 편.


다른 4개의 프레임도 동일한데, 프레임 자체의 가동률은 꽤 우수합니다.

다만 항상 그렇듯 장갑을 씌우면 디자인에 따라 그 활용도가 줄어들어버리는게 단점인데 쉔롱도 어깨는 그런 제약을 많이 받습니다.

어깨 자체는 상당히 올릴수 있는 구조지만, 어깨 위가 솟아 있어서 그런 부분에 제약이 따릅니다.

하지만 그걸 감안하고도 어깨 장갑이 별도로 가동되어 꽤 성난어깨 재현은 쉽게 되네요.

 

주의할 점은 어깨를 위로 올릴때 몸체 부품 분할이 가로로 되어 있어서 어깨에 부딪쳐 접합부가 벌어진다는 점.

따로 접착제라도 발라 결합하지 않는 이상, 움직이면서 자꾸 벌어져 은근 사이가 신경쓰입니다.

 

팔의 가동률은 어느정도 접힘 가능, 손목도 회색 부품이 별도로 가동하게끔 되어 있어서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어깨를 앞으로 빼는것은 상당히 가동률이 자연스러운데, 특유의 어깨 구조가 바깥으로 빠지는 구조라 좋네요.

다만 프레임 자체 강도가 약한편입니다.

플라스틱끼리 부딪치기에 만지다보면 약해지고, 어깨 부분은 별도 순접을 하지 않는 이상 드래곤팽을 든 부분은 자꾸 처지네요.

미리 순접을 하거나 종이등을 덧대 보강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2중관절 구조지만, 각 부분이 밀접하게 붙어 있어서 가동률은 크게 기대하지 못하는 상황.

개수등을 살짝 허리를 벌어지게 해서 붙여놓으면 허리 가동률은 좀더 자연스러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커트 구조도 허리까지 디자인이 올라오는 구조라 허리 회전시도 제약이 따르네요.


고관절 프레임은 심플하면서 자유로운 가동 구조를 가집니다.

다만 이 부분이 스커트등 장갑때문에 제약을 받아 자유로운 가동을 못하게 만들어진 구조.

 

개인적으론 만들때 움찔하게 되는 고관절 구조입니다.

폴리캡등으로 결합되는게 아닌 플라스틱끼리 결합해 헐렁해지거나 강도가 약해지는....

단가야 아낄수 있지만 이 구조가 은근 나중에 스트레스를 받는단 말이죠.

덕분에 이번 제품도 다리벌리거나 하중을 다리쪽에 집중 시키면 처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내부 프레임이 있기 때문에 무릎을 굽힐때의 슬라이드 기믹으로 허벅지의 프레임이 아래로 내려오고, 무릎 부품이 위로 움직입니다.

단 허벅지 하얀 장갑은 가만히 있고 안쪽에 프레임이 살짝 드러나는 구조.

무릎도 살짝 위로 올라가는 등 크게 슬라이드해서 움직이진 않습니다.


발목은 볼관절.

다리를 벌릴때 제대로 지탱을 못해주고 가동률이 크지 않아서 여러모로 제약이 따릅니다.

한번은 다리 벌린 액션 포즈로 촬영장에 올려놓고 식사하고 나니 추락해있던 ㅠㅠ

다리 벌렸을때 하중을 지탱 못해줘서 여러모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나머지 4개도 동일 프레임이라니 아...................


콕핏은 배 중앙 부분에 위치.

별도 부품이나 뾰족한 부품 없이 간단하게 오픈되어 편리합니다.

내부엔 정의 덕후 우페이가 조종석에 앉아있네요.


심플한 소체에서 상당히 느낌이 달라지는 무장형태.

언밸런스한 드래곤팽, 커다란 실드, 빔 트라이던트의 무장이 쉔롱 건담의 사양을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커다란 사이즈의 삼지창을 연상시키는 빔 트라이던트.

사이즈도 쉔롱의 키만큼 커서 빔날을 달아놓으면 박력이 넘칩니다!

 

손잡이 두군데에 손이나 백팩에 결합 가능한 구멍이 파여 있고, 돌기에 꽂아 단단하게 고정이 가능합니다.

전용 무기 손파츠에 돌기가 있어서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고정되어 무기를 쥘수 있는 점은 정말 좋네요!


실드는 복잡한 내부 구조도 별도 도색없이 모두 분할!(감동)

다소 밋밋할수 있는 디자인을 멋지게 리파인했습니다.

안쪽 디테일도 꽤 세밀히 재현되는 등 은근 멋집니다.


이 제품의 간지의 상징이자 애물단지이기도 한 드래곤팽.

수납형태도, 전개 형태도 모두 너무 멋집니다.

거대한 무기가 비대칭으로 오른손에만 장비되어 비대칭의 로망이기도...!!!

 

전개는 간단히 180도 꺾고 팔을 회전시켜줘서 완성시킬수 있는 구조.

다만 팔을 비정상적으로 회전시켜줘야 하기에 전개 상태에서의 가동률은 적응이 힘드네요.

양 이빨이 움직이며 위협적인 용 머리의 흉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무게가 꽤 나가고 어깨 프레임이 약하기에 자꾸 처지는게 단점 ㅠㅠ

미리 어깨 관절은 순접이나 종이를 덧대 단단하게 해줍시다!

 

옆으로 놔뒀을땐 왠지 밴시의 암드 아머중 하나가 떠오르는 디자인이네요.


이번 윙시리즈 프레임은 고정손으로 상황에 따라 바꿔끼는 구조입니다.

마감제를 뿌리니 결합력이 상당히 단단하지만 많이 바꿀수록 헐거워져 손이 좀 빠질 위험이 있네요.

엄지만 기존의 제품들과 같이 가동형이고 나머지 4손가락을 고정형으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구조입니다.


액션베이스1과 완벽 호환!

제품에 액션베이스 결합용 부품이 포함되어 엉덩이쪽에 간단히 결합이 가능합니다.

액션 베이스1에 끼워 공중씬을 멋지게 재현해봅시다!


버카 느낌이 물씬 풍기는 데칼.

언제나 그렇듯 살짝 반투명의 스티커씰과 손으로 열심히 긁어서 붙이는 건식으로 꾸미는 것이 가능합니다.

건식은 잘 붙이면 티도 안나고 정말 우수하죠. 다만 잘 긁지 않으면 일부만 떨어져 나가서 멘붕하거나, 잘못 붙이면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존재하므로 하나하나 신중히...잘 해줘야 합니다.

다만 그렇게 해서 잘 되면 정말 뿌듯한 데칼이 바로 건식.

다소 심심한 디자인이라 붉은색 스티커씰로 열심히 붙여주면 디테일이 꽤 살아납니다.

저같은 경우는 쉔롱의 표식을 남겨주고 싶은데 카토키씩 디자인은 가슴 가운데 옆으로 길게 형식 번호가 들어가는건 좀 이상했고(솔직히 그 굴곡에 건식은 못하겠습니다..) 스커트 한쪽에 적당한 사이즈가 있어서 붙여줬네요.

 

몰드가 많지 않아 먹선 넣기엔 최적!!!

그렇지만 들어갈 곳은 확실히 들어가서 조형감을 업해주고 있습니다.

실드의 디자인은 정말 감동.

작은 부분 하나하나 색분할이 되어 있는것도 그렇고, 너무 좋네요.


사이즈는 뿔까지 17cm

MG 건담 사이즈 중에선 약간 작은 사이즈입니다.

비교대상은 넨도로이드(10cm)


액션 포즈 잡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번엔 특별히 무광 마감을 다 올려줬거든요.

마감을 올리면 그 다음부터 만지기 까다로운데, 많이 만질수록 검정색으로 묻을수가 있고, 무광 마감이 까지기 쉽습니다.

다행히 조심해서 만졌는데 별도로 까지거나 하는 부분은 없이 무사히 촬영을 종료했네요 ㅠㅠ

 

고관절이 자유롭지만, 고정이나 다름없는 허리 등 은근 자세가 잡기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시드 등 요즘 시리즈와는 비교가 힘들겠지요...?

이상 건담W의 MG 쉔롱 건담 ew 의 리뷰였습니다!!

 

처음 먹선넣고 사진 찍은게 2011년이었으니 무려 4년만에 완성해줬습니다.

그냥 방치하면 런너 자른 부분이 노랗게 뜨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제품도 그런 기미가 있어서 식겁해서 완성해줬습니다.

사실 사포질도 안해주는데, 노랗게 된 부분 다 제거하고, 뜨거운 물로 퐁퐁에 다 세척 후 데칼 올리고 무광 마감제로 뿌려주니 오래걸렸네요.

그치만 무광 마감 올린 후 감동이 정말 대단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이번 윙 ew시리즈들은 기본 컬러가 다 화사하기때문에 무광 마감이 빛을 발합니다.

어차피 카토키 디자인은 스탠딩 포즈가 거의 정석이기에 움직일 필요도 거의 없으니 더욱 좋습니다!(?)

 

조립의 편의성은 상당히 좋은편.

프레임도 단순하고 외부 장갑도 딱딱 붙이면 되기에 만들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MG 만들기가 버거우시거나 처음 하시는 분들께는 입문용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

리파인된 디자인이나 색상도 이쁘기에 만드시는 분들께는 높은 만족감을 주지 않을까 싶네요.

 

다만 프레임 자체가 강도가 약해서 포즈 잡을때 덜렁덜렁 거리는 느낌이 드는 등, 강도에 있어선 많이 아쉬웠습니다.

 

색분할은 완벽하게 되어 있어서 별도 도색이 필요없이 깔끔한 조립이 가능하고 플라스틱의 사출색 또한 우수합니다.

디테일은 데칼을 많이 붙이면 더욱 업되니 꼭 데칼을 붙여서 완성해보세요!

되시는 분은 무광 마감제도 잘 올려주시면 가조립때보다 훨씬 화사한 쉔롱 건담을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만들고 나서 정말 감동을 느낀 제품입니다 ㅠㅠ

 

덧, 아......쉔롱을 무광 마감 올려가지고 나머지 4기도 모두 무광마감을 올려야 하다니...OTL

 

[제품크기] 1/144스케일 14.5cm

[박스크기] 20cm X 31cm X 11cm

[가격] 3,800엔

[부품수] 약 260개

[데칼] 스티커씰(은박) 1개, 스티커씰(반투명) 1개, 건식 1개

[제작] 먹선 + 데칼 + 무광마감 / 도색은 눈만 해줬습니다.

 

[프로포션] ■ ■ ■ ■ □  비대칭 간지! 화사한 느낌과 포스 넘치는 조형의 대조적인 느낌이 좋습니다.

[디테일] ■ ■ ■ □ □ 몰드는 다소 없는 편, 다만 데칼을 붙이면 디테일이 많이 올라갑니다.

[사출색] ■ ■ ■ ■ ■ 이쁜 원색적인 색상. 마감제를 뿌려주면 더욱 업!

[가동률] ■ ■ ■ □ □  기본 프레임의 가동률은 좋지만 장갑이 많이 제약이 되어 가동률이 제한됩니다.

[만족도] ■ ■ ■ □ □ 깔끔한 색상, 잘 올라간 무광마감이 정말 좋습니다.

[난이도] ■ □ □ □ □ 프레임이나 외부 장갑도 손쉽게 만들수 있는 구조
[색분할] ■ ■ ■ ■ ■ 완벽 색분할! 따로 도색할 부분은 없습니다!

[관절강도] ■ ■ 플라스틱끼리 결합되는 부분이 많기에 다소 약한느낌.

 

이곳에 올린 사진과 소감은 직접 제작한 것이므로 다른곳에 무단도용 및 링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Captured, Written by AKITO 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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